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32건

  1. [여행기]태국 신비한 돌산 쿤밍을 아십니까?? (1편) (2)
  2. [여행기]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山 "카오팡 허이" (2)
  3. [쇼핑]태국, ikea 메니아층 위한 저렴한 가구 (4)
  4. [음식]태국, 죽과 함께하는 대박요리 맛이 환상 (16)
  5. [볼거리]태국, 달콤한 녹차 반발효차 이야기 2탄 (10)
  6. [음식]새벽시간에 먹는 맛 칠리소스 라뽁기 5분이면 (14)
  7. [뉴스]태국, 육군병사 폭행장면 유튜브 공개되 논란 (6)
  8. [볼거리]태국, 한국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 소개 - 태국 화장실은? (6)
  9. [음식]태국, 우돈타니 아침식사는 이렇게... (6)
  10. [살다보면]태국, 우리 옆집에 게이와 까터이가 살아요 (15)
  11. [음식]태국, 음식에도 절대 궁합이 있다 먹다 기절함 (10)
  12. [음식]건강할때 지키는 아침 식단 (16)
  13. [음식]태국, 오징어구이를 소스 찍어 먹는 맛이란? (10)
  14. [다른세상] 2013년 여행계획 부탄.인도 (9)
  15. [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6)

[여행기]태국 신비한 돌산 쿤밍을 아십니까?? (1편)




태국 지형은 대부분 평지 입니다. 북부, 동북부 방향으로 가야 산을 볼 수 가 있는데요. 여행객들이 보통 치양마이. 치양라이 매홍썬등 북부쪽 여행을 즐겨하죠.. 그러나.. 태국에서 유일하게 신비하게 솟아 있는 돌산이 있는데요. 그 모습이 희귀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곳이 딱 한군데 있습니다. 동북부 이싼 지역이지만, 북부쪽에 가까운곳 러이 시 입니다. 

바로 쿤밍 읍 입니다.. 이곳 주소는 넝힌 군 러이시에 위치해 있지만, 보통 쿤밍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아 이곳 사람들도 쿤밍이라고하죠. 꼭 중국 지역이름같죠?? 

중국 원난성 쿤밍에 신기한 돌기둥 산이 있습니다. 이곳과 닮았다고 해서 쿤밍으로 칭하게 된 것이죠. 원난성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국경에 위치해  있고, 이곳 쿤밍읍 넝힌 군 러이 시 이곳에서 라오스 국경이 그리 지 않습니다.. 러이에 있는 쿤밍은 중국 원난성 쿤밍을 축소해 놓은 멋진 돌산이 솟아 있습니다.

오늘은 쿤밍 소개편 1탄 입니다. 



저 멀찌감치 보이는 동글동글한 산이 보이는데, 쿤밍 돌산진입로 입니다. 이곳에 잠시 정차를 해 놓고 주변 산새를 우선 눈으로 살짝 흘겨보면 좋습니다. ^^ 

산등선을 가로질려 약 2키로 정도 가다보면, 우뚝 솟은 돌산이 눈앞에 보이는데요. 중앙에 큰 돌입구가 있습니다..

경운기 같은게 많이 보이죠? 여행객들 관광시켜주는 썽태우를 개조해서 만든건데요.. 가까운 곳을 움직여도 일단 400받부터 시작합니다. 절대 저렴하나 가격은 아닙니다,

 

지금 바로보이는 입구가 쿤밍 돌산 안쪽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쿤밍 돌산 입구는 몇군데 있습니다. 그 중 한군데 구요.. 저 넘어가면 아주 놀라운 곳이 보여지죠..



입구를 지나 10여분 정도 가다보면, 중앙에 큰 불상이 있구요, 그 밑으로 제단이 있더라구요. 

잠쉬만여..~!!!

태국 동북부에 위치한 쿤밍 중국 원난성 쿤밍을 축소해 놓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신비로움에 매료되 가끔 멀지만, 가보곤 하는 곳이지요.
소개할 곳이 많아 매월 한 두개씩 쿤밍 곳곳을 소개해 드릴께요.. 

아직 한국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아 이곳 정보를 찾기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좀더 상세한 정보를 올려야 겠다 쉽어 이렇게 포스팅 하게되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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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山 "카오팡 허이"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패차분 산맥을 끼고 짱왓 챠야품 과 짱왓 페차분 사이길에 있는 가슴 시원하게 해주는 곳을 혼자보기 아까워 포스팅 합니다.

 
카오팡허이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구비구비 산을 넘는 시간이 약 1시간 40분정도 걸립니다. 물론 차량이동시 ...^^
중턱에 오르면 차량이 하나둘씩 서서 이곳을 보며 힐링을 하지요. 아주 멋진 곳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 있으면 모든 스트래스가 한번에 날라가곤 하지요.

 
페차분 산맥 주변은 아주 높고 뽀족한 산보다는 드 넓디 넓은 평야가 보이는데 이게 절경입니다. 제가 페차분 카오커 라는 산을 자주 가서 힐링을 하는데.. 넋을 잃고 볼정도로 그림 같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이 차야품 카오팡허이 산 중덕에서 바라본 곳입니다. 사진을 좀 거시기하게 찍어서 그런데요.. 아주 멋진곳이죠.

 
저렇게 차량을 주차해 놓고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도를 넘 이쁘게 그렸써여..ㅜㅜ .. 먼저 이곳을 가려면 차량이 있어야 합니다 승용차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도로가 험하고 산도 좁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챠량 고장이 나기쉽거든요..

