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 해당되는 글 36건

  1. [음식]방콕에서 32년 전통의 맛 팟타이 (12)
  2. [볼거리]태국, 카우늬여우[찹쌀밥] 유래된 이유 (11)
  3. [음식]태국, 죽과 함께하는 대박요리 맛이 환상 (16)
  4. [음식]새벽시간에 먹는 맛 칠리소스 라뽁기 5분이면 (14)
  5. [음식]태국, 우돈타니 아침식사는 이렇게... (6)
  6. [음식]태국, 음식에도 절대 궁합이 있다 먹다 기절함 (10)
  7. [음식]오랜 태국생활 칠리소스 없는 음식이란 상상못함 (18)
  8. [음식]태국, 오징어구이를 소스 찍어 먹는 맛이란? (10)
  9. [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6)
  10. [세상에나]7달동안 63kg 다이어트 성공한 태국여성 화제 그 이유는?? (6)
  11. [음식]태국에서 혼자사는 남정내 감짱아치 도전기 (8)
  12. [여행기]태국, 280년된 오래된 사원 신비한 경험 (9)
  13. [음식]태국, 익히 돼지고기 환상적인 이 맛 (8)
  14. [음식]태국, 남쪽지방 매콤한 소스 맛 일품 (11)
  15. [음식]태국, 입안에 살살녹는 "뻐삐약쏫" 어찌 이런맛이.. (4)

[음식]방콕에서 32년 전통의 맛 팟타이



12년차 태국생활 주변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등 지역을 돈 모아 먹거리 찾아 여행을 하곤 합니다. 아무래도 태국에서 저렴한 항공편이 많이 이동이 쉽죠.. 그런데 여행에 참 맛은 먹는 것 아닐까요? 치양마이도 식후경이라 했던가요?? 오늘은

 아주 허름하지만, 유명한 거리 포장음식 명가쯤 되어보이는 32년 전통 팟타이 가계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18시에 오픈 23시에 문을 닫는데요. 팟타이 만드는 솜씨가 남다릅니다. 빠르고 맛깔 스러울 뿐만 아니라 이 맛이란 참 좋네 또 먹고 싶게 만드는 이곳의 깊은 손맛은 따라오기 힘들죠.





일단 태국을 자주 다녀본 분들은 어?? 가격이 왜이래 하실겁니다..?? 약 15받 정도 비싸지만, 결코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닙니다. 양념과 재료를 아끼지 않더라구요.. 제가 즐겨먹는 팟타이 중에 8번째 메뉴 "팟타이운쎈카이허"(운쎈: 잡채면보다 더 얇은 면발 + 계란+조개)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맛이 척척 입천정에 달라 붙습니다. 





사진찍는 걸 깜박하고 먹는 중에 아차 사진 하면서 찍었지욤? 중간쯤 먹어치웠더니..헉..ㅜㅜ 저 위에 콩나물 처럼 생긴건 숙주나물 입니다. 식감과 입안을 개운하게 해주죠.. 그래서 태국인들 동남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야채중에 하나 입니다.




8개 정도 되는 테이블이 전부 이지만, 대부분 손님들이 포장을 해가기 때문에 늦은 저녁시간때가 아니면, 의자앉아 먹는 손님들은 별로 없습니다. 




이곳은 방콕 랑캄행 56/1 (빠이 빡써이 람캉행 하십혹 탑 능) 이렇게 말은 해야 택시를 타도 알아 듣습니다. 입구에서 약 15미터 정도 눈에 탁들어 오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보기에는 저래뵈도 32년동안 돈모아 남부럽지 않게 산다고 하더라구요




부부가 같이 일을 합니다. 52살 아저씨 54살 아주머니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여행중 한번쯤 찾아가 먹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강추


팟타이(ผัดไทย) 쌀국수는 중국을 넘어 베트남 태국에 들어오게 되는데, 태국이전 아유타야 시대 베트남 상인이 쌀국수를 가져와 (태국고추:플릭, 새우, 닭고기, 두부, 달걀, 으깬콩 등 다양한 식재료를 넣고 만드는데, 쌀 소비량이 높은 동남아 지역에서 특히 발달하게 됩니다. 사실 태국 쌀국수(꾸에띠여우)는 지역마다 특색이 있고 맛도 다릅니다. 팟타이 명칭도 지역마다 다르게 표현하는데, 방콕: 팟타이 끄룽텝/ 아유타야: 팟타이 아유타야 / 코랏(나컨나차씨마): 팟미코랏 / 짠타부리: 팟미짠타부리 등 이름이 조금 다르지만, 통상 팟타이라고 하면 태국 어느지역을 가던지 알아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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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태국, 카우늬여우[찹쌀밥] 유래된 이유


지난 10월 29일 태국 동북부 러이 축제인 피타콘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많은 축제 가운데 몇안되는 흥미로운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구입했어요.ㅎㅎ 뭣을?? 위 사진 오른쪽에 보이시는 모양과 왼쪽 사진 피타콘 탈을 둘러쓴 사람들 머리모양과 똑같죠?

