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국수'에 해당되는 글 9건

  1. [음식]태국에서 가장싼 태국국수 "꾸에띠여우 뚠" 6받 (8)
  2. [음식]우돈 명물 슈퍼 국그릇 태국국수 (6)
  3. [음식]이런 국수 맛 드셔보셨써여?? (8)
  4. [음식]태국 오색국수 카놈찐 잡쏴봐 ! (6)
  5. [음식]태국, 꾸에띠여우럿 이 맛은 가제가 입안에서 잠자는 느낌.. (6)
  6. [먹거리]새콤,달콤한 태국 국수 똠얌꾸에티여우 (10)
  7. 강호동,유재석을 좋아하는 태국 국수집 아줌마 - 국수맛 최고 (39)
  8. 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28)
  9. 2009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태국 출품작 "인육국수"Meat Grinder (6)

[음식]태국에서 가장싼 태국국수 "꾸에띠여우 뚠" 6받





2014년 11월 12일 빠툼타니 믜엉군 방뻐럭읍 쁘라쏭 8번째골목 87번집에서 태국국수 (꾸에띠여우뚠) 18년동안 한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50세 마나쓰 분따 씨는 3년전까지 5받짜리 꾸에띠여우 뚠 국수를 판매하다 최근 1받을 올려 6받짜리 태국국수를 판매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2012년 부터 6받짜리 꾸에띠여우 뚠을 판매하는데 평일 800그릇 토요일 . 일요일 1000그릇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이 싸다고 맛이없거나 하지 않고 양도적지 않다고 하니.. 참 궁금하더라구요.


자 일단 계산좀 해보자구요..음...


- 현 태국국수 가격이 보통 40받 / 곱배기 45~50받 . 시내쪽 60~70받이 넘어갑니다.  지방의 경우는 35받 ~40받이 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12년부터 6받을 받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6받(한화 162원정도) - 평일 800 그릇이면 4800받 총수익 / 주일주말 1000그릇 6000받 총수익 = 한달 수익률 180.000받정도

(약 580만원 수익률발생) 


- 일단 태국에서 180,000받은 상당한 고수익입니다. 국수와 고기는 지방직거래시 아주 싸고, 야채의 경우는 3/1가격이면 한가득 구입할 수 있으니 6받이라고 해도 하루 800그릇 판매면 해볼만 합니다. 여기서 사진속 2명은 가계주인이고 나머지 종업원 및 가족 빠툼티니 그것도 구석진 시골 인금이면 8000받 넘지 않을 것이구요  주변국 미얀마. 캄보디아 종업원 쓴다면, 5000받 이하 가능합니다.(지방에 따라 인권비 다름). 분명 미얀마나 캄보디아 종업원일 가능성 99% 2명이면 16000받(2명) - 가스비 2천받 안넘음


야채.고기.가스비.전기세, 물세, 얼음 =한달 80,000받 / 인권비 1인당 7~8000받 (16000받) = 96000받 /


-예상컨데 한달 순수익 7~8만받 정도 될것이라고 봅니다. 7~8 만받이면 차한대 굴리고, 2만받은 은행적금 가능 / 이곳 국수집은 대박집은 아니여도 웃으면서 살수 있는 곳이면 틀립없습니다. 만일 방콕 시내 일일 1000그릇이면 대박부자 됩니다.ㅎㅎㅎ 


물론 이외 기름값이며 여비교통비도 포함하면 순수익은 더 낮은 것입니다. 그래도 태국에서 5만받 이상 수익내는 소규모가계라면 편안한것이죠..


일단 한번 가보고 싶긴하지만 6받짜리 먹으러 기름값(왕복) 1000 받을 써야 한다면 이건 헉..ㅜㅜ 손해 막심... 걍 라면끊여 먹을랍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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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우돈 명물 슈퍼 국그릇 태국국수



제가 2010년 태국 우돈타니 도에서 먹었던 슈퍼태국국수를 소개했었지요.. 그 양에 반하고 맛에 또한번 반해버리는 그 맛.. 그런데 그런데 제가 오랜만에 우돈타니를 가게되었고, 잊을 수 없는 그 맛을 찾아 가계 앞으로 정중히 돌진하였지요. 아그런데 새로운 메뉴가 등장...~~~! 


