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끄란'에 해당되는 글 26건

  1. [뉴스]영국인 일가족 후어힌에서 집단 폭행사건 발생 (6)
  2. [소식]태국 쏭끄란 축제기간 중 흔한 싸움질 (6)
  3. [소식]쏭끄란 고향가는 버스 기다리는 태국인들 (3)
  4. [볼거리]태국 쏭끄란 축제 첫날 39명 사망자발생 (6)
  5. [소식]쏭끄란 마지막 5일째 사망자 253명 발생 (4)
  6. [소식]무서운 쏭끄란축제? 4일째 210명 사망중 (2)
  7. [볼거리]쏭끄란 축제 까터이[트랜스젠더] 가슴내 놓고 춤을 헉..ㅎㅎ (4)
  8. [소식]쏭끄란 축제중 여성가슴 만진다는 팬말을 들고.. (2)
  9. 2012년 태국최대축제 쏭끄란 축제 스타트~! (2)
  10. 2012년 쏭끄란 안전사고 캠패인 태국여경 댄스 (8)
  11. 태국 4월 쏭끄란축제 기간 식중독 주의 음식 (6)
  12. 2010년 물축제는 "라오스[ลาว]분삐마이라오" 에서.... (6)
  13. 17일까지 연장된 태국 쏭끄란 축제 .. 그러나....?? (7)
  14. 4월 16일~17일 태국전역 공휴일 선포~ (2)
  15. 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8)

[뉴스]영국인 일가족 후어힌에서 집단 폭행사건 발생






지난 17일 쏭끄란 기간중 태국남쪽 후어힌 여행중이던 영국인 일가족을 묻지마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을 태국 군정부에서 은페 하려던 것을 촬영된 영상물이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건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되었지요.

쁘라쭈업시리칸시 후어힌 군 경찰국에서 이번 사건을 긴급히 다루는등 검거에 나서 현재 2명이 검거되었으며, 32세 2명검거 추가 검거에 나섰고, 한편, 이번 사건으로 묻지마 피해를 당한 영국인 관광객 3명은 43세 아들과 68세(아버지) 포함한 총 4명이 힘없이 길에 나뒹굴어지는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어느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물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태국 정부가 수습에 나셨습니다.

링크;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3562042/Terrifying-moment-British-couple-son-beaten-unconscious-gang-local-thugs-holiday-Thailand.html





죽음의 쏭끄란 축제...

; 제목이 다소 거칠지요? 그러나 절대 거친 글이 아닙니다. 태국 4월은 쏭끄란 축제 무려 해마다 300-400백명이 사망합니다. 음주/ 폭행/ 과속/

치안이 개판입니다.. 올해도 344명 사망했지요


원래 지금 영상은 4월 13일 사건사고가 17일 영국 언론에 공개되었고. 오늘 4월 28일 급하게 수습에 나서는 태국 정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힘없는 노인들을 자칫 사망에 이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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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태국 쏭끄란 축제기간 중 흔한 싸움질



쏭끄란 3일째 이곳 저곳에서 싸움질에 음주에 총질에 누가 죽었네 하는 소리만 들립니다. " 쏭끄란 축제 의미는 참 좋으나" 그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다혈질 태국인들이 순간 참지 못하고 큰 사고를 치는 영상이 돌면서 과연 쏭끄란 축제가 즐거운 가 쉽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14일 태국 쑤린시 에서 쏭끄란 축제를 즐기던 젊은 새끼들이 물뿌리는 과정에서 지나친 행동을 했나봅니다. 순간 의자들고 다구빨로 집단 폭행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강목들고 진압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방콕 씨롬지역, 여행자 거리 카오산. 람캄행 65골목길이 가장 심하고 그 이외 거리는 붐무기 뿌리는 수준. 가장 극심한 곳은 우돈타니. 치양마이. 컨깬. 싸뭇쁘라깐. 이곳은 거의  질식시키는 수준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우돈타니는 쏭끄란 축제 기간중에 전설로 남을 만큼 심하고 싸움과 칼질 총질이 많이 일어나서 혀를 내두르죠.. 이쯤 되면 죽음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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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쏭끄란 고향가는 버스 기다리는 태국인들




태국 최대명절이자 축제인 쏭끄란 2틀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고향으로 가는 버스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줄을 잊고 있는 중입니다. 물론 이곳에도 축제기간 동안에는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리곤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벼운 서민 주머니속만 힘들 뿐이죠.