태국에는 카우늬여우 라는 찹쌉밥이 있습니다. 한국 찹쌀밥과는 만드는 법 부터 다른데요..위 사진처럼 위에 대나무로 만든 곳 (1.หวดนึ่งข้าวเหนียว 후어능카우늬여우) 위에 찹쌀[반드시 카우늬여우 쌀]을 불려 올려 놓고 아래쪽 스텐통(2. หม้อนึ่งข้าวเหนียว 머능 카우늬여우) 에 불을 가득 넣은 후 40분간 중불에 익히면 아주 맛있고 찰진 밥이 만들어 집니다.


피타콘 전설에 대한 포스팅 내용 일단 숙지: http://papam.net/1379

카우늬여우가 만들어진 곳도 바로 동북부 러이 이곳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피타콘 가면을 보면 후어능카우늬여우 와 머능 카우늬여우와 닮았는데 이는 부처님 마지막 생애 큰 깨우침을 길이고 복을 기원하고 풍요를 바라는 뜻에서 생겨난 것입니다.

"전세계 쌀수출 1위 국가 태국 .. 혹시 중국 아니냐고 하실 분 있으신데 중국인구가 16억 이죠.. 이사람들 먹고 살려면..쩝~~~"

밥을 짖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그 유래와 이유가 분명한 곳을 드물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카우늬여우 만드는 방법 공개하겠습니다. 처음 카우늬여우 만들때 실패를 했거든요.ㅎㅎ

영양가 만점 먹다지쳐 잠들었던 기억이 있던 그 절묘한 찐밥 카우늬여우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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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귀신 축제 '피타콘 축제 Phi Ta Khon festiva งานฉลอง ผีตาโขน 
2009/04/19 - [생활습관들] - 태국내 귀신이 자주 출몰하는 12곳 [믿거나 말거나]
2012/10/29 - [생활습관들] - [볼거리]태국, 죽은혼령들의 축제 피따콘 가면축제 이야기
2012/11/09 - [세상에나] - [세상에나]태국, 귀신도 춤추게 만든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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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죽과 함께하는 대박요리 맛이 환상


한상 푸짐한 대표 태국음식 맛이 깔끔하고 시원하게 속을 풀어줍니다. 전날 술한잔 거하게 하셨다면 แกงจืด 껭쯧을 적극적으로다가 권합니다. 깽쯧은 국물이 맑고 만들기도 쉽고 뒷맛이 개운하고 또한 돼지고기를 푹고아 넣은 후 다시한번 야채와 함께 끊어 먹게됩니다. 

위 사진 두부가 들어간 국 그게 깽쯧이라고 하는데, 제가 가장 즐겨먹는 태국 대표음식이죠. 


 태국음식 แกงจืด 껭쯧 다진 돼지고기를 수저로 떠넣은 후 수끼형식으로 많이들 먹습니다. 즉석음식이 발달한 태국음식 답게 뒷맛이 깨끗하고 동글동글한 두부는 연두부 인데 가격이 겁나게 쌉니다.

야채는 주로 파와 향채 팍치를 넣고 끊인 후 밥상위에 올려 놓습니다. 태국음식 만드는 시간이 대부분 5분 이상 걸리는게 별로 없어요

음식의 신선한 맛을 오래가두기 위해서 인지 모르겠으나 보통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상당히 빠른 식탁위에 음식이 오릅니다


 
지금 음식은 ผัดผักบุ้งทอดยอด 팟팍붕텃엿 이라고 하는데 일반 팟붕쁘라뎅 맛과는 달라요..

팟풍쁘라뎅 포스팅 : http://papam.net/1412

음식이 살짝 매콤하고 씹히는 맛이 고소합니다. 보통 이런 고급? 스러운 맛은 집에 손님이 찾아오거나 친한 사람이 왔을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대접합니다.

지금 음식도 3분 이상 조리하지 않습니다.

 
서민들 대표음식 중에 ไข่เจียว 카이찌여우 라고 하는 야채 계란후라이 입니다. 좀 다른 것은 계란 찜처럼 두툼하게 만들어지더라구요

야채를 넣고 뜨거운 불에 당궈진 후라이팬 위에 기름을 듬북 부운후 빠른 시간에 계란 후라이를 만들어 냅니다.

주머니사정이 넉넉하지 못할때 주로 만들어 먹는데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도 좋습니다.



