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해당되는 글 480건

  1. [세상에나]화물 초과 적재량 4배쯤이야 뭐~ (7)
  2. [뉴스]일본인 남편살해 왜? 다른 남자와 결혼때문에
  3. [뉴스]태국 교통체증 원인중 한가지 사례 (10)
  4. [세상에나]너무 어메이징한 의상들 (14)
  5. [세상에나]웃긴 실수 사진들 (6)
  6. [세상에나] 이게 태국이구나 (6)
  7. [음식]태국에서 가장싼 태국국수 "꾸에띠여우 뚠" 6받 (8)
  8. [음식]영양간식 말린 코코넛 이런 맛이란.. (6)
  9. [혼자남]오늘 저녁은 카레만들려다 급 짜짱 비빔밥으로 ? (업데이트) (13)
  10. [습관]태국 동북부 러이 추천 잠자리 .. 그런데.. (12)
  11. [세상에나]발로 밀가루 반죽하는 로띠 논란 알고보니 인도? (7)
  12. [음식]집밥의여왕 이희구 똠얌꿍 그렇게 맛이 없을까??? (10)
  13. [뉴스]인천아시안 게임 금 12개 종합 6위 차지한 태국
  14. [음식]급할때 한끼 식사 뚝딱~! (10)
  15. [홀로남]외로움을 느끼지 못하는 나는 뭐지?? (6)

[세상에나]화물 초과 적재량 4배쯤이야 뭐~


훗 ~ 이정도 불법 울트라 초과 적재화물 트럭쯤이야 우습게 보이는 곳 태국 입니다. 더 큰 문제는 늦은 저녁시간때 화물이 지나가면 보이지 않아 오토바이가 밑으로 깔리는 참사가 자주 발생하죠.. 아무리 돈을 위해서 라지만,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원인중에 하나 입니다. 


저 상태에서 산을 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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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일본인 남편살해 왜? 다른 남자와 결혼때문에





아 무서운 태국년 2015년 10월 13일 앙텅 시 위셋차이찬 군 주택가에 83살 일본인이 칼에 목이 베인체 살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청부살해를 저지른 46살(남자) 쌈판쩸쩽 48살(여자)펀니나파던 은 살해를 위해 미리 열러둔 화장실 참문틈을 이용해 집으로 들어와 미리준비한 칼로 목을 베어 살해를 저지렸고, 청부살해후 고급손목시계와 현금 3220받을 가지고 도주했으나, 14일 싸라부리군 껭커이 군 딴디여우 읍에서 검거되었고, 검거후 이들이 가지고 있던 현금 40000받과 살해를 저지른 2명에게 20000받씩 다시 송금하기로 했다는 진술을 받아네는 과정에서 83세 일본인 과 결혼했던 35세 싸앗씨리 쌍년이 청부를 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안경낀 쌍년 입니다.)


진술에 따르면 싸앗리리(35세) 썅년은 83세일본인 남편을 살해후 새 남편을 들이려는 계획을 갖고 이들과 공모후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를 저지른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그러나.. 씨앗리라 이쌍년은 그동안 일본인 남편이 가지고 있던 8란받(3억)을 모아둔것으로 들어났으며, 이번 사건은 자신이 공모한것이 아니며 법적으로 끝까지 싸우겠다는 쌍개미친엿같은 소릴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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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국 교통체증 원인중 한가지 사례




오늘 25일 느려터진 썽태우 뒤를 따르던 택시기사 빡돌아 앞질러 차를 세운후 쇠파이프 들고 썽태우 운전사에 위헙을 가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사실 이와 같은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자 태국에서 가장 서민들이 즐겨타는 트럭을 개조해 버스로 등록되어진 차량으로 운임비가 5받에서 9받으로 아주 쌉니다. 그러나. 이들 썽태우 운전자들 대부분이 차량에 손님을 만차로 운행하려 하기때문에 도로에서 서행을 합니다. '


그런데 이게 문제가 됩니다. 태국은 전세계에서 알려진 교통지옥중에 한곳이죠.. 썽태우는 뒤에서 아무리 크락쎤을 울려대고 쌍라이트 켜도 소용없어요. 시속 20 에서 40 키로 최저속도로 움직이고 만차가 되어서야 좀 달리는 편인데 차량 정차에 주범입니다..