SUV 나 터블캡 을 권합니다.. 일단 방콕에서 출발하신다면, 싸라부리를 지나고 여기까지 2시간 소요 ..싸라부리를 지나면 롭부리 와 페차분 2 갈래 길이 딱 눈에 보입니다. 

우측.. 오른쪽 (릐여우꽈) 하시면 좁은 도로가 시작되고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다보면 길을 잘깔려 있습니다.
페차분 도로는 컨캔. 피싸누룩을 이동할 수도 있어요.. 한창 가다보면 4거리가 나옵니다.. 이거 잘보셔야 해요.

고속으로 차량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정표가 있습니다. 4거리에서 우회전 차야품 이란 이정표가 보이는데
이것 보셨다면 제대로 가신것이죠.

바로 위 지도 위치가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직진 산길이 험하고 좁고 중간중간 길이 덜덜거리면서 가야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40분 가다보면 카오팡 허이 산 중턱이 떡 하니 보입니다. 

[papa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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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山 "카오팡 허이"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패차분 산맥을 끼고 짱왓 챠야품 과 짱왓 페차분 사이길에 있는 가슴 시원하게 해주는 곳을 혼자보기 아까워 포스팅 합니다.

 
카오팡허이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구비구비 산을 넘는 시간이 약 1시간 40분정도 걸립니다. 물론 차량이동시 ...^^
중턱에 오르면 차량이 하나둘씩 서서 이곳을 보며 힐링을 하지요. 아주 멋진 곳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서 있으면 모든 스트래스가 한번에 날라가곤 하지요.

 
페차분 산맥 주변은 아주 높고 뽀족한 산보다는 드 넓디 넓은 평야가 보이는데 이게 절경입니다. 제가 페차분 카오커 라는 산을 자주 가서 힐링을 하는데.. 넋을 잃고 볼정도로 그림 같은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곳이 차야품 카오팡허이 산 중덕에서 바라본 곳입니다. 사진을 좀 거시기하게 찍어서 그런데요.. 아주 멋진곳이죠.

 
저렇게 차량을 주차해 놓고 주변을 둘러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도를 넘 이쁘게 그렸써여..ㅜㅜ .. 먼저 이곳을 가려면 차량이 있어야 합니다 승용차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도로가 험하고 산도 좁고 길이 울퉁불퉁해서 챠량 고장이 나기쉽거든요..

SUV 나 터블캡 을 권합니다.. 일단 방콕에서 출발하신다면, 싸라부리를 지나고 여기까지 2시간 소요 ..싸라부리를 지나면 롭부리 와 페차분 2 갈래 길이 딱 눈에 보입니다. 

우측.. 오른쪽 (릐여우꽈) 하시면 좁은 도로가 시작되고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하다보면 길을 잘깔려 있습니다.
페차분 도로는 컨캔. 피싸누룩을 이동할 수도 있어요.. 한창 가다보면 4거리가 나옵니다.. 이거 잘보셔야 해요.

고속으로 차량이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정표가 있습니다. 4거리에서 우회전 차야품 이란 이정표가 보이는데
이것 보셨다면 제대로 가신것이죠.

바로 위 지도 위치가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직진 산길이 험하고 좁고 중간중간 길이 덜덜거리면서 가야하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40분 가다보면 카오팡 허이 산 중턱이 떡 하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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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태국, ikea 메니아층 위한 저렴한 가구


세계적인 가구업체 한해 40조 수익을 내는 IKEA (아케아) 대형 가구점 이용하십니까? 저는 주로 아케아를 이용합니다. 지난해 2011년 10월 오픈한 아케아 태국 대홍수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방콕.. 그러나 오픈을 강행하고 오픈날 수 만명이 찾아 큰 성황을 이뤘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 아케아 특징은 톡톡튀는 아이템이 돋보이고, 저렴한 가격, 실용성 있는 가구, 생활필수품, 등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아케아 오픈된것으로 알고 있지만, 자주 이용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아이템들이 많아요.

 


유명 가구아티스트 가구가 전시되어 있고 전시품목 고유번호를 채크한 후 미 조립된 가구를 구입 한 후 본인이 직접 조립하거나.. 아케아
엔지니어 조립을 원하면.. 조립도 해줍니다. [비용추가]

조립좋아하는 메니아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습니다.. 태국 사람들 아기자기하고 집에서 아옹다옹 조립해 사용하는 것을 무진장 즐겨하기 때문에 특히 저렴한 아케아 제품을 자주 이용합니다.

그러나, 물건 양이 많거나, 크기가 큰 경우는 아케아 직접배송을 이용하면 되는데, 비용이 추가됩니다. [비용추가]

 

특히 주방기구는 죄다 아케아에서 구입했지요.. 저렴하고 상당히 다양해서 구입했지요.. 애효~~ 좀 그렇다..혼자서

 
해외 어느나라에서 사용가능한 아케아 쇼핑 적립카드 한국에서도 사용가능하고 적립된 금액만큼 차감 되더군요..

사실 해외에서 살다보면 , 비싼 가구와 알수 없는 현지 시세때문에 고민아닌 고민을 하는데.. 이럴필요 없이 깔끔하게 한방에 구입가능하기 때문에 해외 생활 계획하시는 분들 적극추천합니다.

