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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태국인 마약조직 14명 구속[펌] -- 참~~ 동남아 입국자 검사 강화해야 할듯.~~~~ (2)

이권개입으로 얼굴 살 가죽을 벗겨 살해된 태국인

오른쪽 사진은 영화속 한 장면

신원을 알 수 없는 태국인 잔인하게 살해되어 본래의 모습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가슴 부위를 들어내 놓고, 목 에서 얼굴까지 살 가죽이 벗겨지고 왼쪽 귀도 짤려 나간 상태로 발견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지난 인터넷 신문 17일 오후 17시 30분경 챠칭타오도 파놈싼캄 위치한 카오힌썬 경찰 중령은 신원미상 남자의 죽음에 대해 "파놈싼캄 카오힌썬 3마을에 " 에 유칼립숲 근처에 묻혀 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하였는데 유칼립 숲과 300미터 정도 마을과 떨어져 있었고, 나이 45세 키170정도 태국인 반바지 차림에 현장에 도착했을때 목부터 얼굴까지 살 가죽이 벗겨져 있는 상태이고 왼쪽 귀도 잘려져 나간 상태였다고 합니다.

▶ 신원 미상 태국인인 검은색 신발 한짝이 널부려져 있었고, 나무앞 보라색 가방과 손 전등 물건 오토바이 한 대와 도요타 엔진을 개조해 만든 피업차량이 발견 되었고, 발견 당시 차량에 붉은 피가 낭자 되었고.. 가슴 부위에 총에 맞은 자국과 차량 내부에 마약거래를 했던 것으로 보이는 바늘과 기구가 발견되었으며, 총알을 가슴에 발사한 후에 칼로 목 부터 얼굴 전체 살 가죽을 벗겨내는 잔인한 방법을 택한 것으로 보아 불법 마약거래와 관련된 갱단의 이권에 의한 살해로 추정되고 신원 미상의 태국인인 현지 마을 사람이 아닌 것으로 보아, 인적이 드물곳으로 끌고와 살해후 버려진 후에 도주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을 밝혔습니다.

시체는 파놈싸캄 병원으로 옮겨 검사한 결과 시체는 48시간이 이미 경과 한 후 였고, 경찰을 주변 탐문을 시작으로 조사에 착수한 상태라고 합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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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마약조직 14명 구속[펌] -- 참~~ 동남아 입국자 검사 강화해야 할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자료--sbs뉴스

태국인 마약조직이 국내서 이렇게 크게 활동하고 있었다니...정말 놀랐습니다.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마약과의 전쟁에서 성공한 한국에서 저렇듯 쉽게 마약을 국내 유통시킬 수 있다는건 실로 놀라운 일입니다.

분명히 태국인 조직폭력배들과 연계한 국내 마약범죄자들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국이란 나라가 관광대국인 여러가지 이유중에 하나는 약물복용이 아주 쉽고 용의 하다는 것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여행객들 다수의 여행객/ 체류자들이 마약 복용을 하므로써, 많은 문제를 이르키게 됩니다.

2002년 당시 마약온상지 태국이 앉고 있던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 이 당시 방콕 중심가에 경찰과 마약상과 대규모 총격전이 벌어졌고, 수 많은 인명피해 끝에, 태국정보는 소강상태가 보이지 않자.. 태국 마약 대가리와 협상을 하게 되고 상호 협조 체제로 가자고 했으나..말이 협조고 나발이지...

저도 설마 했습니다. 국내 태국인 체류자들이 상당수 조용히 지낸다 쉽어서 다행이다 했는데..그게 아니라 극악무도한 짖거리를 일삼고 있다니..헐~~~ 그것도 불법체류자 및 산업 연수생 신분으로 말입니다..
<8뉴스>

<앵커>

기가 막힙니다. 태국의 마약 조직이 국내에서 활개를 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신들이 직접 만든 신종 마약을 들여와, 국내에 체류하는 태국인들에게 팔았습니다.

김요한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에 붙잡힌 태국인 폭력 조직입니다.

이들은 '야바'라는 마약을 태국에서 들여와 팔다 적발됐습니다.

야바는 필로폰에 카페인과 헤로인, 감기약 성분인 코데인 같은 환각제를 섞어 만든 강력한 신종 마약입니다.

[임미애/국립과학수사연구소 마약분석과장 : 다른 마약들이 여러가지가 섞여져 있으면 마약 그 각각의 작용들이 같이 상승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더 해로울 수 있습니다.]

야바는 동남아 마약 밀매조직인 쿤사가 태국에서 만들어 일본과 호주 등으로 팔고 있습니다.

알약이나 캡슐 형태여서 공항 마약 탐지견도 쉽게 발견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야바를 마약 전과가 없는 사람들의 가방이나 옷 속에 몰래 숨겨 들여왔습니다.

공항 세관에서 마약 전과자들만 주로 감시한다는 점을 이용한 겁니다.

이렇게 들여온 야바를 경기도 평택과 화성의 태국인 불법체류자들과 산업 연수생들에게 팔았습니다.

[박광규/평택경찰서 마약수사팀장 : 한 알에 3만 원이라면 태국 사람에게는 굉장히 큰 돈인데 월급 탈때쯤 가서 수금을 했고, 수금이 안 될 경우에는 또 폭력을 행사한거죠.]

경찰은 야바를 들여 온 태국인 폭력 조직 8명과 태국인 판매책 14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요한 기자 yohani@sbs.co.kr  자료출처: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321635

인천공항 및 항만검색을 강화 해야 겠습니다. 국가의 안전을 위협하는 외국인은 철저하게 가려내야 하겠고, 더 이상 태국인 및 중국 조직폭력배들이 활개치고 다닐 수 없도록 강력 하고도 현실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하겠습니다.

한 때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 유린이니 뭐니 해서 국내 이민국에서 많은 부분을 양보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이젠 아닙니다. 어떤 경우도 한국인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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