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해당되는 글 15건

  1. [뉴스]태국 응워팀 라오스 경기장서 난동 미친년놈들 (6)
  2. 넝카이 국경에서 녹에어 픽업 기다리다 만난 인연 (2)
  3. [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6)
  4. [경제]태국, 동북부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정보 허와실 (4)
  5. 라오스에만 있는 1962년도 별표 형광등 버스
  6. 라오스 물 축제[삐마이뿐] 또 다른 맛-- [동영상] (7)
  7. 2010년 물축제는 "라오스[ลาว]분삐마이라오" 에서.... (6)
  8. 2010 라오스 슈퍼모델 - 태국인과 얼굴이 다르다. (4)
  9. 라오스에서 만난 4명의 여인들과 3일간 동거 "우돈타니에서 라오스" 넘어가기 (4)
  10. 라오스 "동남아시아 최대 축제인 제25회 씨게임 SEA GAME (South East Asia)" 보고 왔어여.. 우연치 않게..ㅜㅜ (6)
  11. 이싼อีสาน을 말하다~! 그러나 말못할 고생도 많았고.. (16)
  12. 태국 비 피해로 시름은 더해가고 다가올 조류독감 걱정 (10)
  13. 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성매매 태국 사회적 문제 (9)
  14. 5일동안 내린 폭우로 태국/ 라오스 국경 큰 홍수 발생 (12)
  15. 세계최대 마약왕 "쿤사" 사망 (5)

[뉴스]태국 응워팀 라오스 경기장서 난동 미친년놈들



오늘 한편의 미친년놈들 25명이 넝카이를 거쳐 태국축구팀 응원을 위해 라오스 축구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던중 개 또라이 같은 태국인 25명 갑자기 불꽃봉 휘두르며 경기 진행을 방해하고 자칫 경기장에 화제가 발생하면 크나큰 인명피해가 있을 지도 모르는데.. 당연한듯 저 개지랄을 합니다.. 먼저 아래 2 동영상을 보시죠..






저 위험한 행동을 저지하려던 라오스 경찰은 안중에도 없고 오히려 경찰에 폭력을 행사하는등 미친 태국인 응원단 이로인해 FIFA AFC 협회 정식제소를 검토중에 있으며, 이번사태로 라오스 정부측과 마찰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10월 6일에 있은 19세미만 축구 경기가 SCG 경기가 박탈 될지도 모른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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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카이 국경에서 녹에어 픽업 기다리다 만난 인연

오랜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 지난 21일 라오스 업무차 급히 출국을 하게되었지여.. 급히 찾아본 녹에어 싸구려 티켓이 보이길래 얼씨구나 급 결제후 음... 자세히 보기 시작했습돠

앗 그런데..이게 국제선 직항이 아니구 태국 국내선 우돈타니 공항에 도착하면 픽업 차량이 와서 국경까지 모셔주는 서비스 였지 뭡니깡..쩌업~~


태국 생활 13년 처음 있던 일이라 이거 어찌해야 하쥥..일단 21일 우돈공항 도착후 픽업차량을 타고 라오스 국경까지 갔다가 일을 본후 23일 오전 7시 라오스 시내에 위치한 익스프렝스 트랜스 건물 앞에서 국경까지 가는 녹에어 픽업 차량을 기다리고 있엇지여... 좀 이른 시간에 달량 3명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명은 캘리포니아 외국인 젊은 남성과 한분이 한국여성 그리고 접니닷... ㅎㅎ 남성 3명모두 죄다 모르는 사이 걍 여행객들..


그렇게 픽업차량에 몸을 맞긴후 국경으로 이동 기다림의 우려끝에 우돈공항에 도착 급 커피한잔이 땡기는 시각이라 아메리카도 아이스를 주문후 어랏 라오스에서 뵜던 한국인 여성 여행객 혼자서 저 큰 배낭을 메고 여행을 하더라구요.. 같이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어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였습니닷.. 전 일행을 어디서 만나기로 한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고 혼자서 그것도 근 한달동안 라오스 ..태국.. 발리 여행을 배짱 두둑한 분이더라구요.. 저 또한 홀로 외국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 용기가 대단했어여.


그래도 남자인 저로써..뭔가 안쓰러워 보였는지 방콕 던믜앙 공항에 도착해서 같이 식사나 하기로 했지요.. 일단 택시를 타고 제가 사은 타운이 타운 근처에 내려 다시 제 차량으로 이동해서 식사를 했었지요.. 이야기 중에 네팔이야기가 나왔고.. 그 오지에서 혼자 1년이란 시간동안 헉.. 살다온 깡다구를 보고 헉..이야~~ 멋지당..


제가 네팔을 꼭 가야지 했지요.. 그놈의 시간 타령하다 이리 시간을 보내고 있던 터라 귀에 쏙쏙 박히더라구염... 2틀후 발리에 간다고 하길래 차량으로 카오산 근처 호텔까지 이동해주었고.. 커피나 한잔 하려했으나 주차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없어 그 큰 동네를 6번 빙글빙글 돌다 혼자서 길을 잃어 커피한잔의 시간을 물거품되었지만.. 아주 오랜만에 좋은 이야기를 나눴던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사진 몇장찍어야 하는데 그놈의 사진찍는걸 즐겨하지 않는 저로써는 이거..원~~

혹시라도 그 분이 이글을 보시면 주차를 할 수없는 위치에 있다보니 헤메다 결국 길을 잃어 커피한잔 마실 수 있는 시간을  지키지 못했습니닷.. 오해없으시길..바라구염

