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들'에 해당되는 글 285건

  1. [습관들]오래된 집 선호하는 이유? (12)
  2. [습관]태국 동북부 러이 추천 잠자리 .. 그런데.. (12)
  3. [습관]태국여성과 둘이 식사를 한다는 의미? (16)
  4. [습관]병원 약받는 순서가 벗어놓은 신발 순서? (10)
  5. [생활]13일에 있을 방콕폐쇄에 대한 생각들 (2)
  6. 태국 동성애 섹스를 (에드센스 경고) (16)
  7. [정보]태국차량 국경 이동시 반드시 필요한 차량여권 (8)
  8. [볼거리]태국, 카우늬여우[찹쌀밥] 유래된 이유 (11)
  9. [살다보면]태국, 우리 옆집에 게이와 까터이가 살아요 (15)
  10. [경제]태국, 동북부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정보 허와실 (4)
  11. [습관]태국, 처음 사우나 갔을때 황당함
  12. [습관]아주 불친절한 태국 방콕대표 머칫 버스터미널 99.999 (8)
  13. 대한민국 도움이 절실한 태국 물이 없다! (4)
  14. 세계 최초 신규 항공사 PC- 에어호스테스 " 까터이" 정격 채용~! (14)
  15. 식을줄 모르는 대장금 인기란? 배우 이영애 광체가 (2)

[습관들]오래된 집 선호하는 이유?







지금 이야기는 방콕은 제외 하겠습니다.. 


태국인들이 선호하는 집 구조가 있습니다. 나무로 만든 원목집을 선호하죠. 외관상 이미지는 다 허물어져 쓰려질것 같지만, 실상 내부는 아늑하고 원목만이 갖는 편안함이 있습니다.

3계절이 있는 태국은 봄, 여름 . 겨울(북부.동북부 12월. 1월은 추워요) 일단은 지방 외곽에서 쉽게 볼 수있고, 고가구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에서는 이런 집은 싸게 사들여 필요한 원목만 빼쓰고 다시 파는 방법으로 이윤을 남깁니다. (이거 굉장히 괜찮은 사업임)  http://papam.net/1523   <-- 이런식을 장사를 함


오래된 집을 이용해 돈 벌수 있는 아이템이 많아요.. 오래 살다보니 눈에 보이더군요...^^


다만 , 태국은 한국과 다르게.. 원목을 기본으로 하고 흙은 바르는 방법이 아닌 태국은 나무만 이용해서 집을 짓습니다. 장점: 여름에는 시원하고 단점: 겨울에는 추워 죽어요.ㅎㅎ

그렇다면, 왜 좋아할까? 일단 가격이 저렴합니다. (방콕은 제외 ; 방콕은 보기도 힘들지만 겁나게 비쌈) 싸게 구입해서 내부디자인은 해서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고풍스러움을 즐겨하는 태국인들 성향으로 봤을때 상당히 매력있지요. 디자인 잘하면 삐깔이 번쩍합니다. 쮝이죠..정말..


오랜 태국생활을 하다보니 오래된 고가구 원목집 매력에 빠져 있는 저로써는 요즘도 기회를 보고 있지요.. 지방에 저런집 하나 싸게 사서 꾸미고 음식점하나할까??


다만 외국인 혼자서 지방다 턱허니..  장사를 하는건 큰 모험입니다. 아무리 태국을 좀 알고 태국어 능통자라해도.. 지방은 쉬운 동네가 아니죠.. 텃세가 장난이 아님...ㅆㅂ

그래도 가지고있는 것이라곤 배짱 뚝심하나로 버텨온 시간들... 요즘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태국인 여자를 만나면 되지만,? 태국인 여자 매력없어요..별로임...


일단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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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태국 동북부 러이 추천 잠자리 .. 그런데..



지금 사진찍은 시간이 새벽 5시30분경 방콕에서 약 10시간 거리에 있는 곳 동북부 이싼 제일 끝 지점이며, 이싼 지역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곳. 12월이면 암퍼 프릐어 지역은 서리가 내릴 정도 차가운 날씨를 자랑? 합니다. 주변 산새가 아름답고, 물도 맑고 인심도 후한편이지요.. 다만 사람들이 상당히 묵뚝뚝하고 매우 불친절합니다. 바로 이곳을 도착하기 위해서 저녁 무렵 방콕에서 출발 새벽녘에 도착한 곳입니다.


위치상 왕싸풍 러이시 에 해당되며, 읍정도 작은 시골마을입니다. 이곳에서 50분 더 들어가면, 쿤밍 http://papam.net/1465  을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태국어로 말하면 리썯(리조트) 이라고들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이곳은 너무 착한가격 대비 내부 시설이며 주변시설이 최상급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 아주 깨끗하고 추운 12월달 찾는 사람들이 많아 더운물이 콸콸 365일 나옵니다.


