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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스]일본인 남편살해 왜? 다른 남자와 결혼때문에
  2. [뉴스]태국여성 만나 모든것 잃어버린 외국인 남성 (8)
  3. [세상에나]중국인 관광객 치양마이 관광지서 추악한 모습 (4)
  4. [볼거리]태국 제래시장 속 훈훈한 가격들 (16)
  5. 태국 여자들 왜캐 드세뉘~~응? [살풀이를 해야쥐 시끄랏] (5)

[뉴스]일본인 남편살해 왜? 다른 남자와 결혼때문에





아 무서운 태국년 2015년 10월 13일 앙텅 시 위셋차이찬 군 주택가에 83살 일본인이 칼에 목이 베인체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청부살해를 저지른 46살(남자) 쌈판쩸쩽 48살(여자)펀니나파던 은 살해를 위해 미리 열러둔 화장실 참문틈을 이용해 집으로 들어와 미리준비한 칼로 목을 베어 살해를 저지렸고, 청부살해후 고급손목시계와 현금 3220받을 가지고 도주했으나, 14일 싸라부리군 껭커이 군 딴디여우 읍에서 검거되었고, 검거후 이들이 가지고 있던 현금 40000받과 살해를 저지른 2명에게 20000받씩 다시 송금하기로 했다는 진술을 받아네는 과정에서 83세 일본인 과 결혼했던 35세 싸앗씨리 쌍년이 청부를 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안경낀 쌍년 입니다.)


진술에 따르면 싸앗리리(35세) 썅년은 83세일본인 남편을 살해후 새 남편을 들이려는 계획을 갖고 이들과 공모후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를 저지른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그러나.. 씨앗리라 이쌍년은 그동안 일본인 남편이 가지고 있던 8란받(3억)을 모아둔것으로 들어났으며, 이번 사건은 자신이 공모한것이 아니며 법적으로 끝까지 싸우겠다는 쌍개미친엿같은 소릴 했다고 합니다.




[뉴스]태국여성 만나 모든것 잃어버린 외국인 남성



지금 위 사진속 스웨덴 69년생 46세 Leif Christer 씨 안타까운 사연이 The Mirror Foundation 페이스북 미러재단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연인즉, 지난 2013년 1월 태국에 입국해 수쿰빗에서 술집 여성을 만나 모든것을 잃고, 우울증과 알콜중독에 빠져 현재 태국 노숙자 생활을 하고 있는 중 입니다. 


관련링크: https://www.facebook.com/mirrorf?fref=photo&sk=photos 


Leif Christer 씨는 2013년 1월 부터 2014년 현재까지 3차례 태국을 방문한 상태에서 만난 태국인 여성 말에 속아 가지고 있던 돈,여권 모든 것을 잃어버린 상태에 빠져 있고, 현재 스웨덴 친인척 도움으로 출국을 준비중에 있으나 심각한 우울증에 빠진 상태에 있다고 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봅니다. 

제 블러그에 태국여성 조심하라는 글이 자주 등장합니다. 여자 다루는데 자신있다고 까불었다간 개 털려서 원망만 늘어놓고 자국으로 떠나는 외국인들 엄청나게 많습니다.

지금 스웨텐 외국인의 경우는 불과 3차례 태국방문을 한상태에서 만난 태국인 쌍년을 3차례 만났을 뿐이고, 수차례 자신의 처지를 이야기하고 4만받을 매월 받아가며, 생활하던  쌍년 태국인 여성 속임수에 빠져 개털린 것이죠.


길에 다니다보면, 외국인 노숙자가 간혹보입니다. 이들은 태국인 여성을 만나 개 털린 사람들이죠. 원망이 깊어져 술에빠져 생명을 잃거나 병으로 고생을 하는 남성들 많습니다.


지금 사연을 보고 참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결혼을 한 외국인 남성 태국인 여성 10년 살다 땅. 집 , 차를 빼앗긴 사건도 흔하고 재산 빼돌린 사건들도 흔하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태국 여행중에 미친 쌍년들 많으니 조심조심하시고, 정말 괜찮은 태국여성을 만나야 한다면, 제대로 배운여성 가족 사항도 제대로 되었는지 결혼 한 경험을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고 만나시고,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생기면, 즉시 그자리에서 헤어지십시요.


제대로된 여성 만나기 정말 어려운 곳 태국입니다. 



