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 해당되는 글 3건

  1. [뉴스]한국에서 불법매춘 마사지 태국여성 2명 그런데.... (5)
  2. [습관]태국, 처음 사우나 갔을때 황당함
  3. 태국 마사지 참 시원합니다.

[뉴스]한국에서 불법매춘 마사지 태국여성 2명 그런데....



요즘 연일 태국정부가 한국까기 시작합니다. 젠장..

26일 채널3 에서 태국인여성 2명이 한국에서 강제 성매매 강요당했다는 뉴스를 전하고 있는데요.

이 여성둘은 지난 3월10일 몰래 귀국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여성 이야기에 따르면 한국 입국첫날 부터 강제 성매매 동원 되었으며, 여권을 빼았아 강제 성매매를 하였다는 군요.


좀 솔직해 지자 태국여성들아 !!

중요한건 태국 여성들 태국에서 마사지를 하다가 한국에 여행자로 입국해 숨어버리는 수법으로 마사지 샵에 불법취업하는 형태 입니다. 태국에서 마사지를 받으러 다니다보면, 한국에서 마사지 했던 여성만나는거 여럽지 않아요.. 대부분 추방당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욕을 하면서도 어떻게 해서든지 한국을 다시 들어가고 싶어하죠 왜? 왜일까요?


정답: 돈벌이가 좋아서.. 이런 한 이유로 인해 어떻게 해서든지 업주들 말을 들으려 하고 한국에서 번돈은 수시로 태국으로 송금하는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강제출국 당하는 경우가 생겨도 문제가 없어요. 사실 이들 여성들 돈 꽤 벌고 나갑니다. 보통 마사지 샵을 하나 오픈할 정도 금전전 이익을 취하는경우가 대부분이죠.


이거 태국정부가 모를까요? 장난하냐.. 아주 잘알고 있죠.. 그러나 이들은 여성들은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기 때문에 태국으로 써는 좋아라 했지만.. 요즘 태국왜 이럴까요?



[습관]태국, 처음 사우나 갔을때 황당함


많은 분들이 태국사우나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디서 이상한 소문을?? 듣고 찾아 헤메시는 분들도 더러있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태국 사우나를 처음갔을때 경험담을 적고자 합니닷~~에헴

일단, 사우나 내부는 직접 찍을 수 없으므로 비슷한 사진한장과 상상력을 동원해 글로써 그립니다. 태국 사우나는 한국과는 전혀 달라요..   한국 사우나는 남/녀가 분리되어 있지만, 태국은 독립되어 있어요.^^ 이점이 거시기함...ㅜㅜ

 
태국은 입구에서 키를 받고 옷을 벗는 라커룸이 따고 있긴 하지만.. 거의 오픈되어 있어 가끔 여자도 지나다니고 뻘쭘할때가 많지요..^^ 그림에서 입구에 반바지를 입거나 큰 타월로 하체를 가려야 하는데.. 한국분들 처음 태국 사우나를 가면 한국식으로 생각하고 훌러덩 벗고 들어갑니다. 제가 처음에 그랬지염..ㅜㅜ 그런데..태국인들 겁나게 놀라하죠.. 그런이유는 조금 있으면  바로 알게됩니다..

제가 처음 그러니까 약 8년전 라차다 근처에 있는 어느 사우나..ㅎㅎㅎ 써이 80 정도됨.. 아시는분들 죄다아는 곳..
그런데 그곳을 처음가게 된 이유는 태국 무더위가 너무 싫었고, 시원한 냉탕이 겁나게 그리웠던 터라 150받을 입구에서내고 들어갔지요..

그런데..반바지를 직원이 주길래..쩝~~ 싫다는 듯 그냥 훌러덩 벗고 들어갔더니.. 허미나. 사람들 죄다 반바지를 입고 있지 뭡니까..아니면 큰 타월로 하체를 가린체 있거나 하던데.. 그냥 아랑곳 하지않고, 그냥 냉탕으로 뛰어 들었는데..아~~ 좋다..넘 좋다.. 그렇게 10분 정도 있었나?? 갑자기 문을 열고 여자가 들어와 걸어다니지 멉니까...헉..`~~~

어찌나 놀랐는지.. 그런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걸어다니는 여자들?가끔 지나다님.. 그제서야 왜 반바지를 입는지 알겠더군요.

