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 해당되는 글 275건

  1. [세상에나]화물 초과 적재량 4배쯤이야 뭐~ (8)
  2. [볼거리]Exo 태국팬들 밤샘 공연을 기다리는 정성을 보여 (8)
  3. [뉴스]태국 교통체증 원인중 한가지 사례 (10)
  4. [세상에나]너무 어메이징한 의상들 (14)
  5. [세상에나]웃긴 실수 사진들 (6)
  6. [속보. 업데이트]방콕테러범 캄보디아 국경 근처에서 검거 진범을 잡다 (4)
  7. [볼거리]1950년도 태국 사진모음 (4)
  8. [음식]태국에서 가장싼 태국국수 "꾸에띠여우 뚠" 6받 (8)
  9. [음식]빠르고 가볍게 점식식사 한끼 뚝딱~! (8)
  10. [좋은것]60가지 자연 그대로 건강 태국음료 소개 (14)
  11. [습관]태국 동북부 러이 추천 잠자리 .. 그런데.. (12)
  12. [세상에나]발로 밀가루 반죽하는 로띠 논란 알고보니 인도? (7)
  13. [뉴스]방콕 돈므앙 공항 주차차량 타이어 절도 심각[업데이트] (4)
  14. [음식]집밥의여왕 이희구 똠얌꿍 그렇게 맛이 없을까??? (10)
  15. [뉴스]방콕 한국인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원 긴급검거 (3)

[세상에나]화물 초과 적재량 4배쯤이야 뭐~


훗 ~ 이정도 불법 울트라 초과 적재화물 트럭쯤이야 우습게 보이는 곳 태국 입니다. 더 큰 문제는 늦은 저녁시간때 화물이 지나가면 보이지 않아 오토바이가 밑으로 깔리는 참사가 자주 발생하죠.. 아무리 돈을 위해서 라지만,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원인중에 하나 입니다. 


저 상태에서 산을 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볼거리]Exo 태국팬들 밤샘 공연을 기다리는 정성을 보여











오늘 3월 8일 태국최대 백화점 센트럴팍 본사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Exo 공연을 위해 밤샘 기다리는 팬들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라디오 공연 방송은 오후 2시부터 FM91 에서 들을 수 있다 전하고,  이번 2016년을 맞아 처음 찾은 Exo는 EXO Journey To Nature Republic Bangkok 공연을 위해 찾아 준것으로 보입니다.


암튼 젊은 사람들이 좋은일 하고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뉴스]태국 교통체증 원인중 한가지 사례




오늘 25일 느려터진 썽태우 뒤를 따르던 택시기사 빡돌아 앞질러 차를 세운후 쇠파이프 들고 썽태우 운전사에 위헙을 가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사실 이와 같은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자 태국에서 가장 서민들이 즐겨타는 트럭을 개조해 버스로 등록되어진 차량으로 운임비가 5받에서 9받으로 아주 쌉니다. 그러나. 이들 썽태우 운전자들 대부분이 차량에 손님을 만차로 운행하려 하기때문에 도로에서 서행을 합니다. '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됩니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알려진 교통지옥중에 한곳이죠.. 썽태우는 뒤에서 아무리 크락쎤을 울려대고 쌍라이트 켜도 소용없어요. 시속 20 에서 40 키로 최저속도로 움직이고 만차가 되어서야 좀 달리는 편인데 차량 정차에 주범입니다..


그런데.. 관할 경찰들은 이를 알고도 눈감아줍니다..이유인즉 내물을 먹이거든요..이건 태국인들에게 직접들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보니..넌덜머니 나게 차가 막혀도 안하무인 운전자들이 썽태우를 운전합니다.. 


그래서 택시운전자가ㅏ 빡돌아 저짓을 한것이죠...아래 영상을 보시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세상에나]너무 어메이징한 의상들



지난 8월 30일에 소개해드린 엽기 자칭 패션리스트 라 자부하고 있는 15살 마디여우 를 잠깐 소개했지요. 엉뚱발랄한 이 학생 패션이 중국 CCTV뉴스에 방영되면서, 또한번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저 요염한 자태는 현재 까터이 여성화되어가고 있기 때문인데.. 일단 사진들 보시고 판단하시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세상에나]웃긴 실수 사진들



도데체 이남자 허리가 얼마나 긴거야??? 음...