그런데.. 관할 경찰들은 이를 알고도 눈감아줍니다..이유인즉 내물을 먹이거든요..이건 태국인들에게 직접들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다보니..넌덜머니 나게 차가 막혀도 안하무인 운전자들이 썽태우를 운전합니다.. 


그래서 택시운전자가ㅏ 빡돌아 저짓을 한것이죠...아래 영상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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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너무 어메이징한 의상들



지난 8월 30일에 소개해드린 엽기 자칭 패션리스트 라 자부하고 있는 15살 마디여우 를 잠깐 소개했지요. 엉뚱발랄한 이 학생 패션이 중국 CCTV뉴스에 방영되면서, 또한번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저 요염한 자태는 현재 까터이 여성화되어가고 있기 때문인데.. 일단 사진들 보시고 판단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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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웃긴 실수 사진들



도데체 이남자 허리가 얼마나 긴거야??? 음...





픽업트럭에 이사하는 사진 이거보다 더한것도 많이 봄..어떤 때는 픽업트럭에 이사짐 실고 작달만한 승용차 끈에 묶어 끌고 가는 것도 본적 있습니다.. 너무 웃겨 운전하다 사고날뻔함.




위 태국어 표기가 잘못되었는데.. 윳(정지)-뻘건색 태국어 그아래 태국어 함윳(정지금지) 뭘어쩌라는건지... 방콕 방깨우 위치한 교통국에서 세워놓은 표지판 입니다..ㅎㅎ




이거 포샵아니라는데.. 뒷태 분명 남정내임?? 근데...음... 브레지어 끈은 뭥미>>????




설마 저 싸구러 오토바이를 싣기위해 문짝 분해를 서슴없이.??? 음... 저 오토바이 태국에서 서민들을 위한 저가형 오토바이가 성행하는데 약 25만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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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이게 태국이구나



태국을 이해할 수 있는 사진들이 있길래 가져와 봤습니다. 우리내 생각하는 방식과 개념자체가 너무 달라 접근하기 매우 어려운나라 가운데 태국이 먼저꼽힐 정도로 성향자체가 달라도 너무 다른 나라입니다. 위 성태우에 학생들을 싣고 등하교를 책임지고 있지만, 방콕에서는 외콱을 제외하곤 거의 보기힘든 사진이지만, 지방을 가면 흔하디 흔한 일상입니다.




글씨 참 젖같이 써놓았네요.. 대놓고 욕을 합니다. 




이건 양호한 사진입니다. 베트남 헉.. 정말 교통의 무법천지 제가 운전좀 합니다.. 그런데 베트남에서 차키를 주면 망설일 정도로 운전이 극한의 무법천지인곳이 베트남입니다.




태국이 앉고 있는 큰 문제점 중에 하나 현재 대 단위 공사를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태국 인터넷이 느려터진 이유가 이곳에 있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전화선이며 인터넷 각종 전선이 태국인들도 모르죠.. 이게 정말 태국입니다. 태국을 까는게 아니고, 태국이란 곳을 제대로 보여주는 사진 한장입니다.




무엇이든 된다, 올려라올려 아무렇지 않다는듯.. 그러나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주의를 이야기해도 배움이 적은 분들이 많아 이해하려 하지 않죠..




이것도 방콕에서는 아주 흔하디 흔한 사진 이런경우 수정을 요구하거나 해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우리내 개념과는 다른 세상을 보는 이상한 눈을 가진 태국인들..




이것도 다니다보면 보이는 방콕에도 이런 모습이 있죠.. 많이 고쳐지곤 있지만..갈길이 멀다..멀어~~~





이걸 손볼 수 있는 기술자?가 있을까 쉽죠.. 제가 사는 집 1 층전기선 전화선이 서로 영켜 있던 것을 비싼돈 들여 죄다 바로잡고 사는 중입니다. 





이건 방콕 수상보트를 타다보면 보이는 사진입니다. 개인주의 성향이 돋보이는 사진이랄까요??





이건 정말 심각한데요.. 이건 아주 흔하디 흔한 지방도로를 타다보면 자주 보이는 장면입니다. 대부분 외국인 노동자로 버스 탈돈이 아까워 픽업트럭에 위험천만한 이동을 하고 있는중이입니다..



