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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따끈한 차茶 가 생각날때면 싼 맛에 이곳을..

2009/12/31 03:40

태국에서 가끔 녹차[중국산]ㅜ.,ㅜ 생각날때 가볼만한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집에서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갑니다만... 다른 것 보다 차[茶]를 무한 리필해줍니다..

맛은 뭐랄까요..음.. 싸구려 맛이 나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쏘굿~~~!

시원한 아이스커피[까폐옌 กาแฝเย็น] 25밧 짜리 하나 시켜놓고.. 있음.. 왼쪽 막걸리 주전자?? 처럼 생긴게 있는데..오늘은 모양새가 좋네요.. 평소에는 거의 찌그러진.. 주전자에 뜨끈한 찻 물을 내옵니닷..[차는 달라는 데로 줍니다..]절대 돈 안받음.. 갈때.. 25밧 주고 가면 끝..


이곳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무도 제대로 대답하는 사람 없으여. 걍~ 티 클래스?? ㅎㅎㅎ 말도 안되쥥..
여하튼 남정내 5명이 싹싹하니 일 잘하더라구요.. 이곳은 람캄행 써이 65 입구에 있어요.. 장사가 안될 것 같은데.이곳은 이미 람캄행 대학가 근처에선 명물로 통할 정도로 장사가 잘됩니다..

특히 대학생들 상대를 하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할 뿐더러..남자들 치곤 참~~ 친절한 편에 속합니다.


보기에 어떠세요?? 나이좀 들어 보이죠?? 전 처음에 제 나이쯤 되었는줄 알았는데... 아 글쎄.. 25살 "삔" 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죠.. 덱덱[아이]라고 했더니.. 쓴 웃음을 짖더라구욤.

여하튼 이곳 길거리 커피숍 주인 행세를 하는 것으로 봐선.. 나이 치곤 머리가 제법 돌아가는 동생입니다.


주전자 보이시죠? 대부분에 손님들이.. 이 차를 마시러 옵니다.. 그것도 꽁짜루..걍 무한 리필 해주니.. 좋다고 오죠.. 가격도 저렴하고..뭐~~~


이곳 남정내 5명은 약간 컨트리하고 언발런스 하다고 해야 하나요?? 근데 뭔말이쥐..당췌~~ㅎㅎㅎ
여하튼 약간은 건달끼도 있고.. 싹싹하고.. 음악을 하고 싶어하는 동생넘들이여서 그런지.모르지만,
살짝 음악 냄새 물씬 풍기도 당깁니닷..



이곳은 데이블 의자는 몇게 없는데. 길 양쪽에 자리를 깔고..테이블 하나씩 덩그라니 있는 곳에 앉아서 차와 음료 그리고 간단한 빵을 판매합니다.


위치는 ....
- 람캄행 써이 65 입구에 있어요.. 뭐 찾을 필요도 없이..걍 눈에 팍 들어옵니다..
양쪽에 음식도 판매하는 곳이 있어 출출할때.. 간단한 태국국수도 먹을 수 있구요..

람캄행 써이 65를 쭉~~~우욱~~ 들어가면 랏프라오 써이 122쪽이 나옵니다.. 직선 코스죠.
만일에 라차다에서 온다면 랏프라오[랏파오]쪽으로 오시는게 쫌 빨라요..

랏파오 122로 진입하면 람캄행 65 빡써이 라고 하면 다 알아 듣습니다. 그리고 랏파오 122는 술집 많기로 유명한데..여자들 있는 bar가 아니고..노천 술집있쬬?? 대학생들 무지 많고.. 이곳은 대학생들이 거의 사는 곳이죠.. 가끔 외국인도 보이는데.. 거의 없고.. 한국인은 가뭄에 콩나듯 온다고 하네요..

그나마 제가 이곳에서 가까운곳에 살고 있어 자주 지나가기만 합니닷..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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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 [함께하는 식사시간] - 태국 먹거리 모두 모여랏!~[1달에 한번씩]

2009/09/09 - [함께하는 식사시간] - 내가 먹어본 최고의 죽[쪽]โจ๊กหมู - 살아 살들아~ 흑

2009/09/05 - [함께하는 식사시간] - 출출할때 먹는 태국 컵라면..그런데 맛은 여영~~헉

2009/09/02 - [함께하는 식사시간] - 시큼한 김치찌게가 생각날때..แกงส้ม깽쏨 한 그릇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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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녹차, 대학교, 람캄행써이65, 랏파오122, 무한리필, 방콕, 아이스커피, 태국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가끔 피드로 소식 듣곤 하는데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0년엔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papam님...('0')/

    ps. 아침을 못 먹고 왔더니 식빵의 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

  2. 와~~ 반갑습니다.. 이렇게 반가울수가..^^
    매서운 추위.. 건강하시죠..??

    저는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잘지내고 있습니다.. 2010년 호랭이 한해... 하시고자 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고..

    가족 모두 건강한 2010년 되시기 바랍니다.

  3. Blog Icon
    h.j.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오랜만에 찾아왔습니다^^
    이쪽은 카오산 근처라.. ㅎㅎ 심심할 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4. 반갑습니다.. hj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꼭 이루세요..

  5. 토스트가 특이하게 생겼네여

태국 먹거리 모두 모여랏!~[1달에 한번씩]

2009/09/23 13:00
태국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건? 관광.. 먹거리.. 세계 10대 음식에 꼽힐 만큼 그 다양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방콕 더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태국 음식 축제는 2달에 한번씩 열리더군요.

그러나 생각만큼 다양하다기 보다는 손님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사실 제 입맛에는 너무 짜거나.. 너무 달거나 해서 거부감이 심했습니다.,..



생화 꽃입을 말려서 액자 속에 넣은건데 겁나 이쁩니다..제가 꽃을 별로 안좋아해서...

15살 짜리 요 꼬맹이 공주 정말 귀엽게 생겼는데.. 사진좀 찍는다니깐.. 고개만 숙이고 있습니다..

옥수수 과자인데.. 맛은좋은데..너무짜서 영~~엉
꽃게 튀김인데.. 제 입맛에는 안맞더군요... 제 개인적으로 팍치부터 태국음식을 잘 먹는데.. 이번 축제에 나온 음식은 입맛에 좀.~~~~

이번 태국 음식 축제에서 보게된 다기[茶器]들.. 차[茶]맛이 너무 달어요.. 중국차인듯 한데.. 첫 잔을 음미해보면 맛은 좋으나.. 끝맛이 너무 달어.. 차맛이 갖는 향과 맛은 사라지고... 무슨 설탕물 먹은 듯합니다.

차는 오래 두고 두고 마셔야 하는데.. 3잔 이상 마시지 못하겠더군요..
행사장 음식들은 대부분 가격대가 10~20밧 정도 비싸고.. 양도 적은편에 속함니다... 다만.. 건과류가 아주 다양해 눈이 휘둥굴해 집니다.. 약 10일 정도 행사가 진행되고.. 2달후에 또 행사가 열립니다.. 본거 또 보고 해서..전 그냥 그렇습니다만..혹시 여행중에.. 뭐~~ 볼거리 없나 하시는분..

위치는 랏파오 더머[tha mall] 방까피 1층에서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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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 [함께하는 식사시간] - 내가 먹어본 최고의 죽[쪽]โจ๊กหมู - 살아 살들아~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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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themall, ลาดพร้าว, 더머방까피, 랏파오, 방까피, 태국음식축제, 태국음식행사, 행사, 행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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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y

    태국 과자을 먹고 집어요 ~~~
    ไม่ได้เเวะมาหลายวัน สบายดีรึเปล่าค่ะ
    คุณ โล มาทำอะไรที่เมืองไทยคะ ??