암튼 저는 낼 모래 캠핑떠나여... 매썻 그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아볼 생각입니닷..힐링이 필요한 2015년...오늘...


ai@papam.net 이쪽으로 메일 주세염..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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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라오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프랑스 바케트빵에 햄,야채, 소스를 넣어 판매하는 ขนมปังบาแกตต์ 카놈빵바껫 또는 카놈빵팔랑 이라고 합니다. 라오스는 1년에 7~8차례 가거든요..ㅎㅎㅎ 여행.. 가까우니까요..ㅜㅜ ㅎㅎ
[이외. 미얀마.캄보디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등]을 다니죠.. ^^::::

15일 비자를 받고 넉넉히 돌아다니다 오면, 많은기억이 남곤하지요.. 제가 라오스 다녀 보면서 지금 프랑스식 바케트 빵을 먹어보고 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였답니다. 캄보디아에 가도 비슷한 빵이 있습니다. 맛도 똑같고 가격도 비슷하구요..

라오스 돈을 "낍" 이라고 하는데, 라오스 정부나 은행 및 관공서, 가계, 호텔 등등에서는 라오스 돈보다는 달러나 바트[태국돈]을 더 처줍니다. 라오스 돈을 믿지 않죠.. 그래서 라오스 여행중에는 달러보다는 바트가 유리합니다.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달러는 잔돈계산이 복잡해 라오스 사람들이 눈땡이 잘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트만 가지고 다니죠..ㅜㅜ

딱딱한 바게트 빵 중간을 빵칼로 가른후 채소.햄.소스 를 넣은후 종이에 둘둘 말아서 줍니다. 빵이 딱딱해서 인지 먹을때 입천장이 아프긴 하지만, 먹을때 쓴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먹는 맛이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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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태국, 동북부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정보 허와실

태국 북동부 러이 치양칸 군 을 가려면 방콕 머칫 터미널에서 13시간 걸립니다. 치양칸 행 버스가 따로 있지요 .
치양칸은 다른거 유명한거 없어요.. 저녁 5시 30분 쯤 되면 좀 오래된 목조건물이 밀집해 있는 시장길 이 있는데 이길이 유명해진 것은 태국전통 가옥때문에 유명해 진것이지요.. [30분 구경하고 나면 볼거 없는 곳..]

시장길이라고 해봤자.. 도보로 30분정도? 직진 거리 이곳이 전부 인데.. 게스트하우스 정보를 몇군데 알려드리고
그리고 맨 아래 글에는 치양칸 터무니 없는 게스트 하우스 가격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1. Dai Heng Boutique Hotel 치양칸에 위치한 곳인데요 이곳 주인은 태국계 중국인으로 중국 전통식으로 계조해서 만든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가격은 ; 1300받 [선풍기 ,에어컨 없음 , 냉장고] / 1500받 [풀옵션]

 
2. เชียงคานริเวอร์วิว 치양칸 니리웨위우 게스트 하우스로 태국인이 경영하는 곳입니다.

가격은 300 받 [선풍기] / 800받 [풀옵션]

 
3. เพลิน เพลิน เชียงคาน 프린프린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태국계 중국인이 경영하는 곳입니다.

가격; 400받 [선풍기] / 600받 [풀옵션]

알아두세요--

치양칸은 태국전통가옥 시장 거리로써, 옛정취가 있고, 바로 건너편에는 라오스가 눈앞에 보이고 중간에 매콩강이 흐릅니다. 이곳 시장 거리는 상당히 짧은 거리임에도 30개가 넘는 게스트 하우스가 있고 음식점들이 즐비하죠
사실상 전통가옥이라는 것도 다 옛말 요즘은 목제로 계조한곳이 대부분이여서 옛모습은 어디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터무니 없는가격들 이곳 게스트 하우스는 상당히 비싸기로 유명하죠..
정말 말그대로 게스트 하우스 싼주머니 사정으로 하루밤 머무는 곳인데요 이곳 치양칸 게스트하우스 가격이 거의 호텔 수준급 가격입니다. 그렇다고 내부가 좋은것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치양칸 전통가옥시장 말고 외콱으로 조금만 나가면 리썯이라는 게스트 하우스 몇군데 가 있습니다..가격도 저렴하고 400받 절대 넘지 않아요.. 

저는 어떻게 하냐구요?? 음...쿨럭 이곳에 아는 태국 동생들이 살아요.. 그냥 들어가서 자면되요.. 밥도 주고 잠자리 무료로 제공하고.. 그래요..^^::  [풀코스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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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 [볼거리[좋은것 들]] - [볼거리] 태국 페차분"탄벡" 몽족을 만나다..
2012/11/12 - [여행기] - [여행기]태국, 수코타이 가볼만한 림욤2437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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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만 있는 1962년도 별표 형광등 버스


  라오스 터미널에 가끔 등장하는 아주 오래된 버스하나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1962년도 버스 양쪽 옆면에는 별표 형광등 표시가 되어 있었고, 차량 앞, 뒷면 범퍼는 낧고 녹슬어 있는 상태인 버스가 움직이긴 하는지가 궁금해.. 라오스인에게 살짝 물어보았지요.

  "라오스어 와 태국어"는 비슷하기 때문에 간단한 대화는 가능합니다.. 라오스 사람이 지금 자기도 "왕비양" 가는데 지금 버스가 출발하길 벌써 1시간째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손님이 꽉차지 않아서 출발 전이라고 합니다.
가끔 버스가 운행 중에 고장이 나긴 하지만..그래도 상관없다고 하더라구요..

