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영화에서 빠질수 없는 코믹영화 비교적 제작비 절감효과가 있어, 2010년 한해도 꾸준히 만들어집니다. 이번 영화 "ตุ๊กกี้ เจ้าหญิงขายกบ (สหมงคลฟิล์ม) / 개구리 팔아버린 공주 뚝끼" 는 개구리 왕자 를 코믹하게 그린 영화입니다..원작 내용은 " 어느 날 멋뜨러지게 웅장한? 궁전에 아리따운? 공주가 살고 있었는데..갑자기 생기다만 개구락지 한마리가 공주와 함께 밥도 먹고 잠도 잘려는 것을 걍~~ 벽에 힘껏 던지고 마는데 어느 한적한 낮 시간때 공놀이 한던 공주가 그만 연못에 실수로 공을 빠트리고 말죠.. 이때다 쉽었는지 얍삽한 개구리는 공주와 친구가 될것을 협상하고 공주의 도움으로 옛날 모습을 찾는다는" 원작을 확 뒤집어 깨는 영화 " 개구리 팔아 버린 공주 뚝끼"
살짝 집중해서 봐야하는 개그우먼.."สุดารัตน์ บุตรพรม 쑤다랃 묻라파롬" 이 개그우먼이자 배우로써 활동 중인 정말 재미 있는 여잡니다..
한국 개그우먼인 신봉선씨 재치와 입담이 우월하죠.. 비슷한 개그성향이 강한데요.. 태국에 존재하는 코믹프로, 쑈프로는 거의 등장할 정도로 재미 있습니다.
사실 태국 코믹은 좀 유치한데.. 쑤다랃 개그우먼은 상당히 재미 있게 연기를 합니다..
살짝 보면, 제 스타일?? 인것 같기도 하공..쩝~~~[오해마삼]
여하튼 이번 태국영화는 원작 개구리 왕자를 살짝 뒤집어 까는 영화 사실 한국에선 개봉하지 않겠지만.. 왈가닥 공주 재치 넘치는 입담이 돋보입니다.. 사실 영화를 보다보면, 뭐랄까..원작은 근처도 안간다고 할지 모르지만.. 가만히 집중해서 보면 어딘가 비슷한게 있긴 합니다..ㅜ.ㅜ
ตุ๊กกี้ เจ้าหญิงขายกบ (สหมงคลฟิล์ม) / 개구리 팔아버린 공주 뚝끼 [티져영상]
최근 한국을 배경으로 만들어지는 태국 영화, 드라마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류영향도 있지만..사실은 닉쿤이 큰 역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닉쿤이 한국성공기는 태국에선 떠 오르는 로망이라고 해야 할까요? 대단합니다..[그래도 아직은 슈퍼쥬니어가 투피엠보다 인기 많음] 앗 내용이 빗나갔돠..[쏘리쏘리쏘리 ㅎㅎ]
지난 2009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출품작『Meat Grinder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คน) 인육국수』독특한 느와르 공포를 선보였던 ทิวา เมยไธสง /티와 메이타이쏭 [감독] 상당히 사실적인 묘사로 인기를 얻었던 그 문제작 지금 영화는 한국 영화관에선 제안적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영화속 내용 묘사가 사실 적입니다.
어느날 시위를 하던 대학생들 부쓰 บุษ(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 국수가계에서 군인들에게 쫒기는 과정에서 총에 맞아 죽은 학생, 민간인들이 등장합니다. 군인들 총 을 피하기 위해 부쓰가 장사하던 노점에 죽은 시체가 발견되고 부쓰บุษ(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는 아무렇지도 않게 살과 뼈를 갈아버린다..[표현죽인다] ^^::
한편, 죽은 친구를 찾아 나선 안타폰 อรรถพล ( รัตนบัลลังค์ โตสวัสดิ์) 주변 친인척에게 전화를 하지만, 친구를 찾을 방법은 없고, 어느날 부쓰가 일하는 가계 근처에서 우연히 부쓰를 만난 안타폰은 부쓰에게 혹시 자신의 친구를 본적이 없는가 란? 질문을 듣지만, 부쓰는 모른척 그 자리를 피하고 맙니다.