내가 먹어본 최고의 죽[쪽]โจ๊กหมู - 살아 살들아~ 흑

2009/09/09 13:00
오늘은 태국내 존재 하는 죽[쪽]โจ๊ก 을 소개할까 합니다. 태국 시장과 거리에 수 없이 존재 하는 그 많은 죽 판매 간이 식당을 다녀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제법 태국 특히 방콕은 좀 안다고 다녀본 제 입 맛에는 이곳을 따라 잡을 만한 곳이 없더라구요..
태국은 두 종류의 죽이 있는데요..
1. 카오똠 ; 보통 닭을 삶아 우려낸 국물에 각종 양념을 하고 그 곳에 밥을 넣고 끊이는데 밥알이 살아 있거든요. 쉽게 우리가 먹는 뜨거운 국에 밥 말아서 먹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2. ; 카오똠과 정반대로 쌀이 죽이될때 까지 푸~~~욱 익혀서 나오는데요.. 양념과 고기는 따로 구분해서 주문했을때.. 넣어서 줍니다.. 우리가 먹는 죽처럼 생각 하시면 됩니다만, 태국음식은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 달걀을 꼭 넣어서 먹으면 더욱더 고소~~합니다." 쌰이카이


한 가지 안타까운?건 소개할 이곳은 티양큰[새벽12시]가 되어야 음식을 먹을 수 있구요.. 저녁 11시 55분에 가도 쪽 안줍니다.. 큰 솥에 죽을 넣고 휘휘젓고 있거든요.

저 큰 솥이 서너개 정도 죽[쪽]을 채운다음 판매를 시작합니다.. 왼쪽 동글 동글한 것은 무[돼지]고기 다져서 동글동글하게 수저로 떠서 끊는 물에 휙~~ 하니 던저 넣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 뒷쪽 입니다. 택시를 타시면 람캄행 써이21 입구 아니면 람캄행 써이 21 쌔븐11븐 앞에 세워달라고 하면 바로 코앞에 간이 의자들이 보이면 100% 롭니다.^^:: [찾기 너무너무 겁나게 쉽거든요]

태국이면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불상들 힌두신앙에 가까운데요.. 이건 다음에 소개....NEXT

이렇게 주문을 하고 기다리면 약 1분정도 있다가 죽 한그릇을 깔끔하게 가져 옵니다.
내용물을 보면 흰건 죽이고 두 종류 가루가 있는데요.. 하나는 후추, 또 하나는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살짝 긴건 생강[비린맛을 없애기 위함] 그리고 쪽파... 흰죽 속에는 생계랸 하나를 넣어서 가져옵니다.

죽[쪽] 옆에는 양념통이 있는데요.. 입에 맛게 넣어 드시면 되요.. 매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우리내 입맛에 맞게 고추가루 듬뿍..두개의 병이 있는데요.. 아무거나 비슷한 맛을 냅니다 걍~~ 전 파란색 병에 있는 소스를 살짝 뿌리고..

2개의 사진중에 유독 크로즈업 된 고추가 송송 들어 있는 흰 국물[이름은 뭐르겠음] 시큼하고 매꼼한 맛이 나는데요 이걸 좀 듬뿍 넣고.. 드시면 쪽 맛에 절정에 이릅니다.. 꿀꺽~~~

그리고 보통 쪽[죽]에는 다진 고기완자를 넣는데..오늘은 곱창을 넣어주더군요.. 아주 맛이 일품.. 비린맛도 없고.
어쩜 이러도 맛깔 스러운지.. 나원참~~~~

아주 뜨거운데..워낙 뜨거운 음식을 잘먹는 저로써는 저 정도 음식은 약 3~4분이면 후딱 먹어치움니다.
양도 푸짐하고 주인 아줌마 얼굴이 태국인 보다는 미얀마 쪽 사람얼굴과 비슷하더라구요..^^:

여하튼 늦은 시간 그것도 외국인이 찾아와 쪽을 먹는 경우가 매우 드믄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가 오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실실 우스면서.. 죽한그릇 줍니다..ㅎㅎ

오른쪽 아줌마 음식 솜씨 정말 쵝오~~ 왼쪽 남정내는 오토바이 메신져 일을 하는데.. 새벽 아르바이트 하는것으로 보임.. 저만보면 땡큐~~  이 말 이왼 절대 안합니닷..

자~~ 이렇게 든든히 먹은 쪽 한그릇 가격이 20밧~25밧 [계란 추가되면 5밧을 받음 25밧]
착하디 착한 가격에 푸짐한 인심에.. 넉넉한 웃음..캬~~

위치를 다시 말씀드리면...

; 빡써이[입구]람캄행 21 입구에 있어요.. 입구에서 찾아볼 필요도 없이.. 그냥 입구에 노상 음식점만 덩그러니 있습니다..

간이 음식점 닫는 시간은 오전 10시 전후 4개의 솥단지 쪽[죽]이 다 팔리면 그냥 들어간답니다. 음식점 오픈시간 무조건 새벽 12시... 걍 앉아서 기다리면 됩니다..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문열어여...

 아차~~ 그리고 참고로 지금 찍은 사진기? 는 민트패드 로 찍은건데요.. 정말 허접함에 극치를 달리는 민트패드 구입한 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진과 동영상은 전혀 다른 기능 없음..걍 찍기만 되는데요.. 미세한 흔들림도 어두울때는 뭐 암것도 안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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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โจ๊ก, โจ๊กหมู, 람캄행, 람캄행써이21, 랏파오, 민트패드, 새벽12시, 아침10시, , 카오똠, 태국, 태국음식, 태국죽, 허접한민트패드

  1. 으음... 장소는 착한 데, 시간의 압박이 있군요.

    언젠가 여기도 클리어 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물론, 가서 먹게 되면 당빠 2 그릇이구요.

    아아, 먹구 싶다...

  2. 안냐세요 쭈꾸미님..
    꼭 한번 가보세요..시간이 압박이긴 하지만
    쪽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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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4. 그러셨군요.. 선전하는 경기모습 지켜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또 좋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크고 좋은 스폰서가 나왔다면 적극적으로 밀어부치십시요... 아마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밉습니다..
    세팍따거 화이팅~~ 입니다.

  5. 죽하고 곱창하고의 만남 저는 웬지 땡기는군요

  6. 겉보기와는 다르게 맛이 일품이 더라구요..
    먹고 나면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하는 현실이.ㅎㅎㅎ 살이쪄서요..ㅜㅜ

  7. 그렇군여 죽도 정말 먹어봐야 겠군여, 태국음식이 대부분 입맛에 맞더라구여

  8. 7년이 지나도 태국음식 못먹는분들 많습니다.
    그래도 입에 거의 맞으신다니 다행입니다.

출출할때 먹는 태국 컵라면..그런데 맛은 여영~~헉

2009/09/05 06:44

늦은 새벽녘에 참을 수 없는 출출함이 뱃살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그만..흑..ㅜ.ㅜ
가격대비 일단 양으로 승부하자면, 뭐~~ 그냥 먹을만 합니다만.. 미식가들을 위한 맛은 아님뉘닷
한국에서 먹는 컵 라면 하나 가격이면 태국 컵 라면 세개를 먹을 수 있답니다


일단 스프세개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태국 특유의 향이 나는데.. 사실 저는 이 냄새가 아주 싫어요..
그래서 액체스프는 넣지 않고 먹는답니다.. 일회용 포크 딱~~ 좋구요..

