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돈타니'에 해당되는 글 6건

  1. [세상에나]평범함을 거부한 이동식 태국국수 (3)
  2. [음식]우돈 명물 슈퍼 국그릇 태국국수 (6)
  3. [소식]태국 쏭끄란 축제기간 중 흔한 싸움질 (6)
  4. [음식]태국, 우돈타니 아침식사는 이렇게... (6)
  5. 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28)
  6. 태국 지방 곳곳 시위대 방화 -- 우본라차타니 도청 전소

[세상에나]평범함을 거부한 이동식 태국국수



요즘 같이 경기가 어려운 때 태국 서민들 음식 꾸에띠여우(태국국수) 판매방법도 다양해 지고있습니다. 특히 아주 저렴한 태국 국수 판매방법도 다양해 지고 있는데요..

위 사진은 매우위험해 보이죠..? 사실 위험합니다. 그러나 저 작디 작은 공간에 있을 건 다 있습니다. 


방콕 시내에선 저러고 다니면 교통경찰한데 잡히죠.. 외곽이나.. 지방에서나 가능한 판매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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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우돈 명물 슈퍼 국그릇 태국국수



제가 2010년 태국 우돈타니 도에서 먹었던 슈퍼태국국수를 소개했었지요.. 그 양에 반하고 맛에 또한번 반해버리는 그 맛.. 그런데 그런데 제가 오랜만에 우돈타니를 가게되었고, 잊을 수 없는 그 맛을 찾아 가계 앞으로 정중히 돌진하였지요. 아그런데 새로운 메뉴가 등장...~~~! 


저의 눈빛은 신세계?를 본듯한 강렬함에 이끌려 크나큰 국수그릇에 드디어 꼿히고 말았던 것입니다. 아뉘~~80받짜리 비싼 국수는 무엇이죠?? 종업원 왈: 양도 겁나 많아지고 걍 안에다 다 몽땅 넣어뻐린다고 하더라구요..음..


그래서 그랬죠 꾸에티여우 남똑늬어+무 싸이 툭양 여~(국수에 소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있는거 몽땅 넣어뻐리세요) 라고 주문이 끝난저는 잠시의 기다림을 뒤로한체 멍때리고 있었던 순간..눈앞에 보이는 이건..헉.~~~(순간 푸드파이터나 되어볼까? 아니면 한국처럼 5분안에 먹으면 꽁짜 그런거? 없나 쉽을 정도의 양에 너무 놀람..)



그러나 그 걱정은 체5분도 되지 않아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였던 것이죠.. 어찌나 정신 쏙빠지게 먹어치웠는지.. 직원들이 한참 저를 보고 있는데도 모르고 먹고 있었는지..키키키 거리더군요.. 약 3인분 정도되는양에 듬뿍들어간 갖가지 고기들 양념을 아끼지 않았던지 진한 국물과 얼큰한 맛이 일품인 국수 울트라캡손 추천하는 바입니다..


2010년 포스팅 링크: http://papam.net/1282  <--- 클릭하시면, 위치와 가격이 착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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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태국 쏭끄란 축제기간 중 흔한 싸움질



쏭끄란 3일째 이곳 저곳에서 싸움질에 음주에 총질에 누가 죽었네 하는 소리만 들립니다. " 쏭끄란 축제 의미는 참 좋으나" 그 의미를 무색하게 만드는 다혈질 태국인들이 순간 참지 못하고 큰 사고를 치는 영상이 돌면서 과연 쏭끄란 축제가 즐거운 가 쉽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14일 태국 쑤린시 에서 쏭끄란 축제를 즐기던 젊은 새끼들이 물뿌리는 과정에서 지나친 행동을 했나봅니다. 순간 의자들고 다구빨로 집단 폭행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강목들고 진압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물이 공개되었지요.


