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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태국 커피시장 및 시장동향 --- 태국 상무관

타오르는 불길에 물총 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태국]


▶ 세계적인 물 축제 하나인 태국 쏭끄란을 즐기러온 외국인이 민주주의 연합전선[UDD] 시위대로인해 불타고 있는 버스 타이어를 향해 물총을 쏘고 있는 모습을 보고 ASTV  에 의해 사진 촬영한 장면입니다.
▶ สงกรานต์ [쏭끄란/물축제] สงคราม[쏭쾀/전쟁] 으로 변해버린 방콕 이외 지역에서 큰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astv-tv.co.th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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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여행시 문밖 출입 삼가하세요~! [긴급비상사태 선포]

2009/04/11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2009/01/01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에까마이 싼띠까 팝 나이트 클럽 화재로 59명 사망

태국 커피시장 및 시장동향 --- 태국 상무관

■ 최근 태국 커피관련제품 시장 지속 성장세

Ο 태국의 민간 경제연구소인 카시콘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07년 커피제품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6.7% 성장한 256억 바트(1U$ = 약 34.5바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주요 커피 관련제품 생산업체는 이에 대응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 수요를 지속적으로 자극

■ 주요 커피 제품별 시장동향

1. 인스턴트커피

- 2007년 인스턴트커피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5.3% 증가한 120억 바트에 이를 것으로 전망
- 특히 3~4년 전만해도 전체 인스턴트커피 시장내에서 4% 정도의 점유율을 보이던 3 in 1 커피믹스제품이 올해의 경우 40%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
-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수출시장에서도 밝은 전망
- 한편 Roast and Ground 커피제품에 대한 수요도 커피전문점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상대적으로 5% 미만의 가정에서만 집에서 커피를 먹고 나머지는 밖에서 식사 및 커피를 즐기는 특성 때문으로 해석(미국과 유럽은 70~80%가 집에서 커피를 끓여 먹음)

2. 캔커피

- 2007년 캔커피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0.4% 증가한 85억 바트에 이를 전망
- 캔커피의 경우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태국에서는 70% 이상을 노동자들이 소비하며, 나머지는 샐러리맨과 학생들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남.
- 내수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으로 주요 생산업체는 비슷한 입맛을 가지고 있는 인근시장으로의 수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Ajinomoto Sales사의 Birdy와 네슬레(Thailand)사의 Nescafe 제품이 태국 캔커피 유통을 포함한 전체시장을 주도 하고 있으며, 이외에 40여개의 브랜드가 경쟁하고 있는 상황(네슬레 본사의 경우 신규마케팅 도입시 태국이 1순위 시험시장)

■ 전문 커피숍 사업동향

ㅇ 커피제품 자체의 시장 성장세에 비해 둔한 성장을 보이고 있음

- 2007년 전체 시장규모는 51억 바트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4~5%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
- 이는 중간-고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커피숍보다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Fast-food 점 중심으로 프렌차이즈 사업이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주유소에 있는 간이 커피숍의 경우 계속해서 전망이 밝은 편

■ 태국의 커피관련 제품 수입 동향

ㅇ 2006년 커피류(HS Code'09.01) 수입은 전년대비 24.4% 증가한 200만 달러 수준으로 미국, 이탈리아, 라오스로부터의 수입이 전체수입의 90% 이상을 차지

■ 태국의 커피수입(단위:US$)

  NO

국가

2004

2005

2006

금액

증가율

점유율

1

미국

836,855.41

1,199,412.96

1,363,087.49

9.83%

65.83

2

이탈리아

268,191.05

245,842.41

406,026.06

9.63%

19.65

3

라오스

12,416.25

14,899.54

113,370.91

5.92%

5.54

4

일본

34,765.51

37,248.85

63,276.79

0.56%

3.08

5

프랑스

0.00

0.00

15,819.20

0.95%

0.8

6

호주

4,966.50

0.00

13,182.66

0.79%

0.63

7

과테말라

0.00

29,799.08

13,182.66

-0.99%

0.59

8

코스타리카

0.00

2,483.26

13,182.66

0.64%

0.58

9

콜롬비아

0.00

4,966.51

13,182.66

0.49%

0.5

10

7,449.75

4,966.51

13,182.66

0.49%

0.48

기타

64,564.51

124,162.83

42,184.53

-0.49%

2.32

합계

1,229,208,99

1,663,781.95

2,069,678.29

24.40%

100


자료원 : 태국 상무부
자료열람 경로; 식품음료신문 http://www.thinkfood.co.kr/main/php/brain_view.php?idx=22441

태국 커피맛은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 않습니다.
- 한국 커피 / 캔커피는 자극적인 맛이 없고 부드럽고 심하게 달지도 않아서 마시기 편안 합니다.반면 태국 커피 / 캔커피는 심하게 자극적이고 너무 달고 마시기 힘든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합니다. 또한 태국 현지인들도 커피를 즐겨하지 않습니다. 주로 천연 과즙음료를 마시는 편이지요.

태국이 커피 수입량이 많은 이유는 외국 관광객을 위한 상품들 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맛 또한 유럽식에 맞춰져 있어 맛이 진하거나 단 맛이 심한 편입니다.

커피숍도 외국인을 위한 상품이지 현지인과는 거리감이 있는 장소 입니다. 실지로 현지 호텔 커피솝이나 쇼핑센터, 유명 로드커피숍 등은 90% 이상이 외국인 특히 유럽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죠.

뿐만 아니라 거리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스커피[카페남켕]을 봉지[퉁]에 판매를 합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만, 중심가는 30~35바트 정도하고 외각은 25바트 정도 합니다.

한국에서 이런 커피 판매하면 어떨까요? [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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