픽업트럭에 이사하는 사진 이거보다 더한것도 많이 봄..어떤 때는 픽업트럭에 이사짐 실고 작달만한 승용차 끈에 묶어 끌고 가는 것도 본적 있습니다.. 너무 웃겨 운전하다 사고날뻔함.




위 태국어 표기가 잘못되었는데.. 윳(정지)-뻘건색 태국어 그아래 태국어 함윳(정지금지) 뭘어쩌라는건지... 방콕 방깨우 위치한 교통국에서 세워놓은 표지판 입니다..ㅎㅎ




이거 포샵아니라는데.. 뒷태 분명 남정내임?? 근데...음... 브레지어 끈은 뭥미>>????




설마 저 싸구러 오토바이를 싣기위해 문짝 분해를 서슴없이.??? 음... 저 오토바이 태국에서 서민들을 위한 저가형 오토바이가 성행하는데 약 25만원 정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속보. 업데이트]방콕테러범 캄보디아 국경 근처에서 검거 진범을 잡다





이번 방콕테러 진범이 잡혔다는 소식입니다. 캄보디아 국경마을 싸께우시 아란국경 3키로내 방콕에서 출발해 도착한 수상한 차림의 외국인이 보인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한 군경은 배포된 전단지 사진과 매우 흡사한 얼굴을 의심해 검문을 하던중 여권을 보고 방콕테러범임을 확인하고 긴급체포하게 되었다는 보도 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터키여권상 하멛보성랜 이라는 이름을 가진 진범을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5년 9월 5일 자 업데이트 -----


이번 방콕테러범으로 지목한 범죄자들이 약 10 명으로 캄보디아 국경 싸께우에서 검거된 자는 중국인 신분으로 밣혀졌으며. 진범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러나 테러에 관련된 자들로 체포한다 발표하고, 민부리에 체포된 태국인 여성과 터키인 2명은 아파트에서 발견한 물건들은 마약 제조와 관련된 물건으로 판명되었고.. 이들도 정식 구속조치할것이라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볼거리]1950년도 태국 사진모음



1953년도 태국 방콕사진들 입니다만, 주로 중국화교 중심지인 야와랏 주변 배경이 많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1













궁중 악사들인가봐요? 둥근 원형들은 악기들입니다.








이곳은 태국 왕실 중심지인 왓프라깨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음식]태국에서 가장싼 태국국수 "꾸에띠여우 뚠" 6받





2014년 11월 12일 빠툼타니 믜엉군 방뻐럭읍 쁘라쏭 8번째골목 87번집에서 태국국수 (꾸에띠여우뚠) 18년동안 한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50세 마나쓰 분따 씨는 3년전까지 5받짜리 꾸에띠여우 뚠 국수를 판매하다 최근 1받을 올려 6받짜리 태국국수를 판매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2012년 부터 6받짜리 꾸에띠여우 뚠을 판매하는데 평일 800그릇 토요일 . 일요일 1000그릇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맛이없거나 하지 않고 양도적지 않다고 하니.. 참 궁금하더라구요.


자 일단 계산좀 해보자구요..음...


- 현 태국국수 가격이 보통 40받 / 곱배기 45~50받 . 시내쪽 60~70받이 넘어갑니다.  지방의 경우는 35받 ~40받이 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12년부터 6받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6받(한화 162원정도) - 평일 800 그릇이면 4800받 총수익 / 주일주말 1000그릇 6000받 총수익 = 한달 수익률 180.000받정도

(약 580만원 수익률발생) 


- 일단 태국에서 180,000받은 상당한 고수익입니다. 국수와 고기는 지방직거래시 아주 싸고, 야채의 경우는 3/1가격이면 한가득 구입할 수 있으니 6받이라고 해도 하루 800그릇 판매면 해볼만 합니다. 여기서 사진속 2명은 가계주인이고 나머지 종업원 및 가족 빠툼티니 그것도 구석진 시골 인금이면 8000받 넘지 않을 것이구요  주변국 미얀마. 캄보디아 종업원 쓴다면, 5000받 이하 가능합니다.(지방에 따라 인권비 다름). 분명 미얀마나 캄보디아 종업원일 가능성 99% 2명이면 16000받(2명) - 가스비 2천받 안넘음