어느 늦은 저녁시간 3명의 살짝 건달끼 있는 남성들이 소문난 부쓰내 꾸에띠여우를 먹기위해 찾아왔으나..급기야 놀라운 맛에 다들 감탄을 하고 있는데.. 부쓰는 쓰으으윽~~ 현관문을 걸어 잠그고 ..미리 준비해둔 수면제를 국수에 미리 넣고..3명의 남성들은 그 자리에서 산체로 난도질 당하고 맙니다..[아 끔직해랏]
시간은 흘러 안타폰은 부쓰 가계에자주 등장하면서 둘 관계를 아주 깊어만 가고 ..[여기까지..히히히]
태국영화 묻고 싶은게 있다?? - 도데체, 왜? 공포영화를 이렇게 많이 만들어내냐 질문..더워서? 아뉘지요. 더운것으로 보자면 아프리카 최고.. 태국 공포물이 이렇게 많은 이유를 태국인들도 모릅니다. 이래저래 알아보았지만.역쉬.. 미스테리..
- 6월 가장 보고 싶은 영화? 멋지고 신비한 페르시아 배경으로 만들어진 신비한 오른쪽 주먹에 힘이 실리는?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시간의 모래] 태국은 10일에 개봉하더라구요. 그러나~~ 좀 빨리 볼 수 있던 저로써는 기분 좋게 리뷰를 써 올립니다요~~쩝 별로던데..[개인적으로]
깔끔한 시놉시스
- 페르시아 어느 골목에서 손버릇 겁나게 안 좋던 어느 꼬맹이.. 우질라게 어른들에게 터질라고 하던순간 .. 길을 지나던 페르시아 황제 눈에 깔끔하게 띄게 되고 .. 본인은 원치 않던 양자로 맞이하면서.. 복권에 맞은 삶을 살게되면서.. 강인한 젊은 총각?? 으로 자라게 됩니다.
길에서 주워온? 아들이라는 오명은 주변사람들에게 적으로 보여지게 되고..
급기야 길에서 쫓기던 다스탄 왕자는 우연치 않게 손잡이에 모래시계가 달린 이쁘장한 단검을 얻게 됩니다.. 이를 지켜보던 타미나 공주 언듯..아차~~ 저걸 걍~~
타미나 공주는 단검의 비밀을 알고있는듯.. 다스탄 왕자 뒤를 졸졸졸.. 어느날 페르시아 황제가 독살 당하면서 급히 몸을 피해야 하는 운명속에 .. 눈치 겁나 빠른 타미나 공주 왕자의 뒤를 따르면서 언제고 저 단검을 걍~~~~
신비한 단검의 힘을 우연치 않게 경험하는 다스탄 왕자.. 짱 놀라면서.. 단검의 궁금증은 더해가고..
어느날 추격자들과 모래사막 위에서 동침을 하는 순간 모래속 뱀들이 사람을 공격하게 됩니다..
모래시계 단검은 과거의 시간을 순간 이동해서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 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을 갖게 됩니다..
-까칠한 울음통
뭐~~ 재미는 있습니다.. 시나리오도 좋구요.. 그러나 생각보다는 많은 유저들이 생각?? 했던 페르시아 아름다운 배경은 기대 이하더군요..
2010년 태국영화 기대작 옹박3[องค์บาก3]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옹박 2 개봉 이후 탈력 받은 감독겸 배우인 토니자[จา พนม ยีรัมย์ / 짜파놈이람[감독]]은 이번에도 감독겸 주연으로 열연합니다.
이번 기대작이 였던 옵박3를 개봉일에 맞춰 보고 왔습니다만.. 감독겸 주연인 토니자 다시는 옹박 만들지 마라~!이렇게 이야기 하고 싶더군요.. 돈이 무진장 아깝고.. 뭐 넘의 스토리가 이리도 엉망인지 마지막은 무슨 중국 무술 영화 흉내 냈는지는 모르겠으나.. 영화를 관람하던 관객들 웃는 사람들까지 있더군요..
- 우질라고 간단한 시놉시스-
그니깐.. 옹박 2편에서 아유타야 시대를 배경으로 한 권력층에 의해 몸서리치게 고문을 당하던 어린 시절이 잠시지나가더니.. 어느 흑마술을 익힌 무술인이 등장..