저의 눈빛은 신세계?를 본듯한 강렬함에 이끌려 크나큰 국수그릇에 드디어 꼿히고 말았던 것입니다. 아뉘~~80받짜리 비싼 국수는 무엇이죠?? 종업원 왈: 양도 겁나 많아지고 걍 안에다 다 몽땅 넣어뻐린다고 하더라구요..음..


그래서 그랬죠 꾸에티여우 남똑늬어+무 싸이 툭양 여~(국수에 소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있는거 몽땅 넣어뻐리세요) 라고 주문이 끝난저는 잠시의 기다림을 뒤로한체 멍때리고 있었던 순간..눈앞에 보이는 이건..헉.~~~(순간 푸드파이터나 되어볼까? 아니면 한국처럼 5분안에 먹으면 꽁짜 그런거? 없나 쉽을 정도의 양에 너무 놀람..)



그러나 그 걱정은 체5분도 되지 않아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였던 것이죠.. 어찌나 정신 쏙빠지게 먹어치웠는지.. 직원들이 한참 저를 보고 있는데도 모르고 먹고 있었는지..키키키 거리더군요.. 약 3인분 정도되는양에 듬뿍들어간 갖가지 고기들 양념을 아끼지 않았던지 진한 국물과 얼큰한 맛이 일품인 국수 울트라캡손 추천하는 바입니다..


2010년 포스팅 링크: http://papam.net/1282  <--- 클릭하시면, 위치와 가격이 착하게 나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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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런 국수 맛 드셔보셨써여??


자~ 오늘 저녁 한손 가득2인분 봉지를 들고 랄라랄라~~ 콧노래 부르며 집에 도착했지요.^^ (정말로)
지금 국수는 걸죽한 "랏나 바믁껍" 이라는 태국 국수입니다.. 단백한 맛과 고소한 식감이 최고이고 살짝 대친 야채의 아삭한 맛과 삶은 돼지수육을 함께 먹으면 아~~ 둘이 먹다 한사람 딴 곳 처다봐도 관심 없게 만드는 그 맛~~

 
사실 1인분은 약간 양이 부족한 것 같아 2인분 부탁했죠.. 크하하하 왼쪽 봉지에 라면 비슷하게 생긴게 "바믁껍" 입니다. 딱딱한 국수가 육수에 넣고 휘휘 젖기만 하면 흐믈 흐믈 해집니다. 아주 고소하죠.

 

이렇게 걸죽한 육수와 함께 싸주는데요 양도 좋고 가격 40받으로 든든한 저녁 한끼?? 식사를 해결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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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오색국수 카놈찐 잡쏴봐 !


오늘 소개해드릴 맛난 태국전통 오색 카놈찐을 소개할까 합니다. 본래 카놈찐 유래는 중국에서 시작되었고 태국에 전해져 태국에 문화와 전통에 맞게 변형되었지요..

사실 국수는 중국보다 태국이 더 맛있지 않난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이곳 분미카놈찐 가계는 꽤알려진 국수집입니다. 전국 음식지점이 몇군데 됩니다. 가계 모양도 전통식 목제로 만들어져 있고 은은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먼저 주문이라고 할것도 없이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종업원이 알아서 가져옵니다.  세가지 소스 항아리를 가져오는데 왼쪽부터 남야까팃 / 남야쁘라 / 남플릿  그리고 야채와 오색 쌀국수를 가져옵니다.


지금 가계가 유명해진 것은 바로 오색카놈찐 때문인데.. 모양이 참 이쁘고 맛도 좋습니다..



야채와 함께 같이 먹습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죠..

 
나무로 만든 태국식 전통가옥 모양이구요..  어려가지 음식 재료를 판매하기도 합니다.

 
주차장 입구 모습입니다. 입구에 분미카놈찐 이라고 젹형 있습니다.