야채.고기.가스비.전기세, 물세, 얼음 =한달 80,000받 / 인권비 1인당 7~8000받 (16000받) = 96000받 /


-예상컨데 한달 순수익 7~8만받 정도 될것이라고 봅니다. 7~8 만받이면 차한대 굴리고, 2만받은 은행적금 가능 / 이곳 국수집은 대박집은 아니여도 웃으면서 살수 있는 곳이면 틀립없습니다. 만일 방콕 시내 일일 1000그릇이면 대박부자 됩니다.ㅎㅎㅎ 


물론 이외 기름값이며 여비교통비도 포함하면 순수익은 더 낮은 것입니다. 그래도 태국에서 5만받 이상 수익내는 소규모가계라면 편안한것이죠..


일단 한번 가보고 싶긴하지만 6받짜리 먹으러 기름값(왕복) 1000 받을 써야 한다면 이건 헉..ㅜㅜ 손해 막심... 걍 라면끊여 먹을랍니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음식]빠르고 가볍게 점식식사 한끼 뚝딱~!



시간이 부족하고 급한 점심이 필요할때 태국음식 만한것도 없을 겁니다. 빠르고 간단하고. 끊이고 볶는 시간이 짧아 가끔이긴 하지만 태국 거리음식점을 이용하곤 합니다. 물론 청결한 곳이 우선해야 하겠지여... ^^


이곳은 제가 사는 곳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으며, 랑캉행 4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이지여.. 음식시장이 형성된 곳으로 가격도 착하지만. 일단은 깨끗하고 친절한 곳이여서 몇달에 한두번 찾는 곳입니다. 뒷 쪽에 주차공간이 있으니 주차를 한 후에.. 꼭 가는 곳만 가는 이상한 버릇?? 이 있어 찾는 음식점만 찾아갑니다..^^




쏨땀타이뿌 라고 하는데요..아오팻 두어이 라고 하면 맵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고, 뿌는 옆으로 뛰어당기는 게를 뜻합니다. 뿌마 라고 하면 우리내 즉석양념 게 정도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사실 뿌마의 경우는 자칫 오염된 게를 먹을 수 있어 태국인들이 거의 먹지 않는 것이고, 위에 보이는 검의 딕딕한 발꼬락 보이는 게가 있지요? 작은 게 한두마리를 넣고 살살 빠주면 게 특유 비릿한 육즙이 나와 쏨땀의 고유의 맛을 내주는데요.. 외국인의 경우 거의 못먹습니다. (저도 외국인 없어서 못먹음 게는 감추듯 합니다..저는)


50받



랍운센 이라고 하는데요.. 랍은 다진돼지 고기에 약간 쓴맛이 가미된 양념을 넣어 볶아주는데요.. 운센은 잡채처럼 얇은 국수가락인데요.. 살짝 쌉쌀한 맛이 식감을 살려줍니다. 또한 매운 양파를 넣어 매콤함이 높이기 합니다.


50받


카우늬여우 10받 쏨땀타이 뿌 50받/ 랍운센 50받 그런데 카우의여우는 서비스라고 100받만 받더라구요.헉..ㅜㅜ 감사할때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좋은것]60가지 자연 그대로 건강 태국음료 소개



태국여행 한번쯤 해보신 분이라면, 아 그 시원하고 속이 뻥 뚤리는 음료 하나쯤 드셔보셨을 겁니다. 일년중 11월 12월을 제외한 평균기온이 35도 42도를 넘나듭니다. 그렇다고 11월 12월 두달동안 날씨가 싸늘한 일부지역을 제외하곤 32도를 육박하는 더위를 항시 유지하고 있죠. 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료도 다양하지만, 자연식 발효를 크게 신뢰하기 때문에 다양한 발효 음료를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습니다.


※ 내용 일부는 태국 웹사이트 http://pantip.com/topic/32669537 (태국어) 에서 발취한 내용이며, 번역 내용 + 개인자료을 토대로 포스팅 했습니다.