[세상에나]중국인 관광객 치양마이 관광지서 추악한 모습




이 사진은 7월9일 치양마이 관광지 근처 쏨펀시장 근처에서 찍힌 사진 두 장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사진 모습을 보시면 여성이 등을지고 전체 탈의를 한 상태에서 개인 볼일을 보는 모습이 폭착되면서, 시끄럽습니다. 지금 여성이 정확히 태국여성인지 외국인 여성인지 정확히 발혀지지 않고 있지만, 지난 3월8일 치양마이 관광지서 중국인 관광객이 급한 나머지 중요 관광지 내천에서 하위 탈위 한상태에서 똥 싸는 모습이 그대로 뉴스로 전해져 중국인 개망신을 당한일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최근 잇다른 관광지 추태로 인한 골치아픈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태국정부가 골치아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볼거리]태국 제래시장 속 훈훈한 가격들


전세계 물가 고공행진속 제래시장은 아직까지도 훈훈하고 따뜻한 가격이 살아 있습니다. 이곳은 방콕 방까피 시장으로 방콕에서 몇안되는 큰 제래시장으로 토.일요일은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 사람들로 넘처나는 곳입니다. 저도 가끔은 이곳 시장을 이용합니다. 이유인즉, 손님들이 많이 오거나 김치를 여러포기 담가?? 야 할 경우 이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채소와 고기를 구입합니다. 물론 차량이 있어야 편리합니다. 없으면 좀 ..거시기 하죠..ㅜㅜ

-흥정 팁-
자~~ 싸움을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던가요? 이게 유일하게 통하는 곳이 제래시장입니다. 싼 물건 하나 구입하면서 흥정하려고 들면 곤란하지만, 여러게 묵음 구입시 20% 가격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건 입담도 있어야 하고.. 거칠고 힘쎈 아줌마와 피부가 도화지 인줄 착각하고 뭄에 개거품문 용그림 그린 총간놈들과 웃으면서 흥정을 해야 하죠..그런데 99% 깍아줍니다.

외국인이 와서 물건사고 적당한 가격선에서 흥정을 하고 있으니.. 웃으면서 받아들여지죠.. 웃음 이게 흥정의 팁입니다... 


가끔이지만..아주 아주 아주 곱하기 100 가끔이지만, 흥정하다가 옆에 딸인지 뭔지 있으면 갑자기 혹시 결혼했냐 묻더군요..그래서 아직요 라고 했더니..그럼 내 딸인데 어떠냐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음하하하

 

과일계 황태자이자 명장? 이며 모든 영양분 왕좌에 있으시고, 맛의 종결자이시며, 가격이 대박이시고, 살찌우는데 이만한 과일이 없다는 전설적인 과일이 있었으니.. "튜리얀" 과일에 진정한 황태자라 자부합니다. 먹기전 2배는 필수..ㅎㅎㅎ 

동남아 여행객중에 튜리얀 먹기위해 여행하시는 한국분 종종봅니다..누가 보던 말던 그자리에서 두개씩 헤치워버리죠..
뭔소린가 하면말이죠.. 저 튜리얀 영양소는 거의 고단백 영양소가 다량함유되어 있어, 몸에 열이 많거나 술먹은후 먹게되면 .. 저승사자 손잡고 무의계곡으로 동행하는 수가 있으니.. 술빨 겁나게 받으시는분 필히 삼가하시라.. 하고싶습니다.

저도 튜리얀 좋아합니다. 그러나 일년에 한개정도 먹어요..저거 먹고나면 운동 겁나게 해야하죠..몸에 영양덩어리 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캐캐한 냄새가 온몸을 감싸고 있죠.. 그러나 1분있음.. 코 감각이 무뎌지죠.. 그렇게 걷습니다. 양쪽 뚱뚱한 아줌마들 죄다 어려요..많이 먹어봤자..30정도 그러나 얼굴은 음.... 우와~~

 
고기는 정말이지 제래시장이 싸요.. 먹기 부담스러울 정도 양도 크지만.. 가격대가 만족스럽습니다..물론 주의할것은 초행길 외국어 안되는 외국인들 100% 눈땡이 맞습니다..

 
이날따라 정말 사람들 바글바글 했습니다. 연말에는 3일~5일간 휴일인데 이때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구입해서 가족들 밥상을 든든하게 하기도 하고 연휴때는 가격도 저렴해지죠.. 이미 알고 있는 터라 저도 제래시장 입성했지요.

 
머리에 히잡을 둘러싼 이슬람 여성이 쇠고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슬람교도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죠..그래서 쇠고리를 먹거나 판매를 하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태국 사람들 90%가 쇠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태국 불교에서는 쇠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재미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운동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감자 고구마를 자주 먹는데.. 로터스, 빅스 등 쇼핑몰에서 고구마는 겁나게 비싸요..kg당 200받이 넘어가죠..으와~~ 그러나 제래시장은 으하~~ 싸요..

특히 야채가 쌉니다. 태국도 이상기후로 인해 야채가격이 폭등하지만, 그래도 제래시장은 아직까지 견딜만 합니다. 특히 태국인들 음식에 레몬은 빠져서 안됩니다. 저 한소퀴리가 10받 약 270원 헉.. 겁나쌉니다.. 


제법 먹음직 스럽고 큼지막한 배추가 보이죠? 야채를 골고루 구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좀 깍아달아고 하면 깍아도 주죠.. 제래시장은 쇼핑하기에는 좀 불편해도.. 가격보고 다니다보면, 이런것쯤이야 하고 다니게 됩니다.