뒤지게 쳐 맞고 죽음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토니자는 어느 멋지게 생긴? 승려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지만..불구의 몸이 된 상태에서 주먹조차 쥘수 없는 나약한 몸이 되어버리지만..
그래도 무술인의 의지와 복수에 대한 칼날로 다시금 쌈을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릅니다.[웃겨 정말]
2009년 10월 15일 개봉 예정인 로멘틱 코메디 "รถไฟฟ้า..มาหานะเธอ [롯화이화.. 마하나터] / BTS 그녀가 왔어여" 를 소개하겠습니다. 태국 영화 가운데 로멘틱 코미디로 잔잔한 대박을 올렸던 영화도 꽤 있습니다..[제목이 헉.. 기억이 안납뉘닷~~ㅎㅎ]
여하튼 ... 태국 지상철인 BTS 기관장인 ลุง"룽" 그리고 30대 철딱 서니라곤 코를 딱고 찾아 봐도 없는 철부지 노처녀.."เหมยลี่메이 리" 그리고 절친한 메이 리의 친구인 "แพท펫" 메이 리 와는 전혀 다른 요조숙녀에 미모에 똑똑한 머리까지.. 메이 리의 도움 요청으로 룽을 거시기 해보겠다능 일념아래.. 친구를 불렀지만..
아 글쎄~~~ 메이 리의 오랜 우정에 금이 갈만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답니다..แพท펫 첫눈에 BTS 기관장인 ลุง"룽" 에게 반해버립니다.. 가까운데 적敵 있다고 했던가..아니면... 내가 모자라는게 많아서 일까??? 메이 리 심경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 Story Box-
อดิสรณ์ ตรีสิริเกษม / 아디썬 뜨리씨리까쎔 [감독]
รถไฟฟ้า..มาหานะเธอ(2009) ... 롯화이화 마하나터
BitterSweet BoydPod The Short Film(2008) ...คำถาม ? / น้องเอ๋ย / Yoo Hoo
หมากเตะรีเทิร์นส(2006) ...
แฟนฉัน(2003)
지금 감독은 로멘틱 코미디, 드라마, 멜로 영화를 주로 만들더랍니다.
-우짜둔둥 시놉시스-
철부지 딸래미 철 없는 짖거리에 그만.. 어미로써.. 할 수 있는 최후의 통첩..
" 야 이년아 나이 쳐먹고 뭔 지랄이야..
멍청하게 남자친구 하나 없이 이번에 결혼 하지 못하면 아무한테나 시집 보낸다..."
아~~! 이런 청청벽력 같은 이야기를 들은 메이 리 작금에 사생결단을 내리지만..워낙 노는것 좋아하고..술 좋아하고.. 남자와는 무슨 원수를 지고 살았는지..연예를 제대로 할 줄 몰라.. 학창시절.. 동기인.. 전우?? 들과.. 밀담을 나누지만..
"뭐랄까?? 그 나물에 그밥?? 음...역쉬"
그러던 어느날..메이 리는 BTS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순간~~ 어디선가 보이는 백마탄 왕자님의 모습..아~~
꿈이여 생시여... 첫눈에 홀라당 반해버린.. 메이 리...
아~ 미치고 팔짝 뛰겠다.. 어떻게 하면 이 남정내를... 헉..그런데..이 남정내[ 룽]의 가슴팍에 응~~?? BTS 기관사로 근무한다는 걸 알게된 메이 리...우후~~~[메아리...]
시간이 겁나게 빨리 흘러.. 어느날 우연히..친구인.. 펫을 만나게 되는데..그것도 약속이나 한것 처럼 서점에서.. 도와달라고 만나 메이 리 친구인 펫 그러나.. "펫" 도 "룽" 을 보는 순간..홀라당 반해버린다..
아~~ 이런 의리라고노 쥐뿔도 없는 가스나를 봤나..
친구와 우정사이에 끼어든 쌔끈한 한 남정내로 인해 벌어지는 웃지못할? 로멘틱 코미디..영화 한번쯤 추천해 볼랍니다.