오토바이는 한국도 뭐 크게 다르지 않을까 쉽습니다.





방콕에서 자주 보이는 장면 너무 위험해서 사고가 매일같이 일어나지만, 절대 말안듣는 상황이죠.




요런 차 제가 한번본적 있습니다. 방콕은 진입자체가 안됩니다. 건문에서 걸리고 벌금 물고 될려러 가든 차량압류당하든... 저 라이트 죄다키면 앞차랑 건너 차량을 죽이는 살인행위죠..




성소수자들 14년차 태국 생활속에서도 이해 못하는 것들..




위 태국어 까훼 12받 / 커피 20받 ? 까훼나 커피난 같은말..ㅎㅎㅎ 그런데 20받은? 헉..




아..꼴보기 싫은...




이거 자주 보입니다. 그러니까 택시운전사 한테 욕하지 말랍니다. 니들이 그러니까 인사안하는 거랍니다. 쌍것들..


링크 사이트 : http://world.kapook.com/pin/54f5615b38217a3e59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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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에서 가장싼 태국국수 "꾸에띠여우 뚠" 6받





2014년 11월 12일 빠툼타니 믜엉군 방뻐럭읍 쁘라쏭 8번째골목 87번집에서 태국국수 (꾸에띠여우뚠) 18년동안 한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50세 마나쓰 분따 씨는 3년전까지 5받짜리 꾸에띠여우 뚠 국수를 판매하다 최근 1받을 올려 6받짜리 태국국수를 판매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2012년 부터 6받짜리 꾸에띠여우 뚠을 판매하는데 평일 800그릇 토요일 . 일요일 1000그릇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맛이없거나 하지 않고 양도적지 않다고 하니.. 참 궁금하더라구요.


자 일단 계산좀 해보자구요..음...


- 현 태국국수 가격이 보통 40받 / 곱배기 45~50받 . 시내쪽 60~70받이 넘어갑니다.  지방의 경우는 35받 ~40받이 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12년부터 6받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6받(한화 162원정도) - 평일 800 그릇이면 4800받 총수익 / 주일주말 1000그릇 6000받 총수익 = 한달 수익률 180.000받정도

(약 580만원 수익률발생) 


- 일단 태국에서 180,000받은 상당한 고수익입니다. 국수와 고기는 지방직거래시 아주 싸고, 야채의 경우는 3/1가격이면 한가득 구입할 수 있으니 6받이라고 해도 하루 800그릇 판매면 해볼만 합니다. 여기서 사진속 2명은 가계주인이고 나머지 종업원 및 가족 빠툼티니 그것도 구석진 시골 인금이면 8000받 넘지 않을 것이구요  주변국 미얀마. 캄보디아 종업원 쓴다면, 5000받 이하 가능합니다.(지방에 따라 인권비 다름). 분명 미얀마나 캄보디아 종업원일 가능성 99% 2명이면 16000받(2명) - 가스비 2천받 안넘음


야채.고기.가스비.전기세, 물세, 얼음 =한달 80,000받 / 인권비 1인당 7~8000받 (16000받) = 96000받 /


-예상컨데 한달 순수익 7~8만받 정도 될것이라고 봅니다. 7~8 만받이면 차한대 굴리고, 2만받은 은행적금 가능 / 이곳 국수집은 대박집은 아니여도 웃으면서 살수 있는 곳이면 틀립없습니다. 만일 방콕 시내 일일 1000그릇이면 대박부자 됩니다.ㅎㅎㅎ 


물론 이외 기름값이며 여비교통비도 포함하면 순수익은 더 낮은 것입니다. 그래도 태국에서 5만받 이상 수익내는 소규모가계라면 편안한것이죠..


일단 한번 가보고 싶긴하지만 6받짜리 먹으러 기름값(왕복) 1000 받을 써야 한다면 이건 헉..ㅜㅜ 손해 막심... 걍 라면끊여 먹을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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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영양간식 말린 코코넛 이런 맛이란..



