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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고어물 "악마의 기술 3 / Art of the Devil 3 " ลองของ 2 -- 악마의 기술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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ชื่ออังกฤษ:  Art of the Devil 3 [악마의 기술 3]ลองของ 2 [2번째주술]
ประเภท Horror /호러
วันที่เข้าฉาย 3 เมษายน 2551 / 2008년 4월3일 [개봉일]
กำกับโดย พาสิทธิ์ บูรณะจันทร์ / 파씯 부라니짠 [감독]
นำแสดงโดย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 ศุภกรณ์ กิจสุวรรณ , นะโม ทองกำเหนิด, สุภาลักษณ์ นีมะโยธิน , ปวีณา ชารีฟสกุล, สมมาตร ไพรหิรัญ,ธีรยุทธ ปรัชญาบำรุง / 나파돕파 낫쁘라씯 , 쑫껀 낃쑤윈, 나모 텅깜늿 , 쑤파락싸 니마요틴, 빠리나 차립싸꾼, 쏨마뜨리 포라이히란, 티라윧 쁘락야방룽 / [출연진]

- 혹시 악마의 기술 1,2 편 보셨나요?? 태국이 자랑하는 공포 고어물 중에 가장 잔인한 영화... 악마의 기술 3편이 개봉 하였더라구요... 이 영화가 갖는 특징은 고대로 부터 내려오는 주술의 힘을 빌어 인간의 사악함의 극치를 맛보게 합니다.

특히 영화속 여 주인공이 1.2.3 전편에 등장하면서, 전 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킵니다.
또한 악마의 기술 1편은 영상미학이 좀 떨어지긴 하지만.. 처음 보시는 분들은 상당히 놀라는분들이 많습니다. 잔인한 장면은 몰론이고 너무 사실적인 장면들이 등장하면서, 관객들 눈을 감게 만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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ครูพนอ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1.2.3편 모두등장


[특히 1편 후반부 "여교사"를 추행했던 학생 다리에 부탄가스에 불을 붙여 양쪽 다리를 지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저 이거 태국집에서 혼자 보다가 "그때" 망콧 먹고 있엇거든요 . 불 끄고 창문 열어놓고 ㅎㅎ 아주 제대로 욱 했습니다.]

이런 강한 공포적 느낌을 가장 잘 나타낸 영화 악마의 기술 2편이 등장과 함께 한층 멋지게 등장한 영상미까지 보여줌 으로써 1편에서 부족해 보였던 장면들이 더 사실적인 장면으로 다가와 많은 사람들 잠자리를 설치게 했던 영화였습니다.

- 이번 악마의 기술 3편에도 등장하는 주술적 힘이 수 많은 관객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상단 포스터와 똑 같이 ครูพนอ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 는 남자의 눈에 옷삔을 꼽는데..참~~~~ 거시기 합니다.

- ครูพนอ (นภคปภา นาคประสิทธิ์) 크룹파너[나파돕파 낫쁘라씯] 그 문제의 주인공 이면서 주술의 대가라도 되는듯.. 또 한번 남자들만 골라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살인을 합니다..그런데 그 살해 장면 가운데 주술이 꼭 들어가는데.. 인간의 몸속에 악령이 깃들어 사람으로써는 불가능한 일을 하게 되죠.. 2편에서도 놀라운 변신으로 관객들 앞에 다가왔던 크룹파너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이번엔 임신을 하게 되는데.. 자신의 아이를 주술사들에 손에 들어가 악령이 깃든 일에 쓰이게 됩니다.. 이미 눈돌아간 크룹파너 พร (ธีรยุทธ ปรัชญาบำรุง) 씨의 도움으로 그들과 맞설수 있는 주술의 힘을 갖게 됩니다.. 1.2편은 장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3D 영상을 멋지게 소화해 냈습니다..

후반부 크룹파너의 짜이옌옌 짜이옌옌 ... 으~~가장 소름돋는 소리..." 조금만 기다려봐 아주 조금만 기다려..하나도 힘들지 않어 금방 끝난다.. 드릴로 두개골 이마를 뚤어버립니다."

제가 공포와 호러물을 어떻게 보냐면요..^^
- 먼저 집안에 모든 불을 다 끕니다. "탕못삣화이" 그리고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어두고.. 땡모[수박]화채를 만들어 놓고... 더우니깐 윗옷을 벗고..건너편 건물을 가끔 보면서,,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포스팅할까 고민중] 영화를 관람합니다..

태국은 워낙 귀신이 많이 나타나고 또한 주술의 경우는 아유타야 시대 쓰리랑카에서 넘어온 기이한 주술책이 실제로 있었다고 하는데..현재 매직 타투가 그것중에 하나 입니다..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 들 꼭보세요..아직 한국은 미 개봉작 입니다.

태국 음력 3월 상순에 행해지는 미스테리한 " 매직타투"--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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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태국에서 또 다른 큰 행사? [행사라기 보다는 의식]가 있습니다만, 세계인에겐 많은 놀라움과 경악 스러움을 보여주는 "매직타투"가 있습니다.

매직타투의 기원은 14세기경 아유타야 때부터 였다고 전해 집니다. 온 몸에 법문을 적은 문신을 하면, 무적이 된다고 해서 전쟁시에는 칼에 찔려도 죽지 않는다고 믿는 특별한 의식 입니다.

이 의식이 치뤄지는 날은 전국 각지에서 약 5,000 여명 사람들이 몰려 인산 인해를 이루게 되고, 태국에서 가장 존경 받았던 "쁜" 스님 미라 앞에서 합장을 하며, 건강을 기원하게 되고, 오전 9시 39분 부터 시작을 합니다. [태국에서는 9 숫자를 상서로운 숫자로 보고 있답니다.]

매직타투 의식은 본래 스리랑카에서 넘어온 고대법문이 이여저 내려 왔던 것이라고 하네요.
수세기를 거쳐 오면서, "쁜" 이라는 고승이 이 법문을 깨닫아 신비한 마술을 부렸다고 합니다.
년도수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매직타투를 하므로써, 염험한 힘을 갖게 되고, 무적이 되는 고대어를 몸에 새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날은 오전 9시 39분에 의식이 시작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7시35분 안에 사찰에 모두 모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사람들은 쁜 스님 석상주의를 돌며 주문을 외우고, 다들 자리에 앉아 있으면, 가장 깨닫음이 큰 스님 한분이 법당에서 매직타투를 위한 특별한 주문을 읽게 되고 , 이때 나팔 모양한 곳에 주문을 읖는다고 해서 "귀영나팔" 이라 하기도 합니다.

앉아 있던 태국 사람들은 모두 윗옷을 벗고 매직타투를 보이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점점 괴성을 지르며, 동물소리/새소리/괴기한 소리를 내며,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태국을 여행하다 보면, 택시/버스 운전석 위로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스님초상화가 있을 겁니다.
바로 그분이 쁜이라는 스님인데요. 지금은 죽고 없지만, 태국 사람들은 아직도 이 스님을 가장 믿는다고 합니다.

한때 한국 방송국 kbs/sbs에서 방영했다고 합니다. 오랜 집중을 하다보면, 사람은 트랜스에 빠지게 되고 저런일이 생긴다고 했다는데, 수세기를 거처내려온 방법이 과연 일시적인 트랜스 현상라고 봐야 할까요?

[papam.net @ 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