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해당되는 글 6건

  1. [음식]보기드믄 맛집 태국 단싸이 땀투어 잡쏴봐 (10)
  2. [푸드] 반드시 먹어야 하는 태국음식 꿍마나우 (16)
  3. 우리 엔조이 [끽] 하실래요? 여자 VS 남자 (23)
  4. 여행시 필수 무선인터넷 라우터 윈디31을 아십니까? (11)
  5. 태국 지방 곳곳 시위대 방화 -- 우본라차타니 도청 전소
  6. 뜨거워 지고 있는 태국 (낮 최고 45도) (2)

[음식]보기드믄 맛집 태국 단싸이 땀투어 잡쏴봐


제가 태국 러이 단싸이는 자주 갑니다. 방콕에서 약 8시간 정도 거리에 있고, 페차분 -> 롬싹 -> 롬까오 -> 단싸이 -> 러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단싸이 들어가는 국도를 가다보면 주변 경관이 이쁘고 깜찍합니다. (정말)

단싸이는 피따콘이라는 부처가된 승려가 큰깨우침을 얻었을때 주변 귀신들이 모두 나와 축제를 즐겼다해서 생겨난 축제이며, 태국 이싼 러이 페차분 지역에서 큰 축제중 하나입니다.

원래 단싸이 군 입니다만, 그 크기와 규모가 작아 면 정도 크기이며 단싸이에 들어가면 도보로 40분 정도면 전부 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그 중간에 시장이 딱 하나 있는데 그곳에 단싸이 쏨땀 가계가 딱 하나있습니다.. 물어보시면 다압니다.



허기진 뱃속을 채우기 위해 까이양 과 땀투어 그리고 카우늬여우 를 함께 주문했지요. 

 
 
음..비주얼은 처음 접하신 분들 그냥 수저놓기 딱좋습니다. 그런데 한입 넣었더니..으아~~ 이런 환상적인 맛이란..

 

카우늬여우 와 함께 후루루짭짭 거리면서 맛있는 점심을 해결했지요. 이곳을 가실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지나실때 함 드셔보세요.. 맛이 정말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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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반드시 먹어야 하는 태국음식 꿍마나우



태국에서 터잡고 사시는 외국인들 중에 음식에 홀라당 빠져 평생을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 만큼 태국 음식 식감은 사람을 매료시키는데 부족함이 없습니다.

제가 수 많은 태국음식을 먹어보고 있지만, 이 가운데  กุ้งมะนาว 꿍마나우[시큼한 새우무침] 요리를 소개합니다.
동남아 음식 대부분이 즉석에서 맛있게 먹는 음식이 대부분인데.. 이는 덥고. 습한 날씨때문에 음식이 쉽게 상하는 관계로 즉석에서 조리해 먹는 음식들이 대부분입니다

태국음식은 동남아 다른 나라와는 달리 음식 맛이 강하고 맵고. 시큼합니다.. 그래서인지 중독성이 강하고 한국에 잠시 가 있으면 태국음식이 생각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것 같더라구요

꿍마나우- 식재료
- 큰 새우 12마리 [개인취향에 따라 양조절]
- 다진마늘 3~4개
- 남뿌라 3큰술[물고기 젖갈 ; 태국에선 흔하게 판매하는 재료]
- 레몬 1.5큰술 [ 신맛을 싫어하는 분 1큰술]
- 태국고추 4개정도 잘개썰기 [매운거 싫으신분 2개정도]
- 남똠쑵 [끊인물]


 위 재료를 뜨겁게 끊인 물에 대처 익힌 새우에 살살부어 먹는답니다... 아 글쎄 만들기도 쉽지만, 특히 게눈감추듯 사라지는 맛이란 환상이죠.

가끔 입맛없고 뭔가 색다른 맛을 찾을때 한번씩 해 먹는 음식으로 태국여행중 꿍마나우 라는 음식을 한번 꼭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가격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120받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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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 [함께하는식사시간] - [음식] 쏨땀의 최고봉~ 이렇게 맛이...
2012/01/25 - [함께하는식사시간] - [먹거리]새콤,달콤한 태국 국수 똠얌꾸에티여우
2012/02/03 - [함께하는식사시간] - [먹거리]환상적인 맛 "꾸에띠여우 엔타포 똠얌" 폭풍 흡입
2012/02/05 - [함께하는식사시간] - [먹거리] 페차분 중앙시장에 가서 " 이걸 먹으면"

우리 엔조이 [끽] 하실래요? 여자 VS 남자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무엇이 숨겨져 있는 곳 태국 우리 생각을 훌쩍 뛰어 넘는 일들이 무수히 벌어지고 있는 곳이죠..