하나에 13밧 정도 하는 가격에 출출할때 한끼 뚝딱.. 좋습니다.
한가지.. 한국식으로 먹자면, 컵 라면에 밥 반공기를 넣고.. 먹으면 아주 그냥...~~ 쩝쩝
그런데.. 태국 컵 라면은 밥 넣고 먹으면.. 특유의 향내 때문에 먹기가 어렵더라구요..

여하튼, 새벽에 먹고 나서.. 1시간 정도 뜀박질 했답니다.. 애효~~~ 살아 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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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다이어트, 마마, 뱃살, 새벽, 컵라면, 태국라면, 태국컵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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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마마네요
    예전에 태국친구가 몇개줫엇는데...빨강포장은 맛잇고 초록색은 맛없던ㅋㅋㅋ

  2. 넵.. 태국 컵라면 맛이 좀 강해서 그런지.
    어지간해선 먹기 어렵더라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시큼한 김치찌게가 생각날때..แกงส้ม깽쏨 한 그릇 어때요??

2009/09/02 13:00

어제 오후 랏파오 써이1에 있는 까르프[카프]에서 일을 본 후 점심식사 시간이 다 되어 두리번 거리다가.. 처음 먹어보는 태국음식이 눈에 띄길래.. 주문해 보았습니다.

위 사진은 กงส้ม깽쏨 이라는 찌게인데요.. 맛은 우리내 양념이 살짝 부족한듯한 시큼, 달콤한 김치찌게 맛이 나더군요.. 뜨끈 뜨근하니.. 해장하는 기분으로 드시면 속풀이 용으로 딱 좋은듯..

사실..위 깽쏨은 태국 음식이라기 보다는 중국음식 가운데..시큼,달콤한 태국 음식을 가미한 퓨전 음식으로 보입니다... 미리 준비해둔 국물에 [부침게,양배추, 태국고추, 새우]을 넣고 쎈불에 약 5분정도 끓이더군요..

[사진 속 국물 부침게가 있는데요.. 한국 부침게 맛이랑 똑 같습니다.. ]

살짝 단 맛이 입에 거슬리긴 하지만.. 원래 맵지 않다고 하더군요..그래서 태국 고추를 나중에 넣어 달라고 하면 넣어 줍니다.. 살짝 매콤한 맛이 어제 오후 밥 도둑이 따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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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เกงส้ม, 까르프, 깽쏨, 랏파오, 음식, 카프, 태국, 태국음식

  1. 묵은 김치찌게가 바로 깽쏨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저는 깽쏭 플라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입맛이 없거나...칼칼한 맛을 느끼고 싶을때 먹습니다.

  2. 맞습니다. 저도 시원 시원한 김치찌게가 생각날때 먹곤 하지만. 입에 딱 맞는게 너무 좋습니다.

    모피우스님도 건강하하게 잘지내시죠...

무더울때 먹는 "쏨땀ส้มตำ" 한 접시 더위야 물럿거랏~~~

2008/06/14 11:13


 태국을 대표하는 수 많은 음식 가운데.. 건강식이면서 주머니를 가볍게 해주는 멋진 음식 하면 쏨땀이 최고라 자부합니다. 워낙 더운나라여서 음식을 오래 보관해둘 수가 없어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 문화가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쏨땀 만들때 파파야[말라꺼], 태국식 붉은 고추와 라임 그리고 고소함을 더해주기 위한 땅콩, 말린새우를 곁들여 달콤함을 주고.. 이것을 "쏨땀타이" 라고 합니다.

또한 간장에 살짝 절인 게가 들어가면 "쏨땀뿌" 라고 하고 생선이 들어가면 "쏨땀 뿌라" 라고 합니다.

태국식 붉은 고추가 절구통에 들어가 약 2분정도 통통 빠주게 되면 그 매콤한 육즙과 파파야[말라꺼]와 어울러져 매콤하게 되고 이때.. 레몬 두개를 4등분해서 넣고 통통통 다시 2분정도 빠주게 되면 새콤한 육즙이 나와 쏨땀 맛의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땅콩과 말린 새우를 넣고 가볍게 빠주면 드뎌 중독성 강한 쏨땀타이가 만들어지게 되는데. 저는 쏨땀뿌와 쏨땀 뿌라는 입에 맞지 않고 쏨땀타이는 거의 메니아 수준 쏨땀 2봉지 [1,800원] 면 이런 밥도둑이 없더라구욤....쩝~~~~

그리고 언제나 태국집에는 수박[땡모]이 떨어지지 않는데요. 믹서기에 수박, 얼음을 넣고 망콧에 씨를 제거한 뒤 함께 갈아서 먹으면 컥``~~~ 그날 웃음서 잠을 청 하게 됩니다..으아~~~~

보통 이렇게 혼자 먹는 저녁 식단 가격이 하루에 2,500원을 넘지 않습니다. ^^ 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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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ส้มตำ, 쏨땀, 쏨땀뿌, 쏨땀뿌라, 태국, 태국전통음식

  1. 제가 좋아하는 수박과 얼음에 함께 멋으면 맛이 정말 환상적일거 같아요 ㄷㄷㄷ 파파야로 만든 음식이 쏨땀인거죠?

  2. 넵.. 땡모와 망콧 넣고 갈아 먹으면 헉..둘이 먹다 거시기해도 모릅니다.정말 쵝오..

  3. 요즘같은 날씨에 쏨땀 뿌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일텐데...

    점점 태국병이 도지는 것 같습니다.^^*

  4. 쏨땀뿌를 좋아하는군요..저는 살짝 별루더라구염..
    또 다시 태국으로 가셔야 할듯...즐건 하루되세요

  5. Blog Icon
    Tiny

    전 쏨땀을 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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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이

    쏨땀 정말 먹고싶어요...늘 야시장에가면 3접시나 먹었는데...한국에와서 하루는 쏨땀이 너무 너무 먹고 싶어서 시장에서 산 무를 채를 썰고 땅콩을 찍고 건어물가게에서 말린새우등등 태국 로터스에서 싼 소스로 만들어봤는데...역시 말라꺼에 씹히는 맛이랑 달라요...그래두 비슷하다.맛있다. 생각하면서 먹었어요...이런말하면 욕먹을지 몰라두...제가 태국에서 5년정도 살동안 한국라면이 그립지 않았죠...꿰웨이띠아오가 있었으니깐 아마 내년쯤에 태국으로 다시 돌아갈려구 합니다...아마 전 태국에서 살아야하나봐야...한국에 온지 1년밖에 않되었는데...자꾸 태국이 그립네요...ㅠㅠ

  7. 안녕하세요 초이님..
    태국에서 5년 사셨다면.. 정도 많이 들었겟어욤
    정말 꾸웨이띠 여우 카~~ 좋죠.. 우돈에 있는 대학가 25밧짜리 꾸웨이띠 여우 헉..가격에 비해 양이 정말 착한 곳이있습니다... 태국에 다시 들어오신다니..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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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이

    늘 보잘것없는 제 글에 한자한자 답글도 해주시고 고마워요...
    papam님 제가 태국에 도착하면 연락 드릴께여...
    쌩쏨 한잔해요...태국에 계시죠...?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건강하세요...^^*

  9. 좋게 봐주시니..감사할 따름입니다.
    태국에 다시 오신다니.. 일단 축하드리구요..
    저는 현재 방콕 랏파오에 살고 있지만.. 이달/다음달 안에 지방으로 이사할 겁니다...

    초이님도 건강한 주말 보내십시요..

총 19 가지 태국식 컵 라면~~ 가격이 너무 착하다-- 맛도 가볍고.

2007/09/16 21:48
어제는 태국식 라면 30가지를 간략하게 소개 하였습니다. 오늘은 태국식 컵라면 19가지을 소개 하겠습니다. 태국식 컵라면의 특징 이라면 한국 컵라면 보다 뜨거운 물 넣고 면발을 불리는 시간이 짧다는 겁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것이 태국 면발이 상당이 얇기 때문에 시간 단축이 가능합니다.