저는 여기 왜 있냐구요?? (암도 질문안했음) 


사실 쏭끄란 축제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다른 곳으로 여행을 떠라려 했으나. 태국 동생이 형 집에 놀러가도 되냐고 하길래 그러라고 2틀정도 형집에서 머물고 싶다며 부부가 함께 온답니다. 그래서 터미널에서 기다리고 있는 중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모습을 보고 매년 놀라지만 이번에도 또 놀란 사진을 찍어 올립니다. 태국 고속버스는 일반석. vip 석 그리고 일층버스 2층버스로 나뉩니다. 차라리 일반석 2층버스를 타면 탔지 일층버스는 절대 안타죠.. 도착하는 도시까지 가는데 죄다돌아 다닙니다. 페차분 4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를 일층짜리버스 타면 8시간에서 10시간을 훌쩍 넘기죠.. 


축제 기간중에는 도로가 몸창막히므로 시간을 더 걸립니다.


여하튼 머칫 고속버스 터미널안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서민들 솔직한 모습이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건 제가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이번 쏭끄란 축제때 긴수건 한장만 걸친모습을 한 남성이 방콕 지상철을 타고 오른쪽 손에는 가방을 든 모습과 등짝에는 쏭끄란 축제때 흰색가루를 뿌리는데 저거 정말 드럽습니다...으액~~~~ 참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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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태국 쏭끄란 축제 첫날 39명 사망자발생




4월 11일 부터 시작된 쏭끄란สงกรานต์ 축제 시작을 알리자 마자 379건 사고가 발생하였고, 402명 크고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39명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쏭끄란 축제 기간동안 술판매가 금지된 상황에서도 대부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대부분이고, 축제 기간중 과속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잇달았으며, 북부 치양마이 4곳에서 현재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매년 어마어마한 사망자가 부상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절대 줄어들지 않고 있는 사건들 제 개인적으로 쏭끄란 축제 기간을 피해 다른 곳 해외나 집 근처에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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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쏭끄란 마지막 5일째 사망자 253명 발생



2012년 4월 12일 부터 시작된 태국 최대축제 쏭끄란 매년 발생하는 사망자수는 수백명에 달하고 국가손실도 만만치 않을텐데 차량 사고가 가장 많았고 보험회사만 바쁘게 생겼습니다..


총 2751명 사상자 가운데 사망자 253명


쏭끄란 기간동안 무사고 지역 12개도 "깡팽팻 , 싸뚠 , 야라 , 랴영 , 나컨파놈 , 롬부리, 뜨랑, 따랏, 넝브아람푸, 빧따니 , 씽부리, 촌부리" 에서 무사고 지역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축제 기간중 이렇게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나라가 또 있을 까 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쏭끄란을 ....별로~~~

쏭끄란 축제 기간은 지역에 따라 다름

방콕 지역 대부분 4~5일 축제 마무리를 합니다.. 그러나 싸뭇쁘라깐. 쁘라차우틷은 앞으로 7일동안 쏭끄란을 더 이어 가고.. 우돈타니 는 총 7일 치양마이도 몇일 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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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무서운 쏭끄란축제? 4일째 210명 사망중




태국 최대축제 쏭끄란 그렇지만 제 개인적으로 쏭끄란을 즐기지 않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는 엄청난 사망자와 사상자는 최고치를 항상 경신하는데.. 4일째인 현재 2288명 사상자 가운데 210명 사망자 발생..



죽기를 각오하고 축제를 즐겨야 하는지 아니면, 무서워 피해 다녀야 하는지..?

문제는 축제 기간중 부분별한 음주 운전

- 축제 기간중 길 옆에 음악을 틀어놓고 춤을 추고 술을 마시며 물을 뿌리고 노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이 가운데 미성년자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그 위험함은 더합니다.


음주 사고

- 술을 마시고 축제 기분에 들떠 음주운전을 하고 있으니.. 대형사고 매일 발생하지요.. 경찰도 속수무책 어쩔 수가 없어 보입니다.


물뿌릴때 놀라서..

-차량이나 오토바이가 지날때 갑자기 불을 뿌립니다. 깜짝 놀란 차량을 핸들을 꺽다.. 차량사고 및 인명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지요.


패싸움

- 쏭끄란 축제때 악명높은곳 카오산 외국인이 여행객들이 가장 많은곳.. 그러나 이곳은 시도 때도 없이 병깨고 칼들도 찌르고 죽이고 술병이 공중에 날아 다닙니다.


