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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콕 BTS [지상철] 집단 사기행각을 벌이는 갱단 (8)
  2. 태국에서 태어난 썀สยาม쌍둥이-- 아주 희귀한 일 이라고 하는데.. (10)

방콕 BTS [지상철] 집단 사기행각을 벌이는 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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ประชาชาติธุรกิจ 쁘라차찯투리낃 언론사 여 기자가 취재차 씨얌역에 환승 했을때 사기갱단으로 부터 위협을 받았던 일이 발생해 화재를 모으고 있습니다.. 문제의 8월 6일 대략 오후 시간쯤ไฟฟ้าราชดำริ 라차담리 역을 출발하여 씨얌역에서 환승을 하게 되었고, 가장 사람이 많은 시간때 씨얌역  BTS를 타게 되었는데.. 19세~ 20세 정도 보이는 반 바지 입은 남자가 다가오더니 등 뒤쪽에서 부디치더니 고통을 호소 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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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런 일에 놀란 언론사 여 기자는 무슨일이냐고 했으나... "큰소리로 왜 지나가는데 자신을 밀었냐며" 그 과정에서 타박상과 다리는 삐어 병원게 가봐야 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당시 여기자는 어안이 벙벙했으나.. 잠시후.. 말숙한 정장 차림을 남자 한 명이 다가오더니..당신이 지나가는 저 청년을 밀쳐서 다친거를 자신도 봤다는 것 입니다..

또한 넘어진 청년이 들고 있던 가방 안에 컴퓨터 모니터[LCD] 가 있었는데.. 넘어지면서, 파손된 모니터를 보여주면서 변상 해줄 것을 요구하였고.. 몸도 타박상과 다리를 삐였으니 병원에 한 3일 정도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치료비까지 요구하면서, 지상철 안에서 소리를 지르더랍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 있던 여성 한명도 당신이 밀어서 저 청년이 넘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여 기자한테 뭐라고 하더랩니다.

또한 이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외모도 말숙하고 옷 차림도 좋고 비싼 물건을 들고 다니며서, 파손된 사실을 보여주고 금품을 요구하는 신종 사기집단이 생견난것으로 보이고 이들 사기 갱단의 행동은 대범하고 매우 영리하고 3명정도 짝을 지어 상황에 맞게 나타나 사기극을 벌인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일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보고 해당 경찰국에서 조사를 착수 할것이라고 하지만... 가급적 사람이 몰리고 분비는 곳에서 주의해 줄것을 당부하였습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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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5 - [여행기] - 태국 "버스/기차/지하,지상철/ 안내 사이트--[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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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5 - [생활습관들[태국]/이런일 저런일] - 방콕 야경--[태국]

2006/03/19 - [여행기] - 태국 지상철과 지하철 노선도

태국에서 태어난 썀สยาม쌍둥이-- 아주 희귀한 일 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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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5일 오전 11시 경 การโรงพยาบาลสมเด็จพระเจ้าตากสินมหาราช [쏨뗃프라짜오딱씬마하랏 병원]에서 เพียง 1 ต่อ 8 หมื่นรายเท่านั้น 80.000만분 1 확률을 가진 썀쌍둥이가 태어 났고, 급히 명문대 쭐라롱껀 라마 대학교 도움으로 병원에 긴급 후송되었으며.....

마하랏병원 นพ.ศุภชัย กล่าวว่า [쑥파차이 전문의] 말에 의하면, 태어날 당시 몸무게 4.630 kg 이고 심장 하나이고 혈관도 하나로 연결되어진 상태이고, 약 40시간에 걸친 총30가지 장기 정밀 검사를 한 결과 심장과 혈관계를 제외한 장기는 별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한편, 딱아칩메반 반딱 메싸릿 131에 살고 있는 썀쌍둥이 아빠 นายศิวกร ภูกันหา อายุ 31 ปี [씨와껀 파깐하 31세]씨 현재 자동차 공장에서 생산직 일을 하고 있고.. 엄마 นางอนัสรา ภูกันหา อายุ 29 ปี [아나싸라 푸깐하 29세] 씨는 가정주부였고, 썀쌍둥이 아이들 출산 이후 무거운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전문의 쑤파차이씨는 아직까지 태국에서 몇 차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일이고, 전세계적으로 아주 희귀한 병이여서 생존률에 대해서도 아직 장담할 수 없는 입장이고 앞으로 4~5일이 고비가 될 수 있고, 좀더 시간을 두고 경과를 보는 방법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씨와껀 씨는 이번 썀쌍둥이 출산은 자신이 전생에 지은 업보로 인해 생겨난 일이라고 전하고.. 자신의 주변 가족들에 따뜻한 말과 함께 앞으로 서로 힘을 합쳐 지금 어려운일을 헤쳐나가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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