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영국 일간지 보도로 큰 화제를 모았던 나무인간"มนุษย์ต้นไม้" 씨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로 인해 큰 고통속의 긴 세월을 살아야 했던 "디디" 37세 공중파 및 인터넷에 뜨자 많은 사랑의 손길이 모아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지난 9개월의 시간동안 몸에 붙어 있던 6 kg 를 제거하는 큰 수술을 이후 몸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8월 25일짜 AFB 보도로 최근 근황이 소개 되었습니다.
♣ 이번 담당치료 의사인 러마트씨는 9개월 동안 9 차례 걸처 수술 하면서 제거된 양이 6kg에 이르고 제거 과정에서 살 부위도 제거 된 부분은 현재 새로운 살이 돋아나고 있어 확실한 치료후 좋은 경과를 보이고 있다고 전하고 더 이상 몸에 있는 나무를 제거할 필요가 없고, 앞으로 300 g 정도의 피부 이식을 필요해 보인다고 합니다.
♣ 한편, 이번 수술 경과 후 가장 기뻐하고 있는 "디디" 씨는 자신은 새로운 삶은 얻은 만큼 기쁘게 살것이고, 기회가 되면 결혼도 하고 싶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 스스로의 걸음으로 집에까지 올 수 있어 너무 기분이 좋았고..앞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겠다고 합니다.
지금 홍콩에는 40대 남성때문에 연일 빼꼽 빼는 웃음이 이어지고 있는데.. 참~~ 엽기 스러운 호기심이 불러들인 3대 걸처 개망신 당할뻔 한 남성...이야기를 하겠습니다..
▶ 지난 7월 13일 중국홍콩 엡쁜데리 신문사에 내용에 의하면 [41세, 미혼] 릐씽 씨[홍콩]는 넘치는 성욕을 참지 못하고..야간 시간때를 이용해 란티얀공원을 조심스럽게 들어가 등바지가 없고 쇠로된 의자에 앉아 성 욕구를 풀기위한 생각을 하다 의자에 구멍이 숭숭 뚤려 있는 것을 보고 좀더 새로운 기분이겠다 쉽어..자신의 성기를 작은 구멍 사이에 넣고 성욕을 채우려고 하는 중에 성기가 크고 단단하게 발기되어, 구멍 사이로 빠지지 않자...큰 시름에 빠진 일이 생긴 것입니다...헉..ㅜㅜ
▶ 41세 릐씨는 새벽시간이 흐르도록 발기가 가라앉지 않고 구멍사이로 쪼여드는 느낌이 심해 점점 고통스러운 일이 생기자..몇 시간이 흐른 후에 스스로 결심 끝에 핸드폰을 이용해 경찰에 신고하는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처음 도착한 경찰은 다시 인근 병원 의사를 불러 도움을 청하게 되었는데.. 처음 의사를 의자에 엎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는데.. 릐씨가 고통을 호소하자..병원 의사는 진통제를 투여하여도 발기는 줄여들지 않고 성기에서 피가 흐르는 상황에 이르자...쇠로된 벤치의자를 산소 용접기를 이용해 다리 부분을 잘라내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하기에 이릅니다.
▶ 병원에 도착한 릐씨와 의사는 4시간에 걸친 쇠로되 벤치 의자와 남자와 분리 작업끝에 성공하게 되었고, 릐씨는 수술이 끝나는 동시에 얼굴에 마스크를 하고 뛰어 자리를 피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 사실이 언론과 메체를 타면서, 큰 이슈가 되었고 비록 얼굴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릐씨는 한동안 외출을 삼가하고 자숙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티스토리 테스터 참석자 한 사람으로써 뜻 깊은 한 달이란 시간 이였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 미션이면서 그간 담아 뒀던 이야기 보따리를 풀줄 알았는데.. 왠지 모를 아쉬움이 생기더군요..