가격은 300받 ~1500받 까지 1500받은 2인실과 거실 / 주방을 포함하고 있고 10명 이상이 잠을 자도 될만큼 넓고 깨끗한 곳입니다. 저는 혼자가기 때문에 300받 짜리 그러나 절대 실망하지 않는 곳이죠.. 다만 이곳을 찾아 오려면, 왕싸풍에 내려 툭툭이를 타고 2.5키로를 더 들어가야  하는데 툭툭가격이 200받 정도 합니다만 외부로 나올때가 문제입니다. 툭툭이가 못오는 경우도 있고.비용이 두배가 지불해야 하지요.


제 경우는 차량이동으로 상관이 없지만.이곳을 이용하시려면 개인 차량 및 투어 롯뚜를 겁나게 추천하고 오실때는 바리바리 음식을 쌓오시는걸 잊지 마시기 바립니다..취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녁 근무아저씨가 그러더군요.. 한국인은 처음이고 외국인도 극히 드물게 오는 곳이라고..


인터넷 와이파이 무료이며 속도 쓸만합니다.


새벽 5시30분경 도착하니 항상보던 새벽근무하는 머리긴 아저씨가 안보이길래 혼자서 피.. 피 .. 피 소리지리고 있는 중에 사진 몇방찍어습니다.



제가 이 편안하고 안락함 때문에 이곳을 각별히 찾고, 이곳에서 짐을 풀고 여행을 하기위해 2시간 거리는 항시 이곳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비용도 부담없고 일단 안전하고 아는 사람만 오는 곳이여서 그런지 조용하고 좋습니다.



이곳 이름은 왕리썯 이고 하는데요.. 이곳 뿐만아니라 러이시 주변 높은 산 캠핑 및 리썯이 두군데 더 있을 정도로 규모가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오래된 곳이여서 그런지 외부 모습은 좀 허름하지만..내부에 드는 순간..마음이 싹




300받 짜리 내부에 간단한 취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라면이나 간단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습니다. 낮에 음식을 하시는것을 잊지마세요..저녁때는 냄새가 심함




300받 짜리 방한칸이 6명은 족히 누워자도 될만큼 넓고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많은 경우 안내데스크 에서는 이블을 주거나 합니다. 바닦에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하지요





화장실도 넓고 뜨거운물이 콸콸 나옵니다. 다만 환풍기를 틀면 소리가 좀 나는 편이지요. 샤워가 끝나면 끄면 그만...



잠을 청한후 오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안쪽에 있는 곳이 1500받짜리 방콕에서 돈좀 있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이곳 왕리썯은 특히 넓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아주 깨끗하죠




내부가 비교적 넓기 때문에 도로 걸음으로 2분정도 걸으시면 위 표지판이 보입니다. 






이곳은 수영장은 최대 2미터까지 깊더라구요.. 평일 오후에는 오픈되어 있지만 저녁무렵 수영을 하고자 한다면,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문을 열어줍니다. 모든 시설이 무료이고 절대 금연입니다. 개념 없는 한국관광객 아무곳에서 담배를 피우시는데 내부에서 절대 금연을 잊지마세요.


-혼자 여행

태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어느 곳을 가든 아는 숙소가 있습니다. 가는 곳만 가다보니 좀 싸게 해주는곳도 있구요.. 라오스 여행시에도 그렇듯이 잠자리에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는 곳이 있어, 무조건 무료이며, 가끔부담 스러운때는 싼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지요.  우돈타니. 컨깬 사실 볼것 하나없는 곳입니다. 이곳을 지날때는 넝부아람프 넘어가는 곳 리썯이 있는데 아주 좋죠.. 400받짜리인데 시설이 깨끗하고 건물주가 아주 친절합니다. 주차장이 좀 작은게 흠인데 주차공간이 없음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곳 왕리썯은 넓은 주차공간과 숙소 바로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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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태국여성과 둘이 식사를 한다는 의미?



태국은 어메이징 합니다. 상식을 뛰어 넘는 생활습관도 많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는 경우가 많다보니, 어지간해선 이게 태국이다 라고 말한다는건 무리가 있습니다.

예를 중요시 하기때문에 태국인 집에 갔을때도 주의해야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 남녀가 식사를 함께 해야 할 경우 극도로 주의를 하는 태국여성들..좀 웃기다. ^^


태국 남자들 바람끼하면 아주 유명합니다. 또 그에 멋지않게 태국여자들도 바람끼 장난 아닙니다. 남자가 마음에 들면 애인이 있어도 거짓 싱글임을 당당히 말하고 호감을 표시하는데, 가끔 장난스럽게 호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아 남자들에게 욕을 처잡스시는 가스나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 태국인 여성과 식사 예절이란? 처음 남녀가 만나 식사를 약속을 하면, 어디선가 두명의 여성이 꼭 나옵니다. 처음 약속을 혼자이지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친구를 대리고 나옵니다. 그리고 식사를 하지요.." 이게 처음 당혹스럽게 하는건데" 몇회 식사를 할때도 역시 친구를 대리고 나옵니다. 혼자나와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고자 한다고 해도 대리고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먼저 직업여성들이나 술집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경우는 예외입니다. 일반 평범한 직장인 여성들의 경우는 친구를 대리고 나오는데.. 거기엔 이유가 있습니다. 숙스러워서 아니죠..! 태국인 여성과 남성(외국인포함) 두 사람이 식사를 한다는 것은 그 날밤 함께 해도 좋다는 뜻을 포함합니다. 


