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에 해당되는 글 8건

  1. [음식]오랜 태국생활 칠리소스 없는 음식이란 상상못함 (18)
  2. 주재국 비자 면재 관련 개정[10월1일부터]--태국 (4)
  3. 태국 신공항에 "땅신령 사당" 이 세워진다--[태국]
  4. 태국 입국 사증 규제강화 방침-- 교민 사회 혼란[태국] (2)
  5. 태국의 탁신은 태국화교중에 가장 악질입니다.--[펌] (6)
  6. "탁신 총리" 영국으로 망명길 떠나다.--[태국]
  7. 태국, `2008 IT 허브` 프로젝트는--[태국] (5)
  8. 태국 치앙마이 꽃 박람회 2006년 11월 1 ~ 2007년 1월31일 (2)

[음식]오랜 태국생활 칠리소스 없는 음식이란 상상못함


오늘 따라 태국 하늘에 빗방울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등푸른 생선?이 겁나 땡기더군요.. 그래서 빅시쇼핑몰에 가서 방금 튀겨나온 꽁치튀김 한마리 25받 엄청쌉니다. 그렇게 봉지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이리저리 돌아당기며, 피자한조각먹고, 치킨버거 하나 추가해서 먹고..나니 든든한 배를 어찌할 바를 몰라.. 6층 극장에 다음달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반지의 제왕 후속편?? 날짜를 확인한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서두가 넘 길당]


태국도 발효음식이 발달된 나라 입니다. 특이 한것은 소스 대부분이 새콤하고 달콤하거나 매콤한데 지금 소스는 새콤.매콤한 칠리소스인데요.. 집에서 야채를 다듬어? 뜨거운 물에 즉석에서 야채 수끼를 해먹을때 위 칠리소스와 함께 먹게 됩니다. 정말이지 아주 오랜 해외생활을 하고 있지만, 가끔 내가 이 맛에 사는 구나 쉽을 정도로 맛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또한 라면을 끊일때나 김치찌게 조림을 해 먹을때 위 소스를 한 스픈 넣고 끊이면 맛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소스위에 찐 마늘 반스픈 넣고 먹으면 배콤함이 더 살아나고 향도 더 좋습니다.

이상.. 태국에서 혼자사는 남정내 특권을 보여드렸습니닷.~~~ 크 음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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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 [함께하는식사시간] - 태국음식 [ผัดไทยไข่ห่อ 팓타이카이]--- 으아~~~ 꿀꺽--태국
2007/03/17 - [함께하는식사시간] - 태국 디져트 거리음식 [카놈 띠얀]--바나나 와 쌀의 조화--태국
2007/03/27 - [생활습관들] - 태국 사람들 "짜장면" 안좋아 한다?
2007/03/28 - [볼거리[좋은것 들]] - 올해 태국 여성들을 사로 잡는 "여성 신발"--태국

 

주재국 비자 면재 관련 개정[10월1일부터]--태국

주재국 비자면제 규정 개정(10.1 부터변경)

1. 주재국 경찰청장은 주재국 비자면제 규정이 2006년10월1일 부터 변경됨을 통지해 왔습니다. 새로운 규정의 주요 내용은,

가. 양국간 협정이 체결된 국가의 국민에 대하여는 협정의 기간동안 태국 체류를 허가

나. 장관 또는 내각의 승인을 받은 국가의 국민은 태국에 복수입국이 허용되나, 동 국가 국민이 태국에 들어온 날로부터 6개월동안 90일을 초과하여 체류 금지

2. 우리나라는 1981.11.9 “대한민국 정부와 태국 정부간의 사증면제에 관한 각서교환”(협정과 동일한 효력)을 체결한 바, 우리 국민은 취업목적 및 90일을 초과하여 체류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태국 입국이 보장되어 있으므로 상기 규정상 “가항” 국가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금번 개정된 규정에 의하여 6개월내 90일 이상 체류가 금지된 국가그룹에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3. 단, 동 규정의 복잡성으로 인하여 10.1 적용된 이후 check point 에서의 혼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상기 규정을 숙지하셔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태국 이민국에 직접 확인토록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고 문제가 있는 경우 당관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o 상세 내용은 아래 첨부화일이나, 태국 이민국 홈페이지를

http://www.immigration.go.th [영문/태국어]

http://www.immigration.go.th/nov2004/2notice/countrylist.pdf [영문/태국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 개정규정에 따른 국가별 체류허가현황

http://www.immigration.go.th/nov2004/2notice/countrylist.pdf [영문/태국어]

10월 1일부터 새 이민법 시행이 확정되었으나 한국, 브라질, 칠레 , 페루 4개국은 제외되었습니다.