그 가운데 60가지 과일 , 야채를 배합해 쉽고 빠른 건강음료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독소제거, 미네랄워터) 1:1 배합 - 설탕은 넣지 않습니다.


태국레몬 + 레몬밤(허브) 

레몬 + 레몬밤 

레몬껍질 + 레몬밤 

파인애플 + 레몬밤 

파인애플 + 딜 

파인애플 + 레몬조각 

수박 + 레몬밤 

수박 + 레몬 

수박 + 딜  

 애플 + 키위

딸기 + 키위 

 딸기 + 키위 + 레몬밤

 딸기 + 레몬밤

딸기 + 딜 

 딸기 + 파슬리 

카람볼라 + 마욤  

카람볼라 + 대추  

 카람볼라 + 구아바

 자문 + 레몬밤 

자문 + 귤  

자문 + 피타야 

귤 + 피타야  

귤 + 레몬밤  

귤 + 딜  

 귤 + 딸기 

귤 + 사과  

귤 + 배  

자문 + 배  

자문 + 구아바 

구아바 + 사과  

석류 + 레몬밤  

 석류 + 레몬 그라스

카피우 라임 + 레몬 그래스 

레몬그라스 + 레몬밤 

레몬그라스 +  쏨쳉 

타이파슬리 + 레몬 

 타이파슬릴 + 수박 

타이파슬리 + 당근  

수박 + 당근  

수박 + 레몬밤  

 수박 + 딜 

수박 +  파슬리 

수박 + 셀러리 

셀러리 + 당근  

 셀러리 + 레몬

생강 + 레몬  

생강 + 레몬밤  

생강 + 타이파슬리 

 안찬 잎 + 레몬조각 

 안찬 잎 + 레몬조각

안찬 잎 +  바이떠이

바이떠이 +  레몬 그래스 

바이떠이 + 생강   

 바이떠이 + 수박 

 끄라차이 + 레몬조각 

 끄라차이 + 레몬밤 

바이떵 + 당근  

끄라차이 + 레몬  

 생강 + 딜 

끄라차이 + 타이파슬리 


참고링크 : 태국레몬(작고 녹색껍질) , 레몬밤 ( 불안, 우울, 불면, 신경성 두통 뛰어난 효과 허브잎) , 레몬껍질 (노란색레몬 바깥쪽 얇은 꼅질을 갈아 말린것) , (허브일종) , 카람볼라 ( 별모양처럼 생긴 과일), 

마욤(설명이 어려워 위키피아 링크 걸어드림  영문 - http://en.wikipedia.org/wiki/Phyllanthus_acidus ) ,

자문 (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Syzygium ) , 카피우 라임 (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Kaffir_lime ) ,

쏨쳉 (위키피아에도 없는 정보 - 관련이미지 링크 - http://www.bloggang.com/viewdiary.php?id=jekyll-and-hyde&group=1 ) , 

타이파슬리 (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Thai_basil ) , 

안찬 잎 (사이트 링크 (태국어. 영어) - http://th.wikipedia.org/wiki/%E0%B8%AD%E0%B8%B1%E0%B8%8D%E0%B8%8A%E0%B8%B1%E0%B8%99 )

바이떠이 (사이트 링크"태국어") - http://xn--o3cepkej9b3gpeg.net/%E0%B9%83%E0%B8%9A%E0%B9%80%E0%B8%95%E0%B8%A2/

레몬 그래스 (위키피아 링크 - http://en.wikipedia.org/wiki/Cymbopogon_citratus)

끄라차이 (위키피아 링크 - http://th.wikipedia.org/wiki/%E0%B8%81%E0%B8%A3%E0%B8%B0%E0%B8%8A%E0%B8%B2%E0%B8%A2 )


위 자료는 현재 태국에서 판매되고 있고 또한, 일부는 제품화 되어 음료 유통되고 있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무더운 열대아로 인한 수분부족을 빠르고 쉽게 섭취할수 있게 도와주더군요.. 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중에 생과일 주스 수박 + 레몬 조각을 함께 마시면 몸속 수분을 충분히 전달해 주고 , 수박( 이뇨작용, 신장질환, 부종, 피부미용, 동맥경화 )에 좋다는건 태국에서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씨앗과 함께 믹서에 갈아주고 레몬 조각을 넣어 휘휘 적어줍니다. 


