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타야'에 해당되는 글 9건

  1. [여행기]태국 페차분 고대도시 씨텝 (4)
  2. [세상에나]태국, 100kg 초대형 민물메기 잡혀 화제 (8)
  3. [볼거리]쏭끄란 축제 까터이[트랜스젠더] 가슴내 놓고 춤을 헉..ㅎㅎ (4)
  4. 배를 이용해 방콕 짜오프라야에 도착하는 빨간옷 [너뻐쳐] (2)
  5. 2틀동안 머리에 낀 빈통때문에 고생하는 개[dog] [황당한 사건] (12)
  6. 태국내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12곳 [믿거나 말거나] (21)
  7. 태국 여행시 문밖 출입 삼가하세요~! [긴급비상사태 선포] (2)
  8. 코브라에 물려 사망한 태국 사나이 (2)
  9. "Kitaro "실크로드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이거 언제 들어 봤더라? (3)

[여행기]태국 페차분 고대도시 씨텝

우타얀쁘라왓싸쓰띠씨텝


태국 역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고대도시 씨텝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방콕에서 약 4시간 거리에 있고, 아유타야 / 수코타이에 비하면 작고 아담하지만 역사는 깊은 곳이지요.

제가 자주가는 페차분이 본래 옛 이름이 씨텝입니다.. 씨텝에서 약 30여키로미터 떨어진곳으로 옮겨진 곳이 지금에 페차분이 된것이지요.. 폐차분 의 폐 본래뜻은 페차분 산맥 주변에 희귀한 원석이 많고 지금도 곳곳에 원석이 많다고해서 만들어진 이름이 페차분 입니다.

 

 이곳을 가기위해서는 방콕에서 출발해 암퍼(군) 씨텝까지 가야합니다. 방향은 페차분이구요. 씨텝에 도착하면 툭툭을 이용하거나 자가운전으로 이동하면되는데 약 9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지요.. 

안으로 들어가면 우선 보이는게 씨텝 고대도시 소개하는 작은 박물관이 보이고 그 옆에 매표소가 있는데.. 생각보다 훨씬 아담했습니다.



입구  매표소 인데요..음.. 현지인 20받 외국인 100받을 받습니다.. 어허~~
저는 20받을 주고 들어갔지요.. 어떻게 했냐구요. 딴것 없구요..걍~~ 20받에 해달라고 몇차례 부탁을 했더니.. 그렇게 해주더라구욤...ㅜㅜ


태국 역사에서 사찰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지금 부터 보이는 사진들은 1200년된 사찰 모습인데 규모가 상당했었나 봅니다..  물론 지금은 뼈대만 앙상하지만..말이죠.

 

 

อุทยาน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ศรีเทพ 우타얀뿌라왓싸쓰띠씨텝 은 1200년 된 고대도시로 믜엉아파싸리 에서 믜엉씨텝으로 이름이 변경된 곳이지요. 지역중심지가 현재 30여키로미터 떨어진곳으로 옮겨져 지금의 페차분이 된 것입니다.


이곳 씨텝 총면적은 2.888평방미터 안에는 큰게 두개의 도시가 형성되어 있었고,  내부에는 직경 1.5키로 연못이 형되어 있으며 단기 2447년도 까지 담롱왕자가 있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 중앙에 보면 큰 원형돔이 있는데 지금은 거의 무너져 내려 그 모습을 찾기 어렵지만, 곳곳에 옛 문향이 그대로 남아 있긴 합니다.

 


어째 사진이 피곤한가 누워있네요..ㅜㅜ 처음 이곳을 도착했을때 눈에바로 들어왔는데요.. 이미 죽어버려  그 색이 흰색으로 변해버린 나무 한 구루가 눈에 들어옵니다.


절대 올라가지 말라는 글 입니다. 


지금 나무가 참 멋찌더라구요.. 아유타야에 있는 나무속 불상 모습과 매우 흡사한 모습인데요.. 한참을 보게되더라구요

생각보다 유적지 모습은 거의 사라지고 그 흔적만 남아 있었습니다. 찾는 관광객들도 그리 많지도않았지요.. 태국을 찾는 여행중 한번쯤 들려 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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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태국, 100kg 초대형 민물메기 잡혀 화제


