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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땀

넝카이 국경에서 녹에어 픽업 기다리다 만난 인연 오랜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 지난 21일 라오스 업무차 급히 출국을 하게되었지여.. 급히 찾아본 녹에어 싸구려 티켓이 보이길래 얼씨구나 급 결제후 음... 자세히 보기 시작했습돠앗 그런데..이게 국제선 직항이 아니구 태국 국내선 우돈타니 공항에 도착하면 픽업 차량이 와서 국경까지 모셔주는 서비스 였지 뭡니깡..쩌업~~태국 생활 13년 처음 있던 일이라 이거 어찌해야 하쥥..일단 21일 우돈공항 도착후 픽업차량을 타고 라오스 국경까지 갔다가 일을..
[음식]빠르고 가볍게 점식식사 한끼 뚝딱~! 시간이 부족하고 급한 점심이 필요할때 태국음식 만한것도 없을 겁니다. 빠르고 간단하고. 끊이고 볶는 시간이 짧아 가끔이긴 하지만 태국 거리음식점을 이용하곤 합니다. 물론 청결한 곳이 우선해야 하겠지여... ^^이곳은 제가 사는 곳에서 약 40분 거리에 있으며, 랑캉행 4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이지여.. 음식시장이 형성된 곳으로 가격도 착하지만. 일단은 깨끗하고 친절한 곳이여서 몇달에 한두번 찾는 곳입니다. 뒷 쪽에 주차공간이 있으니 주차를 한 후에....
[음식]급할때 한끼 식사 뚝딱~! 바쁜 현대인 적합한 태국식 식단 간편하고 빠른 식사를 해야 할 경우 제격입니다. 위 데스코로타스 100받(약3000원) 충전을 한후 매점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을 하면 즉석 요리와 함께 충전식 카드를 내밀면 결제를 해줍니다. 랏카우 썽양 " 태국에서 랏카우라고 하면 보통 접시에 밥을 담아주고 밥위에 반찬을 올려줍니다. 썽양 이란 말은 두가지 반찬을 뜻합니다.. 더울때 식감을 자극하는 쏨담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5받..
[음식]태국 즉석 국수만들어 쏨땀과 함께 먹는 맛이란? 오늘도 언제나 깔끔한 맘으로 자주 소개 해드렸던 쏨땀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구요..^^ 쏨땀이라는 태국식 즉석 김치? 라고 표현하면 딱 일까요?? 태국 음식 특징은 어느하나 음식을 주문하면 그 음식에 본인이 원하는 식재료를 넣고 맵게. 시큼하게. 달콤하게, 짜게 등 야채의 종류도 선택할 수 있고, 양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비싼건 절대 아니구요. 제가 태국에 오랜동안 살면서 입맛 없거나, 뭔가 시큼한게 급하게 땡길때 ..
[음식]보기드믄 맛집 태국 단싸이 땀투어 잡쏴봐 제가 태국 러이 단싸이는 자주 갑니다. 방콕에서 약 8시간 정도 거리에 있고, 페차분 -> 롬싹 -> 롬까오 -> 단싸이 -> 러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단싸이 들어가는 국도를 가다보면 주변 경관이 이쁘고 깜찍합니다. (정말) 단싸이는 피따콘이라는 부처가된 승려가 큰깨우침을 얻었을때 주변 귀신들이 모두 나와 축제를 즐겼다해서 생겨난 축제이며, 태국 이싼 러이 페차분 지역에서 큰 축제중 하나입니다. 원래 단싸이 군 입니다만,..
[먹거리] 페차분 중앙시장에 가서 " 이걸 먹으면" 제가 태국 명품? 음식이니 쏨땀을 먹을때 마다 아~~ 소주 한잔 딱 ! 좋은데 말이야? 란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만큼 사람들 식감을 자극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고 그 종류도 다양해 식단에 명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과했나?ㅎㅎ] 이곳은 태국 동북부 이싼 / 북부와 둥북부 중간에 위치해 있고, 주변 페차분 산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일전 몽족 포스팅 할때 말씀드렸듯이 이곳 페차분 중앙통을 볼것도 쓸만한 건물도 별로 없는 전형적인 급 ..
[음식] 쏨땀의 최고봉~ 이렇게 맛이... 태국 여행중에 누구나가 꼭 먹어본 음식이라면.. 당연 "쏨땀" 일 것입니다. 특히 쏨땀의 원조격인 동북부 이싼 지역은 손 맛의 장인? 들이 있을 정도로 음식이 맛깔스럽고 강한 음식맛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사실 방콕에 있는 음식점은 가격도 비싸고 맛도 거기서 거기 그져 그렇더라구요.. 가격에 따라 음식맛이 달라 보인다고 하면 좀 거시기할까요?? 여하튼 제가 이싼 컨껜을 자주 갑니다. 컨껜은 동북부를 대표하는 가장 규모 있고 도시화가 잘되어 있는 ..
무더울때 먹는 "쏨땀ส้มตำ" 한 접시 더위야 물럿거랏~~~  태국을 대표하는 수 많은 음식 가운데.. 건강식이면서 주머니를 가볍게 해주는 멋진 음식 하면 쏨땀이 최고라 자부합니다. 워낙 더운나라여서 음식을 오래 보관해둘 수가 없어 즉석에서 만들어 먹는 음식 문화가 상당히 발달해 있습니다.특히 쏨땀 만들때 파파야[말라꺼], 태국식 붉은 고추와 라임 그리고 고소함을 더해주기 위한 땅콩, 말린새우를 곁들여 달콤함을 주고.. 이것을 "쏨땀타이" 라고 합니다. 또한 간장에 살짝 절인 게가 들어가면 "쏨땀뿌"..
타이뮤비 ส้มตำ[쏨땀] --- 어린 것 들이 한 주먹하네.쩝 วันที่เข้าฉาย :  5 มิถุนายน 2551/2008년 6월 5일 [개봉일]แนวหนัง : แอ็คชั่น ดราม่า /액션 , 드라마 [장르]กำกับโดย : นนทกร ทวีสุข /논나껀 타위쑥 [감독]นักแสดง : นวรัตน์ เตชะรัตนประเสินฐ, ศษิสา จินดามณี, นาธาน โจนส์, สุภัทรา ทิวานนท์, ยุทธ ทองเจริญ / 누어이랃 떼차라똔쁘라씐, 싸씨싸 찐땀니,..
태국 사람과 친해 지려면 팍치[ผักชี]를 좋아 하라~~!!! 태국 생활 처음 하시는 분들중 태국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는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미리 알고 여행 또는 체류 하시는 분들이라면, 눈치껏 하시겠지만, 설마하고 처음 먹어본 향채[香菜]를 드시고 화장실로 직행 하시는 분이 있는 가 하면 얼굴 색이 노랗게 변하시는분들 혹은 그 자리에서 음식을 배터 내시는 분들까지 참~~ 다양합니다.저도 처음 2달 정도는 고생했던 바로 그 문제 향채[香菜], 팍치[ผักชี] 입니다.그런데 여행 하시는 분들은 잠시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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