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렌족'에 해당되는 글 2건

  1. 천인 공로할 미얀마[버마] 사태에 대한 소망~~ 그리고 태국 입장~~ (5)
  2.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8)

천인 공로할 미얀마[버마] 사태에 대한 소망~~ 그리고 태국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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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국기

미얀마 [버마 :Burma] 1988년 사회주의 체제가 붕괴되면서, 이 당시 민주화를 부르짖던 군중들 데모가 이어지게 되고, 군부가 사태 진압에 나서면서 절대권력 탄생 서막을 알리게 되는데 바로 지금에 군사정권 입니다.

[버마 :Burma] 언어는 '비르마어' 를 사용하고 있고 발음에 따라 "버마" 라 불러지게 되고, 절대 군사정권 시절 버마는 비르마족 을 가르킨다고 해서 민족 전체를 일컸는 미얀마로 바뀌게 됩니다.

지금도 미얀마 인은 국호를 '버마' 라고 불려지길 원하고 있는데.. 이는 역사적인 국호이면서.. 민족의 자존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태국 과 미얀마 국경과 인접한 곳에 카렌족이 살아 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미얀마[버마]를 벌이고 비공식적인 난민촌인 생활을 하면서 자주 독립을 원하고 있으나 카렌족 이외 소수민족은 나라[미얀마]를 버릴 수 밖에 없었고..미얀마 군사정권은 소수민족인 카렌족 이외 소수 민족들을 멸족시키기 위해 지금도 총 칼을 휘두르며 죽음에 공포로 몰아 넣고 있는 미얀마 현 군사정권...이를 피하기 위해 태국을 택했지만, 여전히 이들은 태국인도 미얀마인도 아닌 난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http://papam.net/778 <--- 클릭하시면 카렌족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워아시아]

지난 9월 22일 다시 1만명에 달하는 승려들이 모여 집회를 갖게 되면서, 살인적인 물가 상승과 유가 급등에 따른 서민들 생활에 악순환이 이어지게 되고 1988년 이후 최대의 집회에 이은 민주화 운동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미얀마 군부는 왜 총을 놓지 못하는가??
- 당연히 권력에 대한 욕심이 부른 살육과 만행현장.. 미얀마 군부가 가지고 있는 최대의 무기 총/대포 살상무기를 앞 세워 미얀마 국민들 간담을 서늘케 하는데.. 피할 제간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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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군부정권에 당당히 맞선 영웅이 있었으니.. '아웅산 수지여사' 입니다.
- 1991년 노벨 평화상에, 2002년 유네스코 인권상에 빛나는 '아웅산 수지' 여사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해 투쟁하였으나... 내란 음모죄로 가택연금 12년을 당하게 됩니다.

- 가녀린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랑은 실로 본 받을만 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수지여사는 눈물을 흘리며 미얀마 국민안정을 빌었다고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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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드물게 우체국 직원에서 부터 16년동안 절대 권력을 행사 하고 있는 천인 공로할 '탄쉐' 이 사람~~ 특이한 성격과 점성술을 심봉하는 등에 정신적인 문제가 심각한 시대적 사이코~~~ 라 칭하겠습니다.

-인권이 무엇인지.. 정치가 무엇인지... 아는지?? 국민이 무엇인지.. 나라가 무엇인지 아는지???

-딸래미 결혼식때 금은 보석과 다이아몬드로 치장해서 결혼시켜 해외 손가락질 받았던 인물.. 세계 최극빈국인 미얀마를 위해 한일이 아무것도 없는 정치 강패..1933년생 국가평화발전평의회(SPDC) 의장 직에 오르면서 지금에 독재권력을 누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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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얀마 인터넷은 전면 차단되어 볼 수 없으나.. 유일하게 미얀마 한 사람으로 인해 세계 방방 곳곳에 현 탄쉐 만행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에 어제 구타로 인해 살해된 미얀마 승려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일파 만파로 사건이 커지고 있습니다.