태국 식 컵라면의 문제점은 밀봉되어진 컵 라면 뚜껑을 열고 뜨거운 물을 붓게 됩니다. 이때 밀봉되어진 뚜껑 밀착 부분이 부서지거나 찌저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합니다.

태국 컵라면 역사는 얼마되지 않습니다. 일본 영향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컵라면에 대한 여러가지 조사 끝에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큰 인기가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공수해온 컵라면을 태국 친구 / 동생들과 자주 먹게 되었는데.. 다들 한결 같은 소리... 맛이 좋아요...형~~~~ 태국은 왜 이런 맛을 못낼까요?? ~~

여하튼 컵 라면은 아직까지 한국이 맹주자리에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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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หมี่โบวล์รสหมูสับ[마마쎈미뽀우라쌰무쌉]베르미첼리[파스타]면발,밥, 돼지고기 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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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หมี่โบวล์รสต้มยำกุ้ง[마마쎈미뽀우라쌰똠얌꿍]/베르미첼리[파스타]면발,밥, 새우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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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ซุปเปอร์โบว์ลรสหมูสับ[바미마마쑵쁴뽄라쌰무썁]/돼지고기 육수 맛[가장큰 컵 라면]/1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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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ซุปเปอร์โบว์ลรสหมูต้มยำ[바미마마쑵쁴뽄라싸무똠얌]/새콤한 육수와 고기스프 맛[가장 큰 컵라면]/1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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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โจ๊กคัพไก่[마마쪽캅까오]/닭 고기스프 맛/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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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โจ๊กคัพหมู[마마쪽캅무]/돼지 고기 스프 맛/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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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ต้มยำกุ้ง[라싸똠얌꿍]/새우 스프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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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ต้มแซบ[라싸똠쎕]/얼큰한 해물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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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ส้นแครอทรสคอร์นชีส[쎈케럳라싸커나칟]/야채,밀,쌀,옥수수 맛/어린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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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ส้นแครอทรสพิชซ่า[쎈케럳라싸핃싸]/피사 소스 맛/ 어린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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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ต้มยำกุ้งน้ำข้น[라싸똠얌꿍남콘]/크림,새우 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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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เป็ดพะโล้[라싸뺏파로]/오리 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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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หมูน้ำตก[라싸무남똑]/돼지고기 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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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หมูสับ[라싸무쌉]/ 다진 돼지고기 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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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ต้มยำกุ้ง[라싸똠얌꿍]/새우육수 스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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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หมูสับ[라싸무쌉]/ 다진 돼지고기 스프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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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คัพเส้นหมี่น้ำใส[마마캅쎈미남싸이]/베르미첼리[파스타]국수,쌀밥 크림스프 맛/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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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คัพเส้นหมี่ต้มยำกุ้งน้ำข้น[마마캅쎈미똠얌꿍남콘]/베르미첼리[파스타]국수,쌀밥 크림소스,얼큰한야채 스프 맛/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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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หมูพริกไทยดำ[싸라무플릭타이담]/곡물과 돼지고기와 검은색 스프 맛/60g


30 가지 태국식 라면 종류; http://papam.net/788
컵 라면도 새콤한 맛이 납니다. 크림소스 맛은 대부분 어린이 용으로 만들어 졌고, 한국인 입 맛에는 무썁[다진 돼지고기 맛]이 가장 어울리는 듯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술 드신후 속풀이 용으로 컵 라면을 드시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태국 컵라면은 느끼한 맛이 많이 나기 때문에 속풀이 용으로는 비추 입니다.

가격도 크기에 따라서 천차 만별 이고, 150바트 부터 250바트 까지 다양 합니다. 가격대가 높아서 태국내 현지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인기가 없는 듯 합니다. 봉지 라면에 비해 가격 차이가 많이 나타 납니다.

[papam.net /papam]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มาม่าคัพเส้นหมี่ต้มยำกุ้งน้ำข้น, มาม่าคัพเส้นหมี่น้ำใส, รสต้มยำกุ้ง, รสหมูน้ำตก, รสหมูพริกไทยดำ, รสหมูสับ, เส้นแครอทรสพิชซ่า, 똠얌꿍라면, 라면, 마마, 무샵, 음식, 캐우마마, 컵라면, 태국컵라면, 태국

  1. 가끔 해장으로 '라싸똠쎕'은 먹습니다만...태국 컵라면은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닙니다. papam님 말씀대로 느끼한 면도 많고 무엇보다 맛에 비해 가격이 비쌉니다!!!
    그냥 25밧 짜리 노점 국수 먹는게 좋습니다.~~
    뭐니뭐니 해도 인스턴트 라면은 역시 한국이 최고죠!!! @.@
    베스트 아이템 '육X장'을 먹고 싶군요...

  2. 태국 음식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음식이지만, 인스턴트 쪽으로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듯 합니다.

    컵라면은 정말 먹기힘들더라구요.. 말씀하신데로..25밧 짜리 노상 국수가 최곱니다. 아주 원추죠..
    그리고 한국 라면은 이미 세계적인 정평이 있어서 그런지.. ㅋㅋ 아~~~ 라면 먹고 싶습니다^^

  3. 꾸에띠오가 짱이죠... 요놈 어떻게 한국으로 수출해볼까 궁리한 적 많습니다.^^*

  4. 꾸에띠오 포장라면 수출 말씀하시는건가요??
    이거 누군가 했었는데 실패했다고 언젠가 들었습니다.

    즉석 요리를제외하곤 태국음식 자체가 포장해서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포장 제품은 판매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태국에서 mk 아실겁니다. 수끼를 한국에서 하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이것도 실패..했죠...ㅋㅋ 문제는 소스인데..이거 알아 내기도 힘들고.. 소스 자체만 수입하는건 금지 대상인지 안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뭐니 뭐니 해도 즉석요리가 최고 입니다.^^

  5. 한국에서 포장하는 것이 아니고, 태국에서 판매하는 것 처럼 포장마차를 만들어서 해보고 싶었습니다. ^^*

    국물을 우려내는 것이 관건인 것 같은데... 제가 아는 분들이 태국에서 꾸에띠오 음식업을 하는 분이 계시거든요...

  6. 아`~~ 포장이 아니였군요..^^:
    카~~ 포장마차에서 판매라면 해볼만 합니다... 아니면 툭툭히 처럼 하나 개조해서 만드면 대박 날겁니다. ^^
    거기다기 태국어로 꾸에띠오 적어놓고..하면좋죠..

    그런데요..제가 한국에 있는 태국 음식점을 여러곳가보고 음식맛을 보았지만 태국에서 그 맛이 나오질 않더군요.

    특히 요리사가 태국인인데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래도 식재료에 문제가 있는듯 한데.. 통관 품목에 태국 식재료 가운데 통관할 수 없는 식품들이 많은가 봅니다.....

    여하튼 꼭 대박나실.~~~빌겠습니다.

  7. 예전에 태국 여행하다가 얼큰한 것이 먹고 싶어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들을 살펴보는데 도데체가 읽을 수가 없어서 참 곤란했던 기억이 나네요. :) 영어로 Chicken soup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먹었는데, 기대했던 맛이 아니었고....

    아무튼, 예전에 여행하던 생각 많이 나네요.

  8. 태국 컵라면 대부분이 중국계가 만들어 내는데요..뭐라고 해야 하나 전체적인 맛이 느끼하고 한번 먹으면 다시 먹고 싶은 생각이 별로없습니다.