별표형광등 버스는 위양짠 까지 운행하는 버스 입니다..위양짠에서 왕비양까지는 겁나 먼곳인데.약 7시간정도 걸릴겁니다.. 그런데..가긴 하나봐요..헉..


  별표형광등 버스 지붕과 짐칸에 꽉꽉 짐을 채우고 사람들도 채우고 떠난다고 하니.. 기회 되면 꼭 타보고는 싶지만..아~~ 글쎄..7시간 동안 저 버스속에서 벌어진.. 상상만 해도..헉..ㅜㅜ

  참 오래된  버스인 "별표형광등"이 궁금해 구글 검색을 해보았더니..『1962년에 설립했고, 이전에는 형광램프 제조업체였던 (주)별표형광등의 계열사였으며[1] 2002년 파산한 한성버스 또한 이 회사의 계열이었다. 원래 대우버스를 고집했던 업체였지만 2003년도에 흥안운수에 인수되면서 전 차량이 단계적으로 (뉴)슈퍼 에어로시티로 교체되었다. 현재 149번에 저상버스가 8대 운행중이다.』

  언제 잠들지 모르는 버스 자료가 될 것 같아 블러그에 남겨둡니다.. 동영상 촬영한다는 것을 깜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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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물 축제[삐마이뿐] 또 다른 맛-- [동영상]

제가 4월 8일 라오스에 입국해서.. 약 12일 정도 라오스에 머물면서.. 참 멋진 곳을 가보았지염..
뭐~ 꼭 태국 쏭끄란 축제에 맞춰 라오스 물 축제를 보기 위한 일정은 없었지만.. 

※ 라오스 물 축제 태국 쏭끄란 물 축제와는 다른 맛이 있습니다.
- [한국 음력 설 명절을 새고 나면 비로소 새해를 맞이합니다.
태국, 라오스, 버마[미얀마]의 경우 물축제를 시작하는 달 4월 10일 13일 ~ 약 3일에서 7일간 가장 큰 명절이죠.. 물 축제를 지나고 나야 동남아 사람들은 비로서 한해 시작을 알린다고 합니다.]

-  이번 라오스 물 축제를 보면서, 참~ 차분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물론 태국 쏭끄란을 보신 분들이라면, 라오스 물 축제는 참으로 차분하다는걸 느끼실텐데..

『 태국 물 축제는 극성 맞기로 유명하죠.. 뭔넘에 축제 기간  해마다 사람이 수백명씩 죽어 나가냐는 거죠.. 방콕 카오산 물 축제때 가보면... 칼을 휘두르고 병깨고 싸우고 죽이고.. 별 지랄들을 하는 외국인들도 많지만.. 아주 극성 맞죠.. 두 번 다시 가보고 싶지 않은 곳... 올해도 약 380명 정도 축제 기간중 사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라오스는 축제 기간중 음주 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발생해도.. 축제때 쌈질 하거나 해서 다치거나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제가 봐도.. 그런건 눈에 띄지 않더군요.
『 라오스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을 하지 않습니다. 저녁무렵 운주 운전자들이 보이는데 경찰은 한명도 눈에 띄지 않더군요.. 참~~ 웃겨~~~』



























라오스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한국 자동차들 90%가 한국 중고차들로 넘쳐 납니다...
중고차 시장도 어마어마 한데 대부분 한국 차량이 주를 이루고.. 있죠.. 물  축제 기간때 가장 눈에 띄는것은 역시 한국 차량입니다..


아놔~! 이 까터이 엉아들 땜시.. 제가 눈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깐 아주 드리뎁니다.. 가슴도 없는것이 참으로 요사스러운 동작을 취함서.. 유혹?? 에 손동작으로 거시기를 하는데 사람만 없었음.. 한때 퍽~~~

우리에게도 물을 달라~~귀엽게 노니는 아가들... 쩝





【 물 축제 기간중 가까운 사찰[왓]을 찾아 한해 소원을 빌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위양짠[비엔티엔]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면 걍 논두렁, 밭두렁이 보이는데요.. 위 사진은 왕싸이 라는 무반촌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 처자들 어찌나 들이데던지.. 동영상 준비했으니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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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물축제는 "라오스[ลาว]분삐마이라오" 에서....


금년 2010년 물 축제는 "라오스" 에서 보낼까 합니다.
어제 머칫 터미널에서 에우돈 버스표 예매를 하고 ... 8일 라오스에 도착하는 스케줄과 함께..

다행히 라오스에 지인이 있는 관계로 많은 비용이 절약될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제가 "쏭끄란" 물축제를 별로 즐겨하지 않거든요... 물축제가 되면 어디 다른 곳으로 피해있거나 했는데.. 이번 "콘쓰뎅"[빨간옷] 시위대로 인해.. 살짝 짜증아닌 짜증이 나더라구요.. 일을 보려고 빠뚜남 근처는 얼씬도 못하고.. 뻘건 옷들만 넘처나고 있으니.. 어디~~~이거 원~~~

여하튼 다른 일도 만들어 볼겸 라오스로 떠납니다... 약~~~ 10일 예정..
사실 이번 일정은 버마[미얀마]를 가려고 했었죠.. 콘쓰뎅들이 나오긴 전엔.. 미얀마에서 10일 정도 보내야지 했는데.... 급하게 일정이 변경되어 라오스로 정하게 되었지요..

빠른 시일내.. 좀더 오지로 가보려 합니다.

이번 라오스 "뿐삐마이 라오" 물축제를 깔끔한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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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라오스 슈퍼모델 - 태국인과 얼굴이 다르다.


요즘 라오스가 많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자주 가는 편이기도 하구요.. 벌써 2달 사이에 2번 라오스에 들어갔지요.