무슨소리야 ! 말이돼 장난하냐? - 사실입니다. 위에 언급한데로 태국인 여성 스스로가 이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자신은 교양머리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친구를 예의 없이??ㅎㅎ 대리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몇회 만나다 보면 혼자 식사 자리에 나오는데 이때가 바로 좋다는 신호이기도하죠..^^



※ 태국에서 남자들 특히 여자조심하셈 결혼한 여자도 싱글인척 하고 애인이 버젖이 있음에도 싱글인척하다 남자가 빡돌아서 칼들도 총들고 와서 그냥 질러버리죠. 이런사건이 제일 많이  일어납니다.. 한국남성과 태국 여성 성향자체가 너무 달라 잘 어울리지 못하더군요.. 아무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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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병원 약받는 순서가 벗어놓은 신발 순서?



태국 병원에서 치료 후 병원 내에서 약을 받습니다. 그 순서가 매우 길고 지루하지요. 그래서 그런지 22일 에 올라온 사진 한장때문에 웃음진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치료후 받은 약대기실 표를 들고 서 있기가 힘들죠.. 자신의 순서대로 신발을 벗어놓고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재미 있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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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13일에 있을 방콕폐쇄에 대한 생각들


태국 쿠테타 4회 홍수피해 2회 쓰나미 1회 2014년 1월 13일 또 다시 격어야 하나?? 이런 줸장~~~
이번 사태를 진두지위 하고 있는 쑤텝 그리고 현 정부 지도자인 잉락총리 사실 잉락총리(여성) 지도력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탁신일가에 대한 좋지 못한 시각들도 많았고, 태국 경제, 정치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현 탁신일가에 대한 불만이 쌓이고 쌓여 이번에 폭발하고 만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지난달 잉락총리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시위자들에 대하 더 이상 시위를 하지 마십시요.. 제가 총리직을 물러날 것입니다. 모든 권한을 다음 총리에 위임할것을 약속하고 깨끗이 물러나는 줄알았으나..어이쿠~~ 다시 선거를 치루자는 것이죠..그 말과 함께 잉락총리는 선거유세를 위해 이싼지역 투어를 하게되었고, 꺼뻐뻐처(국왕아래 모든 민주주주의) 를 이끄는 수텝은 빡돌아 버리게 된것이고, 정부청사 점거 및 잉락총리 현정부가 완전히 물러나지 않으면, 방콕 폐쇄시위할 것이라 선언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솔까~~말해
둘다 권력에 맛을 본 사람들입니다. 시위자들 대부분이 그냥 나왔을까요?? (글을쓰매 있어 살짝조심스러운 부분인데) 많은 시민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돈줄도 있어야 하더군요..

사실 태국 정권교체 선거유세를 보면 모두 돈으로 쳐발라 버립니다. 표한장에 얼마 뭐 이런식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없는 서민들 주머리 사정을 노리고 선거에 참여한 사람들도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시위도 권을 맛을 본 자 그 사람을 위한 시위임이 틀림없지 않을까요?
대표자를 둘러싼 사람들만 죽어나고 피를 흘리게 되겠지요. 아무튼 이번 방콕 폐쇄시위가 13일에 터지게된다면, 40개 군부대가 투입된다고 합니다. 자칫 대학살이 자행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전에 여, 야 양측에서 화해모드로 간다면, 상황이야 달라지겠지요.

요즘 고민이 많아 집니다. 뭐 이런 나라가 다 있노~~ 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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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성애 섹스를 (에드센스 경고)

안녕하세요.

본 이메일은 귀하의 애드센스 계정이 Google의 애드센스 프로그램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 조치가 필요함을 알려 드리는 경고 메시지입니다. 실행해야 하는 조치와 함께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웹사이트: papam.net

위반이 발생한 페이지의 예: http://papam.net/1059

요청사항: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사이트에 변경사항을 적용해 주세요.

현재 계정 상태: 운영 중

성인용 콘텐츠에는 Google 광고를 게재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 페이지가 해당됩니다.


성행위와 관련된 충고나 조언

성적 건강 문제를 다루는 내용

임신, 출산 또는 가족 계획과 관련된 성적 건강에 대한 조언

성병에 대한 토론 

지난 2008년 8월 25일 태국 동성애 관련 태국어 기사를 번역하여 포스팅 한 내용이 귀정위반 되었다는
구글 에드센스측 메일을 받았습니다.

위와 같은 성인 콘텐츠에 관한 규정이 있는 관계로 본문 포스팅 내용은 삭제조치 하게됨을 알려드립니다.

태국 성문화에 관련한 2003년 2007년 동안 만 12세~22세까지 우돈타니 . 푸켓. 방콕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하게 되었고, 지방의 경우 문제가 심각해 교육프로젝트를 실시한다는 기사 내용이였습니다.

삭제된 (기사 번역 2008년 8월 25일 포스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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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태국차량 국경 이동시 반드시 필요한 차량여권


태국 및 육로를 이용한 국제여행 방법은 다양합니다.. 오늘은 자가 차량으로 육로 국경을 이동할때 반드시 필요한 차량 여권에 대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앞서 먼저~~!