 

태국이 즐거운 하나는 자기나라 문화에 맞게 변형에 전통을 회손하지 않고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는 것을 보면 배울점이 있습니다.

가격은 120받 정도(1인분) 
[pap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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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태국, 꾸에띠여우럿 이 맛은 가제가 입안에서 잠자는 느낌..


태국 꾸에띠여우럿 ก๋วยเตี๋ยวหลอด 맛이 참 독특하고 한번 먹고 나면 ,다시한번 찾게되는 태국국수 입니다. 물론 중국이 원조이구여..^^ 보통 꾸에띠여우 태국국수를 먹게되면 국물가득히 말아주는데요.. 꾸에띠여우럿은 국물은 아주 조금만 넣고 먹는게 좀 다릅니다.


เต้าหู้ในหม้อน้ำราด 따오후나이머남랃 이것은 꾸에띠여우 음식을 내는 가중 중요한 식재료 내용물은 각종양념을 넣고 끊인 두부 입니다.


빠져서는 안될 각종 소스와 말린새우 맛의 고소함을 더해주고 사진속 오른쪽 위에있는 검은색 소스는 국간장 비슷한 맛이 납니다


หมูบะช่อ 무바처 라는 육수인데, 갈아 만든돼지고기 를 한수저씩 떠 넣어 끊이면 시원한 육수와 고기맛이 납니다.

쎈꾸에띠여우 야이 "쎈"은 국수라는 태국어 인데요. 특이하게도 찜통에 대나무조리에 넣고 찌더라구요 이것을 마지막에 넣고 살살 비벼드시면,, 음~~~~ 뭐라고 해야하나.. 먹을때 옆에서 말걸면 울컥할것 같은 그런 기분?? ㅎㅎ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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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새콤,달콤한 태국 국수 똠얌꾸에티여우


제가 가장 많이 즐겨먹는 음식 "똠얌꾸에티여우" 입니다. 똠[끊이다] 얌[무치다]; 몇가지 재료를 무친후 끊여서 국수를 넣고 만든 국수 인데 제대로 잘 만드는 가계에서 먹으면 둘이 먹다 한 사람 거시기 해도 모를 정도로 맛이 장난이 아니죠

 또한, 가격도 싸고 한그릇 가득 달라고하면, 저녁 한끼 식사 가볍게 해결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거리 음식입니다.
 맛은 새콤 / 달콤 [매콤함은 고추가루는 직접 넣어서 조절] 해서 먹는 맛이란 참~~
 
제가 자주가는 써이 랏프라오 122 로터스 큰 도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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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유재석을 좋아하는 태국 국수집 아줌마 - 국수맛 최고

  제가 살고 있는 태국 방콕에서 자주 가는 국수 집이 있습니다..가계 이름은 뿌 라는 이름을 사용하는데, 가계집 주인 아줌마 이름에서 따온겁니다.

처음 아줌마 얼굴 모습을 보고 중국인 아닌가 생각했는데.. 태국인이더라구요..맛도 맛이지만,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하디 착합니다.. 제가 한국인인 것을 아는 아줌마가 어느 날 말을 걸어오더군요...

자신도 몇년전 한국 여행을 가본적이 있다는 것이죠..그리고 태국에 돌아와 한국 예능프로를 자주 보는데.. 강호동 , 유재석이 등장하는  TV  프로그램 시디를 구입해서 항상 본다고 합니다.


한국말로 " 강호동 , 유재석" 좋아요 팬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시더라구욤.. 국수먹다 놀래가지고..ㅜ.ㅜ

지금 정면에 보이는 나이 60세 뿌이 아줌마 입니다. 인상이 참 좋아요.. 얼굴만 보곤 태국인이 아니라 언듯 한국인 같기도 하고 중국인 같기도 하고..나이에 비해 아주 어린 딸을 키우더라구요..


이곳 음식점이 가장 자랑하는 것이 "꾸에띠여우 똠얌 쏫" 입니다. 보통 꾸에티여우 똠얌을 만드는 가계에서 먹던 맛과는 전혀 달라요.. 맛이 진국이라고 해야 하나? 육수를 우려낼때.. 돼지고기를 통체로 푹 삶아낸 육수와 닭뼈로 우려낸 육수로 국수를 말아 냅니다..