생각보다 훨씬 제품좋습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하고 조립좋아하시면 직접해보시면 더 좋구요.. 조립설명서 죄다 있고 영어로 되어있어요.. ㅎㅎㅎ

태국 가구이쁜게 참 많아요. 고급스러운 엔틱 부터 .. 그러나 가격이 문제 겁나비쌈.ㅎㅎ
그래서~~ 아케아 이용하시라는 것이죠.. 태국 방콕 방나에 위치해 있고 초 대형 메가방나와 함께 붙어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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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죽과 함께하는 대박요리 맛이 환상


한상 푸짐한 대표 태국음식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게 속을 풀어줍니다. 전날 술한잔 거하게 하셨다면 แกงจืด 껭쯧을 적극적으로다가 권합니다. 깽쯧은 국물이 맑고 만들기도 쉽고 뒷맛이 개운하고 또한 돼지고기를 푹고아 넣은 후 다시한번 야채와 함께 끊어 먹게됩니다. 

위 사진 두부가 들어간 국 그게 깽쯧이라고 하는데, 제가 가장 즐겨먹는 태국 대표음식이죠. 


 태국음식 แกงจืด 껭쯧 다진 돼지고기를 수저로 떠넣은 후 수끼형식으로 많이들 먹습니다. 즉석음식이 발달한 태국음식 답게 뒷맛이 깨끗하고 동글동글한 두부는 연두부 인데 가격이 겁나게 쌉니다.

야채는 주로 파와 향채 팍치를 넣고 끊인 후 밥상위에 올려 놓습니다. 태국음식 만드는 시간이 대부분 5분 이상 걸리는게 별로 없어요

음식의 신선한 맛을 오래가두기 위해서 인지 모르겠으나 보통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상당히 빠른 식탁위에 음식이 오릅니다


 
지금 음식은 ผัดผักบุ้งทอดยอด 팟팍붕텃엿 이라고 하는데 일반 팟붕쁘라뎅 맛과는 달라요..

팟풍쁘라뎅 포스팅 : http://papam.net/1412

음식이 살짝 매콤하고 씹히는 맛이 고소합니다. 보통 이런 고급? 스러운 맛은 집에 손님이 찾아오거나 친한 사람이 왔을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대접합니다.

지금 음식도 3분 이상 조리하지 않습니다.

 
서민들 대표음식 중에 ไข่เจียว 카이찌여우 라고 하는 야채 계란후라이 입니다. 좀 다른 것은 계란 찜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지더라구요

야채를 넣고 뜨거운 불에 당궈진 후라이팬 위에 기름을 듬북 부운후 빠른 시간에 계란 후라이를 만들어 냅니다.

주머니사정이 넉넉하지 못할때 주로 만들어 먹는데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도 좋습니다.



 
 ข้าวต้มกุ๊ย 카우똠꾸이 제가 가장 많이 즐겨먹는 태국식 죽입니다. 태국 죽 맛은 한국에서 먹는 죽 맛과는 좀 달라요.

카우똠 죽 포스팅: http://papam.net/1165

태국식 죽에는 역시  ผัดผักบุ้งทอดยอด 팟팍붕텃엿 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정말 죽이 입에서 살살 녹지만, 위 야채 볶음을 척척 올려 놓고 먹는 맛이란.. 옆에서 말시키면 주먹이 저절로 날아가죠?



자 이렇게 한상 차려 먹는 맛이란? 뜨거운 사막을 거닐고 있는 낙타가 뭣모르고 레몬 하나를 먹고 기절하는 맛? 이게 뭐지? 도데체..쩝

제가 이 맛에 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지만.. 든든한 하루를 유지시켜주고, 그 맛에 취해 또 찾게되는 음식 들입니다. 태국 여행시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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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태국, 달콤한 녹차 반발효차 이야기 2탄


위에 녹차는 태국 북부 치양라이에서 가져온 반발효 녹차 입니다. " 녹차는 보통 따뜻하고 강수량이 많은 지형에서 잘 자라고 바람이 잘 부는 곳에서 제대로된 녹차를 재배 할 수 잇습니다. 이 과정에서 비타민 C가 다량포함되어 있어 몸에 아주 좋습니다. "

어떤 분들은 찻물을 내릴때 100 °C 이하에서 제대로된 녹차맛과 향을 내는데 이과정에서 비타민C 가 파괴된다는 분들이 있으나.. 10분이상 뜨거운 물에 담아두지 않는다면 비타민C 파괴는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찻물을 내려 마시는 시간이 짧고 찻잔에 두고 마시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상관 없습니다.

태국 북부 치양마이 반발효 녹차 맛은 어떨까?
 

- 녹차 맛의 결정은 실온에서 녹차잎을 말리는 과정과 덖는 과정에서 녹차 성분을 파괴하지 않고 만들어 내는 과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이런 덖는 과정까지는 15년 정도 녹차를 덖어보신 분들이 제대로 만들어 내죠.

태국 녹차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 녹차 대부분이 반발효차 입니다. 반발효차는 약 30%~60% 약발효시켜 만드는 녹차인데.. 태국 기후조건은 녹차 재배하기 딱좋습니다. 따뜻한 기온과 강수량 바람이 적절한 산악지역이여서 많은 양의 녹차를 재배하고 있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반발효차를 마실때는 반드시 다기속 첫물은 바로 버리는게 좋은데. 발효과정에서 불순물이나 먼지가 있을 수 있기때문에 그렇습니다. 북부 치양라이 녹차맛은 향이 짖고 뒷맛이 살짝 강합니다. 100 °C 물을 부어보면 30초 이내 마시게 되는데 물색깔도 짖은 색을 띠고 있어 반발효차보다 좀더 쌘편입니다. 