1. 여권비자   2. 태국 운전면허증   3. 차량구입 완납 영수증

외국인이 차량여권을 받기에 앞서 우선 자기 차량임을 확실하게 증명해야 하고 무비자가 아닌 상용비자1년 이상 여권에 찍혀 있어야 합니다.

각지역 차량운송국 방콕은 머칫차량운송국이 대표적으로 가장큽니다. 
차량운송국에 가서 먼저  차량등록을 위한 절차를 밣으셔야 하는데.. 아침 일찍가서 서류절차를 밣아도 시간이 오후쯤에나 서류가 끝나는 경우가 많고 차량 번호판 받는데 약 일주일 소요됩니다. (3000~4000 받 정도들어감)

 
위 절차가 끝났다면  ใบคู่มือจดทะเบียน 바이쿠므쫏타비얀 이라는 녹색 차량등록증을 받게 됩니다. 이 등록증은 매년 차량 검사를 할때 반드시 있어야 하고 차량내 항시 가지고 다니는게 좋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머칫 차량운송국 건물 2 2층안내 데스크에서 차량여권 만들러 왔다고 하면, 종이 한장을 주고 이름 주소를 적게합니다.
그리고 비자 복사사본 차량등록증을 가지고 가면 몇번 창구로 가서 돈을 내고 기다리고 합니다.
이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약 2~3시간 소요되고. 55받비용 소요됩니다.

마지막으로 건물 4 이층을 찾아가서 차량여권을 보여주면 25받을 지물하라고 하는데 안내해주는 곳으로 이동해서 25받을 지불하면 마지막으로 차량 앞뒷면에 붙이는 스티커를 주면 끝나게 됩니다.

스티커를 붙이지 않을 경우 육로 통과가 안됩니다.. 반드시 붙이셔야 합니다.

[pap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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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태국, 카우늬여우[찹쌀밥] 유래된 이유


지난 10월 29일 태국 동북부 러이 축제인 피타콘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많은 축제 가운데 몇안되는 흥미로운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구입했어요.ㅎㅎ 뭣을?? 위 사진 오른쪽에 보이시는 모양과 왼쪽 사진 피타콘 탈을 둘러쓴 사람들 머리모양과 똑같죠?

태국에는 카우늬여우 라는 찹쌉밥이 있습니다. 한국 찹쌀밥과는 만드는 법 부터 다른데요..위 사진처럼 위에 대나무로 만든 곳 (1.หวดนึ่งข้าวเหนียว 후어능카우늬여우) 위에 찹쌀[반드시 카우늬여우 쌀]을 불려 올려 놓고 아래쪽 스텐통(2. หม้อนึ่งข้าวเหนียว 머능 카우늬여우) 에 불을 가득 넣은 후 40분간 중불에 익히면 아주 맛있고 찰진 밥이 만들어 집니다.


피타콘 전설에 대한 포스팅 내용 일단 숙지: http://papam.net/1379

카우늬여우가 만들어진 곳도 바로 동북부 러이 이곳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피타콘 가면을 보면 후어능카우늬여우 와 머능 카우늬여우와 닮았는데 이는 부처님 마지막 생애 큰 깨우침을 길이고 복을 기원하고 풍요를 바라는 뜻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전세계 쌀수출 1위 국가 태국 .. 혹시 중국 아니냐고 하실 분 있으신데 중국인구가 16억 이죠.. 이사람들 먹고 살려면..쩝~~~"

밥을 짖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유래와 이유가 분명한 곳을 드물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카우늬여우 만드는 방법 공개하겠습니다. 처음 카우늬여우 만들때 실패를 했거든요.ㅎㅎ

영양가 만점 먹다지쳐 잠들었던 기억이 있던 그 절묘한 찐밥 카우늬여우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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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귀신 축제 '피타콘 축제 Phi Ta Khon festiva งานฉลอง ผีตาโขน 
2009/04/19 - [생활습관들] - 태국내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12곳 [믿거나 말거나]
2012/10/29 - [생활습관들] - [볼거리]태국, 죽은혼령들의 축제 피따콘 가면축제 이야기
2012/11/09 - [세상에나] - [세상에나]태국, 귀신도 춤추게 만든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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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태국, 우리 옆집에 게이와 까터이가 살아요

먼저 이해의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개개인의 인격을 펌허하는 글이 아닌, 극히 제 개인의 취양이 다르다는 것을 좀더 재미 있게 글로 옮기고자 하는 것이니, 이와 관계되시는 게? 이런 분들 발끈하지 마세요.. 자 그럼 출울발~~~~Let's go 


이곳은 제가 현재 태국 방콕에 살고 있는 지역 일부이고, 동네가 크다보니 걸어 다니긴 좀 힘들지만, 저녁 조깅하기 딱좋고 전체를 한바퀴 뛰어 다니는데 약 1시간 정도 걸리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괜찮고 외국인들 너~무 많이 살고 한국인도 몇분 살더라구요..[거두절미하고..]