라오스 여성분들 외모는 태국인 여성보다 더 이쁘더군요..[개인적인 견해??]

현재 개발에 바람이 불고 있긴 하지만.. 부족한 시설이 많은 곳이지요.. 그나마 위양짠[비얀티엔] 정도는 차들이 많이 오가는 곳입니다.

위 사진 5명 라오스 슈퍼모델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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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에서 만난 4명의 여인들과 3일간 동거 "우돈타니에서 라오스" 넘어가기


이번 라오스는 여행 목적은 아니였지만, 뜻하지 않게 여행을 하게 되었지요.. 그것도 4명의 여인들과 3일동안 한방에서 자유롭게 지냈지요..헉..[좋았냐구요?? 아녀 !~~~ 쑥스러웠더염]

라오스 넘어가실때.. 꽁쏫 머칫[버스 터미널]에서 청 55 에우던을 타세요.. 가격대비 상당히 편안하고 좋습니다.
과거에 999 버스를 타신분들도 있겠지만.. 999 버스는 가격도 700밧에 버스도 너무 오래되서 불편하고 화장실은 거의 최악이고.. 음식 제공도 성의 없습니다..

"에우던" 버스는 이싼 우던 지역 활성화 일원으로 친절과 고객서비스를 최우선하고 있더라구요.. 표구입할때.. 전화번호를 적어달라고 하면 적어주시면 되는데.. 도착후 1~2일후 전화가 오더군요..

고객님 불편하신점 없으신지요... 이런 멘트 사정없이 날라옵니다..제가 태국생활 수년동안 이런 친절함은 처음 격어 보는 터라 아주 기분이 좋더군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버스표 시간을 미리예약 하세요. 우돈까지 가는 태국인들이 많은데.. 가격이 저렴하고 서비스가 워낙 좋아.. 이용하는 태국인들 외국인들이 많습니다. 하루전 미리예약을 추천합니다.
 

에우돈 버스 은 넝카이까지 갑니다.. 넝카이 전 버스터미널이 우돈타니인데.. 라오스 넘어가실때.. 넝카이든 우돈이든 버스 터미널에 라오스 위양짠[비엔티얀] 버스터미널 까지 가는 버스가 오전 08:30분 / 오전 10:30분 / 오전 11:30분 /오후 14:00 / 오후 16:00 / 오후 18:00 버스가 있으니..넝카이에 도착하면 가까운 주변에서 쪽으로 아침 식사를 하신후.. 커피 한잔 가볍게 하면 버스가 도착해 있을 겁니다..

우돈타니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돈에서 바로 우정의 다리를 건너 라오스로 들어가는데..외국인은 15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고 다만, 태국인의 경우 3개월 비자를  주더라구염

라오스 넘어가실때 사진 필요 없더라구여.. 걍~~ 태국 이미그레이션 통과하고.. 라오스 들어갈때..
20밧 주면 됩니닷... 너무 너무 간단하고 쉽더라구염..

버스에서 어떻게 내리냐구여??
- 라오스행 버스를 타고 가다가 보면 버스가 국경근처에서 멈춰서게 되고.. 이때.. 사람들이 일어나서 밖으로 나갑니다. 따라가시면되염..

-버스는 태국 국경 통과 지점 너어서 기다리고 있으니.. 안심 푹~~~ 하시고.. 걍 사진 찍고 두리번 거리다가 타면되염..

- 버스가 두번 멈춰서는데.. 한번은 태국 국경 통과할때..  또 한번은 라오스 국경 통과할때..
태국 국경 통과하고 다시 버스에 타시면.. 라오스 국경으로 버스가 갑니다... 잠시후.. 다시 멈춰서는데.. 따라서 내리면 라오스 이미그레이션이 바로 코앞에 보입니다. 걍 여권주고..살짝 웃어주면 스템플 쾅~찍고 걸어 나오다가 20밧 내라는 안내표지가 보이면 걍~~ 20밧 주고 종이 받고 나옵니다..

-종이는 걍 줍니다.그걸 받고 나오면 되염..20밧입니다..

여하튼 이렇게 국경을 통화하고 라오스 위양짠[비엔티엔] 버스터미널에 내려서.. 두리번 거리는데..아~~ 글쎄.. 저랑 같은 버스 탔던 일행중에..수심이 겁나게 많아 보이는 나이 먹어 보이는 처자가 시무룩히 있길때.. 걍 처다만 보았음돠`~ 벌뜻없이..정말 [하늘에 맹세코]

그런데.. "상대편쪽에서 웃길래..저도 살짝 아주 아주 살짝 웃었구여.. 뭐랄까..걍 아무생각없이.. 어디까지 가셈..? 이런 질문을 더지게 되었고"..아무런 정보 없이 그져~~ 무식한 방법으로 걍 사람사는게 다 똑같이 뭐~~~ 이런 생각으로 여행을 하거나 합니다. 저는요...ㅎㅎ

그런데..아 글쎄.. 서로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태국인 여학생 2명이 들었는지.. 지도를 보여주며, 이곳은 어디입니다.. 라고 안내를 친절히 해주길래.. 고마워서 30밧짜리 밥을 사줬죠... 그렇게 해서 4명은 같은 동행을 하게 되었답니다.. 호호호


위에 보이는 왼쪽 모자쓴 처자가 자신이 너무 이쁘다고 생각하고 있는 참~~ 뭐랄까..음..여하튼 수심이 가득한 처자 이고.. 오른쪽 두명의 21살 학생은 람캄행 대학 2년차 입니다..
어찌나 씩씩하던지.. 나이 제일 많이 먹는 제가 힘들었답니닷~~ㅜ.ㅜ


 위 사진중에 가운데.. 외국인은 콜롬비아에서 넘어온 나이를 말하지 말라고 해서..밣히지 않겠지만.. 20대 후밚ㅎㅎ 입뉘닷..여하튼 4개국어에 능통해 있고.. 캄보디아에서 라오스 국경을 넘어와서.. 숙소를 정하는데..아글쎄..요즘 라오스가 호황을 누린다는 소릴 들었지만..정말 사실.. 저도 숙소 구하기 어려웠어요..