제 개인적으로 코코넛 오일 메니아? 라고 할만큼 코코넛 오일 사용량도 많고. 사용범위도 다양합니다. 지난 4월 17일 코코넛 오일에 대한 포스팅을 했지요.. 이후에도 계속 코코넛 오일은 변함없이 사용중에 있고..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좋은 코코넛 오일이 뱃속에도 참 좋거든요..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화에 특히 탈월합니다. 그러나 오일 자체를 마시면 더 좋은데요.. 먹기가 참 니글니글하죠..ㅎㅎ 


그래서 제가 즐겨먹는 말린 코코넛 을 소개합니다. 코코넛은 신이 내린 선물이라 칭할만큼 버릴것 하나 없고, 코코넛 안쪽에 보면 흰색 과육이 있는데요.. 정말 맛이 끝내줍니다. 이것을 그대로 말린 영양만점 간식을 제가 주로 먹습니다. 





성분표에 나와 있듯이 80% 코코넛 19% 설탕 / 1 % 자스민 향첨가 .. 자스민 향 첨가는 코코넛 과즙을 그대로 말리면 느끼한 맛이 있어 향긋한 자스민 향이 첨가된것이구요.. 코코넛 자체 단맛이 있구요..이것을 말리는 과정에서 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맛도 아주 좋지만, 속에 부담이 없고, 단맛도 그렇게 강하지 않더라구요.. 아샥아샥하게 말린 코코넛 150g 6천원 정도 하더라구요.. 태국에서 자생되는 맛있는 과육이 다양하지만 저는 특히 코코넛을 즐겨하고 항상 집안에 어딜 가나 코코넛 관련된 음료. 오일, 과자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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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남]오늘 저녁은 카레만들려다 급 짜짱 비빔밥으로 ? (업데이트)



10월 15일 저녁 무렵 하늘에서 비가 내리니 .. 아~~ 급하게 땡기는 저녁 카레가 생각나길래. 빛을 속도를 내어 도착한 곳이 매크로 쇼핑몰(정말 쌈) 카레가 좋은 여러가지 이유중에 노화방지?? 에 좋다고 해서..쿨럭~~~ 매장안을 보니 일본식 카레가 보이더라구요..일단 일본어를 모르니 패스하겠지만.. 사과액기스가 들어간 카레덩어리 라는것을 금세 눈치첸 이빠른 손놀림으로 하나를..쿨럭 가만..가만? 카레를 만드는데 있어서 필요한게 뭐지?? 곰곰히 생각 끝에 아차 그렇지.


준비물: 감자. 당근 . 파. 마늘

부재료; 올리브 오일, 굴소스, 물엿


이렇게 하면 되겠다 쉽어.. 야채를 겁나게 빨리 구입한 후 으흐`~ 비가 많이오시니 빨랑 집에가야겠다 쉽어 ..부릉부릉~~~





깨끗이 손질한 야채들을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라이팬에 넣고 살짝 익을 때까지 요리하는 중에 어랏~~~ 지금 내가 요리하는 모양세가 짜장을 하고 있네>>헉....ㅜㅜ



순간 깜짝 놀란 마음 추스릴 틈도없이 이미 야채는 익어만 가고 헛~~ 분말 짜장은 어디에 있지 바리 바리 찾던중..응 있다...



음하하하 궁하면 통한다 하였던가.. 급히 구입한 쌩 카레는 냉장고 속으로 고히 잠이들지어다 




살살 볶은 야채들 위로 물을 붇고 눈때중으로 ? 바글바글 끊어 오를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약 5분정도 걸렸음..




찐득찐득 해질때까지 저어준다..약 10분정도 소요된 것으로 보입니다..





중간에 물엿과 제가 음식을 할때 꼭 넣고 먹는 굴소스 태국에서 유명한 제품입니다. 



자 이렇게 뽀송뽀송 하니 근방 밥솥에서 나온 밥위로 살살 뿌려 비벼 먹는 맛이란..헉.. 넘 맛잇다..정말...ㅜㅜ 


그.... 런.....데


한참을 맞잇게 먹던중 음... 가만 지금 내가 먹는 이 맛은 정말 맛있는 짜장 비빔밥인데 그런데.. 분말짜장이 언제쩍????? 순간 내 위속을 의심하게 되었고 휴지통에서 나온 분말짜장의 날짜가 헉.. 2014년 4.24일까지 였다.. 무려 183일이나 지난 그 옛날옛적 코끼리 담배피던 그 시절에 그것 ..을...ㅜㅜ (날짜 안지난걸 조금전에 알았구요.. 이미 포스팅해버렸으니 으짠데요..ㅜㅜ)