이곳 써이[골목] 어딘가 제가 사는 집이 있습니다. 바로 그 옆집에 게이 4명 까터이 1명이 오손도손 아기자기하게 살고 있는데요... 저는 이런  옆집 환경을 눈으로만 이해할뿐..머리와 가슴속으로 이해하기란..너무~~ 힘들더라요.

사진출처: http://album.sanook.com/files/2289416


<-- 옆에 사진은 내용과는 무관함니닷..

 옆에 있는 사진 참 이쁘죠? 처음에는 남성의 성을 가졌던 분이지만.. 지금은 성전환 수술이후 여성의 성을 가진 분입니다. 이름은모르겠고,  이런 분들을 까터이라고 하는데..

까터이에 대한 포스팅글이 이곳저곳에 있지요 제 블러그에 까터이 검색해보시면 쭈르르 글이 보일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까터이 동생 몇명이 있지요.. 처음 남성이지만..스스로는 여성이길 원했고, 점점 여성의 몸을 가지게되더군요..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까터이 동생도 참 몸매가 이뻐요.. 얼굴도 잘생긴건지 이쁜건지..헷갈리지만.. 아무튼  거시기합니다.. 전 그저 남자로 보이지 여자론 절대 안보임..

가끔 까터이 동생이 사는 동네 놀러가면, 이곳 주변에 몇몇 아는 태국동생들이 우르르? 달랑 3명 ㅎㅎ 늦은 저녁시간까지 밥을 먹고 피곤하면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죠.. 방이 몇개되니 상관없긴 하지만, 까터이 동생집은 너무 부담스러워 잠을 자본적 없습니다..

까터이 동생들은 솔직히 이해를 머리속으로 합니다. 스스로 여성의 성을 가지기 위해 모든것을 변화시키니까요..

자 문제는 게이 이분들 ... 지금부터 내용이 좀 거시기 할겁니다..



<-- 게이 사진을 올리자니 좀 거시기 해서 귀여운 곰인형으로 대체했으니 혹이라도 발끈하지 마시길..ㅜㅜ

그런데 동성 남자끼리[게이] 여자끼리[텀보이] 이 두분류는 사실 뭐가 뭔지 당췌.. 남자끼리 뭐하자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사실 개인적인 업무적로 악수를 하거나 친한 사람들 만나 가벼운 허그정도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깍지끼고 길을 걸어당기는데 어깨를 서로비비며, 키스하는 장면이 흔하디 흔한 태국 일상 생활속에서 살다보니.. 아우 쌍~정말 이놈의 나라를 떠나든가 해야지... 할때가 있었지요.

또한, 텀보이들 여자끼리 아~ 놔 정말 태국에서는 게이. 까터이 .텀보이는 너무 엄청나게 흔해서 이게 당췌 누가 진짜인지 헷갈릴때가 있을 정도로 넘처납니다. 텀보이들은 스스로가 남자인줄 알고 짧은 머리에 배둘래햄 허리살을 찌워 평생을 그리 살더군요.. 텀보이들 중에 남성의 성을 갖기 위해 수술대 오른 이들은 극히 드물더군요.. 그냥살찐 여자몸의 남자인줄 알고 사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까터이 / 게이  / 텀보이가 가장많은 나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차라리 까터이가 좀 낫습니다.
자칫 태국이 좀 이상하게 비출까 우려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이거든요..

옆집 게이분들 자동차가 몇대 있는데..꼭 내집앞 입구에 차를 세워 차빼~~ 옆집문 쾅쾅 두드리게 만들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웃으며 넘어갔지만.. 너무 자주 그러길래 요즘은 인상한번 씁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앞에 주차를 안하더군요..^^ 


 사실 참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좀 다른 성 을 가지신 분들 이야기를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다른 생각을 담아 보았지요..그래도 사람사는건 똑 같은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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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0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2008 미스티파니 유니버스 대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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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태국, 동북부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정보 허와실

태국 북동부 러이 치양칸 군 을 가려면 방콕 머칫 터미널에서 13시간 걸립니다. 치양칸 행 버스가 따로 있지요 .
치양칸은 다른거 유명한거 없어요.. 저녁 5시 30분 쯤 되면 좀 오래된 목조건물이 밀집해 있는 시장길 이 있는데 이길이 유명해진 것은 태국전통 가옥때문에 유명해 진것이지요.. [30분 구경하고 나면 볼거 없는 곳..]

시장길이라고 해봤자.. 도보로 30분정도? 직진 거리 이곳이 전부 인데.. 게스트하우스 정보를 몇군데 알려드리고
그리고 맨 아래 글에는 치양칸 터무니 없는 게스트 하우스 가격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1. Dai Heng Boutique Hotel 치양칸에 위치한 곳인데요 이곳 주인은 태국계 중국인으로 중국 전통식으로 계조해서 만든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가격은 ; 1300받 [선풍기 ,에어컨 없음 , 냉장고] / 1500받 [풀옵션]

 
2. เชียงคานริเวอร์วิว 치양칸 니리웨위우 게스트 하우스로 태국인이 경영하는 곳입니다.

가격은 300 받 [선풍기] / 800받 [풀옵션]

 
3. เพลิน เพลิน เชียงคาน 프린프린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태국계 중국인이 경영하는 곳입니다.