이 영화보고싶은데...어둠의경로가 어디죠...ㅋㅋㅋ^^*
꼭 보고싶은데...예전에 태국에 살때 남자가 무에타이아마선수고 여친은(배우 Nong PEAK) 나중에 시력을 잃고 회복하는 영화가 있는데...조연으로 태국코미디배우가 많이 등장하는데 정말 잼나게 봤어요...다시 보고싶네요...나중에 태국가면 DVD로 다 구매해야겟어요...태국어 공부겸 언어 까먹지않게요...papam님 건강하구 좋은하루 보내세요...
오랜만에 찐한 태국 공포영화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뭐~~ 어디나 대학가 캠퍼스 속에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 영화도 대학가에서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를 영화 화 했더라구요..
- 두명의 감독 머리에서 나온 참신?한 공포를 다룬 สินธนมงคลกุล, สุทธิพร ทับทิม / [씬타나몽컨꾼 , 쑫팁 탑팀] 감독
- 사진속 왼쪽 씬타나몽컨꾼 감독: ว้อ...หมาบ้ามหาสนุก(2008)-코믹물 / มหา'ลัยสยองขวัญ(2009)
- 오른쪽 사진 쑫팁 탑팀 감독: ฮีโร่ฟันน้ำนม (ข้อมูล) [2008] 코믹물 / มหา'ลัยสยองขวัญ(2009)
[요즘 태국 공포물을 보면, 다수의 감독이 참여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Story Box-
멋지고 건강한 모습에 북쪽에서 킥복싱 학과를 다니던 어느 시기에 인명을 구출한 일이 있었지만, 학생의 가슴속 깊은 곳에는 무서움이 가득한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 지금 이야기를 듣던 두명의 감독은 2550~2552년 사이 영화 작업이 완료되기 까지의 학생 인터뷰에 대한 깊은 호기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 작업중 잊을 수 없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감독은 섹쉬한 여배우 섭외에 들어가게 됩니다.. 위에 보이는 뇨자분..호호호
-쫀쫀한 시놉시스-
어느 대학 해부실에서 원인 모를 사체들이 사라집니다.. 의대생들은 신체해부, 시체, 내장, 등 해부를 공부하던중.. 죽은 이들이 하나 둘 씩 나타나는 일이 생기면서.. 의학대학은 서서히 시끄러워집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죽은 노인, 오래전 잊어져버린 괴기 이야기 ... 가 입으로 전해지는 순간..
그러나.. 이런 원인 모를 공포속에는 숨겨진 두려움이 있는데..시체를 방을 이동하려던 학생들은 뜻하지 않는 최고의 공포에 빠져들면서.. 긴장감은 더 해갑니다..
대학가 공포 영상물
아직 10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지만, 벌써부터.. 제대로된 공포가 온다는 이야기들도 살짝 메스컴을 자주 타고 있는 영화입니다. 물론 저도 아직 보진 못했지만.. 10월 22일날 영화관에 가서 꼭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4일 태국 전 극장가 동시 개봉작 트랜스 포머 " 패자의 역습" อภิมหาสงครามแค้น (ยูไนเต็ด อินเตอร์เนชั่นแนล พิคเจอร์ส) 을 보고 왔습니다.. 역시 대작답게 잘 만들었더군요.
제가 살고 있는 곳[랏파오]에서 "메이져 씨네프렉스" 까지는 약 버스타고 10여분 정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지요..
개봉일에 맞춰 볼려고 했는데 하루 늦게 지방에서 도착하는 바람에 깨죄죄한 모습으로 거금~! 140밧을 내고 ^^ , 뒷 C20번 자리를 잡고 "시간이 잠시 남아있어 [쏨땀에 밥한공기 뚝딱 ] 먹어 치우고.. 상영관으로 돌진?? 했습니다.
역시나 이날 상영관은 스크린 바로 앞좌석은 사람하나 없었는데.. 뒷열을 공석없이 빼곡히 사람들이있더군요.... 식후 간식용 팝콘을 들고 혼자 다리겁나게 꼬고 앉아서... 기다리는 중간에.. 태국 국왕 노래가 나오면 벌떡 일어나서 노래가 끝날때까지 조용히 ...