음식을 상당히 깨끗하게 만들어 냅니다. 보통 여행객들이 태국 국수를 먹을때 쓰던 나무젓가락을 그대로 다시 사용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이곳은 절대 쓰던건 다시 손님 상위에 올려놓지 않더라구요.


이곳에서 워낙 유명한 국수집이여서 얼음물은 직접 셀프서비스 입니다..


슈퍼쥬니어 광 팬인 딸 대학생이더라구요 이제 20살 남짓 그런데 효녀입니다. 엄마 옆에서 일을 도와가며 공부를 하더라구요.. 어찌나 새침때기 인지.. 상당히 귀엽게 생겼삼.


  자 보시라~! "꾸에띠여우 똠얌 쏫 " 보통인데 거의 곱배기 양을 줍니다. 맛도 진국에다 음식 뒷맛이 깔끔해요 그리고 주문할때 국수 종류를 물어보면 " 싸이 쎈렉 여" 캅 이러면 짧은 국수 많이 넣어주세요... 그렇게 주문하면 양이 꽉차서 나옵니다..이렇게 먹은 가격이 30밧 허미나..단돈 30밧 컥~~

  위치는 122 써이랏파오[라프라오] 와 65 써이 람캄행 중간지점에 보면 방짝남만[빵짝주유소]가 달랑 하나 있습니다. 주유소와 세븐일레븐[편의점] 사이길로 들어오면 바로 눈에 들어와요. 약 5미터?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태국어 좀 하시는 분들은 뭐 걱정이 없지만..이곳은 외국인이 거의 안살아요.가끔 코큰 외국인이 보일정도.. 오실때 어느쪽으로 오느냐에 따라서 길이 좀 달라집니다.
[ http://papam.net/1180  클릭 하시면 위치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수쿰빗 프라자[한인타운]에서 출발하면 65 써이 람캄행쪽으로 가시는게 빠르고 .. 라차다에서 출발하시면 122 써이랏파오[라프라오]쪽이 빨라요.. 택시비는 수쿰빗 출발 95밧 정도 나오고 / 라차다  출발의 경우 60밧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이곳은 젊은 대학생들 숙소가 가장 많은 곳이여서 술집도 많고 옷 가계도 있고.. 상당히 붐비는 곳 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사는 집에서 가까워 자주 가는 곳이지만.. 초행길은 좀 어려울수 있어요.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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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돈타니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슈퍼 꾸에티여우 - 먹다 배터짐

  제가 태국을 다녀볼 만큼 다녀 본 일인[一人] 어지간한 곳은 죄다?? 아니..남쪽은 아직 가보지 못했군요..[아쉽] 그런데..우돈타니 길 거리 음식점에 "슈퍼 꾸에띠여우"가 등장해 아주 놀라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방콕 같으면 슈퍼 꾸에티여우 가격이 70~80밧은 훨씬 넘을 가격대 인데..이싼[동북부] 우돈타니에 가면 단돈 45밧이면 먹다 지쳐 소화제를 동반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지금 보이는 곳이 슈퍼 꾸에띠여우 판매하는 간이 음식점 입니다... 제가 이곳을 자주 가는 편인데.최근들어 눈에 보이지 않던 메뉴가 보여 제가 화들짝 놀랐는데..아~~ 글쎄...

  『 이곳 도로는 "방콕 -> 컨깬 -> 우돈" 이곳 도로는 우돈타니 버스터미널을 가는 길이 기 때문에 반드시 지나갑니다.
왼쪽에는 대학교มหาวิทยาลัยราชภัฏอุดรธานี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탓 우돈타니"] 길 건너편에 쎄븐[편의점] 이 있고.. 편의점 정면을 보면서 왼쪽으로 약 5미터정도 가면 육교가 보이고 그 앞에 바로 꾸에티여우 가계가 있어요. 』

"짬보"라는 가계 이름을 사용하는데요.. 보통 사람 이름입니다. 이곳 가계 사람들이 제 얼굴을 알기 때문에 걍 앉으면 알아서 줍니다..