그렇다고 해서 꼭 위험한 일만 있는것도 아니고.. 가끔은 아니..일상속에 언제나 존재하는 사랑 싸움.. 그 속을 깊이 파고 들면 아주 홀라당 뒤집어 집니다.

혹시 엔조이 좋아하십니까?? 음 .. 여자들에게 우리 엔조이 어때요 란 질문을 확실하게 던진다면? 반응이 어떨까요?

『 어머~ 이런 쌍 제수없게 시리.. / 어머머..짐승 /왜 이러세요../ 경찰 부를거에염/ 등등.. 그러나 이런분들도 음.. 재미 있겠네요/ 서로 귀찮게 안하는 조건에서 / 조아조아 가는거야 등등 / 』

- 태국어에서 กิ๊ก 끽 이란 사전적 의미는 물건과 물건이 부딧치는 소리를 일컫는데요..보통 이런때는 꺽꺽 이란 의성어를 씁니다.. 사전상 나와 있는 똑똑 소리를 태국에서는 "꺽꺽" 이라고 하죠..

  태국인들 사이에 กิ๊ก 이란 엔조이를 뜻합니다.. 비속어인 섹스[떡]와 관련된 말을 할 때 대부분 사용하는데 결혼을 했건 애인이 있건 없건 상관없이.. 그냥 서로에게 부담 없이 즐기는 남녀 관계를 일컫습니다.

  그렇다면, 태국 끽이란 속 깊은 이야기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사실 내숭에 최고봉인 『어머~ 왜이러세염.. 전 한남자 밖에 몰라요..우린 그렇게 배웠어염.. 어머』 콱 ~~썅 그냥

20대 부터 60대 이상 여성들이면 누구나 똑같이 하는 말이 있는데요.. "전 아직 혹은 이혼했어요" 이야기 입니다. 뭔소리냐구요?

태국 여성들 대부분 정신세계가 홀라당 깨는 순간...은?

질문: 결혼했나요?
왈; 아직요
질문; 태국분들 결혼 일찍하던데....?!
왈; 저는 24살쯤 결혼했다 1년 살고 이혼했어요..

또 다른 사람 질문

질문; 결혼 했나요?
왈; 아직요
질문; 나이가??
왈; 49살요
질문; 오 피[누나]네요...
질문; 결혼은요?
왈; 아직요
질문; 음....?? 찡찡[정말요]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버젓이 같이 살고 있는 남편과 2 아이의 엄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끽에 대한 깊이를 알기 위해선 한 두번 만나선 알수 없구요.. 몇 차례 만나봐야 속내를 들어냅니다. 물론 몸으로 일하는 직업 여성들[마사지, 술집 , 거리] 여자들은 무조건 당근 끽한다고 하죠..[이런 뇨자들 말고] 은 무조건 된다고 합니다..

  저는 일반인 상대로 대화를 했습니다...그런데.. 참으로 편안하게 시간이 지나고 나면 에 대해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이야기인 즉, 태국인 남성에 대한 불신이 크고 일 안하고 바람잘피고, 술 좋아하고, 담배피고.. 이런 모습이 너무 싫다 그래서 다른 남자들을 만나다고 합니다..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4년전에 들었다면 아~~ 안됐다 여자들..이럴텐데.지금은 아~썅것들.. 어디서 개 구라를... 왜냐구요?

  여성이 우월한 사회 태국여자들 팔자도 아주 쎕니다.[팔자에 관한 내용 포스트 할겁니다.] 여자들이 워낙에 드세다 보니 성욕도 강해서 한 남자에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요..이건 솔직하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보통 자신과 결혼한 남성. 애인에게 있어 성관계 만족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들 해줬죠..

- 끽이 좋아.. 결혼이 좋아?
  당연히 끽이 좋다는 대답들을 합니다..구속받지 않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태국 여성들 남성들 삶에서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요..

