'라오스 ลาว'에 해당되는 글 4건

  1. [라오스] 한국인 무사증 체류 30일 늘어나 (2)
  2. [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6)
  3. 라오스 물 축제[삐마이뿐] 또 다른 맛-- [동영상] (7)
  4. 2010 라오스 슈퍼모델 - 태국인과 얼굴이 다르다. (4)

[라오스] 한국인 무사증 체류 30일 늘어나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라오스 정부가 9월 1일부로 한국인의 무사증 체류기간을 종전 15일에서 30일로 연장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라오스는 한국인에 대해 지난 2008년부터 무사증(비자) 입국을 15일 동안 허용해왔고, 10년 만에 그 기간을 두 배 늘린 것이다. 무비자 입국 조치 이후 라오스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꾸준히 늘어 현재 한 해 17만 명에 달하고 있다. 

그동안 주 라오스 한국대사관은 한국 국민의 편익을 증진하기 위해 무비자 기간의 연장을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보다 편리하게 라오스를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양국의 인적교류 증진에도 크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7740


[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라오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프랑스 바케트빵에 햄,야채, 소스를 넣어 판매하는 ขนมปังบาแกตต์ 카놈빵바껫 또는 카놈빵팔랑 이라고 합니다. 라오스는 1년에 7~8차례 가거든요..ㅎㅎㅎ 여행.. 가까우니까요..ㅜㅜ ㅎㅎ
[이외. 미얀마.캄보디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등]을 다니죠.. ^^::::

15일 비자를 받고 넉넉히 돌아다니다 오면, 많은기억이 남곤하지요.. 제가 라오스 다녀 보면서 지금 프랑스식 바케트 빵을 먹어보고 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였답니다. 캄보디아에 가도 비슷한 빵이 있습니다. 맛도 똑같고 가격도 비슷하구요..

라오스 돈을 "낍" 이라고 하는데, 라오스 정부나 은행 및 관공서, 가계, 호텔 등등에서는 라오스 돈보다는 달러나 바트[태국돈]을 더 처줍니다. 라오스 돈을 믿지 않죠.. 그래서 라오스 여행중에는 달러보다는 바트가 유리합니다.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달러는 잔돈계산이 복잡해 라오스 사람들이 눈땡이 잘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트만 가지고 다니죠..ㅜㅜ

딱딱한 바게트 빵 중간을 빵칼로 가른후 채소.햄.소스 를 넣은후 종이에 둘둘 말아서 줍니다. 빵이 딱딱해서 인지 먹을때 입천장이 아프긴 하지만, 먹을때 쓴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먹는 맛이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맛입니다.


 [papam.net /papam]
 

라오스 물 축제[삐마이뿐] 또 다른 맛-- [동영상]

제가 4월 8일 라오스에 입국해서.. 약 12일 정도 라오스에 머물면서.. 참 멋진 곳을 가보았지염..
뭐~ 꼭 태국 쏭끄란 축제에 맞춰 라오스 물 축제를 보기 위한 일정은 없었지만.. 

※ 라오스 물 축제 태국 쏭끄란 물 축제와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 [한국 음력 설 명절을 새고 나면 비로소 새해를 맞이합니다.
태국, 라오스, 버마[미얀마]의 경우 물축제를 시작하는 달 4월 10일 13일 ~ 약 3일에서 7일간 가장 큰 명절이죠.. 물 축제를 지나고 나야 동남아 사람들은 비로서 한해 시작을 알린다고 합니다.]

-  이번 라오스 물 축제를 보면서, 참~ 차분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물론 태국 쏭끄란을 보신 분들이라면, 라오스 물 축제는 참으로 차분하다는걸 느끼실텐데..

『 태국 물 축제는 극성 맞기로 유명하죠.. 뭔넘에 축제 기간  해마다 사람이 수백명씩 죽어 나가냐는 거죠.. 방콕 카오산 물 축제때 가보면... 칼을 휘두르고 병깨고 싸우고 죽이고.. 별 지랄들을 하는 외국인들도 많지만.. 아주 극성 맞죠.. 두 번 다시 가보고 싶지 않은 곳... 올해도 약 380명 정도 축제 기간중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라오스는 축제 기간중 음주 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발생해도.. 축제때 쌈질 하거나 해서 다치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그런건 눈에 띄지 않더군요.
『 라오스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을 하지 않습니다. 저녁무렵 운주 운전자들이 보이는데 경찰은 한명도 눈에 띄지 않더군요.. 참~~ 웃겨~~~』



























라오스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한국 자동차들 90%가 한국 중고차들로 넘쳐 납니다...
중고차 시장도 어마어마 한데 대부분 한국 차량이 주를 이루고.. 있죠.. 물  축제 기간때 가장 눈에 띄는것은 역시 한국 차량입니다..


아놔~! 이 까터이 엉아들 땜시.. 제가 눈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깐 아주 드리뎁니다.. 가슴도 없는것이 참으로 요사스러운 동작을 취함서.. 유혹?? 에 손동작으로 거시기를 하는데 사람만 없었음.. 한때 퍽~~~

우리에게도 물을 달라~~귀엽게 노니는 아가들... 쩝





【 물 축제 기간중 가까운 사찰[왓]을 찾아 한해 소원을 빌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위양짠[비엔티엔]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면 걍 논두렁, 밭두렁이 보이는데요.. 위 사진은 왕싸이 라는 무반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 처자들 어찌나 들이데던지.. 동영상 준비했으니 보셈









[ papam.net /papam]

2010 라오스 슈퍼모델 - 태국인과 얼굴이 다르다.


요즘 라오스가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편이기도 하구요.. 벌써 2달 사이에 2번 라오스에 들어갔지요.

라오스 여성분들 외모는 태국인 여성보다 더 이쁘더군요..[개인적인 견해??]

현재 개발에 바람이 불고 있긴 하지만.. 부족한 시설이 많은 곳이지요.. 그나마 위양짠[비얀티엔] 정도는 차들이 많이 오가는 곳입니다.

위 사진 5명 라오스 슈퍼모델 사진 입니다.

[papam / papam.net]

-- 이전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