    태국 토종음식은 새콤하고 맛이 개운한데... 이런 맛은 전혀 없지요.. 말씀하신 치킨 스프는 ㅋㅋ 그거 맛이 없는데요...ㅜ.ㅜ

    자유는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9. 얼마전에 라사똠냥꿍인가.. 먹었는데
    아.. 지져스.. ㅜ.ㅜ 세 젓가락 먹고 버렸어요

    바이욕부페인가 거기 똠냥꿍은 나름 맛있었는데 라면은 맛이 상당히 그렇네요.
    그나마 어린이용 컵라면은 담백하고 괜찮았는데..
    한국 오면서 태국라면 잔뜩사왔는데 이제 겁나서 시도를 못하겠어요 ㅋㅋ

  10. 반갑습니다. 뿅님..ㅎㅎ
    사실 태국라면들 대부분이 먹기 힘들죠..이상한 향료가 첨가되어 더욱더 그렇습니다.. 저도 먹지 못하는 라면들이 더 많고.. 먹는거만 먹어요..

  11. 태국라면들도 참 많군여

총 30 가지 태국 라면[มาม่า마마] 종류 ~~~ 많기도 많다.~~@.@

2007/09/16 00:38

태국에서 현지 생산 판매되고 있는 태국 라면의 종류는 총 30 가지 정도 됩니다. 태국 라면이 특징이라면 면발이 가늘고 중량이 상당히 가볍습니다. 그리고 착한 가격을 자랑하기도 합니다만, 이런 가격대를 유지 하려면, 한 두개 판매로는 마진폭이 없습니다, 우선 대량 판매를 목적으로 하고 있고.. 1 box 30개 들어 있고, 1개당 최저가 5 바트 입니다.

태국에서 장사를 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매크로 쇼핑몰 입니다. 이곳은 주로 도매상인들을 위한 묵음 판매를 주로 합니다. 태국 전역에 매크로가 있긴 하지만 까프[까르푸], 데스코 처럼 자주 볼 수 있는 쇼핑몰이 아니기 때문에 위치 파악 하는데 다소 애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제가 자주 이용했던 곳은 '드모방가비' 정문을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약 150미터 걸어가면 큰 쇼핑몰이 나옵니다. 그곳이 가장 크고 도매 가격이 차분 하니 좋습니다. ^^

왜냐하면 저는 라면을 박스체 사다놓고 먹었거든요...히히히 [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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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หมี่โกเรง[라쌰미꼬렝]/인도네시아식 라면 맛/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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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ฮอตแอนด์สไปซี[라쌰헏따엔싸빠이씨]/매콤한 라면 맛/8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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รสโคเรียน สไปซ์ [라쌰코리얀싸빠이]/한국식 김치라면 맛 /80g

위의 세가지 종류 라면은 한국, 인도, 중국 라면 맛을 본따 만든 라면 입니다.
보이는 김치라면은 한국 김치라면 맛과 많은 차이가 있고 향이 짖고, 약간 느끼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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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หมี่น้ำใส[마마쎈미남싸이]/베르미첼리와 크림소스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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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ใหญ่ต้มยำ[마마쎈야이똠얌]/새콤한 국물 맛 /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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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ใหญ่เย็นตาโฟ[마마쎈야이옌따호]/중국식 옌따호 맛[식당]/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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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เล็ก รสต้มแซบ[마마쎈랙 라쌰똠쎕]/맵고,얼큰한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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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หมี่ต้มยำกุ้ง[마마쎈미똠양꿍]/새우탕 라면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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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หมี่หมูน้ำต[마마쎈미무남따]/돼지육수 라면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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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หมี่เย็นตาโฟ[마마쎈미옌따호]/중국식 옌따호[식당] 베르미첼리[파스타] 국수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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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วุ้นเส้นต้มยำ[마마원쎈똠얌]/얼큰한 육수와 쌀밥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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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วุ้นเส้นเย็นตาโฟ[마마원쎈옌따호]중국식 옌따호[식당] 콩육수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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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เล็กต้มยำ[마마쎈랙똥얌]/새콤,매콤하고 쌀밥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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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เล็กหมูน้ำตก[마마쎈랙무남똑]돼지육수 맛 쌀밥/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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มาม่าเส้นใหญ่น้ำใส[마마쎈야이냠싸이]맑고 시원한 국물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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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เย็นตาโฟ[바미마마옌따호]얼큰한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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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โฮลวีตกึ่งสำเร็จรูปรสหมูพริกไทยดำ[바미혼윋틍쌈렏룹롣무파륵타이담]밀,돼지고기,피망 검은육수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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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รสเป็ดพะโล้[바미마마라쌰벧파로]오리고기와 육수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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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ผัดขี้เมา[바미마마팍키마오]/야채스프 첨가/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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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เจรสเห็ดหอม[바미마마짼라싸핻험]다양한 채소와 버섯 햄추가/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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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เจรสต้มยำ[바미마마짼라쌰똠얌]얼큰한 야채스프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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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หมูน้ำตก[바미마마무남똑]돼지육수 우려낸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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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หมูสับ[바미마마무쌉]식초로 간을 맞춘 새콤한 돼지고기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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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หมูสับบิ๊กแพ็ค[바미마마무쌉빅펙]식초로 간을 맞춘 돼지고기와 얇게썰은 돼지고기 육수 맛/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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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หมูต้มยำ[바미마마무똠얌]새콤한 돼지고기 육수 맛/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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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ต้มยำกุ้ง[바미마마똠얌꿍]새우스프가 많이 들어간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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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ต้มยำกุ้งบิ๊กแพ็ค[바미마마똠얌꿍빅펙]새우와 돼지고기 육수스프 맛/9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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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ต้มยำน้ำข้น[바미마마똠얌남콘]/아주 찐한 새우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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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มาม่ารสต้มแซบ[바미마라싸똥쎕]매콤한 육수 맛/5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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บะหมี่กึ่งสำเร็จรูปรสต้มยำเส้นชาเขียว[바미끙쌈렏룹라싸똥얌쌘차치야오]/건강식 녹차가루와 각종 야채스프 맛/55g

대체적으로 태국식 라면 맛은 새콤합니다. 얼큰한 라면도 여럿 종류가 되지만 향이 강하고 처음 드시는 분들중 몇가지는 먹기 힘드실 겁니다. 특히 야채종류가 많이 들어간것 중에 팍치도 섞여 있기 때문에 잘 골라 드시길...ㅋㅋㅋ

그리고 위에 옌따호 라면이 자주 보일 겁니다. 중국계 타이인이 운영하는 아주 큰 식당 인데요..
이곳에서 라면 맛 스프 맛을 내고 공장에서 생산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가본 곳이지만, 뭐랄까??음.. 맛은 별론데요..?? 중국 음식은 금방 질려요..느끼하고..
위치는 674 Ratchadanivet, Huay Kwang, Bangkok 10320, THAILAND.
Huay Kwang 역에서도 그리 멀지 않습니다. 0-2690-5870-3


제가 즐겨 먹던 라면은 바이마마무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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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미마마무쌉' 과 '바미마마똠얌남콘'을 젤 많이 먹었는데요... 똠얌라면은 솔직히 처음 접했을 때는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그나마 지금은 익숙해져서 잘 먹지만...
    사실 '너구리'와 '짜파게티' 먹고 싶습니다...
    그러나 가격이 ㄷㄷㄷ

  2. 네... 마마무썁이 그나마 먹기 편하고 좋습니다. ^^
    마마똠얌 종류 향이 너무 강합니다. 오랜 태국 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못먹겠다는 분들이 다수 이더라구요.
    그런데 이런 류 마마는 중국계가 거의 만들어내더라구요.
    마마가 좋은게 라면 끊이는 시간이 억수로 짧다는 것이죠.시간이 아주.`~~~~ 그런데 한국 라면이 비싸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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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사랑

    태국라면 많기도 많네요. 하나도 먹어본게 없는 라면인데 궁금합니다 맛이 어떨지...