태국음료 시장은 2013년을 기점으로 크게 발전하고 있고 한때 소규모 점포 판매를 하던 방법을 넘어 대형 기업체와 손을 잡고 골목상권을 이미 장악한 상태입니다. 일부이긴 하나, 소규모 개인점포 판매가 되고있는 곳 매출도 왠만한 중소기업을 뛰어넘는 곳도 몇군데 있습니다. 


제가 패차분을 자주가는 이유중에 .. 바로 지금 시장조사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 태국에서 생산 판매되고 있는 물 또한 문제가 많다보니, 태국인 스스로가 물과 희석해 먹는 방법을 선호 합니다. (태국 물 석회수가 다량함유되어 수돗물 그냥마시면 배탈로 고생하죠)






적당한 유리용기에 담아 2~3일 정도 숙성시간을 보낸 후 시원하게 얼음을 넣어 드셔도 되고, 냉장 보관후 드셔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습관]태국 동북부 러이 추천 잠자리 .. 그런데..



지금 사진찍은 시간이 새벽 5시30분경 방콕에서 약 10시간 거리에 있는 곳 동북부 이싼 제일 끝 지점이며, 이싼 지역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곳. 12월이면 암퍼 프릐어 지역은 서리가 내릴 정도 차가운 날씨를 자랑? 합니다. 주변 산새가 아름답고, 물도 맑고 인심도 후한편이지요.. 다만 사람들이 상당히 묵뚝뚝하고 매우 불친절합니다. 바로 이곳을 도착하기 위해서 저녁 무렵 방콕에서 출발 새벽녘에 도착한 곳입니다.


위치상 왕싸풍 러이시 에 해당되며, 읍정도 작은 시골마을입니다. 이곳에서 50분 더 들어가면, 쿤밍 http://papam.net/1465  을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태국어로 말하면 리썯(리조트) 이라고들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이곳은 너무 착한가격 대비 내부 시설이며 주변시설이 최상급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 아주 깨끗하고 추운 12월달 찾는 사람들이 많아 더운물이 콸콸 365일 나옵니다.


가격은 300받 ~1500받 까지 1500받은 2인실과 거실 / 주방을 포함하고 있고 10명 이상이 잠을 자도 될만큼 넓고 깨끗한 곳입니다. 저는 혼자가기 때문에 300받 짜리 그러나 절대 실망하지 않는 곳이죠.. 다만 이곳을 찾아 오려면, 왕싸풍에 내려 툭툭이를 타고 2.5키로를 더 들어가야  하는데 툭툭가격이 200받 정도 합니다만 외부로 나올때가 문제입니다. 툭툭이가 못오는 경우도 있고.비용이 두배가 지불해야 하지요.


제 경우는 차량이동으로 상관이 없지만.이곳을 이용하시려면 개인 차량 및 투어 롯뚜를 겁나게 추천하고 오실때는 바리바리 음식을 쌓오시는걸 잊지 마시기 바립니다..취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녁 근무아저씨가 그러더군요.. 한국인은 처음이고 외국인도 극히 드물게 오는 곳이라고..


인터넷 와이파이 무료이며 속도 쓸만합니다.


새벽 5시30분경 도착하니 항상보던 새벽근무하는 머리긴 아저씨가 안보이길래 혼자서 피.. 피 .. 피 소리지리고 있는 중에 사진 몇방찍어습니다.



제가 이 편안하고 안락함 때문에 이곳을 각별히 찾고, 이곳에서 짐을 풀고 여행을 하기위해 2시간 거리는 항시 이곳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비용도 부담없고 일단 안전하고 아는 사람만 오는 곳이여서 그런지 조용하고 좋습니다.



이곳 이름은 왕리썯 이고 하는데요.. 이곳 뿐만아니라 러이시 주변 높은 산 캠핑 및 리썯이 두군데 더 있을 정도로 규모가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오래된 곳이여서 그런지 외부 모습은 좀 허름하지만..내부에 드는 순간..마음이 싹




300받 짜리 내부에 간단한 취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라면이나 간단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습니다. 낮에 음식을 하시는것을 잊지마세요..저녁때는 냄새가 심함




300받 짜리 방한칸이 6명은 족히 누워자도 될만큼 넓고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많은 경우 안내데스크 에서는 이블을 주거나 합니다. 바닦에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하지요





화장실도 넓고 뜨거운물이 콸콸 나옵니다. 다만 환풍기를 틀면 소리가 좀 나는 편이지요. 샤워가 끝나면 끄면 그만...