방콕 씨롬지역, 여행자 거리 카오산. 람캄행 65골목길이 가장 심하고 그 이외 거리는 붐무기 뿌리는 수준. 가장 극심한 곳은 우돈타니. 치양마이. 컨깬. 싸뭇쁘라깐. 이곳은 거의  질식시키는 수준으로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우돈타니는 쏭끄란 축제 기간중에 전설로 남을 만큼 심하고 싸움과 칼질 총질이 많이 일어나서 혀를 내두르죠.. 이쯤 되면 죽음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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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우돈타니 아침식사는 이렇게...


태국 동북부 이싼 특히 우돈타니에서 아침식사는 이렇게 합니다. ไข่กะทะ + ขนมปังนมสด [카이까타 + 카놈빵놈쏫] 와 커피한잔을 하면서 먹습니다. [커피는 입에 맞지 않아 저는 먹지 않습니다.]

제가 우돈타니를 한때 자주 갔었지요..아는 태국인들도 많고 라오스 사람들도 많이 알지요..그런데 이곳에 머물다 보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곳곳에 오전 장사를 위해 열린 식당문을 들어가보면 카이까타 와 카놈빵놈쏫 음식을 판매합니다.



왼쪽에 있는 노리끼리한 음료는 차옌[시원한 차] 보통 자스민을 넣고 차를 우려내기도 하고, 태국 북부지역에서 재배하는 차잎을 우려내기도 하는데.. 보통 차옌은 서비스로 줍니다.. 시원하고 맛 좋아요

오른쪽 커피 정말 맛때가리 겁나게 없어요.. 뭐랄까? 이건 에스프레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에스프레소에 샷을 추가한것도 아닌 맛 정말 그지같죠..설탕 그득그득 넣고 마셔야 합니다. 15받 정도 합니다.

쫀쫀한 쪽지 정보--

제 블러그 검색란에 우돈타니 라고 치면 많은 양의 정보가 검색됩니다. 이곳 우돈타니에서 1시간 30분정도 가면 넝카이가 있고, 넝카이에서 국경 라오스를 만나게 됩니다. 특히 우돈타니는 라오스 사람들이 직접 차를 몰고와 상거래를 하는 곳으로 중앙시장을 가면 그 규모가 상당하고, 60% 이상이 라오스 인이 우돈타니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오스 인들은 보통 7일비자 또는 통행증을 받아 일을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지요.

사실상 우돈타니만 제대로 알아도 라오스에 대한 고급정보를 대부분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육로무역을 방콕에서 직접 라오스까지 가는 경우 보다는 우돈타니 또는 넝카이를 거쳐 중계인에게 인개하고, 세금을 줄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또한 보따리 장사를 하는 라오스인 / 태국인 들이 거의 대부분이다보니, 물건을 직거래 할 수 있는 도매상이 필요하고 세금도 줄이고, 물류비도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외도 몇가지 다른 정보가 있으나, 이번 포스팅 내용과 거리가 너~~무 멀어질까봐..이만 스톱~~!!!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 [꾸에띠여우늬어] 소고기국수 와 내장 그리고 양껍데기가 들어간 태국 쌀국수 입니다. 아주 맛이 시원하고 태국고추가루를 살살 뿌려 매콤함과 함께하면 더 깊은 맛이 있어 좋습니다.

[카이까타 + 카놈빵놈쏫] 커피한잔 추가 60받 / 꾸에띠여우늬어 35받 이정도면 아침식사 치곤 든든합니다.

우돈타니 여행시 카이까타 와 카놈빵놈쏫 한번드셔보세요.달달하니. 맛을 좋습니다..