이외도 많은 일들이 생깁니다만.. 태국에 오래 살다보면, 뭐랄까.. 쏭끄란 축제만 되면 다른 나라여행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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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쏭끄란 축제 까터이[트랜스젠더] 가슴내 놓고 춤을 헉..ㅎㅎ



작년 2011년 쏭끄란 축제때 태국인 여성 몇몇이 가슴을 내 놓고 야한 댄스를 추는 바람에 사회적 물의를 이르켰던 사건이 있었지요.. 가슴을 내 놓고 춤을 열라 췄던 그 여성들은 벌금을 물고 경찰에서 나왔고.. 금년 2012년 쏭끄란 축제때 메스컴을 통해 쏭끄란 축제 가슴을 내 놓고 야한 춤을 추거나 했을경우 벌을 받게 될 것이라 했는데..


어제 13일 저녁 아유타야도 에서 가슴달린 남자 까터이[트랜스젠더] 여자?남자[헷갈려] 가 짭디 짧은 반바지와 가슴을 훌러덩 벗어 제끼고 춤을 추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참 애매합니다.


이들 까터이들 스스로는 여자라 하지만.. 그게 그러니까..어디 ....ㅜㅜ


아직 경찰측에서는 별 다른 이야기는 없지만.. 벌금을 물게 될것인데..참~~ 이들 정신세계는 참 어메이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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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쏭끄란 축제중 여성가슴 만진다는 팬말을 들고..



나는 여자의 가슴을 만지는걸 좋아해 


나는 여자 가슴 만지는걸 좋아해 


  13일 부터 시작된 태국 최대명절 쏭끄란 기간동안 24시간 경찰을 곳곳에 배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문제시 되고 있는 물축제 기간중 물을 뿌리고 얼굴과 몸에 밀가루를 바르는 과정에서 남성들이 여성의 가슴과 몸을 더듬는 일로 인해 그 동안 문제가 많았던 상황에서 금년 쏭끄란 기간에는 이와 같이 여성의 몸을 더듬는 남성들을 단속중 외국인이 많이 모이는 카오산로드 에서 두 태국이 남성이 "나는 여자 가슴을 만지는걸 좋아해" 란 글이 쓰여 있는 팬말을 목에 걸고 있는 것을 경찰이 그자리에서 검거하는 일이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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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태국최대축제 쏭끄란 축제 스타트~!



태국 최대의 명절이자 세계인의 축제인 쏭끄란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12부터 시작된 이번 축제기간 동안 24시간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하여 사고를 최소화 하겠다고 합니다.


또한 수쿰빗 로드인 씨롬거리는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교통통제가 되어 축제를 즐길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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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쏭끄란 안전사고 캠패인 태국여경 댄스




드뎌~~ 2012년 4월 12일 부터 태국최대 축제 쏭끄란이 시작됩니다. 태국은 4월 쏭끄란 축제를 지나야 한해를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있어 가장 큰 명절이지요. 그러나 해마다 축제때면 크고작은 사건사고들이 많이 벌어지고 특히 사망자들이 수십명씩 발생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가 많이 일어나고 있어..


금년 쏭끄란 기간동안 무사고를 알리기위한 미녀? 여경들이 춤을추며 안전한 축제를 위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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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 [라오스 ลาว] - 라오스 물 축제[삐마이뿐] 또 다른 맛-- [동영상]

2010/04/06 - [태국뉴스/소식] - 2010년 물축제는 "라오스[ลาว]분삐마이라오" 에서....

2009/04/26 - [생활습관들] - 2틀동안 머리에 낀 빈통때문에 고생하는 개[dog] [황당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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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4월 쏭끄란축제 기간 식중독 주의 음식



  태국 질병관리국 부국장 말에 의하면, 4월 13일 부터 16일까지 태국 전지역에서 펼쳐지는 쏭끄란 축제 기간동안 자주 발생하는 음식 10가지 종류를 말하였는데.. 쏭끄란 기간동안 무차별 뿌려데는 물水은 비위성적인 하천에 있는 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음식에 그대로 노출되어져 쏭끄란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고 밣혀 이번 2012년 쏭끄란 축제 기간동안 주의를 요한다고 합니다.