 
 ข้าวต้มกุ๊ย 카우똠꾸이 제가 가장 많이 즐겨먹는 태국식 죽입니다. 태국 죽 맛은 한국에서 먹는 죽 맛과는 좀 달라요.

카우똠 죽 포스팅: http://papam.net/1165

태국식 죽에는 역시  ผัดผักบุ้งทอดยอด 팟팍붕텃엿 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합니다. 정말 죽이 입에서 살살 녹지만, 위 야채 볶음을 척척 올려 놓고 먹는 맛이란.. 옆에서 말시키면 주먹이 저절로 날아가죠?



자 이렇게 한상 차려 먹는 맛이란? 뜨거운 사막을 거닐고 있는 낙타가 뭣모르고 레몬 하나를 먹고 기절하는 맛? 이게 뭐지? 도데체..쩝

제가 이 맛에 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지만.. 든든한 하루를 유지시켜주고, 그 맛에 취해 또 찾게되는 음식 들입니다. 태국 여행시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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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새벽시간에 먹는 맛 칠리소스 라뽁기 5분이면


태국 시간 새벽 2시17분 작업을 하는 중에 아~ 이 출출함을 어디서 달랠꼬.. 싶은 맘에 제 스스로 의지와는 전~~ 혀 상관없이 냉장고에 자석이라도 붙어 있는듯 저를 끌어 당기더군요.. 이게 운명이게꺼니. 냉장고 문을 열고 이순간 절대 충실하기로 하고 .. 냉장고 아래칸 야채실을 점령하기에 이릅니다..

재료...5분요리

태국라면 2개[크기가작음], 당근 조금 , 양배추 조금, 후추, 태국 칠리소스 1큰술, 고추장 2큰술, 소세지1개 작은거
 
 
자.. 준비한 후라이팬에 라면 한개를  끓일 정도 물의양을 넣고 보글보글 .. 할때까지 끓여주고.. 그 사이 야채실에서 픽업?해온 당근/양배추 를 준비해두고 과감하게 뜨거운 물에 투하시킵니다.

 
 야채가 노릇노릇?? 하게 익어갈때쯤..냉장고 속 희망? 고추장 2큰 술을 성의있게 넣어줍니다. 뜨거운 물에 살살휘휘 저으며 고추장을 풀어주고..

 
고추장이 칠리소스 줘~~줘 소리를 지를때쯤.. 칠리소스 한큰술 넣어 줍니다. 이 칠리소스 한 큰술만 넣어도 다시마분말등 맛을 내는 다른 양념을 넣을 필요가 ~~ 전~혀 없어요.. 맛을 깔끔하게 해주고.. 목에 넘어가는 아흐~~

 
아흐.. 그림자 봐라.쩝~~ 칠리소스를 넣고 바로 태국라면 2개를 과감하게 투하해줍니다. (태국라면은 크기도 작고 면도 얇아서 2개정도가 적당합니다.)

 
라면과 작은 소세지를 넣은 후 휘휘 덜컹덜컹 저어줍니다. 중간에 너무 자작자작 물이 없으면 약간의 물을 넣어주고 맛나게 익을때 쯤 후추가루 살짝~~ 뿌려줍니다.

 
자 이렇게 해서 칠리소스 라뽁기 완성.~~~ 이야~ 맛 정말 깔끔하네요.. 뒷맛도 상큼하고 매콤하니.. 입천장에 척척 달라붙는게 뭐가 이리 맛있노 했답니다. 이렇게 총 5분이면 충분합니다..

칠리소스 라뽁기 맛이란? 음... 면발을 몸에 휘휘 감는 맛 ?? 그런 맛?? 쩝~~~ㅜㅜ

제가 이 새벽에 먹는 라볶기 땀시 .. 윗몸이르키기 150개를 했답니다..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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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6 - [함께하는식사시간] - 총 30 가지 태국 라면[มาม่า마마] 종류 ~~~ 많기도 많다.~~@.@
2007/09/16 - [함께하는식사시간] - 총 19 가지 태국식 컵 라면~~ 가격이 너무 착하다-- 맛도 가볍고.
2009/09/05 - [함께하는식사시간] - 출출할때 먹는 태국 컵라면..그런데 맛은 여영~~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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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우돈타니 아침식사는 이렇게...


태국 동북부 이싼 특히 우돈타니에서 아침식사는 이렇게 합니다. ไข่กะทะ + ขนมปังนมสด [카이까타 + 카놈빵놈쏫] 와 커피한잔을 하면서 먹습니다. [커피는 입에 맞지 않아 저는 먹지 않습니다.]