가격; 400받 [선풍기] / 600받 [풀옵션]

알아두세요--

치양칸은 태국전통가옥 시장 거리로써, 옛정취가 있고, 바로 건너편에는 라오스가 눈앞에 보이고 중간에 매콩강이 흐릅니다. 이곳 시장 거리는 상당히 짧은 거리임에도 30개가 넘는 게스트 하우스가 있고 음식점들이 즐비하죠
사실상 전통가옥이라는 것도 다 옛말 요즘은 목제로 계조한곳이 대부분이여서 옛모습은 어디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터무니 없는가격들 이곳 게스트 하우스는 상당히 비싸기로 유명하죠..
정말 말그대로 게스트 하우스 싼주머니 사정으로 하루밤 머무는 곳인데요 이곳 치양칸 게스트하우스 가격이 거의 호텔 수준급 가격입니다. 그렇다고 내부가 좋은것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치양칸 전통가옥시장 말고 외콱으로 조금만 나가면 리썯이라는 게스트 하우스 몇군데 가 있습니다..가격도 저렴하고 400받 절대 넘지 않아요.. 

저는 어떻게 하냐구요?? 음...쿨럭 이곳에 아는 태국 동생들이 살아요.. 그냥 들어가서 자면되요.. 밥도 주고 잠자리 무료로 제공하고.. 그래요..^^::  [풀코스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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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 [볼거리[좋은것 들]] - [볼거리] 태국 페차분"탄벡" 몽족을 만나다..
2012/11/12 - [여행기] - [여행기]태국, 수코타이 가볼만한 림욤2437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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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태국, 처음 사우나 갔을때 황당함


많은 분들이 태국사우나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디서 이상한 소문을?? 듣고 찾아 헤메시는 분들도 더러있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태국 사우나를 처음갔을때 경험담을 적고자 합니닷~~에헴

일단, 사우나 내부는 직접 찍을 수 없으므로 비슷한 사진한장과 상상력을 동원해 글로써 그립니다. 태국 사우나는 한국과는 전혀 달라요..   한국 사우나는 남/녀가 분리되어 있지만, 태국은 독립되어 있어요.^^ 이점이 거시기함...ㅜㅜ

 
태국은 입구에서 키를 받고 옷을 벗는 라커룸이 따고 있긴 하지만.. 거의 오픈되어 있어 가끔 여자도 지나다니고 뻘쭘할때가 많지요..^^ 그림에서 입구에 반바지를 입거나 큰 타월로 하체를 가려야 하는데.. 한국분들 처음 태국 사우나를 가면 한국식으로 생각하고 훌러덩 벗고 들어갑니다. 제가 처음에 그랬지염..ㅜㅜ 그런데..태국인들 겁나게 놀라하죠.. 그런이유는 조금 있으면  바로 알게됩니다..

제가 처음 그러니까 약 8년전 라차다 근처에 있는 어느 사우나..ㅎㅎㅎ 써이 80 정도됨.. 아시는분들 죄다아는 곳..
그런데 그곳을 처음가게 된 이유는 태국 무더위가 너무 싫었고, 시원한 냉탕이 겁나게 그리웠던 터라 150받을 입구에서내고 들어갔지요..

그런데..반바지를 직원이 주길래..쩝~~ 싫다는 듯 그냥 훌러덩 벗고 들어갔더니.. 허미나. 사람들 죄다 반바지를 입고 있지 뭡니까..아니면 큰 타월로 하체를 가린체 있거나 하던데.. 그냥 아랑곳 하지않고, 그냥 냉탕으로 뛰어 들었는데..아~~ 좋다..넘 좋다.. 그렇게 10분 정도 있었나?? 갑자기 문을 열고 여자가 들어와 걸어다니지 멉니까...헉..`~~~

어찌나 놀랐는지.. 그런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걸어다니는 여자들?가끔 지나다님.. 그제서야 왜 반바지를 입는지 알겠더군요.

물론 태국사우나 문화를 벗는 문화가 아니고 입는 문화라는 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10 여분동안 쓰린 가슴을 진정시키고 핀란드식 사우나 입성 아~~ 뜨겁다..너무너무 뜨겁다..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나무로만들어진 사우나 내부는 너무오래되고 의자에 앉자니.. 가시가 궁뎅이를 찌를것 같고..아 고민 된다..??

그런 시간을 보내고.. 냉탕 온탕을 번갈아가며, 땀을 빼고 있는데.. 남자들이 마사지 นวด[누엇] 쓰여 있는 입구를 들락날락 거리지 몹니까..음..궁금해랑..그렇게 반바지를 입고, 마사지 입구를 향했지요.

앗~~ 그런데 ..그것이 그냥 마사지만 받는곳이 아니라.. 그러니깐..그러니까..퇴폐 업소?? 아~~ 태국날씨 너무더워 땀좀 식히려 왔다가 놀라고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잠시만-

태국 사우나 대부분? 아니 99%가 불법 성매매를 하는 곳입니다..진짜 사우나만 하기 위한곳은 없지만 마사지 입구만 피하면, 그냥 평법한 사우나를 즐기고 갈수 있지요.