살짝 나이 들어보이는 젊은 남자가 있었는데.. 요즘 안보이더라구요... 여하튼 친절합니다. 2명의 어린 라오스 여자들이 있는데..좀 묵뚝뚝해도 이해하세요..월래 그래요..ㅜ.ㅜ[콱~]
자 위에 보이는 큼지막한 메뉴판이 보일겁니다..

 메뉴를 잠시 살펴보면.."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 - ก๋วยเตี้ยวหมู 꾸에티여우늬어[소고기 국수] - 꾸에티여우무[돼지고기 국수] นํ้าตก [남똑]- นํ้าใส[남싸이] - ต้มยํา [똠얌] "남똑"은 국수를 말아 줄때 육수를 국수 그릇에 국물을 낙차시켜 말아줍니다. "남싸이" 는 맑은 육수 모양으로 말아 주는 것을 뜻하고.. "똠얌" 이게 이게 매직 입니다.ㅎㅎㅎ  잠자던 아이도 깨운다는??? 그 맛..아쥑이죠..정말..

เนื้อสด [늬어쏫]- เนื้อเปื้อย[늬어쁴이] "늬어쏫"은 소고기만 넣어달라는 것이고 , "늬어쁴이" 는 소고기를 섞어넣어 달라는 뜻입니다.

ธรรมาดา[탐마다/ 보통] พิเศษ[피셋/ 특별한]  เต็มที่ [땜티 / 가득] ซุบเปอร์ [슈퍼 이게 이게 매직 ㅎㅎ]

이외도 고기가 추가되면 10밧을 받고 있지만.. 사실 추가 할필요 없이 지금 양만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탐마다]만 시켜먹어도 배가 든든하거든요.. 30밧 착하디 착한가격


그릇 크기가 커요 한국 세수대야 정도됩니다.. 큼지막한 그릇에 슈퍼 꾸에티여우 시켜보세요.. 먹는 태국인이 있었는데..사직찍는걸 깜박했네요..ㅜ.ㅜ



  이곳은 낮, 밤을 가리지 않고 손님으로 가득하죠.. 그럴법도 한게 가격도 착하지만..음식이 깨끗해도 불결한 거리음식이 많은데 반해 이곳은 청결하고 음식도 맛이 좋습니다.. 야채는 무료로 주는데 듬뿍넣고 드세요..


  음식을 주문하면 걍 얼음 담은 물그릇과 야채를 그냥 줍니다.. 태국 꾸에티여우 는 사실 태국 오랜 전통 음식은 아닙니다. 베트남 쌀국수 맛과 비슷하기도 하고.. 중국 국수와 비슷한데 오랜 과거에 중국 우질라게 가난한 중국인들이 태국으로 넘어 오면서 시작된게 지금의 태국 국수 꾸에띠여우가 된 것입니다..

  "야왈랏"에 가서 꾸에티여우는 시키면 태국식 국수맛과 약간 달라요..일단 느끼한 맛은 중국식 기름끼가 너무떠서 먹고 나면 미식거려서 먹기 힘들더라구요.

  태국이 크게 발전 시킨것이 소스인데요..이것 때문에 태국 "꾸에티여우"가 유명해 진 겁니다. 국수에 소스를 뿌려서 먹으면 느끼한 맛은 사라지고 입안이 개운해 지죠..

  - 방콕에서 우돈타니까지 가는데 약 8~9시간 걸립니다. 개인 차량  이동이 아니면 툭툭이를 이용하시는데.. 터미널에서 이곳 음식점 까지는 30밧이면 충분합니다. 외국인 특히 한국인은 50밧~80밧 부르는 놈들이 많은데 " 턱돌아가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세요.어딜 듀굴라구" 30밧이면 되요..가까운데.. 걸어서 20분거리 초행은 힘들고 터미널에서 약 5분이면 도착합니다.. 30밧에 가세요..안간다고 튕기면 가만이 그곳에 서 있으세요.. 조금 있으면 30 밧에 가는 툭툭기사 나타납니다