제가 우돈타니를 한때 자주 갔었지요..아는 태국인들도 많고 라오스 사람들도 많이 알지요..그런데 이곳에 머물다 보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거리 곳곳에 오전 장사를 위해 열린 식당문을 들어가보면 카이까타 와 카놈빵놈쏫 음식을 판매합니다.



왼쪽에 있는 노리끼리한 음료는 차옌[시원한 차] 보통 자스민을 넣고 차를 우려내기도 하고, 태국 북부지역에서 재배하는 차잎을 우려내기도 하는데.. 보통 차옌은 서비스로 줍니다.. 시원하고 맛 좋아요

오른쪽 커피 정말 맛때가리 겁나게 없어요.. 뭐랄까? 이건 에스프레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에스프레소에 샷을 추가한것도 아닌 맛 정말 그지같죠..설탕 그득그득 넣고 마셔야 합니다. 15받 정도 합니다.

쫀쫀한 쪽지 정보--

제 블러그 검색란에 우돈타니 라고 치면 많은 양의 정보가 검색됩니다. 이곳 우돈타니에서 1시간 30분정도 가면 넝카이가 있고, 넝카이에서 국경 라오스를 만나게 됩니다. 특히 우돈타니는 라오스 사람들이 직접 차를 몰고와 상거래를 하는 곳으로 중앙시장을 가면 그 규모가 상당하고, 60% 이상이 라오스 인이 우돈타니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라오스 인들은 보통 7일비자 또는 통행증을 받아 일을 하시는분들이 대부분이지요.

사실상 우돈타니만 제대로 알아도 라오스에 대한 고급정보를 대부분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육로무역을 방콕에서 직접 라오스까지 가는 경우 보다는 우돈타니 또는 넝카이를 거쳐 중계인에게 인개하고, 세금을 줄이는 방법이 좋습니다.

또한 보따리 장사를 하는 라오스인 / 태국인 들이 거의 대부분이다보니, 물건을 직거래 할 수 있는 도매상이 필요하고 세금도 줄이고, 물류비도  줄어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외도 몇가지 다른 정보가 있으나, 이번 포스팅 내용과 거리가 너~~무 멀어질까봐..이만 스톱~~!!!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 [꾸에띠여우늬어] 소고기국수 와 내장 그리고 양껍데기가 들어간 태국 쌀국수 입니다. 아주 맛이 시원하고 태국고추가루를 살살 뿌려 매콤함과 함께하면 더 깊은 맛이 있어 좋습니다.

[카이까타 + 카놈빵놈쏫] 커피한잔 추가 60받 / 꾸에띠여우늬어 35받 이정도면 아침식사 치곤 든든합니다.

우돈타니 여행시 카이까타 와 카놈빵놈쏫 한번드셔보세요.달달하니. 맛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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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8 - [함께하는식사시간] - 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2010/10/27 - [생활습관들] - 여행중 가장 무서운 모기 Mosqu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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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 [함께하는식사시간] - 가볍게 따끈한 차茶 가 생각날때면 싼 맛에 이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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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음식에도 절대 궁합이 있다 먹다 기절함


태국 맛의 최고봉이라 함은? 자고로 얌[무침] 음식이 맛의 종결자라 자부합니다. <-- 오호 너무 과하게 칭찬하는거 아닌감?? 에헴..ㅜㅜ

태국음식은 즉석에서 5분안에 만들어내는 즉석 음식이 매우 발달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음식이 싱싱하고 좋은 식재료와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위 음식은 ยำถั่วพู [얌투어푿] 새우, 땅콩, 각종채소 남찐소스[살아있네~]를 넣고 살짝 후라이팬에 볶은후 그릇에 담기전 살살 버무린 후 손님 테이블 위해 올려놓습니다. 시큼함 매콤함이 앗쌀하니 목젓을 어퍼컷 후려치고 목으로 넘어가는 맛이란 ? [가제 꼬리로 콧등 치는 그맛?? 뭐가뭔쥐] 가격은 약 120받 [수쿰빗은 150받 이상 감니다. 수쿰빗은 워낙 비싸고 바가지가 심한 곳이니 다른 지역에서 드세염]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거의 먹어봤을 그 야채요리 보통 팟풍파이뎅을 드셨겠지만.. 저는 다른 음식을 음 하하하
ผัดผักหวานไฟแดง [팟팍완파이뎅] 비슷하지만 식재료가 겁나 다른 음식 이름데로 달달한 팟픙파이뎅 이 되는 샘이죠

소주한잔에 팟픙파이뎅 한 젖가락 하는 맛이란? [소주잔에 인어가 노는 그 느낌??] 게다가 밥도둑입니다. 정말 밥한공기 후딱 끝내게 됩니다. 