- 끽은 몇명씩??
  보통 2명 이상 끽이 있는 여성들은 상대 남성에  대한 질문을 금지하고 있고..그러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 연락은 어떤식으로??
 ㅎㅎㅎ 웃으며..심카드 구입하면 끝../ 태국은 충전식 심카드가 널리 펴져있기 때문에..2개 이상 심카드를 보유하고 있다면 이거 보나 마나 입니다.. 스마트 폰에는 심카드 2개를 꼽을 수 있죠..

- 외국인 끽 과 태국인 끽 중에 누가??
  활랑 [외국인]을 선호한다.. 흑인은 싫고 유럽쪽 남성들이 좋다 / 한국인 넘좋다 ^^::::

- 태국인 남성들도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대부분 알고 있고, 남자들도 끽이 있다 .. 뭐 크게 불편하지 않기 때문에 서로 알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솔직한 이야기는 약 한달 쯤 지나서야 들을 수 있었습니다..이 이야기들은 한명의 여성 이야기가 아니고 다수의 여성들 이야기를 듣고 포스트 하는 것입니다. 저는 태국인 남성들이 무지 폭력적이고 여자들을 험하게 다루는줄 알고 있었는데..사실은 좀 달라요.. 태국여자들 정말 드세고 팔자들이 쎕니다..남자 하나로 만족 못하는 스타일들이 대부분이고.. 남자를 쉽게 바꿉니다.. 오랜 태국생활을 해보니.. 여자인냥 내숭떨던 태국여자들 속이 이제 다 보입니다..호호호

아차 추가 사항- 수코타이 어느 암퍼에 가면 끽들만 받아주는 호텔이 있어요 아주웃긴일이 있었죠..포스트 준비중

- 다음은 태국 여성들 팔자에 대해서 포스트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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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필수 무선인터넷 라우터 윈디31을 아십니까?

제가 해외생활 벌써 수년째 접어들고 있지여.. 태국은 물론 주변국까지 자주 넘나들다 보니.. 갖가지 정보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라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제가 1년째 사용하고 있는 windy31 소형 무선인터넷 라우터를 소개 할까 합니다.

이런분 꼭 사용하세요~!
  1. 유선 인터넷을 무선과 함께 사용하고자 할때
  2. 노트북 와이레스와 연결해서 사용하고 자 할때
  3. 여러대 무선 인터넷 연결 사용하고자 할때
  4. 무선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고자 할때

위 이미지 출처: windy31.co.kr

사용 동기는:
- 저는 개인적으로 비싼 호텔이나 멋진 방거지에서 잠을 자거나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든요.. 아주 저렴하게 경비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잠자리에는 거의 돈을 들이지 않습니다.

- 그런데 인터넷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거의 매일 발생 하는데.. 한국처럼 고개 돌리면 인터넷이 시원시원하게 보이고 팍팍 돌아가는게 아니라.. 피시방 찾기 참~~아암 힘들거든요..

-  다행스럽게도, 싸구러 게스트 하우스에도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가 있는데.. 이게원  제가 마음껏 쓸수도 없고.. 답답할때가 계속되었죠..

- 태국인 친구 집에서 인터넷은 되는데.. 내 노트북과 연결해서 사용하고 싶은데..참 답답하길래.. 한국에 있는 친구에서 SOS 급보를 보내 언능 windy31 무선 인터넷 라우터를 보내달라고 했더니..3일안에 물건 도착 비용은 [낼름 ㅎㅎ] 

여하튼 위 조건을 모두 만족시켜주고 무선 전화기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한대의 무선 인터넷 라우터만 가지고 다수의 노브북및 PC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더라구요..
주변에 무선이 안되더라도..상관없어요..걍 유선랜만 설치되어 있다면, 그냥 깔끔하게 생긴 윈디31을 USB에 꽂아 넣기만 하면 자동 및 수동 설치하고 제 부팅 하지 않고 바로 자동으로 채널을 찾아 인터넷을 연결되어 사용하게 됩니다..


이미지 처럼 작고 가볍습니다. 크기는 일반 불티나? 라이터보다 아주 조금 넓은 정도? 겁나 가벼워 분실 우려가 있음..ㅎㅎ [ 위 처럼 윈디 31을 꽂아 넣으면] 자동으로 설치가 됩니다.. 그러나 컴사양에 따라 수동 설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설치가 끝났으면, "설정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 란 메세지 이후 무선 라우터 채널 설정이 가능하도록 채널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채널을 찾고 나면 " 설정이 완료되어습니다" 가 표시되 기뿐 맘으로 인터넷 겁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태국의 경우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이 중저가 사양의 컴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설치이후 설정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그래도 유선랜 설치가 된 곳이라면 참고 기다리십시요.. 꼭 연결은 됩니다.

