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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국 공포영화 - Coming Soon / โปรแกรมหน้า วิญญาณอาฆาต [프로그램나 윈나아오칻] -- 헉 영화를 왜 봤을까? 겁나게 후회 (12)
  2. 태국 개봉작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 비오는 날 주유소를 조심해야 산다~~!!! (2)
  3. 태국 개봉작 1408 /ห้องสุสานแตก -- 귀신 있다고 믿으라니까!!! (2)

태국 공포영화 - Coming Soon / โปรแกรมหน้า วิญญาณอาฆาต [프로그램나 윈나아오칻] -- 헉 영화를 왜 봤을까? 겁나게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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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 โปรแกรมหน้า วิญญาณอาฆาต [프로그램나 윈나아오칻]

วันที่เข้าฉาย : 30 ตุลาคม 2551 /2008년 10월 30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 สยองขวัญ / 공포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 โสภณ ศักดาพิศิษฏ์ / 싸폰 싹다피씯 [감독]
นักแสดง : เต๋อ-ฉันทวิชช์ ธนะเสวี, พั้นช์-วรกาญจน์ โรจนวัชร / 띄 찬티윅 타나쎄위 , 판위라깐 라쫀완 [출연진]

2008 올 한해 태국이 자랑하는 "공포 / 호러" 물 보기 어려웠으나, 한해를 깔끔한 공포 영화 한편으로 마무리 하는가 봅니다.

이번 영화는 소재가 좀 독특합니다. 한 영화관 영사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첸"은 우연치 않게 몰래 객석에 앉아 공포영화를 보는 도중 잠에 들고 마는데.. 영화속 장면중에 원한 맺힌 여인이 목을메 자살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갑자기 스크린이 그상태로 장시간 멈춰지게 됩니다.

이 순간 "첸"은 무서운 공포에 휩싸이게 되는데..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고 보니 꿈속에서 본 모습 그대로 원혼의 모습이 스크린에 보여지면서,, 크게 놀라게 됩니다.

그러나 보여진 영화속 원혼의 무서운 그림자는 영화속 스크린을 뛰어넘어 "첸"을 위협하게 되는데..
더군다나 의심스러운건 누가 이번 시나리오를 만들었을까??

죽음에 둘러싼 원혼의 한 서린 원망은 무엇이길래.. 이토록 괴기스러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일까??

이번 "프로그램나 윈나아오칻" 소재는 기존 공포영화에서 볼 수 있었던 TV  / 핸드폰 / 을 통한 혼령들 시나리오가 아닌 영화속 죽음의 장면을 좀 독특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태국은 정말 공포물 지존답게 잘 만들어내죠.. 이번 영화에 한번 놀래 볼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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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 [태국영화소개] - 태국 공포영화 - Coming Soon / โปรแกรมหน้า วิญญาณอาฆา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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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개봉작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 비오는 날 주유소를 조심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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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헝왕하이칃]

วันที่เข้าฉาย 13 กันยายน 2550  / 2007년 9월 13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สยองขวัญ / 공포
กำกับโดย นิมร๊อด แอนเทล /님로드 앤탈[감독]
นักแสดง เคท เบคคินเซล,ลุค วิลสัน,แฟรงค์ เวลลี่,อีธาน เอ็มบรี /케이트 베킨세일, 누크윌슨, 플랭크 월리, 에단 엠브리

~~2007년은 태국 공포영화의 날로 정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1년 365일 더운 나라에서 따끈 따끈한 영화를 소개할 수는 없는지?? 어찌 이다지도 공포물이 넘처나는지..ㅋㅋㅋ 고르고 또 고르고 엄선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영화 베이컨시는 스너프 영화를 연상케 하는 잔인한 공포물 입니다. '폭력,살인,강간,등을 연출 없이 그대로 찍은 영화를 스너프' 라고 합니다.

-님로드 감독 출생은 미국이지만 오랜 세월 헝가리에서 감독 생활로 맹활약 하다가 다시 돌아온 허리우드.. 이번 베이컨시[빈방, 빈자리,빈터] 촬영지를 모델로 정한 이유는 잔인한 스너프 영화를 필름에 담기 위해서는 좀더 자극적인 공간이 필요했고, 살아 남기위한 처절한 장면들이 지루함 없이 흘러 나옵니다.