여하튼 콜롬비아 .. "케리" 가 속소를 구하지 못해.. 전전 긍긍하고 있는 모습을 본.. 수심가득한 연내가..디리꼬와서.. 저한테 먼저 허락?? 을 맞더군요.. 지금 이 녀자가 방을 구하지 못했으니.. 같이 지내자는 겁니닷~~

혼자 생각에..

" 가만 가만" 이게 지금..뭔 시추예이션 + 황당+살짝 호기심 일까?? 생각이 들었죠.. 저는 그자리에서 찬성 ㅎㅎㅎ 나머지 2명의 대학생들도 찬성...

방을 구할때.. 침대 4개 짜리에 1,000밧을 주고 구했는데.. 침대가 부족하다고 하니.. 수심 가득한 처자가 제 옆에서 자겠다고 하길래.. 어찌나 놀랬는지.. 딱국질을 제가 다했답니다..[찡찡]

이사실을 들은 2명의 대학생 센스 쵝오~~ 자기들이 침대에서 같이 잘것이니깐~~ 침대 하나씩 자라고 하더라구염.. 역쉬 착한것들..같으니라꼬~~

이렇게 해서 3일동안의 동거가 된것이죠..뭐~~~ 에헴~~~
" 그런데..말이죠.. 아니 내가 남자로 안보이는지.. 샤워를 하고 걍 수건으로 가릴건만 가리고.. 걍 다닙니다..애효`~~ 제가 쑥스러워서.. 고개돌리고.. 어찌나 남자인 제가 조신하게 다녔던지..헉~~~

그런 분위기에 동요된 저는 걍 모르겠다 어짜피 더운데..걍 웃옷은 죄다 벗고 다니고.. 반바지 짧은거?? 하나 걸치고 다녔죠..뭐~~[사진은 차마 찍을 수 없어서..걍 글로 전합뉘닷]

시간이 흘러 어느덧..3일째 되는날 서로 정도 들었고.. 해서 그런지.. 뭐든 챙겨주려고 하는게 보여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손님 대접하듯.. 한국 식당에 죄다 대리고 가서 돈좀 썻죠.. 거하게 식사 대접을 하고..

서로 메일 주고 받고..연락처 주고 받고.. 콜롬비아 처자는 방콕 가면 저 만날수 있냐고 하길래..그람요..당금 빠따죠..언제든지 연락만 주시면.. 빛의 속도로 달려갈께여..ㅜㅜ 그랬답니다..

이번 여행에서 느낀 점..
- 라오스가 크게 급 부상하겠구나 쉽더군요.. 사실 태국 뭐 볼게 있나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만 잔뜩있고.. 여행지라고 해봐야.. 그게 그거고.. 남쪽 섬 / 바다 빼놓고는  정말 볼것 하나 없는 곳이 태국인데.. 말이죠.

-제가 라오스에서 놀란건 외국인들이 죄다 라오스로 몰리는듯 했습니다.. 장기 투숙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외국인 가계도 늘어나고..

- 반면..태국 방콕은 한산하고..외국인들도 많이 없어요..

제가 라오스에 들어간 것도..이것을 확인하기 위해서인데..정말 좋은 성과도 있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만남이 함께 했던 아주 귀중한 시간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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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동남아시아 최대 축제인 제25회 씨게임 SEA GAME (South East Asia)" 보고 왔어여.. 우연치 않게..ㅜㅜ

이번 라오스 행은 씨게임을 보기 위해 떠난것이 아닌 개인적인 일이 있어 갔을 뿐인데.. 아~~ 글쎄 동남아 최대 축제기간이라는 소식을 도착해서 알았지요.. 3박 여정으로 떠난 라오스여서 .. 씨게임(South East Asia) 일부만 볼 수 있었습니다. 

태국-라오스 [배구/ 남,녀] ▲ 라오스-미얀마[버마][배구 /남자] 경기만 보고 나왔지요...흑..

라오스 대 미얀마 경기때 제가 말 실수 하는 바람에 잠시 싸늘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라오스와 미얀마가 이렇듯 적대관계라는 것을 세삼 느끼고 오는 중입니다.. 남자부 배구 경기때.. 실력은 미얀마가 월등했거든요..

저는 그져..와우~~ 미얀마 잘한다..이것을 한국말로 했으면, 문제가 없을텐데..걍~~ 태국어로 말했던게 문제가 되어..주변에 앉아 있었던 라오스 사람들 뜨거운 눈총을 받으며, 있었지요.