  4. 넵... 많기도 하지만,.. 맛은 그리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라면은 중국계타이인이 장악하고 있는데 왠지 태국 답지않은 맛이라고 할까요?? 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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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진

    아앗~~-0- 한국에서태국 라면 구할 수 있는 곳 없을까요?

    여기사진에는 없는데, 태국에서 사왔던. mama껀데...파란색반짝이는 봉투로..5밧이었거든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betty409@hanmail.net으로 메일 주세요~ 넘 먹고싶어요-0-

  6.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태국 라면이 한국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판매하지 않을겁니다.

태국 사람과 친해 지려면 팍치[ผักชี]를 좋아 하라~~!!!

2007/08/28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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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กชี = Coriandrum

태국 생활 처음 하시는 분들중 태국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미리 알고 여행 또는 체류 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치껏 하시겠지만, 설마하고 처음 먹어본 향채[香菜]를 드시고 화장실로 직행 하시는 분이 있는 가 하면 얼굴 색이 노랗게 변하시는분들 혹은 그 자리에서 음식을 배터 내시는 분들까지 참~~ 다양합니다.

저도 처음 2달 정도는 고생했던 바로 그 문제 향채[香菜], 팍치[ผักชี] 입니다.
그런데 여행 하시는 분들은 잠시 머물다 가시지만 체류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팍치[ผักชี]와 친해 지셔야 합니다. 태국인 들이 한국인과 식사를 할때 꼭 실수 하는게 있다면, 어떤 태국 음식에도 팍치[ผักชี]가 들어간다는 것이죠. 그런데 처음 이 팍치[ผักชี]를 접하게 되면 냄새도 이상하고 특히 맛이 비릿하면서 국물을 목으로 넘길때 오한마로 목젖을 퍽~!~~ 하고 때리는 듯한 강한 향이 지나 갑니다.

어찌나 처음에는 거부감이 심각하던지.. 음식 때문에 태국에서 다 살았다 했답니다. ^^
그런데 태국인과 식사를 할때 모르고 팍치를 넣고 음식을 하게되면, 그날은 아주 ~~~ 눈물을 머금고 고뇌를 해야 하는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몰론 초대 되었을 경우 입니다.]
잠깐만요 ~~!!
- 먹고 싶은 음식 이나 향채를 넣지 말아 주세요. 라고 할때 쓰는 태국어는?
태국어 문법상 [ 주어 + 동사 + 보어 / 주어 + 동사 + 목적어 / 형용사가 동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어 문법과는 정반대 라고 생각 하시면 되요.

- 식당에 갔을때 [돼지 볶음밥과 쏨땀 그리고 똠얌꿍을 먹으려고 할때]
1. 메뉴 좀 보여 주세요
[ขอ ดู เมนู หน่อย คับ[คะ] 커 두 메뉴 너이 캅[카] / ขอ[커]는 주세요 또는 무엇을 청 할때]

2. 돼지 볶음밥 하고 쏨땀 한 접시 그리고 똠얌꿍 주세요. 똠얌꿍에 팍치 넣지 마세요
[ขอ ข้าวผัดหมู กับ ส้มตำ หนึ่งจาน แล้วก็ ต้มยำกุ้ง [คับ/คะ] ในต้มยำกุ้ง ไม่ใส่ ผักชี [คับ/คะ ]
커 카오팟무 깝 쏨땀 능짠 래오꺼 똠얌꿍 캅[카], 나이똠얌꿍 마이싸이 팍치 캅[카]

-위 문장은보여주기 위해서 태국어 띄어쓰기를 했습니다. 원래는 한 문장이 될 때 까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태국어는 축소해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위 문자은 약간 길게 느껴지는데요
또한 커ขอ 는 정중한 표현으로 쓰이고, 팍치 넣지 마세요를 [까루나 마이싸이 팍치] 라고도 합니다.

태국어 표현하는 방법은 아주 다양하고 , 위 표현이 꼭 정석은 아닙니다.[참고 사항]

이렇듯 팍치에 대한 거부감은 태국인과 친분 관계를 유지하는데 상당한 걸림돌로 작용합니다.
물론 태국인과 별게의 일을 하신다면 상관없지만 다수의 외국인들이 태국 사람과 자주 부디쳐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가장 빠르게 태국인과 친해지는건 음식자리를 자주 하는 것이죠.

태국인 대다수가 한국인은 팍치름 먹지 못한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인을 만날 경우는 알아서 팍치를 빼고 음식을 하지만...

제 경우는 팍치 너무 좋아 합니다...히히히 어찌나 입에 딱`~~ 달아 붙던지... 양쪽 볼에 땀 흘려가면서 태국 음식을 먹다 보니 태국 사람들과 너무도 친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

다시 잠깐만요.~~!!
- 동남아 일대에서는 팍치를 다 먹습니다. 나라마다 그 향채가 진하고 약하고 차이가 있지만, 맛은 똑 같습니다. [중국도 있죠]

이런 음식에서도 지혜를 옆 볼 수 있는데요. 동남아는 해충/모기 들이 득실 득실 합니다.
한국인과 태국인 두 사람이 풀 밭을 걷는다면, 한국인이 10번 모기에 물린다면, 태국인은 한번 정도 물릴까? 그 정도로 모기 이외 해충들이 가까이 안합니다.

-바로 팍치를 많이 먹는 이유는 해충/모기들이 아주 싫어 하는 특유한 향을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팍치를 많이 먹어 두면 해충으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외국 인이 한국에 와서 김치 없이 못산다고 한다면? 그 외국인 주변에는 친한 한국인들이 많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태국에서 팍치를 좋아한다면 주변에 태국인 지인들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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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 흑흑.... 고생 많이하셨군요.. 미리 흥정을 하셔야 했는데... 별일 없이 잘 오신거죠??

    랃차부리 = 랏부리 는 도청소재지입니다. 랏부리 안에 군을 들어가신건데요.. 아마 포타람/왇플렝 등 약 7개 군으로 나워져 있습니다. 저도 다 가본건 아니지만 대략 그렇구요..

    나머지는 메일로 전송하였구요..
    네버는 크메르어/태국어/아랍어 는 깨져서 보이지 않습니다.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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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you

    질문
    팍치라는 향채가 한국에도 판매를 하나요?

  4. 백화점이나 대형활인 매장에서 일부 판매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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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in

    태국에 2년정도 살면서 님의 말처럼 항상 [커 마이 싸이 팍치 너이 캅]을 달고 살았읍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건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 동안 잊어던 팍치를 얼마전 먹고는 그 맛이 그리워졌읍니다
    우연히, 중국분이 하는 양꼬치집에 갔다가 같이 시킨 물만두 간장 소스를 팍치와 함께 같이 내었는데
    그 맛이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지는 겁니다. 심지어는 더 달라고 해서 먹었읍니다.
    태국이 그리운 마음이 입맛도 바꾸어 놓았나? 다음에 태국에 가면 팍치빼란 말은 하지 말고 그냥 먹어야 겠읍니다

  6. 네... 처음에는 보통 외국인들이 팍치를 거의 못먹죠..특히 한국 분들 향때문에 힘겨워합니다만.. 팍치때문에 태국인과 많은 친분을 가질수 있다는 것을 살다보니 알게되더라구요.. 오늘도 팍치 한접시 먹으로 가야겠습니다.

