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에 해당되는 글 4건

  1. [볼거리]태국, 파타야 신비로운 나무 조각사원
  2. 태국 ,마음쉼터 치양마이 "먼쨈"
  3. [음식] 쏨땀의 최고봉~ 이렇게 맛이... (7)
  4. [볼거리]2012년 새해는 태국 페차분 산맥 "탄벡" 에서... (3)

[볼거리]태국, 파타야 신비로운 나무 조각사원


이곳은 2524년[1981년] 만들기 시작해 2006년 공개된 벽돌한장 없이 시멘트 한삽섞이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는 순수 나무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합니다. 생각이상 참 아름답고 정교한 문향이 독특한 태국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정성이 깃든 곳이죠.. 이곳 사원이름은 '진실의 성역' [쁘라싿싸짜탐] 이란 뜻을 가진 곳으로 힌두교와 불교를 조합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다만, 이곳 출입은 유료이며 가격이 겁나 비쌈 성인 700받 , 어린이 350받

 

http://www.sanctuaryoftruth.com 

쁘라싿싸짜탐 사원 공식 홈페이지 위치와 소개를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papam.net /papam]

 

태국 ,마음쉼터 치양마이 "먼쨈"


여행 좋아하는 메니아라면 꼭 한번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곳 먼쨈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치양마이에서 약 30키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해발 1350미터 40분정도 소요됩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치양마이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어요..그져 술먹고 놀기좋은곳? 그래서 그런지 여행지 소개해달라는 분들에게 치양마이[별로]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 산을 타고 들어가면 좀 달라집니다. 으아~ 소리나오는 아름다운곳도 많지만, 그에 걸 맞는 아기자기하고 이쁜 집들이 참 많아요. 태국사람들 앙증맞은 인테리어를 참 좋아합니다..

이곳 먼쨈을 가다보면, 바로 그런 집을 요소요소 보게됩니다.

 
 





 

 

해발 1350미터 메린 군 지역부터 길이 험하고 볼거리가 많습니다. 길찾기는 상당히 쉽고 먼쨈이 어디냐고 물으면 누구나 아는 곳이죠.. 한번쯤 마음쉼터가 필요하시다면 꼭 한번 가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papam.net /papam]

 

[음식] 쏨땀의 최고봉~ 이렇게 맛이...


태국 여행중에 누구나가 꼭 먹어본 음식이라면.. 당연 "쏨땀" 일 것입니다. 특히 쏨땀의 원조격인 동북부 이싼 지역은 손 맛의 장인? 들이 있을 정도로 음식이 맛깔스럽고 강한 음식맛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사실 방콕에 있는 음식점은 가격도 비싸고 맛도 거기서 거기 그져 그렇더라구요.. 가격에 따라 음식맛이 달라 보인다고 하면 좀 거시기할까요??

여하튼 제가 이싼 컨껜을 자주 갑니다. 컨껜은 동북부를 대표하는 가장 규모 있고 도시화가 잘되어 있는 곳으로 볼만한 여행지는 없으나..이외 교통편이 좋은 편입니다. [그러고 보니 특별한게 없는 동네 냉...쩝]

위 보이는 사진은 컨껜 쎈트랄프라자 입구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노상음식점인데. 이곳은 사람이 바글바글 합니다. 그만큼 가벼운 가격에 음식이 정갈하고 싼 음식값에 배부름을 만킥할 수있는 곳입니다.

[papam.net / papam]

 

[볼거리]2012년 새해는 태국 페차분 산맥 "탄벡" 에서...


2012년 새해를 맞이 하면서.. 좀더 상쾌함이 필요했던 저는 28일 태국 동북부 이싼 러이에 살고 있는 태국 동생들에게 전화 한통을 했지요. 주변 산 구경좀 시켜달라고 했지요..

동생들이 흔쾌히 승락을 했고, 잠자리 부터 교통편까지 해결할 수 있었죠. ( 물론 경비외 모든식대를 제가 ^^:::)
이로 인해 방콕 콘쏭머칫(머칫 터미널)에서 오전 10시 버스를 타고 암퍼(군) 롬싹 행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죠.

※ 참고로..
짱왓(시) 페차분 - 페차분 중심지는 볼것은 없어요..작고 그냥 좀 허름한 시골 도시쯤.. 그러나 주변 페차분 산맥이 있어, 경치가 좋고 산새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사실, 태국 여행을 하시는 분들 중에 치양마이/ 치양라이를 떠올리는데.. 그곳도 멋지지만. 그곳 까지 가기 위해서는 시간도 비용도 많이 들죠.특히 시간이 말이 걸리는 관계로.. 태국인 중산층들 대부분이 페차분 산맥 근처 "롬까오/카오커" 근처에 캠핑을 한다거나 휴양지에서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외국인들에게는 다소 낮설을 곳이기도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하고. 특히 루즈한 태국 방콕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맘이 하루에도 수십번 생길때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페차분 - 롬싹/ 롬까오/ 카오커/ 등  유명 휴양지가 있지요. (이번에 저는 롬까오에 있는 탄벡을 가게 됩니다.) 




 태국 북부와 동북부 사이에 위치한 페차분산맥은 산이 높고 험난하기 보다는 산 봉우리에 오르면 큰 평야 처럼 시원하게 보입니다. 중간 중간에 캠핑장도 있고. 호텔도 있구요.. 

저는 태국인 동생 집에서 2박을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참 고마운 마음을 받았지요.
태국 방콕처럼 사람 냄새 안나는 곳에서 8년 넘게 살다보니 이런곳이 뭐가 좋다고 내가 이러고 있나 쉽을때 시골 깊은 곳에서 재충전을 하곤 합니다..

 
[papam.net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