개인적으로 영어보다는 태국어가 조금 편안하기 때문에..태국어 자막에.. 영어... 뭐 이렇게 보게되었구요.. 트랜스 포머 시작과 동시에... 아득한 머어언~~ 과거 옷 훌러덩 벗고 있는 이름 모를 그 시대에... 창들고.... 로봇과 마짱 뜨는 멋진 ?? 인간들과 쌈이 벌어집니다..
잠시후~~~~
높은 태양빛이 오토바이 뒷 번호? 판을 반짝이면서..조금만 더 짧은면 입으나 마나한 초절정 미니 반바지 그렇다능~~~ 여하튼 극장 내부에서 연신 남정내들...오호~~ 와우`~ 하는 소리들도 가득 했습니다..^^ [저도 한몫] 두리번
한국에서 개 싸가지 짖을 했다는 "매간폭스와 쌰이야 라포브" 이 잣것들을 살짝 미워하면서..이곳은 태국이니.. 어쩔 수 없다는..ㅎㅎ 그런 소심한 마음 가짐으로... 팝콘이 입으로 들어가는 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절묘한 손놀림?...
대부분에 다른 영화를 보면 " 시작을 겁나게 뻔쩍거리면서..뭔가 깊은? 철학 비스므리한게 숨어 있는듯.." 사람을 살짝 긴장시키면서.. 중요한건 끝에 보여주려고 하는듯 중간을 지루하게 만들거나.. 아니면...침대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애로티 거시기한 일들이 많아지는데..
이번 트랜스 포머 2는 처음부터... 참 사진 거시기 하면서.. 영화보는 내내 지루함 없이 깔끔하게 가더라구요..
평화로워 보이는 어느 대학가? 샘[쌰이야 라포브]는 노랑색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면서.. 참~~아암 말많더라구요.. 시끄러워서..^^::
이렇게 우주의 평화를 계속되는듯 했으나.. 샘은 자신은 모르는 전쟁과 평화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디셉티콘와 오토봇과의 대규모 전쟁 길을 여는 열쇠를 가지고 있게 되는데 가끔... 눈에 비치는 이상한 언어들 때문에.. 정신 없어 합니다.
여하튼 ... 샘과 미카엘은 1편에 등장하는 옛친구를 다시 찾아가... 자신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설명하고.. 그 이유를 듣게 됩니다... 중요한건 미카엘[메간폭스] 뒷조사를 하기위해 파견? 된 쪼매난 로봇 그러나.. 미카엘에게 잡혀.. 죽도록 혼나고 마카엘 전용 신복이 됩니다.
샘은 자신이 보고 들었던 것이 전쟁이 벌어질 장소라는 것을 듣고 그 위치를 죽도록 혼났던 디셉티콘 졸개에서 뿜어져 나오는 빔에 의해서.. 그 위치를 찾게 되는게.. 이집트 피라미드 겁나게 큰데..
이곳에서 디셉티콘과 오토봇이 맞짱뜨는 곳으로 알려지자 우주에선 디셉티콘이 오고 .. 헬리콥터를 타고 오토봇들이 대거.. 집합하게 됩니다..
이런 전쟁중에 꼭~~~ 쥔공이 별일 없음..잼없잖아여?? 그쵸... 그럴줄 알았는지..쌤이 디셉티콘 공격에 그만 죽고 맙니다..ㅎㅎㅎ [왜웃지?]
그러나 어디 쥔공이 죽어서야 쓰겠습니까?? 어디선가 모를 로봇 저승사자들이 나타나 너는 지구의 운명을 어쩌고 저꼬고 하면서.. 살아 납니다..음.. [좀 이상했음돠..]
이렇게 해서.. 말할 것도 없이... 오토봇 선한 로봇들이 승리를 한다는 이야긴데.. 정말 잼있어요.
태국은 현재 계속해서 매진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개 극장 10개 상영관 모두가 트랜스포머 2를 상영하더군요..음...
다음달은 해리포터를 하던데. 그거 봐야겠어요... 트랜스 포머 시간되심 꼭 한번 보시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을 듯.쉽구요.. 저~~ 위에 있는 두 년놈들 보기 그러시면.. 어둠의 경로로 꼭 보시길..