-- 군 총에 맞아 살해된 미얀마 젊은이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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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승려를 죽임에 이르게 한 군사정권의 만행~~~[처 죽일놈들..]
- 해가 지는 저녁이면 군사들을 투입해 이번 집회주동자와 집회 참석자들을 찾아 감금 폭행 살해 하고 있다는 제보가 있따르고 있고,,, 현재 1,300명이 미얀마인 이외 해외 언론사 등 붙잡아 감금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태국이 숨어서 한쪽 눈만 내밀고 눈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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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태국이 답답하기가 하늘을 찌른다고 합니다. 태국 남부 빠타니에서는 그제 경찰과 이슬람 분리주의자와 총격전과 폭탄테러가 계속되고 있고, 아직도 태국은 지난 12월 쿠테타 완전해체를 하지 않고 있는 입장 이여서 태국민 눈치보랴.. 주변국 눈치보랴.. UN 눈치보고 있느라 정신 없습니다

- 사실 태국도 언론통제부터 인터넷 차단하면 특별히 할말은 없는 나라 입니다. 단지 큰 충돌 없이 지나갔다는게 다행스러운 일이죠..

- 현재 태국 미얀마 대사관 앞에서 연일 계속되는  탄쉐 군부에 대한 강한 비난과 살상행위를 멈추라는 메세지를 대사관 앞에서 목청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사실 태국과 미얀마와의 관계는 상호 우호적이지 못합니다. 아유타야 시대 때부터 버마의 수 없는 침공을 받아 왔기 때문에 역사적으로는 적대국이지만 미얀마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 최고 수입국인 태국으로써는 안절 부절 못하고 있는 입장 입니다.

- 그러나 국제 여론은 언제나 태국을 압박하고 있고, 이 상태로는 오래 버티기 힘들듯..

-현재 미얀마에 체류 여행중인 태국인을 송환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전용기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지금 미얀마인들은 살아도 사는게 아닐 것입니다.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얀마 인들이 하루 빨리 민주화가 바로 잡혀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안정된 국가로 거듭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 합니다.

미얀마 국민들 희생이 있어서도 안되겠지만, 민주화에 대한 발 걸음이 멈춰서는 더더욱 안되겠습니다. 하루 빨리 군사정권이 사라지길.....

현재 비밀프록시를 이용해 미얀마인이 직접 올리고 있는 블러그
http://ko-htike.blogspot.com/ [사진 및 동영상 출처]

[papam.net / papam]

--> 2007/09/07 - [시작하기에 앞서] -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 2007/08/20 - [생활습관들[태국]] - 음식/음료 를 이용해서 무더위와 싸우는 태국 사람들
-->2006/05/24 - [시작하기에 앞서] - 방콕에 넘처나는 거지들? --[태국]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 --Our Asia -- 대 단원에 막을 내리는군요.

신문 방송 크로스 미디어 지역 방송국인 KBC [광주방송],TBC[대구방송], TJB[대전방송], KNN[부산방송], 조선일보가 함께한 이번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감당하기 힘든 삶을 가슴 깊게 그린 5개월간 걸처 눈물나는 영상을 담아 아시아 사람들의 아픈 사연을 전합니다.

극빈국인 캄보디아/네팔/파키스탄/아프리카 에서 펼쳐지는 반 인륜적이고 반 인권적인 참상이 펼쳐 집니다. 특히 굶주림이 두려워 매춘을 하게된 캄보디아 어린 소녀 이야기, 하루 2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12살 소년이 미니버스 차장을 해야하는 가슴 아픈 사연, 특히 네팔 편은 4살때부터 돌 깨는 일을 하기 시작한 8살 소녀의 눈물은 이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1편. 명예의 이름으로 희생된 파키스탄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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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파키스탄 남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했지만, 이슬람 국가 관습에 따라 치욕스러운 삶을 살거나 죽임을 당해야 하는 반 인륜적인 이슬람 문화권에 살고 있는 가슴아픈 여성들...