아차 -
이동하실때 썽태우 44번[8밧] - 터미널 밖으로 나오면 세븐[편의점] 달랑하나 있은데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시면 44번 타고 가세요..혼자타면 어딘지 모르니. 같이 앉아 있는 분에게 "까루나 롯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팟 캅/카" 하시면 도와 줍니다. 약 5분이면 도착하고 툭툭이 이용시 "빠이 마하위타야라이 라차팟" 이라고 하고 먼저 30밧 이렇게 흥정을 하시는 겁니다. 툭툭 기사가 먼저 가격을 말하면 가격 깍을때 지랄맞으니..먼저 30밧 이러면 40~50밧 부르는데 걍 30밧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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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태국 출품작 "인육국수"Meat Grinder



  지난 2009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출품작『Meat Grinder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คน) 인육국수』독특한 느와르 공포를 선보였던 ทิวา เมยไธสง /티와 메이타이쏭 [감독] 상당히 사실적인 묘사로 인기를 얻었던 그 문제작 지금 영화는 한국 영화관에선 제안적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영화속 내용 묘사가 사실 적입니다.

Meat Grinder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คน) 인육국수

กำหนดฉาย : 19 มีนาคม 2552 / 2009년 3월19일[개봉일]
แนว : สยองขวัญ / 공포
กำกับ : ทิวา เมยไธสง /티와 메이타이쏭 [감독]
นำแสดง :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รัตนบัลลังก์ โตสวัสดิ์, ดวงตา ตุงคะมณี, อณุวัฒน์ นิวาตวงศ์, เอมี่ อทิตยา, อาชัญ ชัยสุวรรณ และ วีรดิษฐ์ ศรีมาลัย / 마이짜릔뿌라, 라따나반랑 또싸왓, 두엉따 뚱카마니, 아누왓니우와뚜엉, 에미 아틷야 , 아찬차이쑨완 그리고 위리디쓰 씨마라이



-깔끔하게 시놉시스-

  어느날 시위를 하던 대학생들 부쓰 บุษ(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 국수가계에서 군인들에게 쫒기는 과정에서 총에 맞아 죽은 학생, 민간인들이 등장합니다. 군인들 총 을 피하기 위해 부쓰가 장사하던 노점에 죽은 시체가 발견되고 부쓰บุษ( ใหม่ เจริญปุระ )는 아무렇지도 않게 살과 뼈를 갈아버린다..[표현죽인다] ^^::

  한편, 죽은 친구를 찾아 나선 안타폰 อรรถพล ( รัตนบัลลังค์ โตสวัสดิ์) 주변 친인척에게 전화를 하지만, 친구를 찾을 방법은 없고, 어느날 부쓰가 일하는 가계 근처에서 우연히 부쓰를 만난 안타폰은 부쓰에게 혹시 자신의 친구를 본적이 없는가 란? 질문을 듣지만, 부쓰는 모른척 그 자리를 피하고 맙니다.

  어느 늦은 저녁시간 3명의 살짝 건달끼 있는 남성들이 소문난 부쓰내 꾸에띠여우를 먹기위해 찾아왔으나..급기야 놀라운 맛에 다들 감탄을 하고 있는데.. 부쓰는 쓰으으윽~~ 현관문을 걸어 잠그고 ..미리 준비해둔 수면제를 국수에 미리 넣고..3명의 남성들은 그 자리에서 산체로 난도질 당하고 맙니다..[아 끔직해랏]

시간은 흘러 안타폰은 부쓰 가계에자주 등장하면서 둘 관계를 아주 깊어만 가고 ..[여기까지..히히히]


태국영화 묻고 싶은게 있다??
- 도데체, 왜? 공포영화를 이렇게 많이 만들어내냐 질문..더워서? 아뉘지요.
더운것으로 보자면 아프리카 최고.. 태국 공포물이 이렇게 많은 이유를 태국인들도 모릅니다. 이래저래 알아보았지만.역쉬.. 미스테리..


Meat Grinder (ก๋วยเตี๋ยวเนื้อคน) 인육국수 / 티져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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