또 한가지는, 태국 사우나 공간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담배를 물론이고 냄새도 나고 솔직히 두번이상 가기 싫은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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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아주 불친절한 태국 방콕대표 머칫 버스터미널 99.999

문제의 주인공 안경쓴 매표소 여자 싸가지 정말 없는 인간

터미널1층 출구 중간쯤에 있는 매표소



오래된 태국생활을 할 수 있었던것은 양심있는 태국인과 친절하고 착한 태국인들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끔은 아주 잘못 배운 태국인 탓인지 모르겠으나.. 불친절하고 손님을 불쾌함을 넘어서게 하는 곳이 있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제가 태국 여행을 많이했지요.. 태국에서 가장 큰 버스터미널 방콕 콘쏭머칫 이란 곳인데..이곳 터미널을 대표하는 회사가 있으니.. 99.999 [까오까오까오 ; 까오는 숫자 9를 뜻함] 그런데 오래전부터 이곳 이곳 버커서[터미널 회사] 99.999 매표소 여자들이 불친절하기로 유명합니다.

저도 몇년전 하도 불친절하고 싸가지를 밥쳐말아 먹은 인간들이 많아 아무리 멀리돌아가도 절대 99.999를 이용안했지요.
 
제가 요즘 태국북부 매썯.딱을 가끔 여행합니다. 매썯은 버마[미얀마]국경이 있는 곳으로 사실상 매썯은 미얀마사람들이 국경을 이용해 장사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 문화를 찾아 이야기도 나누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가끔 기다려지는 곳이지요.

바로 오늘 9월8일 9시경쯤 방콕머칫 터미널에 도착해서 아침에 출발하는 차표 시간을 알아보려 갔지요. 그런데.. 날이 어두워서 인지 "꽁쏭버커써 99.999 " 회사를 확인안하고 나이는 55세쯤 되는 아줌마에게 차車 시간을 질문했지요 

나: 저 실례지만, 질문좀 할께요..
여자: 말 없이 안경을 벗더인 인상쓰기 시작한다
나: 내일 오전에 출발하는 "딱" 도 몇시차 있나요?
여자 : 뭐? 없어 !
나: 없어요? 오전에 출발하는게 없어요? 그럴리가??
여자: "손을 휘휘저으며" 없어 그런데 왜~!![성질을 낸다]

나: 속으로[이런 갈치 뼈먹다 목에 걸렸나 왜 불친절해]
하도 반말을 하길래 나도 반말하기 시작..

나 : 내일 딱에 가는 차 없어?
여자 : 없어..왜 ~!!

[말하다 말고 이런 미친 여자랑 이야기하다가는 싸움 나겠다 쉽어서 말하던 중에 옆 매표소 같은 회사 버커쎠 99.999 뚱뚱한 아줌마에게 내일 오전에 딱에 가는 버스 있나요? 물었더니 있단다..오전 8시 30분 , 9시 , 10시10분, 10시30분 이렇게 그런데 없다고 하는 정신 나간 아줌마는 무슨 용기에서 저런 싸가지를 말아드셨을까 쉽었지요.

 
말을 끝내고 맨위 간판을 보니 사진속 회사로고와 마크 999.99 아차 싶었지요..이런 곳을 내가 와서 문의를 하고 있다니.
그리고 사진속 여자가 문제의 여자.. 아주 싸가지 없음

물론 소수의 배우지 못한 사람들의 예의 없는 행동일 뿐이겠지요.. 대부분의 태국인들 예의 있고 싹싹합니다. 오해는 없으시길.. 그러나.. 999.99 버스 이용하려는 외국인들은 한번쯤 다른 버스 이용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하도 못되먹은 인간같아 사진을 찍는데 처다보니  인상쓴다.. 세상 참 별의 인간들이 다 있다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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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도움이 절실한 태국 물이 없다!


지금 태국은 크나큰 여러움을 격고 있습니다. 쓰나미 급 대 홍수로 인해 태국은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와 사망자 발생 완전 고립된 지역에 사는 사상자가 얼마가 되는지 확인 조차 할 수 없고, 그 피해액 또한 상상을 초월합니다.

현재 가장 문제는 물水 입니다. 태국 방콕에서 물을 구하는건 하늘에 별따기 보다 어렵고 힘든일입니다. 가까운 편의점에서는 물이 없어 24시간 빈 진열대만 보일뿐..

앞으로 10일안에 약 3~4일 간격으로 방콕 중심 구지역을 점차 침수시킬 겁니다. 이렇게 되면, 태국민 뿐만아니라 교민들도 큰 고통속에 물이빠지기 만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금 그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태국은 한국이 어려움이 처했을때 삼상오오 모아 한국을 돕는데 조금에 망설임 없이 적극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금 태국을 도와줄때 입니다. 바로 지금이 천만 방콕시민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도와줘야 한다고 봅니다.

일본을 도와줬던 그 때 그 도움의 손길 절실히 필요한 태국입니다.

살짝쓴소리~!