스스로를 겁나게 달래가며, 아냐 괜찮아 그냥 먹고 약먹자..알았지..ㅜㅜ


헉..제가 급 노안이 있나 봅니닷... 흑.. 2015을 2014으로 잘못 읽어 생긴 기이한? 저녁 시간이 였구요.. 좀전에 먹은 소화제를 어찌해야 하나요? 토해내야 하는지..헉.. 2알씩이나 쎄게 먹었는데요..ㅜㅜ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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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태국 동북부 러이 추천 잠자리 .. 그런데..



지금 사진찍은 시간이 새벽 5시30분경 방콕에서 약 10시간 거리에 있는 곳 동북부 이싼 제일 끝 지점이며, 이싼 지역에서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곳. 12월이면 암퍼 프릐어 지역은 서리가 내릴 정도 차가운 날씨를 자랑? 합니다. 주변 산새가 아름답고, 물도 맑고 인심도 후한편이지요.. 다만 사람들이 상당히 묵뚝뚝하고 매우 불친절합니다. 바로 이곳을 도착하기 위해서 저녁 무렵 방콕에서 출발 새벽녘에 도착한 곳입니다.


위치상 왕싸풍 러이시 에 해당되며, 읍정도 작은 시골마을입니다. 이곳에서 50분 더 들어가면, 쿤밍 http://papam.net/1465  을 갈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태국어로 말하면 리썯(리조트) 이라고들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이곳은 너무 착한가격 대비 내부 시설이며 주변시설이 최상급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것은 아주 깨끗하고 추운 12월달 찾는 사람들이 많아 더운물이 콸콸 365일 나옵니다.


가격은 300받 ~1500받 까지 1500받은 2인실과 거실 / 주방을 포함하고 있고 10명 이상이 잠을 자도 될만큼 넓고 깨끗한 곳입니다. 저는 혼자가기 때문에 300받 짜리 그러나 절대 실망하지 않는 곳이죠.. 다만 이곳을 찾아 오려면, 왕싸풍에 내려 툭툭이를 타고 2.5키로를 더 들어가야  하는데 툭툭가격이 200받 정도 합니다만 외부로 나올때가 문제입니다. 툭툭이가 못오는 경우도 있고.비용이 두배가 지불해야 하지요.


제 경우는 차량이동으로 상관이 없지만.이곳을 이용하시려면 개인 차량 및 투어 롯뚜를 겁나게 추천하고 오실때는 바리바리 음식을 쌓오시는걸 잊지 마시기 바립니다..취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녁 근무아저씨가 그러더군요.. 한국인은 처음이고 외국인도 극히 드물게 오는 곳이라고..


인터넷 와이파이 무료이며 속도 쓸만합니다.


새벽 5시30분경 도착하니 항상보던 새벽근무하는 머리긴 아저씨가 안보이길래 혼자서 피.. 피 .. 피 소리지리고 있는 중에 사진 몇방찍어습니다.



제가 이 편안하고 안락함 때문에 이곳을 각별히 찾고, 이곳에서 짐을 풀고 여행을 하기위해 2시간 거리는 항시 이곳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비용도 부담없고 일단 안전하고 아는 사람만 오는 곳이여서 그런지 조용하고 좋습니다.



이곳 이름은 왕리썯 이고 하는데요.. 이곳 뿐만아니라 러이시 주변 높은 산 캠핑 및 리썯이 두군데 더 있을 정도로 규모가 있는 곳입니다. 그러나 오래된 곳이여서 그런지 외부 모습은 좀 허름하지만..내부에 드는 순간..마음이 싹




300받 짜리 내부에 간단한 취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라면이나 간단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습니다. 낮에 음식을 하시는것을 잊지마세요..저녁때는 냄새가 심함




300받 짜리 방한칸이 6명은 족히 누워자도 될만큼 넓고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많은 경우 안내데스크 에서는 이블을 주거나 합니다. 바닦에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도와주기도하지요





화장실도 넓고 뜨거운물이 콸콸 나옵니다. 다만 환풍기를 틀면 소리가 좀 나는 편이지요. 샤워가 끝나면 끄면 그만...