잠을 청한후 오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안쪽에 있는 곳이 1500받짜리 방콕에서 돈좀 있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이곳 왕리썯은 특히 넓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아주 깨끗하죠




내부가 비교적 넓기 때문에 도로 걸음으로 2분정도 걸으시면 위 표지판이 보입니다. 






이곳은 수영장은 최대 2미터까지 깊더라구요.. 평일 오후에는 오픈되어 있지만 저녁무렵 수영을 하고자 한다면,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문을 열어줍니다. 모든 시설이 무료이고 절대 금연입니다. 개념 없는 한국관광객 아무곳에서 담배를 피우시는데 내부에서 절대 금연을 잊지마세요.


-혼자 여행

태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어느 곳을 가든 아는 숙소가 있습니다. 가는 곳만 가다보니 좀 싸게 해주는곳도 있구요.. 라오스 여행시에도 그렇듯이 잠자리에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는 곳이 있어, 무조건 무료이며, 가끔부담 스러운때는 싼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지요.  우돈타니. 컨깬 사실 볼것 하나없는 곳입니다. 이곳을 지날때는 넝부아람프 넘어가는 곳 리썯이 있는데 아주 좋죠.. 400받짜리인데 시설이 깨끗하고 건물주가 아주 친절합니다. 주차장이 좀 작은게 흠인데 주차공간이 없음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곳 왕리썯은 넓은 주차공간과 숙소 바로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세상에나]발로 밀가루 반죽하는 로띠 논란 알고보니 인도?



페이스 북에 올라온 사진한장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로띠를 만들기 전 반죽을 하는 사진이 올라왔는데. 태국이 아니냐는 말이 들리자. 태국이 아닌 인도로 밣혀졌으나 여전히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10월 12일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26779607408248&set=a.112772145475667.25783.100002286472232&type=1&theater

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로띠 - 아주 찰진 밀가루 반죽으로 즉석에서 과일. 달콤한 소스를 넣어 불에 익혀 먹는 아주 맛 좋은 간식입니다.

태국에서는 인도. 아랍계 사람들이 작은 니어커를 이용해 즉석에서 밀가루 반죽을 펴 판매를 하는데요.. 계란. 바나나. 등 을 넣어 판매를 하고 개당 15받에서 25받까지 크기와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 여기서 잠깐 !


솔직히 말하자면, 위 사진속 사람들은 인도계 사람들은 맞습니다 그러나 태국도 역시 로띠를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고 만드는 과정은 똑 같습니다. 또한 태국에서도 로띠 밀가루 반죽은 인도 , 아랍계 사람들이 직접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고 있는 밀가루 반죽인데요, 사실 알수 없는 일이지요. 아주 찰진 반죽을 손으로 한다? 기계로 한다? 발로 한다? 사진속 장면처럼 태국에서 로띠를 만들어 판매하는 인도계 아랍계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반죽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태국인들도 있습니다.


- 또 한가지 !


저는 로띠를 먹지 않습니다.! 길을 가다 쉽게 마주치는 로띠 저 즉석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루고 반죽을 펴서 치즈도 넣고 버터도 넣고 판매를 하지만, 상당히 불결하고 화장실이며, 아주 불결하죠. 해서 태국인들도 너무 불결해 안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로띠만 먹으면 설사병이 심해집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태국인들이 로띠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태국인들도 안먹는 사람들 많다고 합니다.


- 그럼 어떻게 먹어?


길 니어커에서 판매하는건 먹지 마시고, 가계안에서 판매하는 로띠를 드시면 됩니다. 가계안 로띠는 청결하고 맛도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뉴스]방콕 돈므앙 공항 주차차량 타이어 절도 심각[업데이트]





아주 심각한 태국 절도사건인 자동차 타이어 절도 사건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런데 방콕 돈므앙 공항내 주차장에서 차량 타이어 4개 전체를 절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뉴스에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이곳은 국내/외 항공이창륙 지역으로 수완나 품 이전 공항으로 현재는 빈 건물들이 즐비합니다만. 그래도 태국 국내선/ 국제선(동남아 외) 운항을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 어면한 공항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을 하였지요..


