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초대장이 있는걸 잊어먹고 있었네요. 이메일과 블로그 개설 사유 이름, 나이를 비밀 댓글로 기입해주세요. 제가 일일히 확인 하고 타당하신 분들, 꼭 필요하신 것 같으신 분들 에게 보내드릴게요. 만드신 후에는 방명록에 글 남겨주세요. 블로그 링크 걸어드릴게요. ps. 락커즈 초대장 필요하신 분들은 '락커즈'도 기입해주세요.
제가 해외생활 벌써 수년째 접어들고 있지여.. 태국은 물론 주변국까지 자주 넘나들다 보니.. 갖가지 정보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라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제가 1년째 사용하고 있는 windy31 소형 무선인터넷 라우터를 소개 할까 합니다.
이런분 꼭 사용하세요~!
유선 인터넷을 무선과 함께 사용하고자 할때
노트북 와이레스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자 할때
여러대 무선 인터넷 연결 사용하고자 할때
무선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고자 할때
위 이미지 출처: windy31.co.kr
사용 동기는: - 저는 개인적으로 비싼 호텔이나 멋진 방거지에서 잠을 자거나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든요.. 아주 저렴하게 경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잠자리에는 거의 돈을 들이지 않습니다.
- 그런데 인터넷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거의 매일 발생 하는데.. 한국처럼 고개 돌리면 인터넷이 시원시원하게 보이고 팍팍 돌아가는게 아니라.. 피시방 찾기 참~~아암 힘들거든요..
- 다행스럽게도, 싸구러 게스트 하우스에도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가 있는데.. 이게원 제가 마음껏 쓸수도 없고.. 답답할때가 계속되었죠..
- 태국인 친구 집에서 인터넷은 되는데.. 내 노트북과 연결해서 사용하고 싶은데..참 답답하길래..한국에 있는 친구에서 SOS 급보를 보내 언능 windy31 무선 인터넷 라우터를 보내달라고 했더니..3일안에 물건 도착 비용은 [낼름 ㅎㅎ]
여하튼 위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주고 무선 전화기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한대의 무선 인터넷 라우터만 가지고 다수의 노브북및 PC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더라구요.. 주변에 무선이 안되더라도..상관없어요..걍 유선랜만 설치되어 있다면, 그냥 깔끔하게 생긴 윈디31을 USB에 꽂아 넣기만 하면 자동 및 수동 설치하고 제 부팅 하지 않고 바로 자동으로 채널을 찾아 인터넷을 연결되어 사용하게 됩니다..
이미지 처럼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는 일반 불티나? 라이터보다 아주 조금 넓은 정도? 겁나 가벼워 분실 우려가 있음..ㅎㅎ [ 위 처럼 윈디 31을 꽂아 넣으면]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그러나 컴사양에 따라 수동 설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설치가 끝났으면, "설정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 란 메세지 이후 무선 라우터 채널 설정이 가능하도록 채널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채널을 찾고 나면 " 설정이 완료되어습니다" 가 표시되 기뿐 맘으로 인터넷 겁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태국의 경우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중저가 사양의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설치이후 설정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그래도 유선랜 설치가 된 곳이라면 참고 기다리십시요.. 꼭 연결은 됩니다.
저는 라오스에서도 사용해보았고... 연결이 되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컴퓨터 사양에 따라 속도감이 다릅니다.. 물론 인턴넷 회선 속도와도 관계가 있지만..처음 설치시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곳은 태국 입니닷..그리고 라오스, 캄보디아..[다음엔 미얀마 ? 미얀마 인터넷은 되나?]
제 노트북 사양은 intel[R] Core(TM)2 Duo CPU P8600 2.40Ghz 입니다. 아주 좋은 사양은 아니지만..그래도 인터넷을 그냥 저냥 사용? 가능하지요..ㅎㅎ
그런데.. 동남아는 위 사양 사용자 극히 드물어요.. 거의가 셀레론 급 컴사용자들이고..인터넷도 1~2메가 정도로 속도도 느리죠..그래도 참을 인[忍]를 가슴에 품고.. 인터넷을 반드시 하고야 말겠다는 열의만 있다면 까지껏 좀 느린들 어떠리..ㅎㅎㅎ 꽁짠데.. 으하하하
여하튼 이런식으로 저는 꽁짜로 무선인터넷은 물론이고 무선 인터넷 전화기로 한국에 있는 칭구들과 수다?를 떨곤 합니다.. 이게 따 꽁짜아~~~~
인터넷 무서워하는 국회의원이랑 정부사람들이 일부러 저작권법을 어렵게 만드나봐요. 잘 못쓰게 만들려고.. 뭔가 알리고 알려주는게 먼저가 아닌 처벌하고 때려잡는게 먼저하고 그걸 수순으로 뭔가 바로 잡아보려는 그 자체가 좀 이상하죠. 그리고 애매한 법 해석도 문제일테구요. 해석하기 나름으로 처벌될수도 있고 아닐수도있고.. 제가보기에 번역을 해서 다시 2차의 컨텐츠를 만들었다면 그리고 자신의 생각도 포함된 글을 적었다면 새로운 컨텐츠로 인정을 해주고 뭔가 보호해줘야할텐데요. 그게 아니라 가져오면 무조건 걸리고 뭔가 돈 많은 그 사람들의 해석에 뭔가 불리하고 않좋은 말들을 적어놓으면 처벌을 하고 잡고.. 정말 이나라가 상식이 없어진듯해요.