 

지금 위에 있는 작은 봉지속 녹차는 태국 동북부 이싼 러이지역에서 가져온 반발효 녹차 입니다. 동북부 지역에서 러이 지역을 보면 페차분 산맥을 끼고 있고 해발 800미터가 넘는 지역을 가다보면 두 세갈래 길이 나오는데 컨깬. 피싸누룩 . 러이 . 페차분 지역으로 갈 수 있는 산길이 나옵니다. 이 지역은 산악 트래킹 지역으로 유명하고 많은 여행객들이 야외취침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태국 12월 계절상 겨울이긴 하지만 그래도 덥죠.. 그러나 유일하게 동북부 페차분산맥 지역에서 러이로 가는 산악지역은 12월 중순쯤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추위가 가장 먼저 찾아오는 곳입니다.  이런 기후와 강수량 때문에 태국 북부 지역에서 재배된 녹차와는 확연히 맛이 다르고 향도 다릅니다.

동북부 지역 녹차 맛은 어떨까? - " 반발효차 첫물은 그냥 버립니다."

북부지역 반발효 녹차 맛은 향이 짖고 색깔도 짖은 반면에 동북부 페차분 산맥에서 재배된 녹차는 맛이 달고 색깔도 일반 녹차 맛과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물을 내릴때 기름끼가 많이 뜨는것으로 봐서 실온과정에서 단 맛을 내기위해 추가되는 과정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나 먹기에는 러이 지역 녹차가 훨씬 좋고, 목으로 넘어가는 맛이 더 부드럽습니다.  

 
태국 북부와 동북부 지역 녹차 재배량이 상당히 많아 유통되는 가격도 저렴하고 소비량도 상당히 많아 태국 전국 곳곳에서 쉽고 간단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보통 오전 커피를 마실때 잔 옆에 녹차를 담은 다기가 보이는 곳이 많은데 가격이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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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손님 대접제대로 하고 싶다면 차茶를 대접하라 1탄
2009/12/31 - [함께하는식사시간] - 가볍게 따끈한 차茶 가 생각날때면 싼 맛에 이곳을..
2007/09/16 - [함께하는식사시간] - 총 30 가지 태국 라면[มาม่า마마] 종류 ~~~ 많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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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새벽시간에 먹는 맛 칠리소스 라뽁기 5분이면


태국 시간 새벽 2시17분 작업을 하는 중에 아~ 이 출출함을 어디서 달랠꼬.. 싶은 맘에 제 스스로 의지와는 전~~ 혀 상관없이 냉장고에 자석이라도 붙어 있는듯 저를 끌어 당기더군요.. 이게 운명이게꺼니. 냉장고 문을 열고 이순간 절대 충실하기로 하고 .. 냉장고 아래칸 야채실을 점령하기에 이릅니다..

재료...5분요리

태국라면 2개[크기가작음], 당근 조금 , 양배추 조금, 후추, 태국 칠리소스 1큰술, 고추장 2큰술, 소세지1개 작은거
 
 
자.. 준비한 후라이팬에 라면 한개를  끓일 정도 물의양을 넣고 보글보글 .. 할때까지 끓여주고.. 그 사이 야채실에서 픽업?해온 당근/양배추 를 준비해두고 과감하게 뜨거운 물에 투하시킵니다.

 
 야채가 노릇노릇?? 하게 익어갈때쯤..냉장고 속 희망? 고추장 2큰 술을 성의있게 넣어줍니다. 뜨거운 물에 살살휘휘 저으며 고추장을 풀어주고..

 
고추장이 칠리소스 줘~~줘 소리를 지를때쯤.. 칠리소스 한큰술 넣어 줍니다. 이 칠리소스 한 큰술만 넣어도 다시마분말등 맛을 내는 다른 양념을 넣을 필요가 ~~ 전~혀 없어요.. 맛을 깔끔하게 해주고.. 목에 넘어가는 아흐~~

 
아흐.. 그림자 봐라.쩝~~ 칠리소스를 넣고 바로 태국라면 2개를 과감하게 투하해줍니다. (태국라면은 크기도 작고 면도 얇아서 2개정도가 적당합니다.)

 
라면과 작은 소세지를 넣은 후 휘휘 덜컹덜컹 저어줍니다. 중간에 너무 자작자작 물이 없으면 약간의 물을 넣어주고 맛나게 익을때 쯤 후추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자 이렇게 해서 칠리소스 라뽁기 완성.~~~ 이야~ 맛 정말 깔끔하네요.. 뒷맛도 상큼하고 매콤하니.. 입천장에 척척 달라붙는게 뭐가 이리 맛있노 했답니다. 이렇게 총 5분이면 충분합니다..

칠리소스 라뽁기 맛이란? 음... 면발을 몸에 휘휘 감는 맛 ?? 그런 맛?? 쩝~~~ㅜㅜ

제가 이 새벽에 먹는 라볶기 땀시 .. 윗몸이르키기 150개를 했답니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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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 [함께하는식사시간] - 총 30 가지 태국 라면[มาม่า마마] 종류 ~~~ 많기도 많다.~~@.@
2007/09/16 - [함께하는식사시간] - 총 19 가지 태국식 컵 라면~~ 가격이 너무 착하다-- 맛도 가볍고.
2009/09/05 - [함께하는식사시간] - 출출할때 먹는 태국 컵라면..그런데 맛은 여영~~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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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국, 육군병사 폭행장면 유튜브 공개되 논란


지난 30일 태국 육군 제2 보병부대 군 상관으로 부터 폭행당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큰 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지난 2553년(2000년) 7월 24일 2명의 육군 병사들이 상관으로 부터 심한 폭행을 당하고 있는 장면이 유튜브에 공개되면서, 태국 군 부대가 진상조사에 나셨습니다.