10월 12일 신형 혼다 에코드를 7층 건물에 주차해 놓은 상태에서 차주가 돌아와보니 네개 바퀴 모두를 절도 당한 상태가 되었고, 주차건물 6층 보안요원에게 물었으나 자신은 본적도 없고 아무것도 모른다 문제는 차량 타이어 절도를 당해 해당 공항에 문의를 했으나 250받 배상만 가능하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에 혀를 내두릅니다.  250받트(한화 1만2천원정도) 또한 CCTV 카메라가 없는 상태여서 더 확인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 절도 당한 층에는 보안요원 1명이 있었으나 아는 봐가 없다 즉 모르쇄로 일관하고 있고.. 관할 경찰이 조사에 들어간 상태라 합니다.


맨위 사진에 보면 번호판이 빨간색이면 이건 임시번호판 차량 구입한지 체 1달도 안된 차량으로 한번에 큰 목돈 나가게 생겼습니다. 에코드 광폭타이어에 휠+타이어= 개당 30만원

(1만받트) 4개면 37,500바트(120만원)이 됩니다. 대략 (보험사절반 / 차주 절반부담)  - 4년재 대졸자 초봉이 월 12000트 ~15000바트 두배가 넘는 비용 입니다.


정말 심각한 수준을 넘어선 타이어 절도범들 아주 악질 입니다.

- 저도 한번 당했거든요.. 태국 자동차 보험사에 신고를 먼저하고 다음 경찰에서서 진술서 작성후 자동차보험사 직원이 나와 확인을 한후 서류상 작성을 하게됩니다. 이때 알아 둘어야 할 것은 자동차 타이어 절도의 경우 보험사 절반 / 차주 절반 부담해서 타이어를 교체하거나 절도당한 타이어를 일정기간이 지나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지금 사건은 아주 심각한 것으로 세계 어느나라에도 없는 아주 썩어빠찐 후진국도 이럴까요? 그것도 세계인이 오가는 그것도 유료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았는데 차량 바퀴 4개 모두를 절도 당했는데 아무것도 모른다? 


이건 100% 보안요원(러뻐퍼) 라고 하는데요 말이 좋아 보안요원이죠..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 사람들과 결탁된게 틀림없습니다. 이곳 유료주차장은 국제공항 바로 옆 동에있거든요.. 이곳은 제가 자주 주차하는 곳이라 잘 아는데.. 저도 7층에 주차를 한적이 있습니다. CCTV가 작동안하는 그냥 멍텅구리 박스만 달아놨나 봅니다.


차량 타이어가 워낙 고가에 거래되다 보니, 타이어 절도범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이런 일이 아주 심각한데요.. 국제적 개 망신을 당하게 될께 뻔합니다. 이건 공항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봤자 공항에서 정한 가격만 제시할께 뻔하고 그게 250받트면 헉 ㅎㅎㅎ 개 쏘를 하는군요.. 미친 돈므앙 공항





[10월 17일 기사 업데이트 범인 검거]

지난 10월 13일 방콕 던믜앙 공항 유료주차장 7층에 주차했던 혼다 에코드 승용차 타이어 4개모두 도난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난당했던 혼다 에코드 타이어 4개를 온라인을 통해 중고 판매를 하려던 것을 추척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 방콕 싸이마이 22번사거리 폰요틴 골목 534/6 번지에 살고 있던 23살 깜빠낟 쎈쏜 은 돈믜앙 공항 유료주차장에서 2차례 타이어 도둑질을 했으며, 이번 혼다 에코드 차량 4개 타이어를 빼 내는데 총 1시간이 소요됐다고 합니다. 


한편 , 17일 범인을 잡는 과정에서 혼다 에코드 타이어 4개와 미세린 타이어 이슈슈 트럭 2대 1138cc , 환각성 약 88정 마약 0.71 그람 등 압수했으며, 돈믜앙 공항 타이어 도둑질은 6층과 7층에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음식]집밥의여왕 이희구 똠얌꿍 그렇게 맛이 없을까???