-  이전 포스트-
2010/07/28 - [함께하는식사시간] - 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2010/10/27 - [생활습관들] - 여행중 가장 무서운 모기 Mosquito
2010/12/30 - [태국뉴스/소식] - 승합버스[롯뚜] 9명 사망자 발생시킨 16살 철부지 소녀
2009/12/31 - [함께하는식사시간] - 가볍게 따끈한 차茶 가 생각날때면 싼 맛에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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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제가 태국을 다녀볼 만큼 다녀 본 일인[一人] 어지간한 곳은 죄다?? 아니..남쪽은 아직 가보지 못했군요..[아쉽] 그런데..우돈타니 길 거리 음식점에 "슈퍼 꾸에띠여우"가 등장해 아주 놀라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방콕 같으면 슈퍼 꾸에티여우 가격이 70~80밧은 훨씬 넘을 가격대 인데..이싼[동북부] 우돈타니에 가면 단돈 45밧이면 먹다 지쳐 소화제를 동반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지금 보이는 곳이 슈퍼 꾸에띠여우 판매하는 간이 음식점 입니다... 제가 이곳을 자주 가는 편인데.최근들어 눈에 보이지 않던 메뉴가 보여 제가 화들짝 놀랐는데..아~~ 글쎄...

  『 이곳 도로는 "방콕 -> 컨깬 -> 우돈" 이곳 도로는 우돈타니 버스터미널을 가는 길이 기 때문에 반드시 지나갑니다.
왼쪽에는 대학교มหาวิทยาลัยราชภัฏอุดรธานี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탓 우돈타니"] 길 건너편에 쎄븐[편의점] 이 있고.. 편의점 정면을 보면서 왼쪽으로 약 5미터정도 가면 육교가 보이고 그 앞에 바로 꾸에티여우 가계가 있어요. 』

"짬보"라는 가계 이름을 사용하는데요.. 보통 사람 이름입니다. 이곳 가계 사람들이 제 얼굴을 알기 때문에 걍 앉으면 알아서 줍니다..

살짝 나이 들어보이는 젊은 남자가 있었는데.. 요즘 안보이더라구요... 여하튼 친절합니다. 2명의 어린 라오스 여자들이 있는데..좀 묵뚝뚝해도 이해하세요..월래 그래요..ㅜ.ㅜ[콱~]
자 위에 보이는 큼지막한 메뉴판이 보일겁니다..

 메뉴를 잠시 살펴보면.."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 - ก๋วยเตี้ยวหมู 꾸에티여우늬어[소고기 국수] - 꾸에티여우무[돼지고기 국수] นํ้าตก [남똑]- นํ้าใส[남싸이] - ต้มยํา [똠얌] "남똑"은 국수를 말아 줄때 육수를 국수 그릇에 국물을 낙차시켜 말아줍니다. "남싸이" 는 맑은 육수 모양으로 말아 주는 것을 뜻하고.. "똠얌" 이게 이게 매직 입니다.ㅎㅎㅎ  잠자던 아이도 깨운다는??? 그 맛..아쥑이죠..정말..

เนื้อสด [늬어쏫]- เนื้อเปื้อย[늬어쁴이] "늬어쏫"은 소고기만 넣어달라는 것이고 , "늬어쁴이" 는 소고기를 섞어넣어 달라는 뜻입니다.

ธรรมาดา[탐마다/ 보통] พิเศษ[피셋/ 특별한]  เต็มที่ [땜티 / 가득] ซุบเปอร์ [슈퍼 이게 이게 매직 ㅎㅎ]

이외도 고기가 추가되면 10밧을 받고 있지만.. 사실 추가 할필요 없이 지금 양만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탐마다]만 시켜먹어도 배가 든든하거든요.. 30밧 착하디 착한가격


그릇 크기가 커요 한국 세수대야 정도됩니다.. 큼지막한 그릇에 슈퍼 꾸에티여우 시켜보세요.. 먹는 태국인이 있었는데..사직찍는걸 깜박했네요..ㅜ.ㅜ



  이곳은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손님으로 가득하죠.. 그럴법도 한게 가격도 착하지만..음식이 깨끗해도 불결한 거리음식이 많은데 반해 이곳은 청결하고 음식도 맛이 좋습니다.. 야채는 무료로 주는데 듬뿍넣고 드세요..