잠을 청한후 오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안쪽에 있는 곳이 1500받짜리 방콕에서 돈좀 있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더라구요.. 이곳 왕리썯은 특히 넓은 수영장이 있습니다. 아주 깨끗하죠




내부가 비교적 넓기 때문에 도로 걸음으로 2분정도 걸으시면 위 표지판이 보입니다. 






이곳은 수영장은 최대 2미터까지 깊더라구요.. 평일 오후에는 오픈되어 있지만 저녁무렵 수영을 하고자 한다면, 안내데스크에 말하면 문을 열어줍니다. 모든 시설이 무료이고 절대 금연입니다. 개념 없는 한국관광객 아무곳에서 담배를 피우시는데 내부에서 절대 금연을 잊지마세요.


-혼자 여행

태국에서 오래 살다보니 어느 곳을 가든 아는 숙소가 있습니다. 가는 곳만 가다보니 좀 싸게 해주는곳도 있구요.. 라오스 여행시에도 그렇듯이 잠자리에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는 곳이 있어, 무조건 무료이며, 가끔부담 스러운때는 싼 게스트 하우스에서 잠을 청하기도 하지요.  우돈타니. 컨깬 사실 볼것 하나없는 곳입니다. 이곳을 지날때는 넝부아람프 넘어가는 곳 리썯이 있는데 아주 좋죠.. 400받짜리인데 시설이 깨끗하고 건물주가 아주 친절합니다. 주차장이 좀 작은게 흠인데 주차공간이 없음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곳 왕리썯은 넓은 주차공간과 숙소 바로앞에 주차를 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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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발로 밀가루 반죽하는 로띠 논란 알고보니 인도?



페이스 북에 올라온 사진한장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로띠를 만들기 전 반죽을 하는 사진이 올라왔는데. 태국이 아니냐는 말이 들리자. 태국이 아닌 인도로 밣혀졌으나 여전히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10월 12일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26779607408248&set=a.112772145475667.25783.100002286472232&type=1&theater

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로띠 - 아주 찰진 밀가루 반죽으로 즉석에서 과일. 달콤한 소스를 넣어 불에 익혀 먹는 아주 맛 좋은 간식입니다.

태국에서는 인도. 아랍계 사람들이 작은 니어커를 이용해 즉석에서 밀가루 반죽을 펴 판매를 하는데요.. 계란. 바나나. 등 을 넣어 판매를 하고 개당 15받에서 25받까지 크기와 모양에 따라 다릅니다.


- 여기서 잠깐 !


솔직히 말하자면, 위 사진속 사람들은 인도계 사람들은 맞습니다 그러나 태국도 역시 로띠를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고 만드는 과정은 똑 같습니다. 또한 태국에서도 로띠 밀가루 반죽은 인도 , 아랍계 사람들이 직접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되고 있는 밀가루 반죽인데요, 사실 알수 없는 일이지요. 아주 찰진 반죽을 손으로 한다? 기계로 한다? 발로 한다? 사진속 장면처럼 태국에서 로띠를 만들어 판매하는 인도계 아랍계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반죽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태국인들도 있습니다.


- 또 한가지 !


저는 로띠를 먹지 않습니다.! 길을 가다 쉽게 마주치는 로띠 저 즉석 후라이펜에 기름을 두루고 반죽을 펴서 치즈도 넣고 버터도 넣고 판매를 하지만, 상당히 불결하고 화장실이며, 아주 불결하죠. 해서 태국인들도 너무 불결해 안먹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로띠만 먹으면 설사병이 심해집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태국인들이 로띠 먹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태국인들도 안먹는 사람들 많다고 합니다.


- 그럼 어떻게 먹어?


길 니어커에서 판매하는건 먹지 마시고, 가계안에서 판매하는 로띠를 드시면 됩니다. 가계안 로띠는 청결하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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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집밥의여왕 이희구 똠얌꿍 그렇게 맛이 없을까???



태국에서 즐겨보는 집밥의 여왕 개그우면 이희구 향기 나는 집밥 편을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새우 신성탕 요리에 큰 자부심을 보여주던 이희구씨 자신감에 뭘까? 했습니다. 그러나.. 잠시 후 





세계 3대 스프요리인것은 맞습니다만, 특유향채를 넣게 되면 처음 똥얌꿍을 접하는 분들은 크게 비위상하게 됩니다. 