물론 태국사우나 문화를 벗는 문화가 아니고 입는 문화라는 것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10 여분동안 쓰린 가슴을 진정시키고 핀란드식 사우나 입성 아~~ 뜨겁다..너무너무 뜨겁다..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나무로만들어진 사우나 내부는 너무오래되고 의자에 앉자니.. 가시가 궁뎅이를 찌를것 같고..아 고민 된다..??

그런 시간을 보내고.. 냉탕 온탕을 번갈아가며, 땀을 빼고 있는데.. 남자들이 마사지 นวด[누엇] 쓰여 있는 입구를 들락날락 거리지 몹니까..음..궁금해랑..그렇게 반바지를 입고, 마사지 입구를 향했지요.

앗~~ 그런데 ..그것이 그냥 마사지만 받는곳이 아니라.. 그러니깐..그러니까..퇴폐 업소?? 아~~ 태국날씨 너무더워 땀좀 식히려 왔다가 놀라고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잠시만-

태국 사우나 대부분? 아니 99%가 불법 성매매를 하는 곳입니다..진짜 사우나만 하기 위한곳은 없지만 마사지 입구만 피하면, 그냥 평법한 사우나를 즐기고 갈수 있지요.

또 한가지는, 태국 사우나 공간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담배를 물론이고 냄새도 나고 솔직히 두번이상 가기 싫은 곳이죠. 

 

[papam.net /papam]

 

태국 마사지 참 시원합니다.

시원하겠다.
태국에서 여행중이시거나 혹은 태국에 거주하시는분 치고 마사지 한 두번 정도 안받아 보신분 없으실 겁니다.

태국은 마사지가 발달되어 있습니다.[누구나 다아는사실]

태국 마시지는 원래 고대 왕실에서 부터 그 기원을 찾을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 옛날 왕실에서 왕족 또는 귀족을 마사지하는 여성분들을 전문적으로 양성해서 몸에 흐르는 기와 혈을 원활히 하였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방중술을 익힌 여성 마사지사는 거시기 조절이 가능하여 왕으로 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랜 시간동안 업무에 치이다 보면 몸이 뻐근하고 괜실히 피곤할때 안마를 한번 받아 봤으면 합니다.

실제로 제 경우는 많이 걸어다닙니다. 다리에 피로가 많이 쌓입니다.
이럴때 가격도 저렴하고 피로를 한방에 획~~ 날려 버리는 발 마사지를 받는 편입니다.

발 마사지 가격은 지역에 따라서 약간은 다르지만 거의 200바트 정도 합니다.
마사지 시간은 40~50분 정도 하죠 꼼꼼히 합니다.

2년전에 전신안마를 받아 본적이 있어요 전신 안마를 시작하면 옷을 훌러덩 벗고 시작하지만
길고 큰 타월도 몸을 다가려주고 하더라구요


가격은 400~500바트 정도 합니다. 시간은 약 2시간정도 하구요
전신 안마 받고 나면 몸에 마디마디 배속구석수석이 시원해 집니다. 어찌나 시원하고 좋던지..

한국에도 몇몇 태국전문 마사지 업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100% 태국에서 마사지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오픈한 분들이시죠.

특이한점은 외국인들은 마사지를 잘못배운다고 합니다. 손놀림이 좋지 못해서 어설프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외국은 전문 마사지가 드물다는 군요 [들은 이야기 입니다.]

손끝 마디마디 발끝 마디마디 사이사이를 아주 정교하게 해주더라구요

마사지를 맞치고 나면 차 한잔을 줍니다. 태국에서만 자생하는 입차 인듯한데요 마사지후에 속을 시원하고 해준다고 해서 주더군요 차 맛도 먹을 만합니다.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