2명의 병사들은 쪼그려 뛰기를 하면서 상관의 군화발로 가슴을 차이고 얼굴을 가격하고 옆드려 포복기어가고 있는 병사
얼굴을 군화발로 가격하고 가슴을 심하게 내려찍는등.. 비 인간적인 행위로 인해 2년이 지난 일이지만, 폭로된 동영상이 사실로 들어나면 법적인 처벌이 불가피 하게 됩니다.

 음 부대의 특수한 상황은 지금 동영상보다 훨씬 더한 얼차례가 있지요.. 군대를 갔다온 남자라면 저 군화발이 어떤 위력이 있는지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저건 그냥 무기 잘못차면 그자리에서 사망을 할 수 있는데 위험한 짓을.. 

 


폭로된 동영상 장면 ... 

출처 언론사이트: http://www.innnews.co.th/shownews/home  [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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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태국, 한국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 소개 - 태국 화장실은?



태국 포털사이트 카폭에 한국 해우재 화장실 박물관이 소개되어 화제 입니다. 지난 11월 23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른 수원에 위치한 세계최초 화장실 박물관 역사와 위생시설등을 소개 되었고. 태국 언론에도 보도 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해우재 소개된 외국사이트 링크http://musicstation.kapook.com/view51727.html
http://www.gizmodo.com.au/2011/01/south-koreas-mr-toilet-house-is-now-an-official-toilet-museum/ 
http://www.tuoitrenews.vn/cmlink/tuoitrenews/fun/toilet-museum-opens-in-south-korea-1.92696
 
민간 국제기구인 세계화장실협회(WTA) 창립한 미스터 토일렛 심재덕 1996년 수원시장 재직 시 2002년 한.일 월드컴을 유치 하면서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운동의 선구자로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화장실 문화를 바꾸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고 합니다.

2007년 3월 건축가 고기웅 설계를 토대로 공사하여 그해 11월 11일 완공되었고, 2009년 7월 수원시에 기증하여,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리모델링을 거쳐 "수원시 화장실 문화 전시관 해우재"로 재 탄생되게 됩니다. 이 후 2010년 10월 30일부터 일반인에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blog.daum.net/rorand/673178

-자 !! 태국 화장실 소개할께요-

태국 화장실 일단 청결하지 않습니다. 처음 재래식 화장실 보고 놀라자빠질 일 격으신분들 꽤 됩니다.특히 외국인들? 왜??  뭤땀시? 태국 재래식화장실 특징은 지면과 높이가 약 15cm  이상됩니다.. 그리고 폭도 좁고 어디가 앞인지 헷갈기리도 하지만, 문쪽이 정문이게꺼니.. 그쪽으로 자세를 잡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남녀 자리에 앉아서 소변을 볼때 좌변식 앞가리게가 없어 그 소변이 바닦으로  튀거나 합니다. 아주 불편하죠.. 그래서 태국 화장실 입구에는 소변찌꺼기 지나가라고 자그마한 수로?가 있어요.. 그리고 볼일을 보고 물을 퍼서 변기에 부어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면됩니다.

그리고 재래식 변기문제점 중에 치명적인게 있으니..바로..모기 아~~ 미처 버립니다. 지금도 지방을 가거나 오래된 가옥을 갈때면 화장실 변기보고 일단 긴장부터 하죠.. 모기 장난 아니게 많아요.. 엉덩이 물리면 짜증이 나이아가라 폭포수 만큼 몰려와요..~~!




지금 위 변기는 제가 살고 있는 집 화장실 변기 사진입니다. 그 옆에 길다란 호수하나 있죠?? 태국은 저 호수가 어느 곳에나 있어요..10년전 저 호수때문에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저 물 호수는 변기에 큰거 볼 일 보고 나면 저 호수를 궁뎅이 계곡 사이로 이끌고? 가서 조준발사 후 깔끔하게 뒷처리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저는 화장실 청소용으로 사용하죠..

특히 여성분들에게 아주 좋은 사용도구이죠..그래서 태국 여성들이 화장실 갈때 화장지가져가는 분들이 거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래서 비대장사가 잘안된답니다.

요즘들어..

태국도 요즘들어 깨끗한 화장실문화에 대한 정부와 민간에서 활발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 오래된 화장실을 개선하자는 목소리도 높고 점점 개선해나가는 모습을 옆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터미널 화장실 이용객들이 변기뚜껑위에 발을 딛고 올라가 볼일을 보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는 것이죠..그것 때문에 전 무진장 찜찜하죠..

태국여행객들이 한국 화장실에 대한 칭찬이 대단합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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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 [생활습관들] - 깜찍한 생활속 아이디어 "스펀지" 태국인 별난 아이디어들..~~~~^^
2006/03/08 - [시작하기에 앞서] - 여행중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2006/09/14 - [여행기] - 태국 화장실에 관한 이야기 1편--[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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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우돈타니 아침식사는 이렇게...


태국 동북부 이싼 특히 우돈타니에서 아침식사는 이렇게 합니다. ไข่กะทะ + ขนมปังนมสด [카이까타 + 카놈빵놈쏫] 와 커피한잔을 하면서 먹습니다. [커피는 입에 맞지 않아 저는 먹지 않습니다.]

제가 우돈타니를 한때 자주 갔었지요..아는 태국인들도 많고 라오스 사람들도 많이 알지요..그런데 이곳에 머물다 보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곳곳에 오전 장사를 위해 열린 식당문을 들어가보면 카이까타 와 카놈빵놈쏫 음식을 판매합니다.