더 화나는건 그 법으로 무조건 하고 법을 내세우는 그사람들이 오히려 자신들도 법을 어기고 있으니까요.. 정말.. 암울하네요.
제생각에는 블로그 글을 다 지우기 보다는 지우시더라도 백업을 하신뒤 지우시고 아니라면 글을 전부다 블라인드 처리하는게 좋을듯해요. 티스토리라면 티스토리 관계자랑 면담을 해서 방향을 잡아도 좋을듯하구요. 일단 뭔가 억지스러운 법 피하고 봐야하니까요.
지난 11월 11일 네팔 정부 말에 의하면, 수도 "카투만두"에서 160키로미터 떨어진 곳 "니짜깜"에서 "람폰존"을 보았다는 소리가 들렸는데 당시 18세 소년으로 "부처의 환생" 으로 알려진 소년은 1년이란 시간동안 자취를 감췄 무수히 많은 소문만 있었고, 알려지지 않다가 많은 사람들이 네팔 소년 "람폰존"과 동일 인물을 보았다는 소리가 많아지자 장소를 확인해 본 결과 "인디아" 에서 람폰존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하게 되었는데..."람폰존" 을 보기 위해 주변에는 사람들이 빼곡히 둘려 쌓여 있다고 합니다.
"람폰존"은 2548년[2006년] 당시 수행정진을 위해 숲으로 덮여있는 나무 아래서 수개월에 걸친 정진끝에 자신이 "람"이라는 소리와 함께 부처가 환생했단 소문이 무성해지자 '폰"의 사진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원하는 바 소원을 이룬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소원을 빌었고, 뜻 하지 않게 람폰존을 따르는 라마승들까지 무수히생겨나 서로가 갈라져 종파를 만드는가 하면, 이들은 람폰존의 모든 이야기를 믿고 따르며 절대 의심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한때, 부처의 환생이라는 칭호를 들었던 당시 의심의 눈으로 보는 시선들이 많았는데, 수개월 동안 음식물 섭취에 대한 말들 수개월동안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말들..
그러나 "람폰존"을 따르는 수 많은 사람들 마음은 변함이 없고 지금도 부처의 환생으로 알고 따르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태국 언론사 matichon 에 한국 남해진도 갈라지는 바다가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체 길이 2.8km 폭 4백미터 넓이에 1시간 정도 땅의 모습을 드러내는 남해진도 앞바다를 "Moses Miracle" 모세의 기적 이라고 말할 정도로 그 신비감들 더해주는데..
매년 남해 앞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드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태국 중산층을 견향한 관광 상품으로 아주 제격이라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론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가본 사람들 이야기론 뭐 그져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양국간 좋은 컨텐츠가 계속해서 오갔으면 하는 바램 가져봅니다.
어느 섬은 애들이 물빠질때 기달렸다 물빠지면 읍내가서 뭐사오고 물 들오기도 하고 (쉽게 말해 섬이 되었다 산이 되었다 정도로 이해 )
어느 절은 바다에 섬 에 절하나 있는데
왜 그런곳에 절을 만들었냐고 하니
물빠지면 그냥 산에? 절 있는거더군요
아무튼 진도는 좀 규모가 크니 그렇지
서해조석간만의 차 많은곳 많죠
아마 우리가 놀랄정도 뭔가 될려면
그 부산에서 바다가 갈라져 대마도를 가거나
제주도정도는 몰라도
어렸을 때는 굉장히 신기하게 봤었는데...ㅎㅎㅎ
윗분 말씀대로 이제는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바닷길이 열리지 않은 이상 놀랄일이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진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꽤 멋진 곳이 많이 있는데 잘 알려지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석에 차례를 지내고 자전거를 타고 서울에서 출발하여 동해안 일대를 둘러볼 생각입니다.^____________^(사실 걱정이 앞서네요.)
papam님 가을햇살처럼 풍요롭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풍성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__________^
말씀처럼 그러한 섬들이 많기는 한데, 규모면에서도 그렇고
사람들이 익히 알고 찾아가는 곳은 진도 만한 곳이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주보면 식상하리 만큼 익숙한 환경이 되곤 하죠.