한국에서 상영했던 "쌍화점" 고려 말 원으로 부터 온갖 억압을 받아 왔던 시기에 호의무사였던 "홍림"은 고려 왕을 옆에서 보좌하는 시간이 많아 지면서 둘 사이에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기에 이르는데..절대 금기시 되었던 관계 "Frozen Flowers / อำนาจ/ราคะ.. ใครจะหยุดได้ [계율/욕정.. 누군가 멈춰야하는] " 영화가 태국에서 상영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요...ㅎㅎㅎ 위 영화를 상영하는 태국인들이 많았다는 것이죠.. 음.. 보통 역사극은 울트라짱 메이져급 영화가 아니고서는 보는 이가 별로 없는데..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관람을 하였답니다.
음...지난 2007년도 태국 영화 "방콕 러브 스토리" 영화 순위가 5위 안에 머물렀던 적이 있는데 방콕 러브 스토리 도 동성애를 다룬 영화인데..물론 시대적으로 서로 다르긴 하지만, 대단한 인기를 모았죠..[ http://papam.net/787 ]
태국이 좀 다른 나라보다 남다르게 동성애적 성향을 가진 남정내들이 겁나게 많거든요..헉..ㅜㅜ
2008년 한해를 깔끔하게 호러물로 마무리하는 센스 있는 태국 영화.. 12월 31일 태국 극장가에 전설속 미녀 뱀이 남자를 유혹합니다.
반 정부군을 비밀리에 제거 하라는 정부지령을 받고 비밀 부대요원들이 싸이판 정글로 길을 떠나게 됩니다. 어스럭한 정글 숲에서 วินทร์ (เจษฎาภรณ์ ผลดี) "윈트"는 정글 숲에서 미모의 여인이 발견하게 되고 무엇인가 심하게 고문당한 흔적을 발견한 "윈트"는 정글에서 발견한 그녀를 도울 마음을 먹게 됩니다.
한편, 윈트는 จิน (พลอย จินดาโชติ) "찐" 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정글 어느 곳에는 흑마술을 쓰는 집단이 있는데.. 이들은 사람들 몸속에 주술을 사용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러나.. 이를 의심하게 된 정부요원들은 윈트"와 "찐" 을 제거 하기에 이릅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그녀의 몸은 다른 힘을 갖게되고..점점 뱀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만.. 윈트는 그런 그녀를 사랑하게 되는데..
태국 호러물중에 흑마술을 이용한 공포물이 대부분입니다.. 이번 2008년 12월 31일을 깔끔하게 공포물로 마무리하는 영화 "ปาฏิหาริย์ รักต่างพันธุ์ 빠티하리 락탕판투" 입니다.
태국에서 만든 또 하나의 로맨틱 영화 Happy Birthday / แฮปปี้เบิร์ธเดย์[해피빋데이] 다가온 생일날 선물을 전해주려고 했으나.. 불의 교통사고 당하지만 지극한 정성으로 병마와 싸워주는 남자친구..
생애 그녀를 가장 사랑한다는 เต็น 뗀 그리고 이런 사랑을 믿고 따라주는 그녀 เภา 파오 이 두사람의 사랑을 서로 확인이라도 할듯.. 어느날 기나긴 여행 준비를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그 동안 보고 느끼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속내를 털어 놓게 되는데.. 오래된 딱정벌래 중고차 한대를 구입해... 그림과도 같은 곳을 찾아 다니다가.. 뗀은 어느날... 그녀의 생일날 아주 멋진 선물을 하리라 마음을 먹고..준비를 하게 됩니다.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다..뗀은 지금까지 감정을 정리해둔 노트를 선물하기도 하고 생일 당일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차를 가지고 나오는 파오... 그러나 이때 불의 교통사고로 혼수상태 빠지게 됩니다.. 몇일이 지나도 깨어나지 않자..뗀의 마음은 착찹해 오기 하지만...
그래도 뗀은 그녀 "파오"를 지극 정성 간호를 해줍니다..
이런 정성을 아는지 노트에 정리해둔 내용을 누워 있는 파오에게 들려 주면서... 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데....