빨간 똥글뱅이가 바로 향채 팍치(고수)입니다 ..팍치는 중국산도 있습니다만, 향이 약한편이고, 태국산 팍치 향은 정말 강하고 비위가 확상하죠. 특히 이희구 씨가 실수를 한것은 아주 소량 팍치 잎 한개정도? 아니면 아예 넣지를 말았어야 했거든요.. 저도 2003년 처음 팍치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 맛이 꼭 여성화장품 "화운데이션, 립스틱. 등등 온갖 화장품을 섞어" 한스푼 입에 넣고 먹는 맛? 정말 최악이였지요.. 물론 지금은 없어서 못먹지만.. 자칫 팍치라는 향채를 넣게되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태국에서도 팍치를 아주 소량만 넣던가 아니면 따로 담아 필요한 사람만 먹도록 권하고 있고. 태국 사람들도 팍치 못먹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팍치라는 향채는 뜨거운 물에 넣게 되면 아주 강한 향을 내는데 아주 지독합니다. 그러나 건강에 좋기 때문에 비싸게 거리되는 향채이기도 합니다. 





45회 집밥의여왕을 보면서, 태국음식을 소개하려는 개그우먼 이희구씨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카오팟(볶음밥)에 커리는 넣고 파인애플안에 담게 되면 맛이 없습니다. 가끔 씨프드 음식점에서 보이긴 하지만 태국인들 안먹거든요.. 너무 달아서 먹기 불편하지요..


여기서 잠깐 !!

- 태국음식이 상당히 맛이 좋습니다. 태국에서 그 맛을 내기 위해 넣는 온갖 재료들이 그 옛날 식재료가 아니라 다량의 미원을 넣거나, 새콤 달콤함을 내기위해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재료들로 요즘 음식점에서 판매를 하는데 .. 글쎄요..  차리라" 똠쯧 싸라이 무썁" 이 더 건강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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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천아시안 게임 금 12개 종합 6위 차지한 태국



2014년 인천아시안 게임 패막식을 끝으로 그 말많고 탈 많았던 16일 동안의 메달 경쟁에서  중국이 단연 금 151개로 1위를 지키고 있고, 한국은 1998년 방콕아시안 게임 2위 / 2002년 부산아시안 게임 2위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위 /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2위 / 그리고 2014년 인천아시안 게임 2위를 지켰고, 태국은 1998년 방콕아시안 게임 금 24개로 4위 /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태국 6위 금 14개 / 2006년 도하아시안 게임 태국5위 금 13개 /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9위 금11개 /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6위 금 12개를 차지하면서 다음 아시안 게임 계최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만남의 약속을 뒤로한체 인천 아사안게임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12개 금메달 획득한 종목으로는 


1. 볼링 금

2. 여자 골프 금

3. 세팍따끄로 여자 금 2

4. 세팍따끄로 남자 금 2

5. 여자 사이클 금

6. 여자 테니스 금 

7. 요트 금

8. 태권도 금

9. BMX 사이클 여자 금

10. 복싱 금


세팍따끄로는 정통적 강국인 태국이 휩쓸었고, 특히 주목할 만한 경기로는 여자 BMX 사이클 우돈타니 출신 미녀 선수가 단연 눈에 띄는데요. 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아로써 현재 우돈타니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미모가 뛰어나고 웃음띤 얼굴이 이쁜게 참 좋더라구요. 위 오른쪽 맨아래 꼽슬머리 아가씨가 주인고 입니다.


가장 시끄러웠던 경기는 ? 축구/ 권투

- 권투경기는 사실 문제가 많았죠.. 상대팀 선수에게 가야할 메달이 엉뚱한 선수에게 가야했던 말도 안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였고, 축구의 경기는 극단적이라 할만큼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태국인들로 써는 상대팀에대한 배려나 인내심따위는 없다는 것입니다. 말도 안되는 일로 험한류를 불러 이르컸을 만큼 웃긴일이 많았습니다. 물론 험한류는 극히 일부 태국인 일본을 부모의 나라라 생각하는 일부 사이코들이 만들어낸 정신이상적 글들이 있었지만 다수의 태국인들은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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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급할때 한끼 식사 뚝딱~!