1. 매콤하게 다진 고기 샐러드 와 초밥에 얹어 먹는 고기 (물고기.돼지고기) 

[랍 / 꺼이딘 / 쎈 / 랍무/ 꺼이뿌리딘]



2. 새우무침 [양꿍덴]



3. 피조개 무침 [양허이 크렁] - 조개무침인데 조개를 대충익혀 오는 경우가 많아 복통밎 여러가지 질병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 음식중에 하나입니다.. 저는 길에서 절대 안먹는 음식중 하나 입니다. 주의



4. 학교 급식이나 대량으로 유통되는 볶음밥[돼지고기.소고기.닭고기] 카오팟무/ 카오팟늬어/카오팟까이



5. 코코넛 우유 속에 빵을 넣어 먹는 음식 [카놈 랏두어이까티쏨] - 길에서 판매하는 빙과류 드시길 마세요



6. 중국식 쌀국수 [카놈찐] - 위 쌀국수도 실내에서 드시면 이상없습니다만. 거리에서 드시지 마시길..



7. 밥위에 얹어 먹는 닭고기 [카오만까이] - 축제 기간 길에서 판매하는 음식으로 실내에서 드시길 권합니다.



8. 쏨땀 [태국식 김치] - 많은 사람들이 이 맛있는 음식을 먹은후 복통을 호소하는데 대부분 음식 첨가물중에 천연남쏨[레몬]이 아닌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남쏨을 사용하는 가계가 가끔있습니다... 과거에는 그냥 모르는척 했으나 지금은 경찰에 걸리면 가계 문닫고 벌금 물어야 합니다.



9. 싸라팍 [셀러드]



10. 어름 물 [남켕] - 길에서 판매하는 빙과류는 축제기간동안 드시지 마세요


- 알립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4월 13부터 시작되는 쏭끄란 기간동안 태국을 방문하실 여행객분들 특히 음식조심하셔야 합니다.
여행 기간동안은 거리 음식은 피하시고, 다소 비싸더라도 실내에서 판매하는 음식점이나 호텔에서 식사를 하실것을 권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같이 쏭끄란 기간에 뿌리는 물은 상당히 더럽고 비위생적이며 쏭끄란이 끝나면 축제를 즐겼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부질환이나 복통 . 눈병을 호소하는등에 문제가 많아 태국 질병관리국에서 이번 축제 기간동안 주의를 당부하는 공지를 했던 것입니다. 

축제가 끝나면 거리음식들도 거의 깨끗하지만, 축제기간에는 비위생적인 손으로 음식을 만지고 더러운물이 무차별 뿌려지는 가운데 판매를 하므로 주의 하실필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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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 [라오스 ลาว] - 라오스 물 축제[삐마이뿐] 또 다른 맛-- [동영상]

2010/04/06 - [태국뉴스/소식] - 2010년 물축제는 "라오스[ลาว]분삐마이라오" 에서....

2009/04/26 - [생활습관들] - 2틀동안 머리에 낀 빈통때문에 고생하는 개[dog] [황당한 사건]

2009/04/16 - [생활습관들] - 17일까지 연장된 태국 쏭끄란 축제 .. 그러나....??

2009/04/14 - [태국뉴스/소식] - 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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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물축제는 "라오스[ลาว]분삐마이라오" 에서....


금년 2010년 물 축제는 "라오스" 에서 보낼까 합니다.
어제 머칫 터미널에서 에우돈 버스표 예매를 하고 ... 8일 라오스에 도착하는 스케줄과 함께..

다행히 라오스에 지인이 있는 관계로 많은 비용이 절약될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제가 "쏭끄란" 물축제를 별로 즐겨하지 않거든요... 물축제가 되면 어디 다른 곳으로 피해있거나 했는데.. 이번 "콘쓰뎅"[빨간옷] 시위대로 인해.. 살짝 짜증아닌 짜증이 나더라구요.. 일을 보려고 빠뚜남 근처는 얼씬도 못하고.. 뻘건 옷들만 넘처나고 있으니.. 어디~~~이거 원~~~

여하튼 다른 일도 만들어 볼겸 라오스로 떠납니다... 약~~~ 10일 예정..
사실 이번 일정은 버마[미얀마]를 가려고 했었죠.. 콘쓰뎅들이 나오긴 전엔.. 미얀마에서 10일 정도 보내야지 했는데.... 급하게 일정이 변경되어 라오스로 정하게 되었지요..

빠른 시일내.. 좀더 오지로 가보려 합니다.

이번 라오스 "뿐삐마이 라오" 물축제를 깔끔한 사진과 함께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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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까지 연장된 태국 쏭끄란 축제 .. 그러나....??