이번 영화는 태국 북부와 동북부 지역 유적지 와 울창한 숲을 영상으로 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태국 곳곳을 다시 볼 수 있는 좋은 영화 한편... 한국에도 개봉했으면 하는 영화 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감동적인 영화 한편 소개합니다. "13가지 사랑 13가지 노래"를 6명의 감독이 서로 다른 시각으로 같은 그림을 그린 영화 옴니버스식 영화 " Bittersweet BoydPod The Short Film / หวานขม บิทเทอร์สวีท บอยป๊อด เดอะชอตฟิล์ม " 입니다.
이번 영화의 속 등장 인물들을 각기 다른 6명의 영화 감독들이 서로 다른 느낌의 사랑을 전달 합니다. 시작은 언제나 BoydPod 의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 첫 번째 이야기" รักคุณเข้าอีกแล้ว [락콘카오익래우] 찾아온 당신의 사랑 감독: วิทยา ทองอยู่ยง [위타야 텅유용] 출연진: ด.ญ. ภัสสร คงมีสุข, ชนินทร์ อสุวพงษ์พัฒนา / 디 야 , 팓썬 콩미쑥 , 차닌트 아쑤위퐁 파나나
사랑의 시작은 언제나 귀엽게 다가옵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사랑" 학창시절 이쁜 여학생을 보는 남학생 눈빛은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데.. "위타야텅유용" 감독은 사랑한다면 지금 노래를 들려 주라고 하네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러이" 자신을 위해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지만, 언제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그러나 생각 나는데로 행동하는 어린 나이 러이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힘을 쏟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라 믿고 있는 부모 마음
청년 "티" 는 건강에 관련한 일을 할때가 가장 편안하다고 하지만 언제나 홀로된 시간들뿐.. 어느날 우연히 찾아온 짝 사랑 단정하게 만 보이던 그녀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기 위해 아침 10시가 되면 우연히 마주치길 기다리지만 오늘은 만날 수 없었고, 다음날 다시 오전 10시를 기다리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에이" 그날도 볼 수 없었고.. 그 다음날...
"여섯 번째 사랑 이야기" คำไม่กี่คำ [캄마이끼캄] 몇가지 없는 말語 감독: นิธิวัฒน์ ธราธร 니티윋 타라턴 출연진: ปลาย ปรเมศร์, วทัญญู นิวัติศัยวงศ์ (ปิงปิง)[쁘라이 뽄메싸, 위탄이 니왇싸이윙 삥삥]
사랑하는 연인들끼리 사소한 말다툼이 불러들인 서로에게 맘상하게 하진 않으셨나요? 마음이 맞지 않아 서로에게 상처되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나요? 되돌리기 힘든 멀고 먼 시간을 보낼때 어디에 도움을 청할까요? 이 두사람은 아름다운 사랑에 관한 서적을 통해 멀지만 서로 그리워 하게 됩니다..
매일같이 3명의 친구들이 힘을 모아 제과점을 운영합니다. "뻣,뽀. 녿" 작지만 이쁘게 인테리어도 하고 각자 맞은바 최선을 다합니다. 이들이 자랑하는 크림빵 맛은 최고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판매할 구상을 하곤 하지만.. 쉽지않지요.. 3명의 친구들은 어느날 빵을 들고 시장을 나서는데....
학교앞 학생들 안전을 책임지며 차가 지날때까지 손을 흔들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선생님 이는 어린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같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줍니다. 이를 지켜본 경찰은 따뜻한 선생님 마음에 도움을 주고자 수신호를 통해 어린 학생들 안전을 지켜주는데.. 두사람 눈빛에는 따뜻한 사랑이 흐릅니다.
대학생 신분의 "눔" 오로지 한명의 여인을 향한 마음에 그녀의 방쪽을 향해 보며 오랜 기다림은 시작됩니다. 그녀는 이런 나를 아는지 모르는지..흠... 애타는 가슴속 기다림은 매일 같이 지속되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한번만 오늘은 마지막.. 그녀앞에 서며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에 그만 넋을 잃고 발길을 돌리곤 합니다.... 이런 나의 마음은 아는지.. ㅜㅜ
"열두번째 사랑 이야기"สิ่งที่ไม่เคยเปลี่ยน 변하지 않는 물건 감독: คมกฤษ ตรีวิมล [콤꼿 뜨리위먼] 출연진: เป้ - อารักษ์ อมรศุภศิริ [뻐 아락쓰 아먼쑫씨리]
"뻬" 오랜노력 끝에 유명가수가 되었지만, 언제이지 모를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살던 도시에 대한 어렴풋한 기억만이.. 그후 10년이 지난 다시찾게된 자신의 처음 보금자리.. 그러나..고인이된 아버지 영정 사진속옆 향만이 타오르고, 성공한 자신보다 남루한 옷차림 어머니모습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지난 기나긴 시간동안 자신이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고 있었는지 회상하게 해줍니다..