왼쪽에 있는 노리끼리한 음료는 차옌[시원한 차] 보통 자스민을 넣고 차를 우려내기도 하고, 태국 북부지역에서 재배하는 차잎을 우려내기도 하는데.. 보통 차옌은 서비스로 줍니다.. 시원하고 맛 좋아요

오른쪽 커피 정말 맛때가리 겁나게 없어요.. 뭐랄까? 이건 에스프레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에스프레소에 샷을 추가한것도 아닌 맛 정말 그지같죠..설탕 그득그득 넣고 마셔야 합니다. 15받 정도 합니다.

쫀쫀한 쪽지 정보--

제 블러그 검색란에 우돈타니 라고 치면 많은 양의 정보가 검색됩니다. 이곳 우돈타니에서 1시간 30분정도 가면 넝카이가 있고, 넝카이에서 국경 라오스를 만나게 됩니다. 특히 우돈타니는 라오스 사람들이 직접 차를 몰고와 상거래를 하는 곳으로 중앙시장을 가면 그 규모가 상당하고, 60% 이상이 라오스 인이 우돈타니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오스 인들은 보통 7일비자 또는 통행증을 받아 일을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지요.

사실상 우돈타니만 제대로 알아도 라오스에 대한 고급정보를 대부분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육로무역을 방콕에서 직접 라오스까지 가는 경우 보다는 우돈타니 또는 넝카이를 거쳐 중계인에게 인개하고, 세금을 줄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또한 보따리 장사를 하는 라오스인 / 태국인 들이 거의 대부분이다보니, 물건을 직거래 할 수 있는 도매상이 필요하고 세금도 줄이고, 물류비도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외도 몇가지 다른 정보가 있으나, 이번 포스팅 내용과 거리가 너~~무 멀어질까봐..이만 스톱~~!!!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 [꾸에띠여우늬어] 소고기국수 와 내장 그리고 양껍데기가 들어간 태국 쌀국수 입니다. 아주 맛이 시원하고 태국고추가루를 살살 뿌려 매콤함과 함께하면 더 깊은 맛이 있어 좋습니다.

[카이까타 + 카놈빵놈쏫] 커피한잔 추가 60받 / 꾸에띠여우늬어 35받 이정도면 아침식사 치곤 든든합니다.

우돈타니 여행시 카이까타 와 카놈빵놈쏫 한번드셔보세요.달달하니. 맛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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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 [함께하는식사시간] - 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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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 [함께하는식사시간] - 가볍게 따끈한 차茶 가 생각날때면 싼 맛에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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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태국, 우리 옆집에 게이와 까터이가 살아요

먼저 이해의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은 개개인의 인격을 펌허하는 글이 아닌, 극히 제 개인의 취양이 다르다는 것을 좀더 재미 있게 글로 옮기고자 하는 것이니, 이와 관계되시는 게? 이런 분들 발끈하지 마세요.. 자 그럼 출울발~~~~Let's go 


이곳은 제가 현재 태국 방콕에 살고 있는 지역 일부이고, 동네가 크다보니 걸어 다니긴 좀 힘들지만, 저녁 조깅하기 딱좋고 전체를 한바퀴 뛰어 다니는데 약 1시간 정도 걸리고,.. 조용하고.. 사람들도 괜찮고 외국인들 너~무 많이 살고 한국인도 몇분 살더라구요..[거두절미하고..]

이곳 써이[골목] 어딘가 제가 사는 집이 있습니다. 바로 그 옆집에 게이 4명 까터이 1명이 오손도손 아기자기하게 살고 있는데요... 저는 이런  옆집 환경을 눈으로만 이해할뿐..머리와 가슴속으로 이해하기란..너무~~ 힘들더라요.

사진출처: http://album.sanook.com/files/2289416


<-- 옆에 사진은 내용과는 무관함니닷..

 옆에 있는 사진 참 이쁘죠? 처음에는 남성의 성을 가졌던 분이지만.. 지금은 성전환 수술이후 여성의 성을 가진 분입니다. 이름은모르겠고,  이런 분들을 까터이라고 하는데..

까터이에 대한 포스팅글이 이곳저곳에 있지요 제 블러그에 까터이 검색해보시면 쭈르르 글이 보일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까터이 동생 몇명이 있지요.. 처음 남성이지만..스스로는 여성이길 원했고, 점점 여성의 몸을 가지게되더군요..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까터이 동생도 참 몸매가 이뻐요.. 얼굴도 잘생긴건지 이쁜건지..헷갈리지만.. 아무튼  거시기합니다.. 전 그저 남자로 보이지 여자론 절대 안보임..

가끔 까터이 동생이 사는 동네 놀러가면, 이곳 주변에 몇몇 아는 태국동생들이 우르르? 달랑 3명 ㅎㅎ 늦은 저녁시간까지 밥을 먹고 피곤하면 자기 집에서 자고 가라고 하죠.. 방이 몇개되니 상관없긴 하지만, 까터이 동생집은 너무 부담스러워 잠을 자본적 없습니다..

까터이 동생들은 솔직히 이해를 머리속으로 합니다. 스스로 여성의 성을 가지기 위해 모든것을 변화시키니까요..

자 문제는 게이 이분들 ... 지금부터 내용이 좀 거시기 할겁니다..



<-- 게이 사진을 올리자니 좀 거시기 해서 귀여운 곰인형으로 대체했으니 혹이라도 발끈하지 마시길..ㅜㅜ

그런데 동성 남자끼리[게이] 여자끼리[텀보이] 이 두분류는 사실 뭐가 뭔지 당췌.. 남자끼리 뭐하자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사실 개인적인 업무적로 악수를 하거나 친한 사람들 만나 가벼운 허그정도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깍지끼고 길을 걸어당기는데 어깨를 서로비비며, 키스하는 장면이 흔하디 흔한 태국 일상 생활속에서 살다보니.. 아우 쌍~정말 이놈의 나라를 떠나든가 해야지... 할때가 있었지요.