저는 라오스에서도 사용해보았고... 연결이 되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컴퓨터 사양에 따라 속도감이 다릅니다.. 물론 인턴넷 회선 속도와도 관계가 있지만..처음 설치시 답답함이 있습니다.. 이곳은 태국 입니닷..그리고 라오스, 캄보디아..[다음엔 미얀마 ? 미얀마 인터넷은 되나?]

  제 노트북 사양은 intel[R] Core(TM)2 Duo CPU P8600 2.40Ghz 입니다. 아주 좋은 사양은 아니지만..그래도 인터넷을 그냥 저냥 사용? 가능하지요..ㅎㅎ

  그런데.. 동남아는 위 사양 사용자 극히 드물어요.. 거의가 셀레론 급 컴사용자들이고..인터넷도 1~2메가 정도로 속도도 느리죠..그래도 참을 인[忍]를 가슴에 품고.. 인터넷을 반드시 하고야 말겠다는 열의만 있다면 까지껏 좀 느린들 어떠리..ㅎㅎㅎ 꽁짠데.. 으하하하

여하튼 이런식으로 저는 꽁짜로 무선인터넷은 물론이고 무선 인터넷 전화기로 한국에 있는 칭구들과 수다?를 떨곤 합니다.. 이게 따 꽁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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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지방 곳곳 시위대 방화 -- 우본라차타니 도청 전소



  5월 19일 방콕 시위 주동자들이 투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방 짱왓[도] 곳곳에서 빨간옷 시위대들이 불을 지르는등 위험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묵다한 돛청에 빨간옷 시위대들이 도청에 불을 지르고 입구에 타이어를 태우고 있고. 도청은 전소되고 맙니다.


우본 라차타니에 빨간옷 시위대들이 도청에 불을 질러 내부에서 근무하던 직원 20명이 급하게 몸을 피해 불상사는 없었으나.. 도청은 전소되고 맙니다.


우본라차타니 도청이 결국 전소되고 맙니다.





동북부 이싼 지역 방화 지역중에 컨껜 도가 가장 피해가 크게 일어나고 있고, 도청에 방화를 하는등 지역 곳곳에 방화를 하고 있는 사진입니다.


북부 지역은 치양마이 도가 가장 큰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고 이곳도 도청에 불을 질러 사람들이 급히 몸을 피해 큰 불상사는 없었으나.. 진압 경찰에 의해 사상자가 발생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이싼지역 빨간옷 시위 양산을 보면 방콕 성공을 못했을때.. 지방 도[짱왓]에 시위를 할것이라는 약속을 한듯한데.. 정말 큰 문제입니다.. 현재 방콕 쎈트럴 프라자는 불에타 붕괴위기에 몰려 있고.. 붕괴될 가능성이 거의 99%로 보여지는데.. 만일에 붕괴될시.. BTS와 연결되어 있는 쎈트럴 프라자는 동시 다발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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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 지고 있는 태국 (낮 최고 45도)



지난 11일 살인적인 무더위로 인해 15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상 기온 현상으로 인한 태국 낮 최고 온도가 2~3도 가량 높아져 최저 42 최고 45도 까지 치솟는 살인적인 더위는 새벽까지 이어집니다..

방콕 낮 최고 39도 그래도 푹푹 찌는 무더위 때문에 한낮에 움직이는건 매우 힘들고 어려운데.. 지방의 경우는 살인적인 무더위와 가뭄이 겹쳐 타는 듯한 무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태국 재해방재 재단 "싸밋 탐싸롯"씨는 비 정상적인 이상 기온현상으로 "태국이 격어 보지 못했던 무더위로 인해 태국 보건부측은 극심한 무더위로 인한 심장마비를 이르킬수 있다며, 직접 내리쬐는 태양빛을 피해야 하고 태국 정부는 비상경보를 발령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재해 방재재단 이사장인 싸밋 탐싸롯 씨는 " 태국이 물에 잠길 것이라고" 주장한 사람으로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했던 장본인이라고 합니다.

- 제가 현재 머물고 있는 방콕도 무지 막지하게 덥습니다.. 작년에 더위하고는 너무 다른 더위로 한 낮에 길을  걷기 참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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