바쁜 현대인 적합한 태국식 식단 간편하고 빠른 식사를 해야 할 경우 제격입니다. 위 데스코로타스 100받(약3000원) 충전을 한후 매점에서 먹고 싶은 음식을 주문을 하면 즉석 요리와 함께 충전식 카드를 내밀면 결제를 해줍니다. 


랏카우 썽양 " 태국에서 랏카우라고 하면 보통 접시에 밥을 담아주고 밥위에 반찬을 올려줍니다. 썽양 이란 말은 두가지 반찬을 뜻합니다.. 더울때 식감을 자극하는 쏨담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5받의 거스름돈을 받습니다. 정말 저렴하죠.


태국이 예전에 비해음식값이 상당히 오른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서민 주머니를 크게위협하는 수준은 아니여서, 배고파 굶어죽는 경우는 극히 드물죠. 특히 요리를 해야하는 경우 보다는 즉석에서 빠르게 음식을먹을 수 있는게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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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남]외로움을 느끼지 못하는 나는 뭐지??



" 위 사진은 태국 북부 난 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곳 난 도는 방콕에서 약 13시간 거리에 있으며 주변산새가 아름답고 특히 사찰이 많기로 유명합니다." 이곳 여행을 물론? 혼자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넌왜 혼자 여행하냐 !? 가장 많이 든는질문이기도 하지만, 대답은 늘 한결같은 나 ! " 편해서요" 가고싶으면 가고 쉬고 싶으면 쉬고 때론 먼거리를 걷기도하고 자유그자체를 즐깁니다. 그래도 그렇지 나이를 생각해야지... 에헴..ㅜㅜ 나이가 어때서 50되려면 아직 한참남았는데 쓰잘데기 없는 소리..쩝~~ㅎㅎ 이런소릴 하죠..


그런데 왜 ? 갑자기 혼자사는 이야기를 하려는 이유는? 가끔은 내가 도데체 뭘 하고 사는지 모를때가 많아요..ㅎㅎ 바쁜일상 생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들 특히 태국인 태국속 한국인과 교류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어디에 누가 사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 가끔 내가 뭘 하고 사는지 내 생활을 옆보고 싶은 맘이 생겨서 입니다.


태국이 여자 이쁘다던데 ? 결혼이라도 하지..  " 헐" 그냥 친구면 모를까 태국인 여성 한국인과 비교적 융화되기 어려운 존재들입니다. 이 이상 이야기하면 태국여자 까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쯤에서 . 아차 " 태국인 여자 비추"


여행은 어디까지 가봤는데? 정말 많은 여행을 했습니다. 13년전 한국에서 살때도 그렇게 여행을 하고 다녔죠..틈만나면 곳곳을 다녔습니다. 태국은 34개 시를 돌아봤을 정도로 그 거리가 대단합니다. 또한 여행 경비도 많이 들었죠.. 뿐만 아니라 주변국 " 캄보디아. 필리핀, 라오스 . 미얀마.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일본"을 두루다녀봤고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여행지까지 생각하면 갈곳도 많고 할일도 산더미 입니다..


추천여행지는? 태국 끝자락 메싸이 이곳 정말 예술입니다. 서쪽으로는 깐차나부리 이곳에서 강력 추천할 곳은 쌍클라부리 갑이죠..미얀마 인접해 있고 몽족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중부에서 가장 가깝게 새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비추천여행지는? 태국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방치고 도시화된 컨깬을 볼것 없음.. 러이엣도 볼것 없음.. 동북부 중심지라 자부하는 곳은 도시화되어 가고 있어 복잡하고, 볼건 없어요..


힘들었던 여행지는? 북부 난 도 이곳은 치양마이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고 작은 도시이면서 좁고 주변을 찾기 어려운 이정표들 그리고 난도 사람들은 특히 외부인에 폐쇄적인 사람들이더군요.. 


블러그 운영은 상당히 오래되었죠.. 블러그란 단어가 처음 생겼을때 티스트로가 존재하기 수년전부터  설치형 블러그라는 것을 만들어 글을 포스팅하기 시작하다 트래픽 감당을 못해 오래된 데이타를 잃어버리고 티스토리에 안착했습니다. 


이젠 혼자 사는 모습을 담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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