자 이렇듯 음식 먹은 후 늦은 오후 운동은 필수코스 ..왜? 허리둘래 40넘기기 싫음 운동해야 합니다.. 태국음식 겁나 살찌우죵...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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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8 - [시작하기에 앞서] - [다른세상] 2013년 여행계획 부탄.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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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6 - [생활습관들] - [경제]태국, 동북부 치양칸 게스트 하우스 정보 허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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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오랜 태국생활 칠리소스 없는 음식이란 상상못함


오늘 따라 태국 하늘에 빗방울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등푸른 생선?이 겁나 땡기더군요.. 그래서 빅시쇼핑몰에 가서 방금 튀겨나온 꽁치튀김 한마리 25받 엄청쌉니다. 그렇게 봉지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이리저리 돌아당기며, 피자한조각먹고, 치킨버거 하나 추가해서 먹고..나니 든든한 배를 어찌할 바를 몰라.. 6층 극장에 다음달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반지의 제왕 후속편?? 날짜를 확인한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서두가 넘 길당]


태국도 발효음식이 발달된 나라 입니다. 특이 한것은 소스 대부분이 새콤하고 달콤하거나 매콤한데 지금 소스는 새콤.매콤한 칠리소스인데요.. 집에서 야채를 다듬어? 뜨거운 물에 즉석에서 야채 수끼를 해먹을때 위 칠리소스와 함께 먹게 됩니다. 정말이지 아주 오랜 해외생활을 하고 있지만, 가끔 내가 이 맛에 사는 구나 쉽을 정도로 맛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또한 라면을 끊일때나 김치찌게 조림을 해 먹을때 위 소스를 한 스픈 넣고 끊이면 맛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소스위에 찐 마늘 반스픈 넣고 먹으면 배콤함이 더 살아나고 향도 더 좋습니다.

이상.. 태국에서 혼자사는 남정내 특권을 보여드렸습니닷.~~~ 크 음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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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7 - [함께하는식사시간] - 태국음식 [ผัดไทยไข่ห่อ 팓타이카이]--- 으아~~~ 꿀꺽--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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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오징어구이를 소스 찍어 먹는 맛이란?


길거리 음식 천국 태국 다양한 해산물 구이가 상당히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음식은 오징어 구이 [뿌라믁양] 가격도 저렴하지만, 꼬지에 두세개 꽂아 놓은 오징어를 태국 숯불[코코넛숯]에 10여분 정도 굽게되면 제대로된 맛이 올라옵니다.

 
크기도 크지만 가격도 저렴해서 50받 정도면 든든하게 먹을 수있죠.. 행사장이나 시장길 걷다보면 언제나 눈에 띄는 거리 음식 뿌라믁양...


 

숯불에 익힌 오징어구이를 태국 전통소스인 남찐소스를 견들여 먹으면 아주 개걸스러운 식탐 본능이 생깁니다. 
주의: 급격히 다이어트 꿈꾸시는분 가까이 하지마세요.... 죙일 먹게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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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라오스 프랑스 바게트 먹는 맛이란..음..


라오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프랑스 바케트빵에 햄,야채, 소스를 넣어 판매하는 ขนมปังบาแกตต์ 카놈빵바껫 또는 카놈빵팔랑 이라고 합니다. 라오스는 1년에 7~8차례 가거든요..ㅎㅎㅎ 여행.. 가까우니까요..ㅜㅜ ㅎㅎ
[이외. 미얀마.캄보디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등]을 다니죠.. ^^::::

15일 비자를 받고 넉넉히 돌아다니다 오면, 많은기억이 남곤하지요.. 제가 라오스 다녀 보면서 지금 프랑스식 바케트 빵을 먹어보고 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였답니다. 캄보디아에 가도 비슷한 빵이 있습니다. 맛도 똑같고 가격도 비슷하구요..

라오스 돈을 "낍" 이라고 하는데, 라오스 정부나 은행 및 관공서, 가계, 호텔 등등에서는 라오스 돈보다는 달러나 바트[태국돈]을 더 처줍니다. 라오스 돈을 믿지 않죠.. 그래서 라오스 여행중에는 달러보다는 바트가 유리합니다.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달러는 잔돈계산이 복잡해 라오스 사람들이 눈땡이 잘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트만 가지고 다니죠..ㅜㅜ

딱딱한 바게트 빵 중간을 빵칼로 가른후 채소.햄.소스 를 넣은후 종이에 둘둘 말아서 줍니다. 빵이 딱딱해서 인지 먹을때 입천장이 아프긴 하지만, 먹을때 쓴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먹는 맛이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맛입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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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7달동안 63kg 다이어트 성공한 태국여성 화제 그 이유는??