위 사진속 두 처자외 3명.. " 혼자 떠난 라오스에서 남자 1명[접니다] 여자4명[1명녀/콜롬비아, 3명 태국인여성들] 뭐~~ 이렇게 라오스에서 만나 한방에서 5명이 3일 동안" 지냈습니다. 호호호호 ㅜ.ㅜ

사진속에서 중요한건 이번 라오스에서 개최한 씨 게임을 상징하는 탑이 그려져 있는데요..위 사진속 사찰을 상징하는데.. 이름이 뭔지 기억이 ..ㅜㅜ[쥐송여]



싸남끼라[경기장] 주변은 상당히 깨끗해 보였고, 시설은 현대식 경기장이긴 하지만 시설은 미비하더라구요.
아직 큰 대회를 개최 하는데..좀 어려움이 있었는지.. 이곳 저곳에 페인트 덧칠한 자국이 많더라구요.. 특히 대회장 내부가 아주 더웠고, 화장실이 불편했지염

이번 동남아시아 최대 축제인 제25회 씨게임 SEA GAME (South East Asia) 참가국은 <태국, 싱가폴, 베트남, 말레이지아,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르나이, 캄보디아, 동티모르> 가 참가 하였고, 이번 대회에서 단연 돋보이는 국가는 태국, 이번 대회 금 86 / 은83 / 동97 1위를 차지합니다.
http://www.laoseagames2009.com/v1/index.aspx


경기장 입구는 안전요원들에 위해 출입하는 국내외 모든 관람객들 가방을 검색 합니다.


[본 영상물은 라오스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물 입니다. 흔들림이 심한것은 저주? 받은 손떨림..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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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싼อีสาน을 말하다~! 그러나 말못할 고생도 많았고..


최근 10일 동안 태국 동북부 이싼 지역을 돌아 다녀 보았습니다. 북쪽으로는 라오스와 캄보디아 국경을 잇는 곳으로 써 많은 배낭 여행객들이 국경을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여정은 여행을 목적으로 출발한 것이 아닌 필요한 자료 수집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 태국을 알고 싶거든 이싼으로 가보라는 어는 나이 많은 아쫘씨 이야기가 있었던 터라" 한번 기회가 생기면 홀로 떠나 볼 생각을 하던터 이번에 감행하기에 이릅니다.

※ 그런데 정말 가슴 우질라게 아픈것은 제가 가지고 다니던 작은 다이어리와 카메라 메모리 카드중 하나를 분실..아~~ 놔 쒸바 욕나온다..[지금 몸저 누워서 끙끙 알코있슴].. 에고..에고..쿨럭..

재미 있는 이야기 보따리를 풀려고 하는데..이룬.. 사진이 거의 없는 겁니다.. 아놔`~ 그걸 어디서 잊어버렸지? 당최...기억이 ... 아무래도..우본라차타니에서 급하게 터미널로 급하게 출하면서... 분실한것으로 보임..

여하튼 사진도 거의 없는데 이런 재미 있는??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 갈 것인지.. 참으로 걱정이 됩니닷..
그렇지만.. 글이라도.. 써 ?? 볼려고 하는데.. 애효~~~

- 주요 요점 -

태국에 대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중 대부분이 잘못된 부분을 알고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태국은 여행객들 천국이긴 하지만.. 미소의 나라이니.. 아시아에 베니스니 하는것은 사실 잘못된 정보? 라고 보거든요... 정말 묵둑둑하고 불친절한 나라가 태국이고.. 그중에서 이싼은 더 합니다..

뭐~~ 그렇다고 태국을 비하하는건 절대 아니고.. 제가 수년간 태국을 동남아를 다녀보면서.. 말과 현실이 너무 다른것을 보고 느낀점이 있어.. 그렇습니다.

이번 여정을 통해 태국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이싼이 정말 태국 답다는 이야기는 라오스와 동남아 주변국 특히 " 라오스인 / 베트남인 / 캄보디아인 [별로 없음] 들과 어우려져 살아가는 모습을 옆보면서.." 정작 태국 수도인 방콕에선 느끼고 볼 수 없었던 것들을 알게 되었지요.

- 주요 목록 -

제 1 편; 메콩강이 흐르는 넝카이.. 이곳에서 라오스 사람들을 사귀다
제 2 편; 존경 스러운 게스트 하우스 배낭 여행객들
제 3 편; 사람 냄새 나는 우돈타니를 보다
제 4 편; 컨깬 이싼을 대표하는 곳으로 급 부상중
제 5 편; 싸껀에서의 어눌한 저녁식사를 그리고..
제 6 편; 묵다한에서 메콩을 바라보다..[무박]
제 7 편; 러이엣에서 사고 칠뻔했던 아찔한 순간들
제 8 편; 우본라차다니 에서 태국 동생들을 사귀다

이외에도 러이엣에서 우본라차다니까지 가는 중간에 버스 35밧 짜리가 고장이 나서.. 고생 죽실라게 했던 기억과.. 러이엣에서 툭툭기사들과 신경전 때문에.. 큰 싸움 날뻔한 사건들..묵다한에서 큰 축제가 있었으나.. 이날 태국 전국에 큰 바람이 불고 기온이 2도 이상 떨어지는 바람에 급히 피신하게 되었던 곳이였죠..

사진과 꼼꼼하게 노트해둔 다이어리와 메모리를 잊어 버려서 이야기가 어찌 될지 모르겠으나..  가능하면 위 목록 제목에 가깝게 글을 올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아~~ 정말 힘들었던 이번 여정은 기억에 남을 추억들이 많았습니다. 태국 이싼 지역은 정말 시골들이 많습니다.. 특히 문맹률이 너무 높아 오히려 외국인 인 저보다 태국어 글을 더 모르는 젊은이들도 많았고.. 특히 방언[사투리] 때문에..  길을 잘못 들어서 죽어라 걸어 다녀야 했던 ...