태국내 "시체빵Horror Bakery" 그 두번째

2007/03/29 16: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입을 담을 수 없는 일들이 아주 많은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작년 2006년 4월경 태국 시체빵에 대한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외사이트에 태국 시체빵이 소개 되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태국에서 만들어진 갖가지 제품 혹은 식품들이 많은데, 특히 엽기적으로 보여지기 쉬운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단지 이들 제품들은 쉽게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입소문을 타고 전해지기 때문에 처음에 찾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이번에 만들어진 시체빵의 경우는 쥐 모양을 한 빵이 만들어져 빵에 대한 거부감을 주더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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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이 만들어 졌다는 쥐모양을 한 빵 맛은 과연 어떨까요? 흑...ㅜㅜ
쩝~~ 작년에 시체빵을 먹어본 경험이 있긴 하지만, 헉~~ 이번에 만들어진 쥐 모양의 빵은 도전하기 싫더군요...ㅜㅜ
[papam.net @ papam]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시체빵, 엽기적인태국음식, 음식, 태국

  1. 으으으..-_-;;

    보기만 해도 역겨운 빵이군요;;

  2. 네~~ 정말 먹기 힘든 빵입니다.. 맛도 별로 없고.. 특히 모양때문에 헉~~~~ㅜㅜ 아주 엽기적이죠.

  3. Blog Icon
    rieal_lucky

    에.. 그러니깐... 에.. 저걸.. 저게 먹는 거란 말이죠?아....

  4. 넵~~ 맛있게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 걍~~ 미소 띄운 얼굴로 드시면 됩니다....ㅜㅜ

  5. 짜쯩나님 부적절한 용어 선택으로 삭제처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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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럭;

    쿨럭쿨럭;; 진짜 시체같아...


    오늘밤에 잠 안올거 같아

  7. 모양새가 쪼까 거시기 하죠? 그래도 요즘 시체빵이 맛있게 나온답니다...먹을만~~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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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익후

    저거 무슨맛인가 궁금함... ㅋㅋ

  9. 일반 빵 맛과 별 차이 없습니다.. 단지 과거 보다는 맛이 훨씬 좋아 졌지요... 지금은 빵 중간에 시럽을 넣기 때문에 맛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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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am님은 드셔보셨어요? 징그럽지만 먹어보고 싶은건 저 뿐일까요,,ㅠㅠ; 맛이 어떨지 한번 기회가 된다면 먹어보구 싶네요.. 혹 못먹는다 하더라도 저 시체빵을 먹는 척 대수롭지 않게 들고 다니며 사람들을 놀래키고 싶은 맘도 생긴다는 ㅋㅋㅋ 특히 심장이 약한 저희 언니와 엄마를.. 큼 ㅋㅋㅋㅋ

  11. 뭣모르고 처음 저 빵을 접했을때 기절 하는줄 알았답니다.태국에서도 몇년전에 저 시체빵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였죠..그때 기절할뻔한 사람들도 많았다고 들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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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이

    빵이 맛이 있다면야 먹을수는 있겠네

  13. 먹을만 하구요... 좀 단맛이 강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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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in

    이걸 보니 태국 호러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이상한게 태국 드라마는 권선징악의 스토리인데 복수하는 부분은 우리나라 전설의 고향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많더라구요.. 이마 시체빵도 그런 문화에서 나온 듯하네요

  15. 저 시체빵 지금은 거의 판매가되지 않습니다.
    일단은 맛이 겁나게 없어요.. 모양에 신경을 너무썼느지.. 맛은 형편없는데요.. 태국 호러 영화는 거의 흑마술에 관한 내용인데..스토리만 좀 다지면 호러부분에서는 특별상 받을겁니다.

태국 소세지 ไส้กรอก[싸이 끌럭] 아삭 아삭한 맛이 최고~~!! -태국

2007/03/1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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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흔한 거리 음식중에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먹어본 타이소세지 ไส้กรอก[싸이끌럭]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소세지와는 맛이 전혀 다르고, 타이소세지를 먹을때 주는 소스 맛은 아주 그만 입니다..

싸이끌럭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싸이늬어[쇠고기 소세지]/싸이무[돼지고기 소세지] 이렇게 만들어 냅니다. 이 가운데 태국 사람들이 먹지 않는 음식은 소고기 입니다.
태국 사람들은 소를 신성시 하기 때문에 먹지도 죽이지도 않습니다.. 얼마전 포스팅한 불교5계 소개한적이 있습니다만, 이때 도살을 하는 사람들에 관한 짧은 이야기를 했지요..

제 입에는 둘다 맛이 있습니다. 어찌나 고소하고 든든한 식사가 되던지.. 한번 먹어 본사람은 다시 찾게 되죠..

또한 퉁[봉지]에 넣어줄때 야채도 같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달라고 하면 주죠.] 생강+소금[약간]을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여서 먹게되는데 이건 디져트는 아니고 식사 대용 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서 약 5밧정도 차이가 납니다. 20바트정도 달라고 하면 봉지에 담아서 주는데.. 방콕 중심가에서 조금떨어진곳 에서 20바트주면 헉~~ 한 가득 줍니다.

[papam.net @ roh.j]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ไส้กรอก[싸이끌럭], 소세지, 음식, 타이소세지,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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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토깽

    쏘시지는 꼭 먹고싶습니다 ㅋㅋㅋ

  2. 정말 맛이 최고 입니다..
    중독성 강한 거리 음식이죠..흑..ㅜㅜ

태국 디져트 거리음식 [카놈 띠얀]--바나나 와 쌀의 조화--태국

2007/03/1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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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바나나로 만든 영양식중에 가장 많이 알려진 디져트 "카놈 띠얀"을 소개 하겠습니다.
카놈 띠얀을 만들때 쓰이는 식재료는 바나나/설탕+소금[약간]/야자 즙/강낭콩/쌀 을 가지고 만드는데, 바나나/콩/쌀을 만두정도 크기로 하고, 바나나를 만두피?라고 생각하고 옆으로 핀다음 쌀 한 수픈 넣고 감싼다음 콩 몇개를 위에 올려놓고 살짝 눌려주면 됩니다.

이때 설탕/소금을 약간 그리고 야자 즙에 넣고 잘 섞은 다음 뭉쳐 놓은 바나나를 넉넉히 바른후에 찜통에 1시간 가량 찌면 되는데, 이때 바나나 잎으로 전체를 둥글게 감싸고 남은 바나나 잎을 갈라서 묶어 놓고 찌게 되면 카놈 띠얀이 됩니다.

맛이요? 아주~~~ 맛이 달콤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많이 먹으면 질리더군요...1인 2개 정도 드시면 딱 좋더군요... 가격은 3개에 10바트 상당히 저렴 합니다.
[papam.net @ roh.j]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디져트, 카놈 띠얀, 태국디져트, 태국

  1. 일본식 만두 같아 보이기도 하고 팥떡이나 호빵 비슷한
    느낌도 들고 한국에선 먹어보기 힘든 음식이라...
    그림의 떡입니다. ^^

  2. 넵... 한국에선 보기힘든 간식입니다.
    맛이 정말 고소하고 담백합니다.
    일본을 자주 왕래하시나 봅니다?

  3. 안녕하세요... 메일 잘 받았습니다.

    내일 모레면 드디어 떠나게 되는군요. 여기서 많은 정보도 얻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메일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태국 가자마자 세팍타크로 신발을 사서 한국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가장 저렴하게 보낼 수 있는지 아시나요?

    그리고 roh.j님 연락처를 알고 갔으면 하는데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나요.

    저는 들어가자 마자 핸드폰을 하나 만들려고 하거든요. 아마도 세팍타크로 투어를 하면 태국 전국을 다 돌것 같아요.