 
또한 각종 육포들 오징어 생선 말린거 널려있죠.. 저 큰 봉지가 280받 으악~ 쌉니다. 아직까지 태국 제래시장은 한국처럼 현대화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음식들이 지저분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어짜피 이곳 물건이 죄더 쇼핑몰로 옮겨가거든요.. 태국 여행시 재미삼아 다녀볼만 합니다..

-새벽시장-
다음에는 이곳 방까피 새벽 시장을 보여드리죠.. 으아~~ 채소란 채소 과일란 과일 죄다 몰리구요.. 도매상들이 나와 물건 픽업해가면 낮에 장사를 합니다.. 기대하시라~~ 컴인쑨~~ 

 

태국 여자들 왜캐 드세뉘~~응? [살풀이를 해야쥐 시끄랏]

그니깐 말입니다.. 이게 뭔 자다가 봉창 두두리는 소릴 하냐면요...??
사진속 건물에 제가 살고 있는데요..요즘 부쩍~~ 옆옆 방 남녀가 쌈질을 하는데.. 남자가 허구헌날 뒤지게 혼나고 내일이면 쫒겨나게 생겼습니다요..

뭣을 그리도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뭘 먹고 사는지 모르지만... 한번 집안에 들어가면 몇일씩 문밖 출입도 하지 않고 지내다가 가끔 저녁무렵에 외출을 하더라구요..

어케 그리도 잘아냐구요?? 음...

그니깐 저는 덥거나 하면 에어컨 대신 문을 열어 놓고 있을때가 가끔 있어염..뭐~~ 남자 혼자 사는 방이 그렇듯이?? 뭐 볼것도 없공.. 훔쳐갈만한 물건도 없는 터라..신경 깔끔하게 끄고 살다 보니..활짝 문을 열어놓고 누가 지나가던 뭘 보던 신경끄고 산지 꽤 됩니닷..[전기세 아낄라공]

그래서 주변에서 하는 큰 소리가 잘들려욤..[대부분 태국인들도 문열어 놓고 있음]


내용을 깔끔하게 요약하자면..

- 옆옆 사는 여자 왈: 야~ 내가 하지 말라는데 왜 자꾸 하는데..왜~~[소릴 버럭지름]
- 남자 왈; 조요~~용[말 없음]

- 여자왈; 야 이 멍청한 놈아 나가.. 꺼지란 말야~~!
 - 남자 왈; 겁나게 조용~~

- 여자왈; 나가`~~ [건물 떠나가라 소릴 지름니닷]
- 남자왈; 그만해~~ 시바라~~[큰소리 한방! 깔끔하게]

- 여자왈; 너 지금 뭐라고 했어 야~ 너 내일 짐싸고 나가 꺼지란 말야 시바라
- 남자왈~~; 우당탕 광쾅[뭔가를 부숩니다]

- 여자왈; 흑흑.. 왜 그래 시바 나가란 말야 흑흑
- 남자왈; 조용해라~~

갑자기 주변이 조용~~~~

태국 여성 중심사회 
- 뭐 태국을 딱히 뭘까요? 라고 묻는다면..음...여자들 성격참 까칠하다고 대답을 하곤 합니닷
정말이지 묵뚝뚝[땀캄떱캄] 하고..남자를 휘어잡고 살려는 여자들이 상당수 되는데..이것은 태국은 모계 중심사회 남자보단 여자들 사회 활동을 많이 합니닷.. http://papam.net/536

- 이런 탓에 가정사 모든 주권을 여성들이 좌지우지 하고 살아갑니다..당연히? 남자 알기를 좀 우습게 보는 경향이 아주 강하고..태국인 남자들을 잘 믿지 않습니다.[정말]

왜 태국 남성들을 믿지 않냐구요??

-눼~왜냐면 " 태국어 중에" 빡완[ปากหวาน] "달콤한 말" 이란 뜻도 있지만.. 격한 분위기에 접어들면, 입빠른 소리로 들리기도 하죠..^^

- 태국 여성들은 남성[외국인 포함] 을 만날때 "빡완" 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태국 남성들 대부분이 유머러스한 어법과 달콤한 이야기로 태국 여성들 맘은 휘감아 버리는데..태국 뇨자들 살짝 이런걸 좋아하는지 금방 넘어옵니다.. 뭐랄것도 없이 살림 장만하고 살아가다가 오래지 않아 또 헤이지고 또 만나고..

- 태국에서 여자와 쌈이 나면 누가 가장 많이 쫒겨 날까요?? 딩동댕...[남자들이 가장 많이 쫒겨 납니다.] 아 웃겨랏~~! 어느날 길에서 큰 가방과 쇼핑백에 옷을 넣어가지고 버스를 타거나 길가에 앉아 담배를 피우면서 여자를 쳐다 보고 있으면 그 남정내 100% 롭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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