10월 29일 오전 12시경 물고기장사를 하는 75세 후이 뽀까뻥몽컨 씨 말에 의하면, 프라나컨아유타야 시 세나군 방놈코 읍 9번지에 살고 있는 62세 쌈루어이 씨가 87kg 물고기를 잡아 뽀까씨 가계 팔러온것을 보고 놀라 보니 민물매기 크기가 대단히 컸다고 합니다. 민물메기 총 중량은 87kg 으로 5,220받에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태국내 민물고기 대부분이 상당히 큽니다. 태국사람들이 물고기 밥을 많이 주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배불뚝이 물고기들이 넘처납니다. 흔히 식당에서 소금구이 물고기 대부분이 민물고기 인데, 크기가 크고, 맛은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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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쏭끄란 축제 까터이[트랜스젠더] 가슴내 놓고 춤을 헉..ㅎㅎ



작년 2011년 쏭끄란 축제때 태국인 여성 몇몇이 가슴을 내 놓고 야한 댄스를 추는 바람에 사회적 물의를 이르켰던 사건이 있었지요.. 가슴을 내 놓고 춤을 열라 췄던 그 여성들은 벌금을 물고 경찰에서 나왔고.. 금년 2012년 쏭끄란 축제때 메스컴을 통해 쏭끄란 축제 가슴을 내 놓고 야한 춤을 추거나 했을경우 벌을 받게 될 것이라 했는데..


어제 13일 저녁 아유타야도 에서 가슴달린 남자 까터이[트랜스젠더] 여자?남자[헷갈려] 가 짭디 짧은 반바지와 가슴을 훌러덩 벗어 제끼고 춤을 추는 사태가 발생했는데.. 참 애매합니다.


이들 까터이들 스스로는 여자라 하지만.. 그게 그러니까..어디 ....ㅜㅜ


아직 경찰측에서는 별 다른 이야기는 없지만.. 벌금을 물게 될것인데..참~~ 이들 정신세계는 참 어메이징..합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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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를 이용해 방콕 짜오프라야에 도착하는 빨간옷 [너뻐쳐]


배를 타고 짜오프랴야 강에 도착한 빨간옷 시위대 인원이 4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총 100만명을 모이기 위해 육로 / 해상을 통한 시위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미지 출처: www.posttoday.com
[papam /pap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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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틀동안 머리에 낀 빈통때문에 고생하는 개[dog] [황당한 사건]

지난 25일 오후 13:00 경 아유타야 머리에 빈 프라스틱 통이 끼인 개를 아유타야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었다고 하는데..... 

사고 지역은 아유타야 나컨루엉 버퐁 3 마을 아래지역에서 개 한마리가 배가 고파 음식을 뒤지다가 빈 프라스틱 통에 머리를 넣고 음식을 먹으려다 

프라스틱 통이 머리에 끼어 있는 것을 아유타야 방빠인 링찬 5 마을에 사는 55세 쌈란 쓰리위양 씨가 목격하고 숨을 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 12~13 센티미터 쯤되는 포크로 프라스틱과 목사이 입구를 갖갖으로 넓혀주어 2틀동안 개의 목숨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55세 쌈란씨 신고로 아유타야 구조단에 의해 프라스틱을 제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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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내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12곳 [믿거나 말거나]

태국내 귀신이 출몰하는 지역은 TV에서도 자주 등장합니다.
사실 여부에 대해선 눈으로 확인하긴 현재로써 여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가장 두렵고 무섭게 여기는 지역에 12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1. 묘지로 변한 성매매 지역 / 지역: "깐짜나부리"
; 지방에서 가장 오래된 성매매 지역, 잔인하게 사람이 살해된 곳 으로 강제로 성매매 알선을 해왔던 장소로 알려져 있는 이곳에는 죽은 여인과 아이들이 자주 나타나 자신들을 도와 달라는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2. 귀신 사는 집 / 지역 "깐짜나부리"
; 5월달이 되면 남편 없는 집안에 홀로 정원을 가꾸며 살아가는 부인 소유의 집안 정원에 열려 있는 과일을 훔치는 도둑이 들때 마다 열매를 보고 화를 낸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도 이 사실을 알지만 무슨 이유인지 모르다가 최근들어 정원 땅속에 9개로 잘려진 시체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곳을 지나치는 사람들은 귀신을 자주 목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집안에 나타난 귀신 / 지역 ;깐짜나 부리
; 원한 맺힌 슬픔으로 죽음을 맞이하게 된 여인, 이 사실을 숨기고 집을 팔게되는데 집안에 사람이 들오면 머리와 몸이 분리된 귀신이 나타나 혼비백산을 하게된다고 합니다. 지난 과거를 아는 사람은 동네 사람 몇명뿐 이들은 집안에 원한 맺힌 여인의 혼령이 집안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4. 무서운 병원 / 지역; 라용
; 이곳은  몇년동안 폐쇄된 오랜된 병원 이곳에선 총기 사고로 인해 죽은 혼령이 떠돌아 다니면서 늦은밤이 되면 사람을 옮기는 소리가 나고 침대 움직이고, 보통 대범하지 않으면 이곳에 있기 힘들정도로 공포가 엄습해 온다고 합니다. 