그러나 찾아가는 이들의 마음에는 각기 다른 믿음을 가지고
가는 분들이 많은터라 우리네 땅에 이러한 자연의 신비를 직접
체험 할 수 있음이 큰 의미가 되는것 같습니다.
태국은 올해 2008년도 들어서 금연운동을 적극적으로 진행 하고 있고.. 공공장소는 물론이고 태국 전체 건물 내부에는 무조건 금연 구역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피시방/음식점[내부]/버스정류소/관공서/대형상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걸리면 무거운 벌금을 맞게 되는게 최대 3.000밧에 이르는 큰 벌금을 부과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보자면 태국은 한국보다 금연구역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보여지는데 특히 피시방..은 학생들이 오가는 곳이여서.. 진작부터.. 피시방은 전체 금연구역인데.. 코리아타운에 위치한 피시방을 제외하곤 태국인이 운영하는 피시방은 일체 흡연을 못하게 되어있고.. 성년이된 젊은이들도 당연시 생각합니다.
태국 피시방은 컴퓨터를 만지다 흡연이 하고 싶으면 밖을 나가서 흡연을 하고 들어오는데 태국 사람들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요..
제가 금연을 성공한 사례거든요.. 23년을 하루에 거의 두갑을 피우던 담배를 한번에 끊어 버렸지요.
한 달정도 고생을 했지만.. 참고 견딜만 했습니다..
문제는 생각의 차이인듯.. 무엇인가 자꾸 허전함을 느끼면 평소의 행동을 따라 하려고 담배를 생각하게 합니다..이것만 극복하면 어려움 없이 금연에 성공 하시리라 봅니다.
인터넷을 통해 얼마전 담배로 인해 폐암에 걸려 2달만에 사경을 헤메던 어느 외국인 사진을 보았는데.. 담배는 어떤 경우라도 합리화 해선 안됩니다.. 업무에 의한 스트래스..이것도 변명.. 자신은 물론이고 암이라도 걸리면 그때 부터 가족을 어렵고 힘들게 만들죠..
그리고 피시방 사장님들 한테 미안하지만. 한국에 있는 모든 피시방은 금연구역으로 만들어야 합니다....매출에 문제가 있겠다 쉽지만.. 매출에 앞서.. 너구리 잡겠다 쉽죠.. 흠연/비 흡연 장소로 나눠도 소용 없음니다.. 어짜피 메케한 연기 다 안에서 돌고 돌아서..그리고 학생들에게도 좋지 못하고..
으헉...@.@ 깜짝 놀랐습니다.
태국 담배갑에 붙어 있는 사진들이군요...!!!
담배는 정말 몸에 해로운 물질이죠.
거리를 걸어다니며 담배피는 사람보면 때려주고 싶습니다.
뒤에 가는 사람들은 담배연기를 자동으로 흡입하고 잿가루들이
옷에 붙는데 짜증이 팍! 나더라구요...^^
2010/07/21 00:41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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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0:48 Delete Permalink
보내드렸습니다.
2010/07/21 00:52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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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3 Delete Permalink
이미 받으셨군요
2010/07/21 00:53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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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39 Delete Permalink
보내드렷습니다.
2010/07/21 00:54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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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2 Delete Permalink
보내드렸습니다.
2010/07/21 00:56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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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39 Delete Permalink
보내드렷습니다.
2010/07/21 01:02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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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1:04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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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0 Delete Permalink
이미 초대되었다고 나옵니다.
2010/07/21 01:04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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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2 Delete Permalink
보내드렸습니다.
2010/07/21 01:20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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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1 Delete Permalink
이미 초대장을받으셧군요
2010/07/21 01:21 Delete Reply Permalink
비밀댓글 입니다
2010/07/21 01:21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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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1 Delete Permalink
보내드렷습니다
2010/07/21 01:23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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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1:42 Delete Permalink
이미 받으셧군요
2010/07/21 01:42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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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2:06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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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2:14 Delete Permalink
보내드렸습니다
2010/07/21 02:09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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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2:15 Delete Permalink
이미 초대장을 받으셧네요
2010/07/21 02:13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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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2:15 Delete Permalink
보내드렸습니다.
2010/07/21 02:14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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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2:15 Delete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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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02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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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3:13 Delete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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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17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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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3:23 Delete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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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31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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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3:32 Delete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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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33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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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3:35 Delete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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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34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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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37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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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2010/07/21 03:38 Delete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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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3:40 Delete Reply Perma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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