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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서민경제 살리는 6개월간 무료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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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서민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6มาตรการ 6เดือน 6개월동안 6개 방법으로 민생경제 살리기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오늘 15일 사막 총리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끊이지 않는 시위와 치명적인 오일쇼크로 인해 태국 서민경제는 악화일로 가고 있었고, 더 이상 관망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발표한 것으로 보고 이로 인해 국민의 힘당이 힘이 실릴지 앞으로 행보가 주목됩니다

시행일은 8월 1일부터이고 7월29일 세금 고지서를 받은 곳은 세금인하가 있을 것이고.. 2008년 8월 1일부터 ~ 6개월간은 세금인하가 있습니다.

★ 그 항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앞으로 6개월 동안 국내 유통되고 있는 모든 품목에 대한 소비세율을 인하 한다.
2.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가스 가격인하 한다
3. 50 คิวต่อหนึ่งเดือน 월 50키우단위 사용량 이하일경우 매월 물세 인하 한다.
4. 전기세 매월 80유닛 이하인 경우 전기세 면제 그러나 80~150유닛인 경우 면제 대상서 제외 한다.
5. 에어컨디션 없는 버스를 이용할 시 800대[에어컨디션 무장착] 무료승차 서비스 6개월간 한다.
6. 전국 시도 3등급 이하인 에어컨디션 없는 기차의 경우 무료서비스 한다

유류세의 경우는
- 디젤 1리터당 2.3 밧~2.19밧 인하
- 바이오 디젤 1 리터당 2.47 ~ 2.71 인하
- 가스는 벤젠 보다 약 8밧 가량 인하

- 서민 경제를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현재 태국경제가 참 좋지 못한데..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6개월간 가장 필요한 부분에서 대폭적인 세금 인하를 통해 민심 불안을 수습하려는 모습입니다.

- 사막 총리 취임식부터 지금까지 끝이 보이지 않는 시위와 외국은 투자자 대거이탈 방콕중심 관광객 현저히 줄어들어 태국 경제에 이미 빨간 불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도 세금을 올리지 않는 모습은 참 좋아 보입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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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4 - [태국뉴스/소식] - 태국 2009년부터 모든 운송서비스 NGV 교체 방침..
--> 2008/06/25 - [생활습관들[태국]] - 세계적 문화유산 카오프라위한[เขาพระวิหาร] 태국
--> 2007/10/03 - [미얀마--버마--] - 미얀마 군부시위 진압 폭력 동영상 공개
--> 2007/07/13 - [태국뉴스/소식] - 태국 1위 최고 억만 장자 Chaleo Yoovidhya

돈쓰기 쉬워도 돈 벌기 어려운 나라 태국

태국 내에서 일을 하고자 입국 하시는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작년도 200여개 업체가 생겼다가 1~2개 정도 남고 나머지는 문닫고 다시 자국으로 출국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태국은 돈벌기 힘든나라이다

태국은 돈벌기 어려운 나라중에 하나 입니다.

개도국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아이템을 생각하고 추진하려고 하지만 막상 태국이라는 곳이 얼마나 돈벌기 힘들게 하는 나라인지 6개월정도 일하다보면 피부에 와닫습니다.

태국 방콕중심 카오산을 비롯해서 수쿰빗 로드 마붕콩 이렇게 가장 번화한곳이죠

과거 태국이 살기가 좋았을때 인도사람들이 들어와서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일을 했다고 합니다. 그때 인도사람들은 돈을 모아 땅을 사기 시작했고 지금 방콕중심에 있는 땅 대부분이 인도 사람들 소유입니다.

특히 수쿰빗 로드 부터 크다는 건물 땅주인은 인도사람입니다.
태국은 땅이 좋지 못해요 지반이 진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건물을 올릴때 많은 조사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이런 버려진 땅을 인도사람들은 사들여서 지금은 대단한 부자가 되어 있죠.

중국 사람들[화교]이 많이 살고 있어요 중국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이 금 장사를 합니다.  
태국 내에서 금가계는 100%가 중국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어요.

그리고 태국 내에서 가장 크다고 하는 MK 샤브샤브가 있습니다만 이것도 중국 사람이 최고 경영자 입니다. 프랜차이즈가 전국망을 가지고 있고 어마 어마한 매출과 끈임없이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러 옵니다.

일본사람 태국에서 전자제품 대부분이 일본 제품입니다. 그리고 호텔도 크다는 호텔 대부분이 일본인 것이구요 큰 쇼핑 센타 에는 어김없이 일본 음식점이 있죠

특히 일본 문화 입니다. 태국 에서 일본 문화는 너무깊게 들어와 있어요
어딜 가나 일본의상 이곳을 봐도 일본 제품 대단합니다.

유럽 사람들은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 태국을 찾습니다. 자국에서 나오는 연금만 가지고도 나머지 생을 태국에서 충분히 살수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선호합니다.

서양사람들은 대형 쇼핑센타를 두루 두루 보유하고 있죠 . 한 건물에 맥도날드가 2개이상 있는경우가 흔하거든요 이와 같은 프렌차이즈가 전국망을 가지고 있죠

한국 사람들은 어떨까요? 80% 이상이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식당/ 무역/ 판촉/ 건설/이렇게 주류를 이루고 있다가 5년전부터는 세계적으로 한국 통신망이 유명한지라 태국내에서도 한국 [인터넷/IT] 이분야를 선호합니다.

게임/ 광케이블/ IT솔류션/은 한국이 거의 독점하고 있습니다.
태국 내에서 피시방은 한국 피시방을 모방한 사례가 많습니다.

문제는 태국 사람들 주머니가 쉽게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죠. 태국 사람들은 다이아몬드보다 금을 선호합니다. 태국 사람한테 다이아몬드와 금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금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생각의 차이가 크죠

어느 쇼핑센타던 사람들이 바글 바글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목적으로 쇼핑을 하는것이 아닌 날씨가 더워서 더위 피하러 오는것 입니다.

정말로 음식점 빼놓고는 파리 날려요 장사 안됩니다. 엄청난 매장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빈 매장이 흔해요 이정도로 태국 사람들은 주머니가 쉽게 열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태국은 여행으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한게가 있어 보입니다. 쓰나미 이후 태국내 여행자들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고 지금도 사람들이 줄어 들고 있어요

태국은 또 다른 자국책이 나오지 않는한 앞으로 경제에 큰 어려움이 생길듯합니다.
태국 여행중 환전을 합니다. 환전후 1000바트 짜리는 깨는 순간 돈이 흐지 부지 없어집니다.
무엇을 셨는지도 모르게 주머니속 돈이 적어집니다. 그정도로 돈을 쓰게 만드는 나라이죠

요즘들이 태국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요즘 몽골쪽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기회가 되면 몽골 바이칼호수 여행해볼 생각입니다.
그래도 태국이 좋은 이유는 대부분 사람들이 착하고 순순합니다.

이런 태국이 좋습니다.
[papam.net /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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