이번 태국 비상사태로 인해 ▲방콕▲아유타야▲쓰뭇빠깐▲빠툼타니▲나컨빠툼 에서 발생한 시위, 그중에서 가장 큰 시위는 방콕에서 발생하였고, 태국 1년중 가장 큰 축제이면서 세계 10대 축제 하나인 쏭끄란이 무산 되었지요.. 이로 인해 태국 경제에 약 1,000억 바트 규모의 피해가 있었다고 하는데.. [어마어마한 피해 입니다.]

시위대가 물러나면서 태국 정부는 16~17일 쏭끄란 연장을 선포 하였는데.. 카오산 로드는 토요일까지 연장한다고 합니다.

여하튼 쏭끄란 축제는 방콕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쏭끄란 축제를 즐기게 되었지요... 이번 쏭끄란 축제 5일째를 맞으면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사건들로 인해..태국은 언제나 쏭끄란 기간동안 초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하게 됩니다.. 

▲ 2009년 / 5일째 272명 사망 - 3,375 명 부상 ▲ 2008년/ 361명 사망 - 3,400명 부상
사망자는 5일째 현재 전년도 보다 100여명 줄어들긴 했지만.. 축제가 끝나봐야 정확한 집계가 나올듯... 이번 쏭끄란 첫째날에 무려 8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지요..

해마다 거듭되는 축제 사고로 인해 보험사와 정부는 바짝 긴장을 하고 있지만..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고 유형으론 ☞ 음주마약자동차오토바이[가장많음] ☞ 싸움 등으로 나와 있으며, 음주후 오토바이와 자동차 운전으로 발생하는 사건이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  또한 이번 쏭끄란 축제에 가장 많이 몰렸던 지역으론 치양마이 이곳 축제때 발생한 사건이 전년도 보다 무려 28배에 달하고, 시간때는 16시 ~ 20시 사이에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비상사태을 아직 해체 하고 있지 않는 태국정부는 승리의 탑/싸남누엉 근처는 아직도 바리케이트를 쳐 놓은 상태이며, 이곳은 군인들이 총들고 서 있기 때문에.. 접근하기 어렵고.. 쏭끄란 축제의 대명사인 카오산 로드는 시위대가 물러났다는 소리와 함께 일제히 밖으로 나와 물을 뿌리기 시작했지요

남의 나라에 와서 축제를 즐기는건 좋지만 목숨을 잃게되면 보상금 똥값도 안나옵니다. 안전한 쏭끄란 축제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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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 [태국뉴스/소식] - 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2008/04/22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쏭끄란 축제 뒷 담화~~~

2007/04/23 - [태국뉴스/소식] - 쏭끄란สงกรานต์ 축제때 발생한 위험한 폭력 사건

2007/04/18 - [태국뉴스/소식] - 6일동안 쏭끄란 축제 318명 사망자 발생-[태국]

2006/04/18 - [볼거리[좋은것 들]/축제] - 쏭끄란 마지막날 피날레 이모저모

2007/04/12 - [분류 전체보기] - 올2007 쏭끄란 축제 단속강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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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17일 태국전역 공휴일 선포~


태국 정부는 4월 16일 부터 17일까지 태국 전국에 공휴일을 선포 하였습니다. 이는 이번 유혈 사태로 인한 방콕및 주요4개 도시 정비를 위한 것으로 광공서와 은행 / 쇼핑몰 등 그리고 지저분해진 도로와 거리 정비를 하고 손님 맞이를 하겠다는 것이지요.

이렇듯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도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가는 태국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단생각 마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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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비상사태 종료 선포~! 빨간옷 시위대 자진해산~

2009/04/14 - [태국뉴스/소식] - 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2009/04/1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여행시 문밖 출입 삼가하세요~! [긴급비상사태 선포]

2009/04/11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2009/03/23 - [태국뉴스/소식] - 화재로 죽은 여인이 꿈속에 나타나 뼈를 찾아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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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 세계적인 물 축제 하나인 태국 쏭끄란을 즐기러온 외국인이 민주주의 연합전선[UDD] 시위대로인해 불타고 있는 버스 타이어를 향해 물총을 쏘고 있는 모습을 보고 ASTV  에 의해 사진 촬영한 장면입니다.
▶ สงกรานต์ [쏭끄란/물축제] สงคราม[쏭쾀/전쟁] 으로 변해버린 방콕 이외 지역에서 큰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astv-tv.c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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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여행시 문밖 출입 삼가하세요~! [긴급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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