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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입 맛없을때 매콤한 쏨땀 한접시면...





이제 2014년 3월 중반을 넘어서면서, 태국 날씨가 한층 더 매섭게 더워지고 있습니다. 이때 입맛이 훌러덩 사라지곤 하지요.. 태국 고추 소문듣고 알고 계신분들이 다수있다 쉽지만, 정말 소문만 무성한 것이 아니라 겁나 울트라짱 캡싸이신 매콤한 맛이 일품?? 입니다.


어느때 부턴가 저도 모르는 사이.. 태국인들과 똑 같은 비율의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고 있을때. 한층 업글되어, 혼자서 식사 주문을 하고 태국인과 똑 같은 식단을 먹고자 할때 " 아 내가 이제 태국인 절반이 되어 가나보다 쉽은" 생각을 하곤 합니다


위 나란히 놓여 있는 접시 두개 모두가 쏨땀 입니다. 그러나 절대 다른 맛 왼쪽은 " 땀투어" 오른쪽은 "땀뎅" 색깔이 뿌엿죠? 그게 발효생선 즙입니다. 처음 먹는 분들 못드시죠.. 비리고 거시기해서요.. 그런데 제가 저것을 먹고 있다니깐용...ㅜㅜ


그리고 왼쪽 국수 "카놈찐" (본래 중국거처 베트남에서 넘어온 쌀국수) 와 함께 먹는 맛이란..음.... 입안에서 살살 녹죠. 물론 카이양( 숫불에 구운 닭)을 겯들어 먹으면 힘이 다할때 까지 먹을 수 있을 만큼 맛이 최고봉을 자랑합니다.. 지금 음식점을 방콕에서 10시간 떨어진 곳 러이 라는 곳에서 홀로 외롭고 쓸쓸??? 하게 ㅎㅎ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중에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누누히 느끼지만, 외국이 혼자서 저러고 먹는 모습은 태국인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가 봅니다..



[음식]보기드믄 맛집 태국 단싸이 땀투어 잡쏴봐


제가 태국 러이 단싸이는 자주 갑니다. 방콕에서 약 8시간 정도 거리에 있고, 페차분 -> 롬싹 -> 롬까오 -> 단싸이 -> 러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단싸이 들어가는 국도를 가다보면 주변 경관이 이쁘고 깜찍합니다. (정말)

단싸이는 피따콘이라는 부처가된 승려가 큰깨우침을 얻었을때 주변 귀신들이 모두 나와 축제를 즐겼다해서 생겨난 축제이며, 태국 이싼 러이 페차분 지역에서 큰 축제중 하나입니다.

원래 단싸이 군 입니다만, 그 크기와 규모가 작아 면 정도 크기이며 단싸이에 들어가면 도보로 40분 정도면 전부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그 중간에 시장이 딱 하나 있는데 그곳에 단싸이 쏨땀 가계가 딱 하나있습니다.. 물어보시면 다압니다.



허기진 뱃속을 채우기 위해 까이양 과 땀투어 그리고 카우늬여우 를 함께 주문했지요. 

 
 
음..비주얼은 처음 접하신 분들 그냥 수저놓기 딱좋습니다. 그런데 한입 넣었더니..으아~~ 이런 환상적인 맛이란..

 

카우늬여우 와 함께 후루루짭짭 거리면서 맛있는 점심을 해결했지요. 이곳을 가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지나실때 함 드셔보세요.. 맛이 정말 환상입니다.
[,papa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