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에 해당되는 글 2건

  1. [세상에나]맨몸으로 투리얀을 깨고. 염산을 뿌리면서 가족을 먹여살리는 (4)
  2.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8)

[세상에나]맨몸으로 투리얀을 깨고. 염산을 뿌리면서 가족을 먹여살리는


- 시각장애인 룽찌얍 씨 맨몸으로 아무런 장비 없이 투리얀을 머리/무릎/손을 이용해 깨고 있는데. 투리얀은 껍질은 아주 단단하고 날카로워서 용접용 장갑을 끼지 않고 투리얀 껍질을 벗기게 되면 바로 병원으로 실려 가야합니다.


 
- 산업용 염산을 팔뚝에 붇고 있는 모습인데.. 참 엽기적이죠.. 시각장애인 몸으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한다고 하지만.. 극단적인 고통을 참으며, 위험천만한 공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맨몸으로 투리얀을 깨는 모습이 화제가 되어 태국 국영방송국인 채널 3번에 출연해 사회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입니다. 룽찌얍 씨는 현재 시각장애인으로 써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방법을 찾던 중 4~5개월 동안 맹연습 끝에  독특한 공연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룽찌얍씨는 형광등을 입으로 깨물어 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손님들로 부터 돈을 받고 있는 모습 입니다.

7일 오후 운동을 하고 있던 중 TV 를 통해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형광등 먹는 모습은 너무 지져분해 보였는데..특히 투리얀을 깨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라 운동을 멈추고 한참 텔레비젼을 보고 있었지요.

- 투리얀 ; 과일의 황제 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만큼 과일속에 담겨있는 영양소는 말할 것도 없고 맛도 최고 입니다. 가격도 아주 비싸죠.. 태국으로 여행 오시는 한국분중에 투리얀 먹으로 오는분들도 꽤 되시는 걸로 알고 있죠..  그런데 이 투리얀 껍질은 톱니 바늘 처럼 껍질 전체에 뒤덮어 있고. 아주 날카로워서 맨손으로 만질수 없는 과일입니다. 또한 껍질에 찔리거나 하면 매우 아프고 크게 부어오르죠.. 독소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머리로 깨고 무릎으로 치고 손으로 깨는 모습은 참 엽기 그 자체 였습니다. 물론 어떤 트릭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주 위험한 공연중에 하나 입니다. 

 


TV 에 나왔던 동영상입니다.

[papam.net /papam]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신문 방송 크로스 미디어 지역 방송국인 KBC [광주방송],TBC[대구방송], TJB[대전방송], KNN[부산방송], 조선일보가 함께한 이번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든 삶을 가슴 깊게 그린 5개월간 걸처 눈물나는 영상을 담아 아시아 사람들의 아픈 사연을 전합니다.

극빈국인 캄보디아/네팔/파키스탄/아프리카 에서 펼쳐지는 반 인륜적이고 반 인권적인 참상이 펼쳐 집니다. 특히 굶주림이 두려워 매춘을 하게된 캄보디아 어린 소녀 이야기, 하루 2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12살 소년이 미니버스 차장을 해야하는 가슴 아픈 사연, 특히 네팔 편은 4살때부터 돌 깨는 일을 하기 시작한 8살 소녀의 눈물은 이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1편. 명예의 이름으로 희생된 파키스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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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파키스탄 남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지만, 이슬람 국가 관습에 따라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죽임을 당해야 하는 반 인륜적인 이슬람 문화권에 살고 있는 가슴아픈 여성들...



2편. 망명 반세기 티베트를 만나다--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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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고산지대 티베트, 불교와 명상의 나라이면서, 신비로 가득찬 히말라야 산맥 1871미터를 넘어 독립을 주장하지만, 파렴치한 살상을 자행하고 있는 중국 만행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이들에게 죽음에 총성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이곳 티베트에서 펼쳐집니다. [나쁜 짱깨 쒜끼들]



3편. 성폭짬의 아이들 /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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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매매가 가장 왕성한 나라 캄보디아 그러나 이 아이들은 쓰레기를 먹느니 매춘을 하는게 낳다는 이야기를 서습없이 합니다. 심각한 미성년 성매매 현장 우리 어른들 가슴속 깊은 곳 까지 반성해야 하지 않겠나 쉽습니다..

4편. 잃어버린 꿈--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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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여개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꿈이란 보이지 않는 마닐라 시내에서 삼파귀타를 팔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9세 소녀 이야기..어린 소녀로써 인권은 무시된 삶 늦은 저녁 눈물을 흘리는 9세 소녀 모습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5편. 타향 /카렌족 난민 이야기 --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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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내전과 군부의 칼날을 피해 태국 국경을 선택해야만 했던 카렌족 삶 과 미얀마 정글은 이들 카렌족 씨를 말리기 위해 아직도 총 뿌리를 겨누지만 이미 태국으로 넘어 난민촌 마을을 형성한 이곳 사람들 삶..
이들은 자주독립을 원하고 있습니다.



6편. 실론의 눈물--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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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내전은 미래의 삶을 빼앗아 버린 나라 스리랑카 영국 식민지에 있으면서 차농장 [실론티]를 생산하게 되었지만, 이들 삶은 피로 얼룩진 반 인권 유린을 옆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2,600원을 벌어야 하는 고통스러운 삶.. 가혹한 이들에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7편. 사슬에 묶인 아이들 ---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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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아이들 인권 유린으로 유명한 나라 입니다. 정말 인도라는 나라가 얼마나 더러운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인도편 1달러도 안되는 혹독한 삶은 살아가는 불쌍한 아이들..
최악의 나라 인도..



8편. 꿈, 감옥에 갇히다--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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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부터 돌을 깨는일 빼놓고는 해본게 없는 8살 소녀의 눈물 나를 삶
이 아이들 작은 소망은 책상 앞에서 연필을 들고 종이 위에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것입니다. 학교앞에서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이 아이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9편. 검은 대륙 아프리카 케냐의 아이들 --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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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대륙 아프리카 부의 상징인 캐냐 속에 쓰레기를 주워 먹어야 하는 아이들 삶... 배고픔을 잊기 위해 이들은 매일 저녁 10루피 돈으로 본드를 구입하고 몽롱한 저녁을 맞이 합니다. 이들이 무서운건 동성애자들과 폭력
더 무서운건 배울수 없는 이들에 삶...



동영상 출처; http://video.chosun.com/photo_list.html?catid=1A
좋은 영상물을 볼 수 있게 해준 지역방송 그리고 조선일보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배움과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권리가 무시되면 아이들 삶 자체는 사라지고, 상상하기 힘든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만 합니다.

-경제대국 한국 이제 살만하죠...
하루 만원이면 한명의 아이를 공부시키고 3끼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our asia 방송이후 후원금이 3배 이상 모여 불쌍한 아이들 삶을 밝게 해줍니다.

http://kfhi.or.kr/

http://kfhi.or.kr/

http://www.unicef.or.kr/

http://www.unice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