또한, 텀보이들 여자끼리 아~ 놔 정말 태국에서는 게이. 까터이 .텀보이는 너무 엄청나게 흔해서 이게 당췌 누가 진짜인지 헷갈릴때가 있을 정도로 넘처납니다. 텀보이들은 스스로가 남자인줄 알고 짧은 머리에 배둘래햄 허리살을 찌워 평생을 그리 살더군요.. 텀보이들 중에 남성의 성을 갖기 위해 수술대 오른 이들은 극히 드물더군요.. 그냥살찐 여자몸의 남자인줄 알고 사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까터이 / 게이  / 텀보이가 가장많은 나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차라리 까터이가 좀 낫습니다.
자칫 태국이 좀 이상하게 비출까 우려되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이거든요..

옆집 게이분들 자동차가 몇대 있는데..꼭 내집앞 입구에 차를 세워 차빼~~ 옆집문 쾅쾅 두드리게 만들더군요.
처음에는 그냥 웃으며 넘어갔지만.. 너무 자주 그러길래 요즘은 인상한번 씁니다.. 그래서 그런지... 집앞에 주차를 안하더군요..^^ 


 사실 참 조심스러운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좀 다른 성 을 가지신 분들 이야기를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다른 생각을 담아 보았지요..그래도 사람사는건 똑 같은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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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음식에도 절대 궁합이 있다 먹다 기절함


태국 맛의 최고봉이라 함은? 자고로 얌[무침] 음식이 맛의 종결자라 자부합니다. <-- 오호 너무 과하게 칭찬하는거 아닌감?? 에헴..ㅜㅜ

태국음식은 즉석에서 5분안에 만들어내는 즉석 음식이 매우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음식이 싱싱하고 좋은 식재료와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위 음식은 ยำถั่วพู [얌투어푿] 새우, 땅콩, 각종채소 남찐소스[살아있네~]를 넣고 살짝 후라이팬에 볶은후 그릇에 담기전 살살 버무린 후 손님 테이블 위해 올려놓습니다. 시큼함 매콤함이 앗쌀하니 목젓을 어퍼컷 후려치고 목으로 넘어가는 맛이란 ? [가제 꼬리로 콧등 치는 그맛?? 뭐가뭔쥐] 가격은 약 120받 [수쿰빗은 150받 이상 감니다. 수쿰빗은 워낙 비싸고 바가지가 심한 곳이니 다른 지역에서 드세염]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거의 먹어봤을 그 야채요리 보통 팟풍파이뎅을 드셨겠지만.. 저는 다른 음식을 음 하하하
ผัดผักหวานไฟแดง [팟팍완파이뎅] 비슷하지만 식재료가 겁나 다른 음식 이름데로 달달한 팟픙파이뎅 이 되는 샘이죠

소주한잔에 팟픙파이뎅 한 젖가락 하는 맛이란? [소주잔에 인어가 노는 그 느낌??] 게다가 밥도둑입니다. 정말 밥한공기 후딱 끝내게 됩니다. 

자 이렇듯 음식 먹은 후 늦은 오후 운동은 필수코스 ..왜? 허리둘래 40넘기기 싫음 운동해야 합니다.. 태국음식 겁나 살찌우죵...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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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8 - [시작하기에 앞서] - [다른세상] 2013년 여행계획 부탄.인도
2012/11/17 - [라오스 ลาว] - [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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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6 - [생활습관들] - [경제]태국, 동북부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정보 허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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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건강할때 지키는 아침 식단


외국 생활 10년차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에 수년째 아침에는 과일을 먹습니다. 특히 사과하나 바나나 두개를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먹고 나면 속이 편안하고 화장실 볼일 볼때 큰 도움이 되고, 변색깔도 달라집니다.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제 체질을 봤을때 가볍게 먹어줘야 좋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그 후 가볍게 과일을 섭취한 후 몸에 나타나는 반응 또한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특히 사과.. 사과는 거의 매일 아침에 하나씩 먹습니다. 크기는 한손에 거의 쥐어질정도 작은 크기 가격은 18받으로 저렴하지요..  농약을 겁나게 뿌렸을 것이라는 생각에 물에 식초를 넣고 20분가량 담가둔후 5~6회 흐르는 물에 깔끔하게 씻은 후 냉장 보관하고.. 매일 하나씩 먹습니다. 그렇다고 한 박스 씩 구입하지 않고 보통 7개 일주일치 구입후 먹습니다.

사과의 효능을 보면 5가지가 좋더라구요
사과효능 링크 ; http://db.gba.go.kr/sub02/sub01_view.php?info_no=538&kind_code=14



바나나 열대기후 태국 바나나 및 열대 과일 천국입니다. 바나나 종류만 37가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크기또한 다양하고 맛도 다릅니다. 불에 구워먹는 식용 바나나 부터 건강식단에 좋은 바나나 까지 종류가 너~~무 다양합니다.
제가 바나나 덩어리체 구입을 하지요..크기도 크지만 가격이 헉..75받 겁나게 싸고 맛도 너~~무 좋습니다..ㅜㅜ

또한 바나나를 오래 먹다보니..변비 및 소화에 도움이 되고..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아도 포만감이 좋아 휘트니스 운동 전 하나씩 먹어줘도 좋더라구요.. 이외 6가지 좋은 효능이 있더라구욤..