태국에서 즐겨보는 집밥의 여왕 개그우면 이희구 향기 나는 집밥 편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새우 신성탕 요리에 큰 자부심을 보여주던 이희구씨 자신감에 뭘까?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세계 3대 스프요리인것은 맞습니다만, 특유향채를 넣게 되면 처음 똥얌꿍을 접하는 분들은 크게 비위상하게 됩니다. 


빨간 똥글뱅이가 바로 향채 팍치(고수)입니다 ..팍치는 중국산도 있습니다만, 향이 약한편이고, 태국산 팍치 향은 정말 강하고 비위가 확상하죠. 특히 이희구 씨가 실수를 한것은 아주 소량 팍치 잎 한개정도? 아니면 아예 넣지를 말았어야 했거든요.. 저도 2003년 처음 팍치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 맛이 꼭 여성화장품 "화운데이션, 립스틱. 등등 온갖 화장품을 섞어" 한스푼 입에 넣고 먹는 맛? 정말 최악이였지요.. 물론 지금은 없어서 못먹지만.. 자칫 팍치라는 향채를 넣게되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태국에서도 팍치를 아주 소량만 넣던가 아니면 따로 담아 필요한 사람만 먹도록 권하고 있고. 태국 사람들도 팍치 못먹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팍치라는 향채는 뜨거운 물에 넣게 되면 아주 강한 향을 내는데 아주 지독합니다. 그러나 건강에 좋기 때문에 비싸게 거리되는 향채이기도 합니다. 





45회 집밥의여왕을 보면서, 태국음식을 소개하려는 개그우먼 이희구씨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카오팟(볶음밥)에 커리는 넣고 파인애플안에 담게 되면 맛이 없습니다. 가끔 씨프드 음식점에서 보이긴 하지만 태국인들 안먹거든요.. 너무 달아서 먹기 불편하지요..


여기서 잠깐 !!

- 태국음식이 상당히 맛이 좋습니다. 태국에서 그 맛을 내기 위해 넣는 온갖 재료들이 그 옛날 식재료가 아니라 다량의 미원을 넣거나, 새콤 달콤함을 내기위해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재료들로 요즘 음식점에서 판매를 하는데 .. 글쎄요..  차리라" 똠쯧 싸라이 무썁" 이 더 건강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

[뉴스]방콕 한국인 온라인 도박사이트 운영조직원 긴급검거



태국 스프링뉴스에 올라온 기사를 보니.. 지난 10월 3일 방콕 수도경찰사령국에 한국인 9명 버마인 1명이 긴급체포되 조사를 받고있습니다. 이들은 온라인 불법사이트 지에스피 닷컴을 만들어 방콕 수쿰빗 로드 텅러에 위치한 콘도을 얻어 놓고, 1인당 60.000 받 ~ 100.000받 까지 돈을 받아 일일 최대 30란받(약 1억원)대 온라인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것으로 들어났으며, 컴퓨터 9대와 노트북 4대. 컴퓨터서버와 주변장치 18대와 한국 은행계좌 87개 현금 121.300받을 압수했고, 이들 조직들은 온라인 축구게임 도박을 해온것으로 들어났습니다.


 아 이런 쌩 양아치새끼들.. 이런 잡것들은 영구히 지하세계 갇어두는 방법은 없을까요?

- 갱생자체가 불가능한 자들입니다. 태국 법률상 도박은 아주 중죄에 속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과연 무서운 벌금형으로 끝날지도 모릅니다. ? 그럼 이들 쌩 양아치 새끼들은 또 어디선가 남의 피빨아 먹고 살겠지요...


태국이란 나라가 참 돈(money)가 있음 사람하나쯤 죽여도 보석으로 풀려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범죄자들 검거율을 높은 편입니다만, 검거과정에서 금품거래가 쉽게 이루어지거나 하기때문에, 다시 제범율이 높은 편입니다. 이건 한국인 , 외국인 포함 경우도 해당됩니다. 그래서 돈이 있으면, 장땡인 곳이기도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opylight@papam.net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