한국인은 현재와 같이 노비자로 입국하면 최대 90일간 태국에 체류할 수 있으며 90일이 되기 전에 캄보디아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인근 국가에 다녀오면 또다시 90일간 체류 기간이 연장 가능합니다.

이민국 사이트 기사 참조 : http://www.immigration.go.th/nov2004/2notice/countrylist.pdf [영문/태국어]


출처: 주 태국 대사관
[Happy Together/roh.j]

태국 신공항에 "땅신령 사당" 이 세워진다--[태국]



건설 도중 귀신이 계속 목격되고 잦은 사고가 발생한 태국 방콕의 새 스바르나부미 국제공항 당국이 공식 개장에 앞서 지난 토요일 90명의 승려들을 불러 성대한 무속 의식을 거행했다고 25일 AFP통신이 보도했다.

의식을 치르는 도중 식장에는 몸을 심하게 떨면서 크게 울고 이상한 목소리로 말하는 귀신 씌인 남성이 나타났는데 그는 자신이 푸밍이라는 이름의 공황이 건설된 대지를 수호하는 땅신령 이라며 공항에 사당을 지어줄 것을 요구하고 바로 기절했다.

공항 당국은 땅신령을 달래는 사당을 지을 것이라고 말했는데 인구의 95%가 불교도인 태국은 여전히 고대 신령에 대한 믿음이 강하게 존속한다고 전해진다.(AFP-방콕)

태국 입국 사증 규제강화 방침-- 교민 사회 혼란[태국]

태국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10월 1일부터 비자(입국 사증) 없이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6개월간 90일 이내로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태국 이민법은, 한국, 미국, 일본 등 41개국에 대해서, 30일에서 90일까지의 노비자로 체류가 가능하였으나 앞으로는 입국일부터 6개월 이내의 체류일수가 90일까지만 가능하고 그 이상의 노비자 체류는 불가능하게 된다.

노비자로 90일간 태국에 체류한 사람은 출국한 후 90일이 지나야만 태국에 재입국이 가능하게 된다.

단, 6개월간 출입국 회수에 제한은 없고, 노비자 입국 후 5일간 체류하였을 경우 그 5일 만이 체류 일로 가산된다.

새 이민법은 10월 1일부터 시작하지만 그 이전에 태국에 노비자로 체류하고 있는 경우에는 다음번 노비자 입국 시부터 적용된다.

덧붙여, 노비자 체류 시에는 원칙적으로 태국 내에서 체류 연장이 불가능하나 병이 들어 이동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진단서를 제출하면 90일까지 연장이 허가된다.

영문 원본[ 열어보기]


41개국 교민들이 이번 사증 규제 강화로 인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까지는 비자 면제국 한국/브라질등 4개국만 90일 체류가 가능했었으나,

30일1회 연장 총 90일 체류후 다시 제 3국에서 90일이 지나야 태국에 제입국 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 일때문에 제가 아는 교민이 벌러덩 누워 버렸네요. ^^

저는 워크 포밋을 만들었기 때문에 해당 사항이 없으나, 워크 포밋 없이 일하는 교민들이 많은데 이거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워크포밋: 왼쪽사진

현재 사용중인 워크포밋[왼쪽 사진]



※ 태국 정부에서 이번 입국 사증 법안은 아직 시행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단지 무비자 협정국 90일 한국외 4개국은 제외된다는 이민국 관계자의 이야기가 있었으나, 태국 정부 혼란으로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 모른다는군요.

중요한건 무비자 협정국 90일 한국외 국가는 제외 대상인지가 의문 입니다.

[Happy Together/roh.j]

태국의 탁신은 태국화교중에 가장 악질입니다.--[펌]

탁신=화교

밑에 분이 쓰신대로 태국화교는 동남아시아에서는 드물게..태국에 많이 동화가 되었습니다..신기할정도로..탁신도..자신이 매일 태국인이라고 태국민족이라고..그러는데..웃기는게...이제껏 한짓 보면..기절합니다..통신회사 민영화 시켜서..자기가 지분 절반을 가지고..그 지분을 싱가포르에 화교에서 넘겼습니다..태국의 국영통신회사가..싱가포르에 화교 손에 넘어갔습니다..그것뿐만이 아니라..소득세를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그리고 태국의 민영방송 채널 3개를 탁신일가가 가지고 있어서..언론도 자기 맘대로 통제합니다. 얼마전에 태국에 가장 큰 음반사도 집어삼키려다가..태국인들에게 반발이 일어났죠..자기 아들 딸들에게 이미 방송국 1개씩 나누어 줬습니다..그리고 화교 이외에는 방송 지분 참여를 금지시겼습니다
그뿐 아니라 태국 관련 사이트에서 얻은 정보인데.탁신 이사람 문제 많습니다..일국의 수상이라는 사람이 화교들한테 매춘장사 하게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국영기업 그리고 국회의원이 자꾸 화교로 바꾸어져 가고..장기집권 계획세워서..자신은 태국인이라고 강조하면서..국영기업 대만 싱가폴한테 자꾸 팔아넘기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람 태국 최대 재벌인데..집권중에 재산이 수배나 불어났죠...국회의원 동원해서..자기 회사 늘리는데 유리한 법안 만들고..이번 쿠데타는 정말 꼭 일어나야 했던 쿠데타입니다.