  음식을 주문하면 걍 얼음 담은 물그릇과 야채를 그냥 줍니다.. 태국 꾸에티여우 는 사실 태국 오랜 전통 음식은 아닙니다. 베트남 쌀국수 맛과 비슷하기도 하고.. 중국 국수와 비슷한데 오랜 과거에 중국 우질라게 가난한 중국인들이 태국으로 넘어 오면서 시작된게 지금의 태국 국수 꾸에띠여우가 된 것입니다..

  "야왈랏"에 가서 꾸에티여우는 시키면 태국식 국수맛과 약간 달라요..일단 느끼한 맛은 중국식 기름끼가 너무떠서 먹고 나면 미식거려서 먹기 힘들더라구요.

  태국이 크게 발전 시킨것이 소스인데요..이것 때문에 태국 "꾸에티여우"가 유명해 진 겁니다. 국수에 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느끼한 맛은 사라지고 입안이 개운해 지죠..

  - 방콕에서 우돈타니까지 가는데 약 8~9시간 걸립니다. 개인 차량  이동이 아니면 툭툭이를 이용하시는데.. 터미널에서 이곳 음식점 까지는 30밧이면 충분합니다. 외국인 특히 한국인은 50밧~80밧 부르는 놈들이 많은데 " 턱돌아가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세요.어딜 듀굴라구" 30밧이면 되요..가까운데.. 걸어서 20분거리 초행은 힘들고 터미널에서 약 5분이면 도착합니다.. 30밧에 가세요..안간다고 튕기면 가만이 그곳에 서 있으세요.. 조금 있으면 30 밧에 가는 툭툭기사 나타납니다

아차 -
이동하실때 썽태우 44번[8밧] - 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세븐[편의점] 달랑하나 있은데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시면 44번 타고 가세요..혼자타면 어딘지 모르니. 같이 앉아 있는 분에게 "까루나 롯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팟 캅/카" 하시면 도와 줍니다. 약 5분이면 도착하고 툭툭이 이용시 "빠이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팟" 이라고 하고 먼저 30밧 이렇게 흥정을 하시는 겁니다. 툭툭 기사가 먼저 가격을 말하면 가격 깍을때 지랄맞으니..먼저 30밧 이러면 40~50밧 부르는데 걍 30밧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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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지방 곳곳 시위대 방화 -- 우본라차타니 도청 전소



  5월 19일 방콕 시위 주동자들이 투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방 짱왓[도] 곳곳에서 빨간옷 시위대들이 불을 지르는등 위험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묵다한 돛청에 빨간옷 시위대들이 도청에 불을 지르고 입구에 타이어를 태우고 있고. 도청은 전소되고 맙니다.


우본 라차타니에 빨간옷 시위대들이 도청에 불을 질러 내부에서 근무하던 직원 20명이 급하게 몸을 피해 불상사는 없었으나.. 도청은 전소되고 맙니다.


우본라차타니 도청이 결국 전소되고 맙니다.





동북부 이싼 지역 방화 지역중에 컨껜 도가 가장 피해가 크게 일어나고 있고, 도청에 방화를 하는등 지역 곳곳에 방화를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북부 지역은 치양마이 도가 가장 큰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고 이곳도 도청에 불을 질러 사람들이 급히 몸을 피해 큰 불상사는 없었으나.. 진압 경찰에 의해 사상자가 발생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이싼지역 빨간옷 시위 양산을 보면 방콕 성공을 못했을때.. 지방 도[짱왓]에 시위를 할것이라는 약속을 한듯한데.. 정말 큰 문제입니다.. 현재 방콕 쎈트럴 프라자는 불에타 붕괴위기에 몰려 있고.. 붕괴될 가능성이 거의 99%로 보여지는데.. 만일에 붕괴될시.. BTS와 연결되어 있는 쎈트럴 프라자는 동시 다발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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