태국에 한 젊은 여성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인 2pm 닉쿤 때문에 7개월만에 63키로그램을 다이어트 성공해 아주 이쁜 얼굴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이름은 "넝룩녹"  프러쩜끄라오타부리 테크노이 대학교4학년에 재학 중이고 131kg 거대한 비게덩어리 뚱뚱한 여자로 불리웠던 넝룩녹은 평소 자신의 이상형 남성상인 2pm 닉쿤을 좋아하다, 만일 1달안에 2pm 콘서트 장에서 닉쿤과 손을 잡게 되면, 다이어트 할 것이라고 주변 친구들과 약속을 했었는데..

7개월전 닉쿤 콘서트에서 우연치 않게 자신의 손을 잡아주게 되었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방법은 뭐??

1. 자신이 먹었던 마음을 그대로 실천했던 노력이 가장 중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과 같이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먹은 마음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하네요..

2. 매일 같이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
[ 헬스크럽을 다니면서 . 에어로빅, 자전거 피팅, 요가클래스, 을 매일같이 2시간 이상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3. 다이어트 약은 절대 복용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 잠쉬만욤-
태국여성들 몸매가 참 ~~ 이뻐~~!! ㅎㅎ 이건 한 외국 리셔치조사에서 전세계에서 가장 이쁜 뒷태를 가진 태국여성이 선정되었지요..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으로 뚱뚱한 돼지? 들이 상당히 많아졌는데...

날씨가 더워서 매일같이 운동하는 이들을 찾아보기 힘들고, 헬스크럽을 다닌다는건 월급에 30% 지출을 해야 하는 비싼 운동으로 참 하기 힘든데..

학생의 신분으로 끝임없는 노력의 성과를 거둔 넝룩녹에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한 노력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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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 [생활습관들] - 태국 여 대학생 교복입고 "성인 SPA안마" 성업 집중 단속
2008/08/20 - [시작하기에 앞서] - 넘치는 성욕 때문에 큰 낭패를 본 홍콩 40대 남성 개망신 [초 엽기]
2008/07/19 - [태국뉴스/소식] - 태국 VS 캄보디아[캄푸차] 힘 겨루기 본격화
2008/07/19 - [생활습관들] - 태국 자신의 "오줌"으로 당뇨병 고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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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에서 혼자사는 남정내 감짱아치 도전기


오늘 감짱아치를 만들기 위해 감을 찾아 헤멨지요.. 태국 방콕 푸드랜드에서 감을 판매하더라구요. 태국 생활 10년차 외국에서 오래살다보니 한국 음식을 이젠 직접 해먹는 경지???에 이르렸지만.. 감짱아치는 초록구슬 님 블러그를 보고 앗 이렇게 쉬울수가? 오늘에서야 드뎌 감짱아치를 고추장 속에 풍덩 넣게 됩니다.

우선 먹기 좋은 크기로 ...음하하

 
다른건 없어도 이거 고추장 없는 세상은 상상을 못해봤지요..음.. 내 사랑 고추장 아~~~
딱딱한 감을 구입했는데 한국 감이 여서 그런지 가격이 비싸네요.. 1개 45받 헉..음..이럴수가.. 2개 구입하고 4개조각내어 고추장 속으로 강제 입수시켰습니다.


앞으로 10일 후 상봉?을 하게될 감짱아치 부디 감 사이사이로 맛있는 짱아치로 변신해다오~  내가 맛있게 먹어줄께 
이렇게 해서 깔끔하게 감을 고추장 속으로 입수시킨 후 개봉하는 그 날까지 냉장고 속에 넣어두게 되었답니다.

저는 감짱아치 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지요..음... 쿨럭

살아온 세상보다 아직 모르는게 너~~어무 많은 남자.. 자 이젠 기다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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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태국, 280년된 오래된 사원 신비한 경험


오늘 소개해드릴 멋진 사원은 사원 내부에 신비한 곳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이곳 사원은 람빵 태국 방콕에서 9시간 거리에 있고, 북부 치양마이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4월~10월] 영상 45도 넘나드는 곳이여서 더위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람빵이라는 곳은 특별히 여행할 만한 곳이 없어요 땅은 큰데 별볼이 없으나..

- 유독 지금 소개할 사원만이 유명합니다.

วัดพระธาตุลำปางหลวง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이름이고 람빵 버스터미널에서 약 20분거리에 있으나 이곳은 찾아가기는 쉬운데 교통편이 매우 불편합니다.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까지 가는 썽태우를 타고 가면 18키로미터 가격은 15받, 람빵의 명물중에 하나인 마차馬車 가 있으나 매우 느림 사원까지는 약 200받 정도 달라고 하는데요 비싼편임.. 그리고 툭툭 이것도 200받 달라고 하는데 사실 100받 이상은 무조건 바가지 입니다. 흥정을 잘하셔야합니다

วัดพระธาตุลำปางหลวง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은..

