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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식]롬싹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튀김 (13)
  2. [음식]깜찍한 카페 롬싹 (6)
  3. [볼거리]2012년 새해는 태국 페차분 산맥 "탄벡" 에서... (3)

[음식]롬싹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튀김


지금 보이는 사진 속 튀김 옆 소스 맛 정말 쵝오~ 길거리 니어커에서 판매하는 튀김입니다만.. 저녁 5시 이후는 사람들로 줄을 섭니다. 가격도 며느리 마냥 착하디 얌전하고 차분한 가격 3개 10받 그러나 이곳은 방콕이 아닌 지방 롬싹 군 이지요.

 
2~3시간 정도 판매를 하고 니어커는 철수를 하는데요.. 근방 재료가 동이 납니다.. 가끔 방콕 집에 있다보면 생각이 날 정도로 맛이 상당하죠...

 
작은 거 3개 10받 큰거 30개 20받 이라는 말이지여...


[음식]깜찍한 카페 롬싹


가끔 지방 국도를 다니다 보면, 잠시 커피한잔 겁나게 생각날때 꼭 찾는 곳입니다. 이곳은 방콕에서 6시간 거리?? 에 있는곳인데요..^^""" 커피 맛도 좋지만.. 뜨거운 커피 옆 따끈한 케익 한조각이 더 마음에 듭니다.

 
입구는 그냥 지나치기 쉽게 만들어졌어요.. 무슨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을까 쉽기도 합니다. 그런데 손님이 금방 꽉 찹니다..
 
 
앗 사진이 피곤한가 봅니다. 누워있어요..ㅜㅜ




라떼를 주문하고 커피잔을 보고 한참 키득키득 거렸습니다.. 쩝~~
그리고 위 초코케익 한조각  라떼를 주문하면 무료 시식을 할 수 있는데요.. 아 ~~ 저 케익 맛을 못잊어 자주 찾곤합니다...

자 중요한건 가격? 40받 놀래셨어요..?? 케익 커피 모두 합쳐 40받입니다.. 정말 저렴한 가격이죠.
 

 
태국인들 인테리어 실력이 좋아요. 특히 빈티지 스타일을 즐겨하는것 같은데요.. 귀여운것을 좋아하는 성향이 강한 태국인들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더군요.

 

 
 이곳위치는 우선 버스로 갈수 있는 방법은 롬싹을 가야하는데요..ㅎㅎㅎ 이곳에서 도보로 40분 걷거나 툭툭 이용해서 가야 합니다...^^:?
사실 위치로 봐선 정말 여행 끝장 좋아하진 않고선 갈기 힘든 곳이기도 하구요..^^ 여하튼 제가 즐겨  찾는 곳을 소개했습니닷
 

[볼거리]2012년 새해는 태국 페차분 산맥 "탄벡" 에서...


2012년 새해를 맞이 하면서.. 좀더 상쾌함이 필요했던 저는 28일 태국 동북부 이싼 러이에 살고 있는 태국 동생들에게 전화 한통을 했지요. 주변 산 구경좀 시켜달라고 했지요..

동생들이 흔쾌히 승락을 했고, 잠자리 부터 교통편까지 해결할 수 있었죠. ( 물론 경비외 모든식대를 제가 ^^:::)
이로 인해 방콕 콘쏭머칫(머칫 터미널)에서 오전 10시 버스를 타고 암퍼(군) 롬싹 행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죠.

※ 참고로..
짱왓(시) 페차분 - 페차분 중심지는 볼것은 없어요..작고 그냥 좀 허름한 시골 도시쯤.. 그러나 주변 페차분 산맥이 있어, 경치가 좋고 산새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사실, 태국 여행을 하시는 분들 중에 치양마이/ 치양라이를 떠올리는데.. 그곳도 멋지지만. 그곳 까지 가기 위해서는 시간도 비용도 많이 들죠.특히 시간이 말이 걸리는 관계로.. 태국인 중산층들 대부분이 페차분 산맥 근처 "롬까오/카오커" 근처에 캠핑을 한다거나 휴양지에서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에게는 다소 낮설을 곳이기도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고. 특히 루즈한 태국 방콕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맘이 하루에도 수십번 생길때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페차분 - 롬싹/ 롬까오/ 카오커/ 등  유명 휴양지가 있지요. (이번에 저는 롬까오에 있는 탄벡을 가게 됩니다.) 




 태국 북부와 동북부 사이에 위치한 페차분산맥은 산이 높고 험난하기 보다는 산 봉우리에 오르면 큰 평야 처럼 시원하게 보입니다. 중간 중간에 캠핑장도 있고. 호텔도 있구요.. 

저는 태국인 동생 집에서 2박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참 고마운 마음을 받았지요.
태국 방콕처럼 사람 냄새 안나는 곳에서 8년 넘게 살다보니 이런곳이 뭐가 좋다고 내가 이러고 있나 쉽을때 시골 깊은 곳에서 재충전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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