특히 님로드 감독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하므로써, 관객들을 영화속에 갇어 놓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데 성공..탁월한 감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시놉시스
- 데이빗[루크윌슨 ลุค วิลสัน] 과  에이미[케이트 베킨세일 เคท เบคคินเซล] 부부는 자동차 고장으로 인해 초행길 도로에서 날고 허름한 모델에서 하룻 밤을 묵게 됩니다.

모델방에 들어선 데이비드는 방안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시간을 두고 하나 하나 살펴보는 순간 누군가 자신들을 옆 보고 있다는걸 알아 차린 부부는 급히 모델을 빠져 나오려 하지만 이미 이들 부부를 갇어 놓고 서서히 죽음의 스너프는 시작되기에 이르게 됩니다.

죽음의 모델을 빠져 나오기 위한 데이빗과 에이미의 필살기 같은 탈출기가 시작되고, 에이미는 도망중 땅굴을 기어 나오기에 이르는데.....

- 미국 개봉 3일 만에 박스 오피스 4위에 랭크된 뻔한 스토리를 감쪽 같이 뇌리에서 사라지게 한 탁월한 감독 연출이 돋보이는 잔인 공포물 입니다.


영화 홍보물; Vacancy-- ห้องว่างให้เชือด [헝왕하이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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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개봉작 1408 /ห้องสุสานแตก -- 귀신 있다고 믿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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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408 ห้องสุสานแตก [헝쑤싼떽]

วันที่เข้าฉาย 13 กันยายน 2550  / 2007년 9월 13일 [개봉일]
แนวหนัง สยองขวัญ / ระทึกขวัญ  / 공포, 스릴러 [장르]
กำกับโดย ไมเคิล ฮาฟสตรอม / 미카엘 하프스트롬
นักแสดง จอห์น คูแซ็ค, แซมมวล แอล แจ๊กสัน / 존 쿠삭 , 사무엘 L 잭슨

-역시 명품 배우 두명이 만들어낸 가슴 벅찬 공포/스릴러 그리고 반전..
이번에도 여지 없이 태국내 외화 공포/스릴러 물이 개봉을 하면서, 개봉 하루만에 영화 예매률 4위를  하는 등 기록 갱신을 연이어 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개봉한 '본 얼티메이텀' 은 태국내 외화 박스오피스 1위 갱신을 하고 있고, 예매률 4위를 기록하고 있는 1408의 고공 행진... 지켜볼만 합니다.

시놉시스
- 공포 소설 작가인 마이클 엔슬린은 세계 각지를 돌아가니면서 공포와 관련된 경험과 내용을 글로 옯기는중.. 사후세계에 관련해 지필 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다시 글 수집에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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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마이클 엔슬린에게는 아픈 기억이 있었으니.. 생전에 어린 딸 죽음에 대한 가슴 저린 아픈 기억은 항상 마음속 깊은 내면에 존재하게 되고...

어느날... 돌핀 호델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1408 호실 소식을 접한 마이클은 호텔 예약을 하고 찾아 가게 됩니다. 호텔 지배인인 제럴드 올린은 목숨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1408호실 열쇠를 줄수 없다고 하지만 마이클에 완고한 고집을 꺽을수 없다는 것을 안 제럴드는 마지막으로 'Don't enter 1408 !!  1408에 절대 들어가지 마시오' 을 마지막 글귀를 보고 호텔 방으로 들어가 됩니다.

눈에 보이는건 절대 믿지마라~~~ 1시간후에 벌어지는 상상 그 이상의 현상 경찰이 도착했으나 방안에는 아무도 없다는 소식을 접한 마이클 그러나 영하의 기온속에 속수 무책으로 죽음을 기다려야 했지만.... 눈에 보이는 환상을 깨는 순간 살아갈 수 있는 돌파구를 찾게 되는데...

- 이번 1408 영화에 대한 태국 인들 리뷰가 볼 만할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귀신에 대한 의심도 없고 둘째 가라면 서러울 경험들이 많아... 오히려 영화속 내용보다 리뷰를 통한 댓글이 더욱더 재미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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