7월 6일 첫 번째 미션을 시작으로 그동안 테스터들의 갖가지 재치 넘치는 이야기 거리가 나오기 시작했고.... 7월 17일 미션 5번째 부터는 테스터를 참석률도 떨어지기 시작..테스터를 대부분이 작은 시간을 쪼개어 나름 미션을 수행하고 새로운 에디터 벌래[버그] 잡는데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1달 이란 시간으론 새로운 에디터 기능 개선의 완벽을 기한다는 건 왠지 무모해 보이기 까지 합니다.. 사실 처음 에디터를 열어보면 우와~~ 합니다. 정말 새로운 개념의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는 놀랍습니다...그러나.. 테스터들 이야기가 얼마나 반영이 되었는지는 아직 좀더 두고 봐야 할듯... 제 개인 적인 생각으론 급하게 오픈하는건 시기상조 인듯 좀더 다듬어야 할 버그들이 산재해 있고..좀더 테스터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처음 베타 공식 블러그 오픈당시 운영자와 개발자의 이야기들과 테스터 들간에 다양한 이야기 거리가 있을 것이라 했지만.. 그건 지키지 못한듯... 사실 차단되어진 그져 버그 신고 센터정도의 기분이 들 정도로.. 답답한 공간이 였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만일 이대로 오픈 한다면.. 글쎄 미안한 이야기지만... 저는 텍스큐브나 다른 프로그램을 찾아갈 지도 모릅니다..
다들 수고하셨고 특히 200명의 테스터를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버그보다는 블러거님들 이야기를 좀더 귀 기울일줄 아는 그런 자세가 먼저 업글 되어야 앞으로 좀더 멋진 티스토리로 거듭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지난 7월22일 태국보건 위생국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출산학회와쭐라롱껀 대학 보건학과 그리고 쑤언두씯 대학교 관련학과 학생들과 [주] 바이엘 치링 파르마 후원과 함께 총 조사 대상인원 1.031명 여대생을 상대로 2008년 6월 10일~7월21일까지 조사한 보고서를 공개 발표 하였습니다.
♣ 4가지 질문 항을 요약해 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학생 신분에 섹스[성 경험]에 대한 사고방식
☞ 학생신분에 친구와 아는 사람과 성 경험을 가진적 있다. / 77.69% [100명중]
☞ 진실되고 진정 사랑하는 애인과 사랑하고 섹스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 86.71% [100명중]
☞ 내 부모나 가족에게 성 경험을 절대 이야기 할 수 없다. / 66.15% [100명중]
☞ 학생신분에 섹스를 하고 결혼전 혼전동거를 하는것은 옳지 않다. / 56.95% [100명중]
2.피임에 대한 여 대생들 사고방식
☞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이 조심해야 한다. / 85.75% [100명중]
☞ 급하게 피임약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모른다. / 71.49% [100명중]
☞ 급하게 피임약 사용시 위험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한다. / 50.83% [100명중]
3. 의지와는 상관없는 임신에 대한 사고방식
☞ 친구와 아는 이들이 의지와 상관없는 임신을 한적 있다. / 71.58% [100명중]
☞ 부모나 보호자에게 가장 먼저 임신사실을 알린다. / 55.87% [100명중]
4. 낙태에 대한 여 대생들 사고방식
☞ 낙태 그 자체만으로 죄를 짖는 행위이다. / 96.02% [100명중]
☞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것이다. / 95.15% [100명중]
☞ 주변 친구와 아는 이들이 낙태 경험이 있다. / 51.98% [100명중]
☞ 방송을 통해 낙태비율이 줄어든다는 내용은 틀리다고 본다. / 78.31% [100명중]
▶ 태국 보건 위생국장 앙카쑤워파라 말에 의하면, TV , 영화 , 게임 , 잡지 , 사회등 지에서 성性에 대한 안전장치 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10년전 보다 평균 10대나이가 "남학생의 경우 15세, 여학생의 경우 16세 ..과거 남녀학생 19세 첫 경험 나이때 보다 낮아지고, 임신률의 경우는 1998년 12.5% 였고, 2006년 14.5% 로 나타났고, 낙태 여성의 연령은 20대 이전에 30%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태국내 가장 큰 문제인 AIDS는 그 수의 50%가 청소년이고, 하루에 3명의 아이가 낙태로 인해 버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정부는 청소년 성性경험에 대한 각별한 교육이 필요하고, AIDS의 경우는 올바른 성性적 지식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해서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밣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