 

제띠 탑
람빵 역사를 대표하는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은 2275년[1476년]에 걸립된 사원으로 석가모니 부처의 생애를 그린 짜따카 라는 벽화가 있고, มณฑปพระเจ้าล้านทอง[문돔프라짜오란텅] 이라는 황금 부처가 모셔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짜오런텅이 모셔져 있는 뒷편에 เจดีย์ [제띠] 45미터 큰 둘레 큰 탑이 있는데 이곳은 많이 사람들이 탑돌이를 하는 곳으로 많은 소원을 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쩨띠 사원 옆에는 ซุ้มพระพุทธบาท[쑴프라풋타받] 이라는 흰색의 작은 사원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이곳 사원을 유명하게 만든 내부가 있는데, 이곳은 여자는 출입금지 구역으로 되어 있는 남자만 출입 가능합니다.

이곳 프라풋타받 내부에 들어가면 문돔프라짜오란텅 탑 모양이 꺼꾸로 사원내부에 비추게 되는데 내부에서 보는 모습이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พระเจ้าล้านทอง[문돔프라짜오란텅] 황금불상이 모셔져 있는 입구 입니다. 사원을 들어갈때는 신발, 양발을 벗고 들어가는게 예의 입니다.

 

 프라짜오란텅 황금불상 앞에서 자신의 복을 비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넘처나는 곳이죠.

 
이곳이 바로  ซุ้มพระพุทธบาท[쑴프라풋타받] 흰색의 자금사원이 있는데 이곳은 여자는 출입금지라는 글귀가 커다랗게? 써있습니다. 남자만 출입가능하고 내부는 3명정도 들어갈 수 있는 비좁은 곳입니다.

 
내부에는 나이많은 태국인 남자 한분이 사원역사를 소개하면서 잠시후 문을 닫게 되고 내부는 껌껌해집니다. 잠시후 뒷벽면을 보면 그림자가 보이는데 쩨띠라는 탑 모양이 꺼꾸로 보이는데 신기할뿐입니다. 이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여자들은 참~~ 미안합니닷..

태국에는 2만개가 넘는 사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역사 깊은 사원법력 또한 대단한곳이 있습니다. 그중에 한곳으로 보면되는데 사원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작고 아담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원이 목조건물로 만들어졌음을 옆볼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은 목조예술이 발달되어 치양마이에 유일하게 목조예술을 배울 수 있는 대학이 있습니다.

시간되면  
วัดพระธาตุลำปางหลวง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여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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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 [시작하기에 앞서] - 태국의 관광 정책 및 관광 마케팅
2007/11/05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11월에 맞이 하는 가장 큰 
2008/06/26 - [생활습관들] - 세계적 문화유산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태국 VS 캄보디아 영토 분쟁문제
2012/10/10 - [여행기] - [여행기]아름다운 태국사찰 "왓네나리트위빳싸나"
2012/10/19 - [볼거리[좋은것 들]] - [볼거리]태국, 파타야 신비로운 나무 조각사원
2012/10/22 - [여행기] - [여행기]태국, 물위 선물 시장 '따랏남콴리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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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익히 돼지고기 환상적인 이 맛


오늘 소개해드릴 태국요리는.. หมูมะนาว[무마나우] 이 요리는 만들기도 쉽지만, 익힌 돼지고기 수육에 소스를 살살 뿌린 위에 팍치를 얹어 먹는 맛이란...음.. " 돼지꼬리로 싸대기 맞는 맛?? " [그게 뭥]

 정말 맛이 아주 좋습니다. 기회가 되면 태국 소스에 대해서 포스팅 하겠지만, 정말이지 어떻게 이런 맛이 ? 환상입니다.

 
먹기 딱! 좋은 크기로 썰은 돼지고기를 푹익을 때까지 쌂아주면 됩니다. 사실 태국에서 돼지고기 , 소고기 가격은 상당히 저렴한 편이여서, 서민들 주머니가 거벼운 편입니다.

 

지금 보이는 소스가 맛을 결정짖는 중요한 양념입니다. 사실 태국에서 판매되는 소스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소스 맛은 거의모든 음식에 넣어도 맛이 참 시원하고 시큼하게 해줍니다.