이번에는 베낭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 않았거든요.. 왠지.. 이번에 고생을 할 것 같아 무게를 최소화 하고.. 그날 그날 피시방에서 글을 포스트 해야지 하는 생각이 너무나도 큰 착오~~ 아놔~~ 피시방 찾는게 하늘에 별따기 였던 곳이 무지 많음..ㅜㅜ

자 그럼 하나 하나 이야기 보따리 풀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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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비 피해로 시름은 더해가고 다가올 조류독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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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북부지방은 우기로 인한 비 피해로 인해 농경지 피해와 주택에 큰 피해가 잊따르자 태국 정부는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 30개 시도 가운데.. 북부지역이 큰 피해를 입은 상태 입니다.

▶ 지난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국만 집중호우 피해가 예상되는 시,도별 폭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펟차라분 , 러이, 싸까론껀 , 쑵판부리, 씽부리 , 앙텅, 아유타야, 방콕, 나커나욕, 쁘라찐부리, 싸라께우, 차칭타라오 ,짠타부리, 따랏 등 지역에 큰 비해가 예상 되는 지역으로 12 부터 13일까지 내리는 걍수량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풍량으로 파도 높이가 2~3미터 정도로 예상 하고 있다고 기상청은 밝혀 놓은 상태 입니다.

하루 동안 오전 06:00 부터 다음날 06:00까지 살펴본 기상 상황으로 보면,

북부 지역 도읍 별로 보면 메홍썬 , 난 ,페, 딱 , 우따라띧 , 피싸루록 , 쑤코타이, 피찐, 그리고 펟차라분 지역 일기는 영상 33 도 최저 24도 심한 남서풍 10~25km/cm 로 예상되고,

북동 지역 도읍 별로 보면, 특히 큰 폭우로 예상되는데, 러이, 넝바우랑푸 , 싸까론컨 , 깝씬 , 컨깬, 차이푸미, 그리고 나컨라씨마 대부분의 지역 영상 33도 최저 23도 동풍 10~30 km/cm 로 예상되고,

중부 지역 많은 비의 양이 예상되는데 지역으로 보면, 나컨싸완 , 차이낟 , 우타이타니, 깐쫀나부리, 쑤판부리, 롭부리, 싸라부리, 그리고 아유타야 지역에 큰 강수량이 예상, 영상 30도 최저 24도 남서풍 10~30 km/cm 로 예상되고,

동부 지역도 비의 양이 많을 것으로 보고. 지역으로 보면, 나컨나욕, 쁘라찐부리, 싸라께우 , 차칭타라오, 찐타부리, 그리고 따랏 지역 피해가 클것으로 보이는데, 영상 31도 최저 25도 남서풍 20~40km/cm 파도 높이 2~3m 로 예상되고,

남부 지역 비 피해 예상 지역으로는 펟치부리, 쁘라쭈업키라칸 ,춤폰 , 그리고 쑤랃다타니 피해지역으로 최고 33도 최저 24도 남서풍 20~35 km/cm 로 예상되고

방콕 전 지역에 큰 비를 뿌릴 것으로 보이고, 최고 31도 최저 23도 남서풍 15~30km/cm 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밝힌 바 있습니다.

▶ 9월 14일 까지 집계된 피해 지역으로 빠찐부리 ,쑤코타이, 아유타야, 피쓰누록 러이 지역 피해로 인한 가옥 , 농경지 침수 피해가 크고 도움의 손길이 긴박한 상황으로 정부가 밝힌바 있고,

농경지 피해 지역 면적은 481,010 평방미터로 채소농가 피해 지역면적은 62,338 평방미터이고 과일 농가 피해지역 면적은 3,580 평방미터 가축 피해 지역면적은 19,833 평방미터 로 조사되었고,

태국 전지역 30,000 여 가구가 피해를 입거나 파손되어 농수산 협동조합에서는 긴급 융자금 2,000란 받[약 200억원] 긴급 자금 지원을 1~2년간 최저 이자율 원금까지 줄여주는 혜택을 통해 피해 농민들 시름을 덜어줄 것으로 보여지고,
원금 상환이 여려운 경우 1년간 최장 연장해 주고 이에 따른 이자율은 연간 7.5% 가운데 3%를 태국 정부가 책임지고 감면 할 것이라고 합니다.

태국은 16일 현재 까지도 비피해가 줄어들지 않고 있고, 이번 비피해와 기상악화로 인한 기온급감으로 몸살과 감기로 인해 몸이 아픈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고, 앞으로 큰 폭우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는데 피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최근 계속되는 비 피해로 인해 태국 정부는 혹시 있을 수 있는 조류독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 태국 공중위생국은 조류독감을 전 시도읍 별로 주의를 지시하였는데, 특히 라오스 인근 접경지역 즉, 치양라이, 난 , 러이, 넝카이, 욷타니, 나컨파놈, 묵다한 지역 집에서 키우는 조류 지역 감염률이 높았던 사례를 들었고...

이에 따라 현 라오스 정부측에서도 조류독감 바이러스 감염 [H5] 지역으로 한개의 마을에서 발견되었고, 북쪽에 위치한 지역과는 거리가 멀고 루엉프라방 라오스 지역 150km 위치한 곳에선 사람이 직접 감염된 경우는 없고, 두발 달린 가축에서 발견된 조류독감 7,000 마리를 살처분 하였다고 합니다.

▶ 태국 공중위생장관 추어랃 찬위꾼에 의하면, 2년동안 조류독감 피해를 들어 현 태국 계속되는 비로 인해 축축해진 가옥과 주변은 조류독감 감염위험을 높이고 있어, 전 도시에 조류독감 주의를 알리는데 농업부와 협동조합은 힘을 합칠 것이라 전하고,...