이번 대홍수 사태는 자연재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는 2달 동안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태국 정부의 게으름탓에 아유타야가 침수될때쯤 손을 쓸려고 하니 그게 제대로 될리가 없지요.. 참 답답합니다. 국가적 손실도 인명피해도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니..

태국인 성품중에 "콘 키키앋" 이 문제일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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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2011/10/2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대홍수 피해 상상초월 수심 3미터 넘어
2011/10/22 - [태국뉴스/소식] -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2011/10/23 - [태국뉴스/소식] - 수해복구 작업중 노상에서 잠든 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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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신규 항공사 PC- 에어호스테스 " 까터이" 정격 채용~!


  어메이징 타일랜드 지난 2007년도 신규 항공사 취향을 준비중에 있었던 PC-AIR 가 2011년 인천-방콕, 방콕-도쿄간 하늘을 날게됩니다. 그런데 특이한 사항은 이번 PC-AIR 항공사 에어호스테스[여자승무원] 전원 "까터이"로 채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세간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태국 까터이들 그 동안 직업적 범위가 매우 좁아 술집이나 /쑈호스트 /의상판매원/ 판촉/ 미용실/등에 종사하거나 삼삼오오 친구들과 동업하는 경우가
많았지요. 그러나 이들 까터이들은 제2의 성性 삶을 추구하고, 자신을 여자로써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강한 사람들이죠.

기존 일반 여성들 보다 고소득 층 직업 까터이들이 많아 태국에서 까터이 모습을 한 남성?들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 까터이들은 당당한 모습이 강합니다. 직업에 대한 [돈 벌이] 집중력이 아주 대단해서 일반 여성들이 할 수 없고 창피해 하는일들을 아무렇지 않게 하곤 하죠.

  이런 당당하고 여자보다 더 이쁜 모습을 한 까터이들 돈을 모아 완전한 [제 2의 삶] 여자로 인테리어를 통해 제 2의 성性을 살기 위해 지금도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M-Plus 비 사립개발기관 측은 이번 항공사 승무원 채용은 성 차별 없이 매우 동등한 권리와 각각의 능력 자질 그리고 항공사 철저한 시험을 통과한 승무원 채용은 매우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계 최초 까터이 여 승무원 항공사인 PC-AIR 가 취향 하기에 이르고. 많은 관심속에 까터이들 사이에 많은 관심과 세계적인 언론 포커스를 받는데 충분하지 않을 까 쉽습니다.

이번 PC-AIR 항공은 310-222 모델 228 좌석을 배치해 놓을 상태입니다. 지난 2554[2011] 1월 첫 취향을 시작 방콕 - 인천 [월, 수, 금.토] 방콕 - 도쿄[목, 일], 방콕 - 간사이 [ 화요일] 운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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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줄 모르는 대장금 인기란? 배우 이영애 광체가


지난 2003년 9월 15일 MBC 에서 방영한 대장금[大長今] 최초 한국을 전세계 알리는 큰 공을 세웠던 멋진 작품 태국에서는 아직도 대장금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4년도 태국에서 방영했던 대장금[大長今] 그 방송이후 2년정도 계속 본방, 케이블 재 방송을 계속했었죠.. 이로 인해 한인 식당 매출 급상승 했구요.. 태국사람들 한국을 꼭 가보고 깊은 로망이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도 2011년도 태국 국영방송 TV3에서 다시 대장금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시청자 눈을 사로잡을 만한 드라마가 그동안 특별히 없었다는게 그 이유도 있겠지만, 대부분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쇼프로, 영화들이 선정적이고 폭력적이여서  그렇지 않아도 매일같이 발생하는 폭력 사태로 골머리 썩히고 있는 태국으로써는 대장금 드라마는 최고의 아이템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때 태국인들로 부터 이런 질문 많이 들어봤습니다.

Q. 한국 여자들 전부 이영애씨 처럼 이쁘게 생겼어요. 피부색도 하얗고 ?
A.  꼭 그렇지 않아 이영애씨 처럼 이쁜 여자분 그리 많지 않어.

Q. 한국 여자들 음식 잘 만들어?
A.  꼭 그렇지 않어.. 내 경험으로 보았을때 내가 만든게 더 맛있을때가 많았어..ㅜ.ㅜ


한류가 가져다 준 매출과 한국 브랜드 급상승. 해외 여행객 1천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을 정작 알리긴 해지만, 오히려 한류를 이용한 매출 급상승 및 기업 그룹화에 이르는 매일 같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는 사람들은???

◆정답: 중국계 태국인[화교]  ◆일본 기업 및 식당

정말 한류를 이용한 마케이팅 성공 기업은 한국기업이 아닌 중국계화교와 일본 기업 입니다. 요즘 TV 에서 광고에도 깜짝 놀랄만한 선전을 하고 있는가 하면, 좀 심하다 쉽을 정도 마케이팅을 펼치는 사례를 아주 쉽게 접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중이지만, 한편으론 씁쓸함을 감출수 없다고 해야 할까요?

☞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한류로 돈 버는 화교 이야기는 앞으로 계속 포스팅 하겠습니다..할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또한 배울것도 많고 한국 사람들도 눈 크게 뜨고 다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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