건강 절대 건강할때 지켜야 합니다. 요즘같은 환경이 인체에 미치는 여러가지 좋지 못한 점이 많을때.. 
지킵시다..건강을 ..

다 좋은데..그게 ..음.... 좋아하는 음식 지날때 저도 모르게 최면 걸린듯 먹어치우고 말더라구요.ㅜㅜ 아~~ 
집에 가려면 더 삐잉~~ 돌아가는 방법을 택해야 할까요? 외..집근처에 꼭 5분씩 고민하게 하는 음식이 있을까?
집근처를 지날때 옆을 볼 수 없는 안경을 끼고 다녀야 할까요? 음..겁나 고민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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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태국, 팍치 건강에 좋은 향채 이야기
2006/08/05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푸미폰 국왕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하셨네요--[태국]
2006/03/08 - [시작하기에 앞서] - 여행중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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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오징어구이를 소스 찍어 먹는 맛이란?


길거리 음식 천국 태국 다양한 해산물 구이가 상당히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음식은 오징어 구이 [뿌라믁양] 가격도 저렴하지만, 꼬지에 두세개 꽂아 놓은 오징어를 태국 숯불[코코넛숯]에 10여분 정도 굽게되면 제대로된 맛이 올라옵니다.

 
크기도 크지만 가격도 저렴해서 50받 정도면 든든하게 먹을 수있죠.. 행사장이나 시장길 걷다보면 언제나 눈에 띄는 거리 음식 뿌라믁양...


 

숯불에 익힌 오징어구이를 태국 전통소스인 남찐소스를 견들여 먹으면 아주 개걸스러운 식탐 본능이 생깁니다. 
주의: 급격히 다이어트 꿈꾸시는분 가까이 하지마세요.... 죙일 먹게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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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세상] 2013년 여행계획 부탄.인도

사진출처; 구글지도


1. 제가 2013년도 반드시 무조건 완전히 가고야 말겠다는 굳은 결심을 했던 나라가 있으니.. 부탄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이기도 하지만, 가장 가난한 나라 히말라야 산맥을 끼고 있고 인도 보호아래 살고 있는 나라..

제가 이놈의 역마살 때문에 한국에 안살고 이리 해외에서 요러고 살고 있지요. 그런데 한가지 부탄 여행을 위해서 1일 160불을 지불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3일만 있어도 5십만원 정도가 체류비용이고, 이외 비행기 티켓, 호텔, 식대, 가이드 비용까지 합치면 음. 3박4일이면, 돈1백70정도 훌쩍 깨지겠다..쉽어요.. 외부인이 부탄자국민 집에 체류하거나 머물수 없다고 합니다. 

다만, 여행사나 가이드의 경우는 다르다고 하는데.. 일단 그래도 가볼랍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점??? 은 친화력 어딜가나 잘 적응잘하고, 잘 친해지죠.. 심하게 싸가지 없게 굴지만 않으면 싸움도 안일어나고.. 술,담배를 안하니깐..ㅎㅎㅎ

사진출처:인도대사관



2. 북인도 여행계획 사실 인도는 가보지 못했죠..계획만 잡아놓고 항상 가까운 곳만 다니다보니.. 이젠 안되겠다 쉽더군요..좀더 넓은 세상을 보고 견문을 넓혀보자 더 많은 사람들과 친분도 쌓자.. 
북인도는. 자미 마스지드 .인디아 게이트 .바하이사원 .꾸뜹미나르. 타지마할 .아그라성 이외 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특히 티벳 다람살리 티벳임시정부가 있는 곳이고, 달라이 라마가 있는 곳이기도 한 이곳을 가볼려고 합니다.

한번에 두나라를 다닐 수는 없는 노릇이고 2차례 걸쳐 다니면 될것 같더라구요 약 20일 정도 예상하고 있고 비용은 400백?? 너무많이 잡았나?? 헉..ㅜㅜ 300백?? 이면 되겠죠.. 으아~~ 열심히 돈 모으자..으싸으싸..



이 다음은 유럽이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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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라오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프랑스 바케트빵에 햄,야채, 소스를 넣어 판매하는 ขนมปังบาแกตต์ 카놈빵바껫 또는 카놈빵팔랑 이라고 합니다. 라오스는 1년에 7~8차례 가거든요..ㅎㅎㅎ 여행.. 가까우니까요..ㅜㅜ ㅎㅎ
[이외. 미얀마.캄보디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등]을 다니죠.. ^^::::

15일 비자를 받고 넉넉히 돌아다니다 오면, 많은기억이 남곤하지요.. 제가 라오스 다녀 보면서 지금 프랑스식 바케트 빵을 먹어보고 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였답니다. 캄보디아에 가도 비슷한 빵이 있습니다. 맛도 똑같고 가격도 비슷하구요..

라오스 돈을 "낍" 이라고 하는데, 라오스 정부나 은행 및 관공서, 가계, 호텔 등등에서는 라오스 돈보다는 달러나 바트[태국돈]을 더 처줍니다. 라오스 돈을 믿지 않죠.. 그래서 라오스 여행중에는 달러보다는 바트가 유리합니다.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달러는 잔돈계산이 복잡해 라오스 사람들이 눈땡이 잘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트만 가지고 다니죠..ㅜㅜ

딱딱한 바게트 빵 중간을 빵칼로 가른후 채소.햄.소스 를 넣은후 종이에 둘둘 말아서 줍니다. 빵이 딱딱해서 인지 먹을때 입천장이 아프긴 하지만, 먹을때 쓴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먹는 맛이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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