또한 이곳은 공포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5. 주인없는 묘지 화장터 / 지역; 촌부리
; 촌부리 지역에 친인척 없이 죽음을 당한 사람들만 모여둔 묘지가 있는데 이곳은 전혀 관리가 되지 않아 묘지훼손이 심각한 정도인데.. 이곳은 영매가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유명하고 합니다.


6. 집안에 시체가 / 지역; 촌부리
; 어느날 한 가족이 여행중 차량 전복으로 가족 모두 사망하게 되었는데 이상한일은 세체가 사방으로 흐터져 있었고, 혹자들은 살해된것이 아니냐는 의문점도 있었지만 죽은 이후 가족이 살던 집안에는 귀신이 자주 출몰하고 있다고 합니다.


7. 타오르는 혼령 / 지역; 촌부리
; 어느 가족 모두는 해변가 방갈로에서 머물던 중 가족 모두가 살해당한 일이 있었는데 이들 시체가 숲속 깊은 곳 허름한 집안에 버려져 있었는데 어느날 이곳을 지나다 집안 지붕위로 연기 같은게 오르는 걸 목격하였는데 이상하다 쉽어 집안을 들여다 보니 오래된 죽은 시체가 있었다고 합니다.


8. 할머니 귀신이 사는 집 / 지역; 아유타야
; 이곳은 죽은 할머니 귀신이 머물고 있는데 먹는것을 아주 좋아해서 주변에 귀신을 위한 음식을 가져다 놓으면 매일 밤 작은 소리로 음식 먹는 소리가 들리곤 하는데, 이 소리는 할머니가 음식을 먹는 소리라고 합니다.


9. 원한 맻힌 귀신이 사는집 / 지역; 아유타야
; 오래된 텅빈집 한 여인의 한 맻힌 죽음으로 인해 이곳은 인적이 뜸한곳 이라고 하는데.. 이곳 주변에 호텔을 건설하려 해도 죽은 여인 혼령이 나타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방법을 찾던 중 마을 학교 주변에 사람중에 결혼한 5명이 이곳 집으로 와 정중히 용서를 구하라 했다고 합니다. 

10, 잔인하게 살해된 원귀가 떠도는 집 / 지역; 나컨빠톰
; 어느날 총격으로 사망한 남자를 토막내어 몸통은 연못에 다른 신체 일부는 벽속에 숨겨두었는데 월/ 화/ 수요일에는 원한 맻힌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11. 폭력으로 살해된 원귀가 사는 집 / 지역; 켇넝쩍
; 거의 10년 동안 쓰레기 가득한 곳 인기척 없던 집에 귀신이 나타난다고 하는데, 어느 여성이 잔인한 폭력으로 살해되고 목 메여 죽은 것 처럼 위장해 놓고 계단 아래 시체가 숨겨져 있었는데 그 이후 귀신이 나타나 인근 지역 사람들이 무서워 한다고 합니다.


12. 슬픈 사랑의 원귀 / 지역; 켇넝쩍
; 이슬람 교도인 남성과 불교를 믿는 여성이 만나 사랑을 하였으나, 종교적인 문제로 두 집안이 갈등을 하다, 어느 가을 슬픔에 빠진 여성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이후 부터 슬픔에 잠긴 여성의 울음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얼중얼~~~
귀신? 있죠..없다는게 이상하죠..ㅎㅎ 음/양이 존재하는한 사람과 귀신은 공존?해야 할겁니다.
귀신에 관련된 포스트를 여럿차례 한적이 있습니다.

위 12곳은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고.. 제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곳까지 합치면 좀 될겁니다.
귀신이 나타난 집은 사람이 살지 않죠..머두/테마 승려 들을 제외하곤 ..

이런 버려진 집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어느 누가 들어가도 섬뜻하죠..

[papam.net/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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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시 문밖 출입 삼가하세요~! [긴급비상사태 선포]


★ 아피씯 웻차치 태국총리는 14시30분경 긴급비상사태 선포, 방콕/ 논타부리[믜엉] /쓰뭇빠간[방피,프라빠뎅,방버,방싸오통,탄부리,랏룸께우,쌈콕,람룩까,렁후엉] / 빠툼타니 / 나컨빠톰 과 [왕너이,방빠인,빵타온,랏부어루엉] / 아유타야 2009년 4월 12일 긴급비상 사태를 선포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긴급비상사태는 "นายสุเทพ เทือกสุบรรณ 쑤텝틔억쑤반" 부총리가 총책임자로 선포된 상태입니다..