2008 올 한해 태국이 자랑하는 "공포 / 호러" 물 보기 어려웠으나, 한해를 깔끔한 공포 영화 한편으로 마무리 하는가 봅니다.
이번 영화는 소재가 좀 독특합니다. 한 영화관 영사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첸"은 우연치 않게 몰래 객석에 앉아 공포영화를 보는 도중 잠에 들고 마는데.. 영화속 장면중에 원한 맺힌 여인이 목을메 자살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갑자기 스크린이 그상태로 장시간 멈춰지게 됩니다.
이 순간 "첸"은 무서운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고 보니 꿈속에서 본 모습 그대로 원혼의 모습이 스크린에 보여지면서,, 크게 놀라게 됩니다.
그러나 보여진 영화속 원혼의 무서운 그림자는 영화속 스크린을 뛰어넘어 "첸"을 위협하게 되는데..
더군다나 의심스러운건 누가 이번 시나리오를 만들었을까??
죽음에 둘러싼 원혼의 한 서린 원망은 무엇이길래.. 이토록 괴기스러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일까??
이번 "프로그램나 윈나아오칻" 소재는 기존 공포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TV / 핸드폰 / 을 통한 혼령들 시나리오가 아닌 영화속 죽음의 장면을 좀 독특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태국은 정말 공포물 지존답게 잘 만들어내죠.. 이번 영화에 한번 놀래 볼까?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l.a에 있는데 태국 친구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태국 아이들중에 예쁜아이들이 있더라구요.
2006. 3.5, 미녀만 사는 태국이라는 기사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 표지 모델이 누구 인가요. 우리나라 배우보다 훨씬 잘났습니다. 태국 사이트 들어가 보니 정말 백색 미인들이 많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태국녀 대부분 혼혈아들이 많습니다.
태국인들 작그마한 체구에도 8등신들이 많죠..
이런 장점들과 합쳐저 상당히 이쁜 미녀들이 태어나더라구요.. 길쭉길쭉합니다..
말씀하신 2006. 3.5, 사진속 아이는 현재 여성듀오 가수로 활동중인 "묻" 입니다. 두명의 하이틴 가순데요.
얼마전 클립 비디오 사건으로 요즘 뜸합니다.. 클립 비디오 사건은 일부러 포스팅 안했어요. http://papam.net/239 이렇게 생겼는데요.. 좀더 성숙해진 아이? 입니다.^^
2010/07/21 15:19 Delete Reply Permalink
여성분이 개그우먼이셨군요.
코믹영화는 웃기면 이기는 겁니다. ^^
잘 봤습니다.
Re:
papam
2010/07/22 03:32 Delete Permalink
네.. 저 아낙네 정말 웃겨여..키도 자그마한게..어찌나 입담이 좋던지여...에혐..제 취양 아뉩니다..[제발저려서..ㅜ.ㅜ]
히히후후엉엉
2010/07/22 03:42 Delete Reply Permalink
살짝 노홍철도 보이고 출연진들 표정이 장난아니게 웃기네요 ^^
Re:
papam
2010/07/22 03:31 Delete Permalink
호호호 눼.. 영화내용이 참 웃겨여..
사실 태국어만 좀 들을줄알라도 배꼽을 잡죠..
저..히히님.. 멋진 블러그 만드셔서 올해 탑블러그 되세여
2010/08/29 01:06 Delete Reply Permalink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이쁜 공주와는 좀 다르다 싶었더니 역시 개그우먼이었군요...
Re:
papam
2010/08/29 01:49 Delete Permalink
네.. 아주 재미 있는 개그우먼입니다. 살짝 귀엽기도하구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