하여튼 문제 많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분이 태국국왕이 무슨 힘이 있겠냐고 하시지만..군부가 아무리 무력으로 점령해도 국왕이 허락을 안해주면..물러가야 합니다.70년동안 쿠데타가 수십번 일어났지만..국왕이 허락 안해주면..다 지들 스스로 물러갔습니다..

지금 현재 필리핀도 화교대통령 아로요떔시 난리입니다.

필리핀도 지금 아로요 하야시위로 장난아니에요..아로요가 친중정책 펼치면서..이미 대기업에 중국계 이외에는 취직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죠..정말 웃기지 않습니까..자기 나라에서  자기나라의 대기업에 취직을 차별받는 일이 벌어지고 있죠..무슨 재일교포보다 설움이 더 큽니다..필리핀인들도...필리핀 남자들은 더 타격이 크죠..필리핀에 여자들 학력이 좋고 남자는 나쁜이유가..남자들은 취직이 안됩니다..아무리 좋은 국립대학을 나와도..중국인들이 취직을 안시켜줘요...

여자들은 중국인들이 취직시킵니다..어차피 지들도 중국인들끼리의 결혼은 한계가 있으니..그래서 필리핀은 남자로 태어나면 지옥입니다..여자들은 좋은 대학 나오면..중국화교한테 시집이라도 갈수 있지만..남자들은 아예 모든 길이 막혀 있습니다..필리핀의 지배세력은 크게 스페인 필리핀 혼혈 대지주와...중국계로 나누어집니다..정작 필리핀 사람은 설자리가 없어요..특히나 남자들은..

아로요가 대통령이 된후..그들의 해양영토였던...남사군도..(중국 베트남 필리핀이 서로 대립중이곳) 를 중국에 거의 양보했습니다..그런데 가장 영유권 갖을 확률이 큰 나라가 필리핀이에요..가장 가까히 붙어있고..중국은..과거에 그들이 역사적으로 지배했던 적이 있다는 이유로..지들 영토라고 하고 있습니다.

동북공정의 끝은 대한민국을 중국의 24번쨰 성으로 만드는겁니다...남사군도를 보면..

하여튼 그래서 베트남에서는...화교를 아직도 철저히 배척합니다..말로는..화교에 대한 차별이 없고..화교자본 유치한다고 베트남에서 난리이지요..하지만 오히려 베트남에서 오래산 화교보다 한국인들이 더 신용을 받고 있습니다..

하여튼 문제입니다.

출처: http://www-nozzang.seoprise.com/board/view.php?uid=42473&start=&mode=&field=&s_que=&table=global&level_gubun=&field_gubun

"탁신 총리" 영국으로 망명길 떠나다.--[태국]

푸미폰 국왕은 20일 오후 9시경 tv 방송을 통해 쿠테타를 승인하였다고 합니다.

탁신 총리는 이로 인해 더 이상 태국이 아닌 3국에서 망명생활을 해야 겠죠. 그런데 탁신 총리가 인물은 인물이였는데, 세계에서 알아주는 ceo이면서, 지금에 태국을 이만큼 끌어 올렸던 장본인이 면서 집안 단속도 못하고 뒷돈 숨기는데 혈안이 되어 지금에 불 명예를 만들고 말았네요

사실 탁신 총리는 태국 내부에서는 국왕에 대한 존경심이 없었다고 합니다.

이미 2년전에 오늘과 같은 비슷한일이 생긴다고 태국 사람들은 많이 이야기 했죠.

앞으로 어떤 총리가 현 정부를 이끌어 나갈지 궁금합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군부"가 정치에 관여 해서는 안되죠.
또한 쿠테타는 있어서도 생각해서도 안되는 일이라 보여집니다.


이번 쿠테타로 인한 태국 정부는 경제적인 손실과 국가 이미지는 땅에 떨어 졌을 것이고, 이를 다시 개혁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 할 것입니다.

이번 신공항 건설 또한 막대한 빗을 지고 만든것인데, 서민들만 울상이겠네요.