특히 태국-라오스 인근 지역 치양라이, 난 , 러이, 웃타니, 나컨파놈, 묵다한 등지에 만일 조류독감이 발생 또는 사망자가 발생시, 인근 지역으로 통행을 통제하고 식품 검역강화 대리인을 통한 식품 유입도 통제하고 발생 지역은 매일 같이 공중위생 지원을 받아 전염성 강한 조류독감 피해를 막는데 주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 조류독감 감염은 특히 청결이 중요한데.. 만일 조류독감 증상 "고열, 오한, 피곤하고 근육마비, 심한 마른기침, 결막염" 증상이 보여지면 의심하고 그대로 방치해 두면 생명이 위험해 지고 즉시 " 보건위생국 또는 보건소" 에 알려 적기에 관리 가능하도록 해야하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약을 받아 48시간동안 병원 의사 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보건위생장관이 언급하였습니다.

공중 위생부국장 파이찓위라칟 에 의하면, 공중위생부는 북부에서 발생하는 조류독감을 막기 위해 시도별 전국 도시 및 병원을 2008년 9월 9일 부터 10월 1일까지 철저히 조사할 것이고, 태국은 2006년 8월 10일 조류독감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였고, 2008년도 조류독감 발생 국가로 보면, 총 34건 가운데.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이집트" 에서 26명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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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메신저를 통한 성매매 태국 사회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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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08년도 들어서 가장 많은 문제 거리로 차단되지 않는...▶ 챗팅을 통한 성매매가 태국에서 크게 성행하고 있어..사회적인 문제로 되고 있지만..이들을 찬단 한다는건 불가능한 문제여서..사실상 신고에 의한 처벌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 입니다.

연령때도 상당히 낮은데.. 12세 최연소 부터 40세까지.. 또한 라오스에서 불법 밀입국한 여성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많은 부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들은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어.. 연령 대별로 조를 편성해..남성들 및 해외여행객들 접근이 가능한 곳을 물색.. 자신의 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몸 사이즈 등을 올려 즉석 만남을 갖게 되는데..

태국은 국가가 정한 장소와 보건카드를 반드시 소지 하여야 하고.. 출입시.. 카드를 안전요원에게 맞겨 혹시 모를 사고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태국정부는 성 산업 활성화시 내 놓은 대안입니다.

그러나..아직 인터넷 또는 국가가 정해 놓지 않는 장소에서 성매매를 하는 것은 불법으로 간주하여 무거운 벌금과 실형을 살아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법망을 교모히 피하기 위해 위와 같은 즉석 만남을 갖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가장 많은 지역으론 북부와 북동부 지역이 크게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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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동안 내린 폭우로 태국/ 라오스 국경 큰 홍수 발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태국 북부와 동부 라오스 국경지역 큰 비로 인해 콩강 범람으로 넝카이 지역 일대가 물에 잠기는 사태가 17일 발생하였습니다. 지난 13일~ 16일까지 평균 80mm 폭우가 쏟아져 싸리치양마이 반믜 지역 1.200세대가 침수되었고, 음식과 식수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어 도움이 손길이 절실합니다.

또한 씨리치양마이에 살고 있던 우마마 [60세]씨는 마땅히 피할곳이 없어 허름한 길가 옆에 천막을 치고 식수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있고 지금 까지 5일동안 내린 비로 인해 치양센,넝카이 총 20,000만세대가 침수 되었고 교통 또한 마비되어 구호의 손길이 늦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 이곳 라오스 접경지역은 오랜 농경생활로 도로사정이 좋지 못했고, 이번 피해를 입은 지역이 워낙 크고 넓어서.. 태국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 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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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대 마약왕 "쿤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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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골든 트라이앵글로 잘 알려진 태국/라오스/미얀마 국경 삼각지대에 놓인 지역 으로 아편과 헤로인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 한반도 남한의 면적 약 3배가 넘는 곳에서 스스로 왕이라 칭하며, 자신의 왕국을 건설한 악명높은 그 문제 인간 [Khun Sa; 74] '쿤사' 사망 소식 입니다.

사망 소식은 미얀마에서 보도 되기 시작하였는데, 그 사인은 아직 정확치 않으나.. 지병인 당뇨병 , 고혈압에 오랜 시간 시달려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이로 인해 사망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933년생 쿤사는 중국인 아버지와 미얀마 산족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젊은 시절 중국 공산군 퇴패로 인한 잔당들로 부터 군사 훈련과 양귀비 재배법을 익혀 국민당을 추정하는 무장세력을 이끌게 됩니다.

중국이름 장치푸[張奇夫]에서 쿤사로 개명하게 되고, 양귀비 재배법을 통한 미국 헤로인 60% 이상을 공급할 정도로 마약계에서 그 악명을 떨치기 시작하였고, 미국 뉴욕 법원으로 부터 89년당시 마약밀매 범으로 기소되고 쿤사를 체포하기 위해 200만 달러 현상금 까지 걸리게 됩니다.

미얀마 어머니 피를 이어받아서 그런지. 1960년대 산악 게릴라전에 특히 능했으며, 자신의 세력을 키우기 위한 황금의 삼각지대를 그 기반으로 하여, 양귀비와 헤로인을 생산하기에 이릅니다.

1982년 미얀마 국경지대 호몽계곡에 지대공 미사일과 학교 그리고 위성 TV를 설치하여, 쿤사 스스로 소수민족 해방전사로 나서면서 왕국을 건설하게 됩니다.

현재 지병으로 사망한 쿤사는 1996년 미얀마에 투항하였지만 여전히 아시아 최대의 헤로인 생산지로서 유명하고 죽기 직전까지도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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