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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긴급비상사태 사상자 속출 시위주동자 총격에 사망~![속보]
  2. 태국 위험한 신입생 환영회 " 어느 대학생" 죽음 (6)

긴급비상사태 사상자 속출 시위주동자 총격에 사망~![속보]



20.40 น. หลังจากแพทย์นำตัวออกจากห้องเอ็กซเรย์ ขณะนี้พล.ต.ขัตติยะถูกนำตัวไปรักษาต่อที่ห้องไอซียูอีกครั้ง

이번 쎄뎅 주동자중 한명인 전 육군 장성으로 씨롬가에서 2발의 총알이 머리를 관통 후 후어츼어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지만.. 병원측 관계자에 의하면 이미 뇌사 상태이며 더 이상 의식을 찾을 수 없는 상태로 사망을 전하였다고 합니다. 

강경파 전 육군 장성 카띠야 싸왓디폰 씨(ขัตติยะ สวัสดิผล)는 이번 시위대 배우 조정에 핵심적인 역활을 해왔으며, 전 탁신씨 측근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쎄뎅 시위대 20명 이상 사상자 발생. 군 2명 부상으로 밣혀졌지만.. 확실한 사상자는 내일이 돼봐야 알 것으로 보입니다.


[papam.net /papam]

태국 위험한 신입생 환영회 " 어느 대학생"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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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대학생 신입환영회가 상당히 엽기적인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잘못된 신입 환영회가 부른 죽음의 덧.. 오늘은 지난 2달동안[6월 7월] 벌어졌던 신입환영회에서 기사화 된 내용 2가지 포스트 합니다.

위 기사 내용은[นักศึกษารุ่นพี่ มหาวิทยาลัยเทคโนโลยีราชมงคลตะวันออก วิทยาเขตอุเทนถวาย พารุ่นน้อง] 랃차몽콘따완억 기술대학 우텐타와이 부설 경영학과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위해 모여든 같은 학과 신입생 30명과 같은 신입생 환영회를 받던중 심장마비를 이르켜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고, 긴급 뇌수술 끝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병원측 검사 결과에 의하면 นายกฤษณะ ฉัตร์สุวรรณ อายุ 26 ปี [까싸나 찯쑤완 26세] 학생이 병원에 옮겨 졌을때 뇌혈관이 터져 있었고, 온몸에 멍자국이 있었으며, 심한 충격으로 뇌혈관이 터져 혈압이 급 상승하여 긴급 수술을 2차례 하였으나.. 혈압을 낮추는데 실폐하여 사망에 이르렸다고 밣혔습니다.

한편 랃차몽콘따완억 대학교 관계자는 우텐타와 부설에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신입생 30명을 모아 환영회를 열었을 뿐이라고 하였으나, 사실 확인을 위해 경찰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이루어 지자 학교측 자체조사 후 사망 사건에 대한 자세한 경위를 알아보고 이번 사건에 연루된 같은 학과 선배들을 경찰에 넘기겠다고 하였고, 또한 이번 사건으로 교내서 자주 발생하는 신입생 환영회 및 폭행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이와 비슷한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를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학생 GIF 사진 몇장

- 2번째 학생 이야기...
지난 6월 16일 엽기적인 사진 한장이 언론 사이트에 공개되었고, 참아 입을 담을 수 없는 신입생 환영회에 대한 전말이 발혀지기에 이르렸습니다..

이번 사건도 นายสุรเดช สุวรรณรัตน์ อายุ 20 ปี [쑤라덷 쑤완랃 20세] 학생은 มหาวิทยาลัยเทคโนโลยีราชมงคล วิทยาเขตกรุงเทพฯ 방콕라차몽콘 기술대학 1학년 신입생 환영식에 참석 하였으나, 신입생을 위한 신고식을 한다는 이유로 쑤라덷 쑤완랃 20세 1학년 입학생 윗 옷을 벗긴뒤 등쪽에 라이터 가스를 이용한 불을 이용해 3도 화상에 이르는 고통스러운 신고식을 치르던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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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วันนี้ (16มิ.ย.) เมื่อเวลา 16.30 น. นายรณรุจ คำแก้ว อายุ 48 ปี]  16일 오후 16 시 30분경 라나룯 캄케우 48세 삼촌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 함으로써, 엽기적인 행각이 들어나게 되었습니다. 신고식을 치른 학생은 13일 날 선배들로 부터 신고식 명분으로 구타와 불에 의한 화상을 입게 되었는데.. 불편해 하는 몸을 본 캄케우 삼촌이 추궁을 하자.. 보복이 두려운 나머지 숨기려 했으나.. 견딜수 없어 삼촌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게 되었고.. 삼촌의 적극적인 권유로 경찰에 신고하게 이릅니다.

사건 당일 13일 오전 7시30분 방콕라차몽콘 기술대학내 신입생은 약 30여명 이상이 있었고, 같은 학과 2명의 선배들로 부터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쑤라덷 쑤완랃 20세 학생에 대한 처음 인상이 불쾌 하다는 말과 함께 따로 신고식을 치르게 되었고..프릭키누[쥐똥고추; 태국고추]를 곱게 갈아서 쟁반에 놓고 그곳에 남자 성기를 올려놓게 하는등에 신고식도 치른것으로 들어났으며, 오늘 같은 신고식은 발설하지 말것을 당부하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 학생은 정신적인 고통이 심해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고, 당분간은 학교 휴학을 통해 정신적인 안정을 취하겠다고 밣혔으며....

경찰은 즉각 방콕 라차몽콘 대학에 이와 같은 사실을 통보하고 관련학생 2명에게 경찰조사 받을것을 통보하였고, 같은 학교 재학중인 2명의 피의자 학생들을 소환하여 조사한 끝에 모든 자백을 받아, 자신의 잘못으로 큰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잠쉬만요~~!!

- 위와 같은 교내학생들 일은 사실 빙산에 일각일 거라봅니다.. 학생 신입 환영회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고등학생 졸업식은 거의 엽기적인데요..저도 정말 놀랐습니다.


- 딱히 한국 대학생들도 그렇게 할 말은 없습니다.. 매년 신입생 환영회때 발생하는 사건 사고들도 그렇고 부어라 마셔라~ 학생들 특권이 아닌데 착각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보곤 합니다.

[papam.net /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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