2편. 망명 반세기 티베트를 만나다--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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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준한 고산지대 티베트, 불교와 명상의 나라이면서, 신비로 가득찬 히말라야 산맥 1871미터를 넘어 독립을 주장하지만, 파렴치한 살상을 자행하고 있는 중국 만행이 히말라야 산맥을 넘는 이들에게 죽음에 총성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이곳 티베트에서 펼쳐집니다. [나쁜 짱깨 쒜끼들]



3편. 성폭짬의 아이들 / 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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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매매가 가장 왕성한 나라 캄보디아 그러나 이 아이들은 쓰레기를 먹느니 매춘을 하는게 낳다는 이야기를 서습없이 합니다. 심각한 미성년 성매매 현장 우리 어른들 가슴속 깊은 곳 까지 반성해야 하지 않겠나 쉽습니다..

4편. 잃어버린 꿈--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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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여개 섬으로 이루어진 필리핀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꿈이란 보이지 않는 마닐라 시내에서 삼파귀타를 팔아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9세 소녀 이야기..어린 소녀로써 인권은 무시된 삶 늦은 저녁 눈물을 흘리는 9세 소녀 모습은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5편. 타향 /카렌족 난민 이야기 --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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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내전과 군부의 칼날을 피해 태국 국경을 선택해야만 했던 카렌족 삶 과 미얀마 정글은 이들 카렌족 씨를 말리기 위해 아직도 총 뿌리를 겨누지만 이미 태국으로 넘어 난민촌 마을을 형성한 이곳 사람들 삶..
이들은 자주독립을 원하고 있습니다.



6편. 실론의 눈물-- 스리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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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간 내전은 미래의 삶을 빼앗아 버린 나라 스리랑카 영국 식민지에 있으면서 차농장 [실론티]를 생산하게 되었지만, 이들 삶은 피로 얼룩진 반 인권 유린을 옆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2,600원을 벌어야 하는 고통스러운 삶.. 가혹한 이들에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7편. 사슬에 묶인 아이들 ---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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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아이들 인권 유린으로 유명한 나라 입니다. 정말 인도라는 나라가 얼마나 더러운 두 얼굴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인도편 1달러도 안되는 혹독한 삶은 살아가는 불쌍한 아이들..
최악의 나라 인도..



8편. 꿈, 감옥에 갇히다--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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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부터 돌을 깨는일 빼놓고는 해본게 없는 8살 소녀의 눈물 나를 삶
이 아이들 작은 소망은 책상 앞에서 연필을 들고 종이 위에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것입니다. 학교앞에서 눈물을 흘려야만 했던 이 아이 때문에 눈물이 납니다.



9편. 검은 대륙 아프리카 케냐의 아이들 -- 마지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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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대륙 아프리카 부의 상징인 캐냐 속에 쓰레기를 주워 먹어야 하는 아이들 삶... 배고픔을 잊기 위해 이들은 매일 저녁 10루피 돈으로 본드를 구입하고 몽롱한 저녁을 맞이 합니다. 이들이 무서운건 동성애자들과 폭력
더 무서운건 배울수 없는 이들에 삶...



동영상 출처; http://video.chosun.com/photo_list.html?catid=1A
좋은 영상물을 볼 수 있게 해준 지역방송 그리고 조선일보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배움과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이런 권리가 무시되면 아이들 삶 자체는 사라지고, 상상하기 힘든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만 합니다.

-경제대국 한국 이제 살만하죠...
하루 만원이면 한명의 아이를 공부시키고 3끼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our asia 방송이후 후원금이 3배 이상 모여 불쌍한 아이들 삶을 밝게 해줍니다.

http://kfhi.or.kr/

http://kfhi.or.kr/

http://www.unicef.or.kr/

http://www.unice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