이번 붉은색 옷을 입은 시위대는 탁신 추종세력으로 현 정부 총리인 아피씯 웻차치 태국총리 사퇴를 주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복되는 태국 비상사태로 인해 태국현지 경제상태는 최악이고, 실업률이 최고치에 이르고 있는 상태에서 어제 동남아시안 10개국 정상 모임이 붉은 색 옷 입은 시위대로 인해 무산되는 치욕을 당한 태국 현 정부는 .. 이번 비상사태는 쉽게 넘어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 현지 교민들께서는 절대 문밖 출입을 삼가하시기 바라며, 여행중에 계신분들은 숙소에서 나오지 마시고.. 절대 시위 근처는 얼씬도 하지 마십시요..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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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1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2009/03/24 - [생활습관들[태국]] - 태국내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13곳

2009/03/23 - [태국뉴스/소식] - 화재로 죽은 여인이 꿈속에 나타나 뼈를 찾아 달라...

2009/01/01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에까마이 싼띠까 팝 나이트 클럽 화재로 59명 사망

2008/12/30 - [태국뉴스/소식] - 다시 모여든 빨간옷 시위대 " 국회의사당" 앞 시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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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에 물려 사망한 태국 사나이


지난 6월8일 프라나컨씨리아유타야 에 위치한 왕너이 경찰서 콩씨타 경찰소령은 코브라에 물려 죽은 사람이 발견 되었는데 행정구역상 싸라부리 왕너이 랑타라이 51/52번 도로 약 50m 부근 위 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위롣 반런 씨 40세프라나컨싸리아유타야 방빠인 카렁찍 6 - 34번에 위치한 곳에서 살고 윗옷이 벗겨져 있었으며, 바지는 절반 정도 내려와 있었고 신발을 벗겨진 상태로 성기에 콘돔이 그대로 끼어 있었으며, 자신이 일하는 술 공장에서 약 1.5km 떨어진 곳에서 한 여성과 성과계를 가지려다 숲에 있던 코브라에게 물려 자신을 물어버린 코브라를 잡아 인근 병원으로 가져가려다 몸 전체 여러곳을 물려사망에 이르렸고, 발견당시 엎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사건 당일 7일 저녁 22시쯤 사망한 것으로 보이고 다음날 8일에 시체가 발견되었고, 정확한 사인을 밣히기 위해 인근병원으로 옮겨 부검한 상태라고 합니다..

 잠쉬만욧~~!

- 태국은 숲도 많고 정글도 있고 기 후도 아주덥고 습하고.. 하여간 날씨는 정글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코브라 그리고 이상한? 동물들이 삽니다.. 태국인들도 보양식 좋아하기 때문에 아유타야 인근에 가면 쉽게 코브라 뱀탕을 먹을 수 있는데요.. 한국인들도 보신 하러가는 분들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먹는거야 그렇다고 하지만.. 뱀을 길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 뭣모르고 덤벘다간 15분 내 이승과 마무리 짖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뱀을 보시면 겁나게 튀셔야 합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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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1 - [여행기/태국] - 이런 식성이라면 음냐~~~~
☞2007/01/17 - [대한민국역사/9,200년] - 다빈치 코드속에 숨겨진 "동이" 코드--펌글2007/09/23 - ☞[태국영화소개] - 태국내 개봉 예정 영화 Twins Mission-- คุ่ผา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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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ro "실크로드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이거 언제 들어 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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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긴 발자국
 [##_Jukebox|bmn2386.mp3|silkroad|autoplay=0 visible=1|_##]
기억속에 아득한 다큐였던 실크로드.....
제가 중학생?때 즐겨본 다큐로 기억합니다. 광활한 사막과 미지의 오리엔탈을 보여주며, 멈출줄 모르던 메인 테마[Kitaro] 실크로드....[급 수정:Kitaro ]

지금은 많은 유적,유물들이 유실되고 사라졌죠... 아직도 사람의 손길이 닫지 않는 그런곳이 있을려는지? 궁금합니다.

실크로드 다큐가 처음 나왔을때 태국도 소개된적이 있습니다. 베일에 가려져 그져 신비롭기만한 그런 나라였는데... 지금은 그런 모습은 사라지고 홍등가만 난무한 안타까운 나라가 되어 버린 태국을 볼때... 잠시 음악을 들으며, 아유타야를 떠올립니다.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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