    아무죠록 항상 관심과 배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 2일과 9일 아리랑 티비에서 hand in hand라는 프로에 품싹과 우리들의 세팍타크로 이야기가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입니다.

    6개월 동안 프로리그에 전념하기에 과감하게 호스팅도 끊고 잠시 동안 인터넷을 접을까 합니다.

    아무죠록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4. 안녕하세요.... 프로 선수로써 전력을 다하기 위해 잠시 인터넷을 끊으신거군요... 잘하신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신발을 보내실때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태국 우체국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신발 중량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요..태국 우체국 Ems 또는 일반으로 보내시면 되는데, 급한 물건이 아니면 일반우편으로 보내시면 7일이 소요되구요..가격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람캄행쪽에 자주 가신다면, 드모방까피 쇼핑센터 건너편에 보시면 1~2층이 우체국입니다.

    2. 사시는 곳이 마산이시라면, 우편물이 부산국제공항으로 도착하는 항공편으로 부치시면 됩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입니다... 저렴하긴 하지만 불편한것은 사람이 직접 물건을 찾으러 가야 하기 때문에 좀 불편 합니다..

    이외 국제 특송업체가 있긴 하지만...컥!~~ 무지하게 비쌉니다...ㅜㅜ
    위 2 항목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이용하시면 편리하게 이용하실 겁니다.

    그리고 아리랑 티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무조록 건강하게 잘지내시구요.. 태국에서 뵙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항은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5. 정말 이 이야기 수십번 하지만, 바나나 만세입니다 ;)

  6. 안녕하세요
    정말이지...바나나 쵝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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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두리안을 튀겨 먹는다고 @.@ 태국은 먹습니다..ㅜㅜ--태국

2007/03/17 16:46

혹시 두리안 좋아하시는분? 손 좀 들어 주세요 ㅜㅜ 저는 두리안을 못먹습니다..컥~~~ 그 냄새 맛 으아~~ 아무리 몸에 좋다고는 하나,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 과일에 황제? 두리안 그~~ 러~~나

한가지는 먹습니다. ^^ 그것은 바로 튀긴 두리안을 먹습니다...
두리안을 얇게 썰어서 기름에 튀기게 되는데, 이때 그 매케한 냄새는 사라지고 바삭 바삭한 맛이 나는 과자가 됩니다 ^^ 가격은 1봉지당 100바트 입니다..

잠깐만요~~~!!
태국은 두리안 소비량이 대단히 높습니다.태국 여자들은 평생 두리안을 먹여줄 남자라면 평생 사랑하겠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두리안 메니아들이 많죠.

생산량을 보면,
한해 670.000만톤을 생산하고, 촌부리/라용/타랏 은 총생산량의 57%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남쪽 지방에서 생산한다고 합니다.

※ 두리안을 먹을때 절대 술과 같이 드시면 크게 해롭다고 하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papam.net @ roh.j]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두리안, 두리안생산량, 튀겨먹는두리안, 태국

  1. 아니 저희 문중의 한분을 태국에선 많이 드시다니요~^^
    '두리안'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네요.

    아 맞다, 예전에 잠깐 중국권 노래를 리메이크 해서
    불렀던 그룹 이름도 '두리안'이였군요.

  2. 컥~~ 정말 문중 분이시군요...덜덜덜..
    저는 두리안 먹고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어찌나 맛이 윽~~~ 두리안 그룹이 있었나요? 가만...@.@ 제가 음악은 영~~어영~~ 모르는게 많아서요..ㅜㅜ

태국음식 [ผัดไทยไข่ห่อ 팓타이카이]--- 으아~~~ 꿀꺽--태국

2007/03/17 16:30

저보고 태국이 좋은 이유를 말해 보라고 한다면, ㅋㅋㅋ 음식 이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합니다.
오늘 태국 음식은 팓타이카이(ผัดไทยไข่ห่อ) 라고 하는 일종에 오무라이스 비슷한 모양에 태국 음식입니다. 어찌나 맛이 적극적이고, 소박한지? 잊을 수 없는 그런 맛을 냅니다.

보통 오무라이스라고 하면, 계란 후라이속에 볶음밥을 넣고 캐챂을 넣고 해서 만든 음식이라고 하겠지만, 팯타이카이는 계란 후라이 속에 국수를 넣습니다. 불린 국수가락을 소스에 살짝 볶아서 계란후라이위에 올려 놓고, 반을 접고 먹게 된는데... 맛을 표현하자면, 바다낚시를 하다가 옥돔 잡은 느낌? 으아~~ 표현하고는 참~~! 여하튼 맛을 잊을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레몬즙을 뿌리고 고추가루와 버무려서 먹으면, 캬~~ 매콤/새콤한 맛이 최고 입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보통 80바트 정도 합니다.

[papam.net @ roh.j]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ผัดไทยไข่ห่อ, 음식, 팓타이카이, 태국

  1. 태국도 음식종류가 참 다양하네요.
    어딘가 모르게 요즘식으로 치면 웰빙음식 처럼 보이네요.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 그런 느낌입니다. ^^

  2. 지금 보시는 팓타이카이 정말 맛이 예술입니다.
    태국에 혹시 가시게 되면, 꼭 드셔 보세요..
    제가 음식 소개만 해도 천페이지는 훌쩍 넘길수 있습니다..히히히 태국음식은 그렇게 기름지지 않기때문에 살이 찌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3. 오~
    카이얏싸이는 먹어봤는데 팟타이카이는 처음입니다~
    역시 파팜님~

    트랙백 하나 남기고 갈께요~
    팟타이 전문점에 대한 글이에요~

    좋은 하루되세요~~

  4. 어찌나 맛이 적극적인지... 태국음식이 전체적으로다가 입에 딱 달라 붙습니다.

    어지간한 음식에 팍치 들어가지 않으면..맛이 나질않을 정도니 말입니다.

    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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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ny

    팓타이카이는 너무 맛있어요

시럽에 불린 바나나 디져트 으아~~~ 고구마 맛 이닷--태국

2007/03/17 11:29

태국 여행중에 이미지에 보이는 바나나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못봤나요? 극적 @.@
태국에서 대중적인 음식 /디져트를 [กล้วยเชื่อม 까루이츼엄] 이라고 하는데, 바로 이런 음식들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식후에 입안이 허전할때 주머니가 좀 거시기 할때 쉽게 찾을 수 있는 디져트 입니다.

만들는 방법은 바나나 [설탕물/코코넛 속 흰껍질]을 썩어서 바나나를 넣고 불리거나 찌면 되는데 거의 불려 놓습니다. 맛은 입안에서 살살 녹는 군고구마 맛이라고 해야하나요? 아주 맛이 좋습니다.

가격은 하나에 5밧정도 하구요. 어디나 흔하게 있는 디져트니까 쉽게 드실 수 있습니다.
[papam.net @ roh.j]

papam 함께하는 식사시간 กล้วยเชื่อม, 디져트, 바나나, 태국

  1. 찌면 녹을듯 한데 사진으로보면 쫄깃해 보이네요.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야참이 땡겨서 못참겠네요. ^^

  2. 바나나 에 군고구마 썩어 놓은 맛입니다..
    고소한 맛이 일품이죠..가격도싸지만, 출출할때 그만입니다..^^

  3. 오~
    설탕물에 잰건 저도 처음보내요~
    맨날 바나나 구워먹기만 해서리~

    다음에 도전 해볼 음식이 생겨 넘 좋아요~~

  4. 넵.. 설탕과코코넛 원유를 넣고 살짝 찌면 그 맛이아주 좋더라구요..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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