나라를 이끌어가는 대표의 잘못으로 얼마나 한 나라에 큰 피해를 주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Happy Together/roh.j]

태국, `2008 IT 허브` 프로젝트는--[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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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앞으로 2년 안에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IT 허브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성공 여부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태국의 IT 허브 계획은 지난 6월 처음 공개됐으며, 지난주 방콕에서 열린 국제 정보통신기술(ICT) 엑스포에서도 발표됐다.

◇소프트웨어와 초고속 인터넷 앞세워 IT 허브로 거듭난다=정보통신기술부 크라이손 포른수티 사무총장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태국의 핵심산업으로 꼽고, 지난해부터 오는 2008년까지 연평균 23%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태국 정부가 기술 이전계획의 일환으로 인도 소프트웨어 기업의 유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IT 허브계획 달성여부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수로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을 들고, 오는 2008년까지 연평균 22%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2008년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수는 전체인구 6200만 명의 10%대인 600만~70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2002년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는 2만 명에 불과했다.

이동통신 시장에서는 3세대(3G) 라이선스를 내년에 발급해 통신산업의 성장 모멘트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재 태국의 휴대폰 사용자수는 3100만 명 정도이다.

또 정부는 최근 전자여권과 IC 신분증 카드 등을 포함한 핵심 IT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여러 정부 부처와 유관기관을 연결하고 전자정부 서비스를 앞당기기 위한 시스템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프링보드 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태국의 1인당 공공부문 IT 지출액은 평균 7.41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동남아국가 중 가장 빠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IT 서비스 경영자 포럼(itSMF)의 에이단 로이스 CEO도 itSMF 태국 지부가 최근 결성된 것을 계기로 태국 IT 산업의 전문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tSMF는 IT 서비스 관리 표준과 성공사례 제정을 목표로 하며, 영국ㆍ호주ㆍ홍콩ㆍ인도ㆍ싱가포르 등 전 세계 33곳에 지부를 두고 있는 비영리기관이다. 태국지부의 공식업무는 이번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IT 허브계획, 선결 과제 많다=하지만 태국 정부의 계획이 실현에 옮겨지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과제들을 먼저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 아시아 퍼시픽의 샌드라 응 부사장은 태국의 IT 허브 계획에 대해 "관광 의존도를 줄이고 외국투자와 기술파트너를 유치하기 위한 시도"라고 평가하면서,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빠른 시일 내에 인프라를 개선하지 않으면 목표를 달성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IT 허브가 되기 위한 선결 조건으로 통신법을 정비할 것을 강조하고 △초고속 인터넷 가입비를 더욱 저렴하게 하는 한편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ISP)들에게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식의 전환도 요구되고 있다. 정부 산하기업의 경우 정부관련 프로세스와 의사결정에 걸리는 과정이 상당히 복잡해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유발한다는 것이 응 부사장의 평가다. 따라서 민간 투자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허브 목표 달성 시나리오를 개선해야 한다고 그는 지적했다.

◇특기를 살린 틈새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도=스프링보드 리서치의 크리스 페린 부사장은 태국이 IT 허브라는 원대한 목표보다는 경험을 갖춘 경쟁력 있는 분야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다.

페린 부사장은 "태국이 주변 국가들에 비해 IT 인프라 구축이 뒤쳐져 있어 단기간에 이를 따라잡기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보고, "특히 태국은 영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싱가포르, 필리핀, 말레이시아와 같이 영어를 사용하는 주변 국가들에 비해 여건이 불리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그는 "인프라와 언어측면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틈새전략이 필요하다"며 "농업, 제조, 특히 자동차나 관광 등 경쟁력을 갖춘 분야에 눈을 돌려 여기에 기술과 전략을 잘 활용하면 훨씬 많은 투자를 유치할 것이고 얻는 것도 더 많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비안 여오/씨넷





태국 치앙마이 꽃 박람회 2006년 11월 1 ~ 2007년 1월31일

태국은 다양한 문화가 어우려져 있죠.

대표적인 몇가지 중에 꽃들이 아주 유명합니다. 특히 치양마이에서 자생하는 꽃들은 사람들의 발 걸음을 멈추기에 충분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알았지만 치망마이에 현재 대규모 공사가 진행중이랍니다.

기간은 2006/11/1~ 2007/1/31일까지 행사 진행한다고 하니 한번쯤 여행중 떠나 보심이 어떠신지요.

아래 사진은 현재 공사가 한참 진행중인 정경 입니다.


태국 여행중에 꽃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처음 저는 조화인줄 알았는데 생화? 너무 이쁘더군요
뜻 깊은 행사라 보여집니다.


관련 사이트: http://www.royalfloraexpo.com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