เมื่อพริกละเอียด [믜어프릭라이얏] 이라는 소스 만드는 방법을 잠시 살펴보면 ---
마늘. 빨간고추[매운거].마나우[레몬].생선간장[조금] 절구에 넣고 빠주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그리고 설탕 조금

1. 마늘
2. 빨간고추
3. 레몬
4.생선간장[남뿌라]
5. 설탕  


이렇게 하면 위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지금소스는 태국 어느 가계에서 판매합니다. 맛이 환상이죠..특히 레몬의 시큼함이 녹아들어 주변에 비린 맛을 잡아주고 더운날씨에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돼지고기 수육 위에 뿌려주고 팍치를 넣어 먹으면 더 맛이 좋습니다. 지금 요리는 술안주로 쵝오이고, 만들기도 쉽죠..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 소스가 있다는게 문제이긴 하지만, 사실 지금 음식은 한국에서 판매해도 정말 잘 팔릴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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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1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태국, 팍치 건강에 좋은 향채 이야기
2012/11/10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태국, 남쪽지방 매콤한 소스 맛 일품
2012/11/09 - [세상에나] - [세상에나]태국, 귀신도 춤추게 만든 강남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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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남쪽지방 매콤한 소스 맛 일품


태국 음식가운데 남쪽음식 맛이 진정한 음식의 레전드? 이랄까요? 그러나 남쪽음식은 향이 아주 강하고 비릿한 맛도 있기 때문에, 처음 태국 남쪽음식을 제대로 접하신 분들은 거부감이 심할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잠깐뫈-
태국 남부는 이슬람 지역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음식들이 이슬람 음식들이고 가까이 있는 말레이시아 음식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으로 태국 북부. 동북부 지역과는 전혀 다른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태국음식을 제대로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당연 태국남부음식을 꼭 먹어보라 하겠습니다.. 특히 카레가루를 이용한 음식들이 많고 태국고추[프릭]을 첨가해 상당히 매콤함이 특징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된장? 비슷하게 생긴 소스가 맛이 좋은데요. 약간 비릿한 맛이 있고 매콤함이 강하고 야채, 생선등에 쌓서 먹는데 된장맛 보다는 비릿하고 맵습니다.

 
ยำตะไคร้ [얌 따카이] 얌은 '버므리다' 따카이' 따카인 이라고 하는데요. 8가지 채소와 양념을 섞어 각종 음식에 첨가해 먹는 남부 대표적인 소스 입니다. 그러나 상당히 맵다는거..

따카이 소스는 태국대표하는 찍어 먹는 소스로써, 야채. 생선, 고기와 싸먹거나 찍어 먹는데 식감이 좋고 다른 음식들과 궁합이 잘 맞는 대표소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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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0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태국, 쓰린속 풀어주는 카우똠 종류
2012/10/30 - [세상에나] - [세상에나]태국, 100kg 초대형 민물메기 잡혀 화제
2012/11/01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태국, 국수 꾸에띠여우쎈렉똠얌무 국수계 지존
2012/10/31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태국, 무싸떼 나무꼬지에 발라 먹는 소스 맛이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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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입안에 살살녹는 "뻐삐약쏫" 어찌 이런맛이..


태국 여행중이나 혹은 한국 태국음식점, 베트남 음식점에서 많이 찾는 음식중에 하나 인데, 뻐삐약 쏫ปอเปี้ยะ 이라는 맛있는 간식겸 식사 대용입니다. 아마 아~ 이거 먹어봤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염...^^

 
가장 왼쪽에 있는 거무띡띡한? 그것이 "무땅" 이라것인데 돼지고기 눌린거 비슷합니다. 맛도 비슷하구요 중간에 "카이훠이" 계란말이 비슷 오른쪽 소세시 같은거 "꾼 치양" 이라고 합니다. 이 세가지는 반드시 들어가야 하구요 맛도 고소하고 좋습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두부 일종인데, 맛과 향이 전혀 달라요.. 처음 만들어질때 는 두부맛과 모양인데 각종 양념과 채소를 넣고 끊여주게 되면 저런 모양이 만들어지는데.. เต้าหู้ต้มซีอิ้ว "따오후똠씨이후" 라고 합니다.
지금 음식은 태국음식점에서 꼭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맛난 재료중에 하나입니다.
 
이렇게 전병을 넓게 편후 야채; 오이,양파,양배추 / 고기류; หมูตั้ง ไข่ฝอย และ กุนเชียง [무땅, 카이훠이 꾼치양, 따오후똠씨이후]를 넣은후 마지막 화령점정인 소스를 뿌려줍니다.
 

어때요? 맛있어 보이져?? 미안하지만..이곳은 태국인지라 혼자서 맛나게 먹겠습니다..으걱으걱으걱
지금 소스가 들어가야 뻐삐약 쏫이라는 본래의 맛을 냅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혹시 태국여행 중이시거나 태국 음식이 궁금하시다면, 뻐삐약 한접시 드셔보세요. 가격은 40받 [3개] 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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