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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개봉작 1408 /ห้องสุสานแตก -- 귀신 있다고 믿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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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08 ห้องสุสานแตก [헝쑤싼떽]

วันที่เข้าฉาย 13 กันยายน 2550  / 2007년 9월 13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สยองขวัญ / ระทึกขวัญ  / 공포, 스릴러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ไมเคิล ฮาฟสตรอม / 미카엘 하프스트롬
นักแสดง จอห์น คูแซ็ค, แซมมวล แอล แจ๊กสัน /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

-역시 명품 배우 두명이 만들어낸 가슴 벅찬 공포/스릴러 그리고 반전..
이번에도 여지 없이 태국내 외화 공포/스릴러 물이 개봉을 하면서, 개봉 하루만에 영화 예매률 4위를  하는 등 기록 갱신을 연이어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개봉한 '본 얼티메이텀' 은 태국내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갱신을 하고 있고, 예매률 4위를 기록하고 있는 1408의 고공 행진... 지켜볼만 합니다.

시놉시스
- 공포 소설 작가인 마이클 엔슬린은 세계 각지를 돌아가니면서 공포와 관련된 경험과 내용을 글로 옯기는중.. 사후세계에 관련해 지필 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다시 글 수집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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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마이클 엔슬린에게는 아픈 기억이 있었으니.. 생전에 어린 딸 죽음에 대한 가슴 저린 아픈 기억은 항상 마음속 깊은 내면에 존재하게 되고...

어느날... 돌핀 호델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1408 호실 소식을 접한 마이클은 호텔 예약을 하고 찾아 가게 됩니다. 호텔 지배인인 제럴드 올린은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1408호실 열쇠를 줄수 없다고 하지만 마이클에 완고한 고집을 꺽을수 없다는 것을 안 제럴드는 마지막으로 'Don't enter 1408 !!  1408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 을 마지막 글귀를 보고 호텔 방으로 들어가 됩니다.

눈에 보이는건 절대 믿지마라~~~ 1시간후에 벌어지는 상상 그 이상의 현상 경찰이 도착했으나 방안에는 아무도 없다는 소식을 접한 마이클 그러나 영하의 기온속에 속수 무책으로 죽음을 기다려야 했지만.... 눈에 보이는 환상을 깨는 순간 살아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게 되는데...

- 이번 1408 영화에 대한 태국 인들 리뷰가 볼 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귀신에 대한 의심도 없고 둘째 가라면 서러울 경험들이 많아... 오히려 영화속 내용보다 리뷰를 통한 댓글이 더욱더 재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papam.net/ papam]

태국내 개봉 영화 BUG-- บั๊ก มหาภัย หลอนเฉียดนรก-- 조용한 공포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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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UG / บั๊ก มหาภัย หลอนเฉียดนรก[낙마하파이 런채이돈록]
วันที่เข้าฉาย 6 กันยายน 2550 /2007년 9월 6일[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ระทึกขวัญ /스릴러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WILLIAM FRIEDKIN /윌리엄 프리드킨[감독]
นักแสดง แอชลีย์ จัดด์, แฮร์รี่ คอนนิค จูเนีย, / 애슐리 쥬드, 해리코닉 주니어

요즘 태국내 외화를 시작으로 공포 물이 넘처 납니다. ^^
이렇게 공포/스릴러 물을 골라 봐야하는 나라도 그리 많지 않을 듯... 그 만큼 공포/스릴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 있다는 이야기도 되겠지만, 관객들이 이런 류의 영화를 즐겨보기도 합니다.

- 연극무대 올려진 '오프브로드웨이' 를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을 맏고 원작자인 트에이시 레츠가 각본을 맏아 완성도 높은 영화를 선보이게 됩니다.

개봉 4주만에 박스오피스 4위 랭크되었던 영화 '버그' 그러나 다소 스토리 전개가 지루함을 주고 있는 미국내 평도 있고, 한국에서도 2006년 개봉했지만 큰 인기 몰이를 못했던 영화로 평가 봤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 사람들은 스릴러 물을 아주 좋아 합니다. 항상 접하는 공포 보다는 긴장감과 반전을 주는 영화를 선호하는 편이죠.. 아니면 로맨틱 영화...

-어둡고 심각한 편집증 증상까지 보이는 '피터' 와 아그네스가 교제를 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악몽같은 시간들이 펼쳐 집니다. 잠시 동안의 행복은 꿈만 같아 보이지만 상상 그 이상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는 아그네스.....

- 현재까지 태국인 영화에 대한 평은 좋은 편입니다. 중간에 지루함도 있고 반전도 있다는 평도 있지만 최근 태국에서 개봉한 엽기 공포 코믹영화 '콘히우후어'가 태국영화 박스오피시 1위에 오르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apam.net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