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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국에서 여대생을 이용한 기업 마케팅 뜬다..~~! (15)
  2. 태국 여 대학생 ~ 취업문제 이러쿵 저러쿵--[태국] (2)
  3. 대학교 홍보를 위한 여 대생 --[태국] (6)

태국에서 여대생을 이용한 기업 마케팅 뜬다..~~!

요즘 태국에서 대학생 특히 여 대생들을 이용한 기업 마케팅이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요..^^  제가 대학생 특히 여대생 이미지를 자주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제 블러그 검색창에 여대생 이라고 치면 줄줄이 나오죠....ㅋㅋ

그런데 요즘 뜻하지 않게 여 대생들이 호황을 맞고 있고 대학 등록금을 충당 하는데 큰 가교 역활을 하고 있어 대학생들 사이에는 벌써 부터 뜨는 직업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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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뜻하지 않게 명물로 자리 굳힌게 있으니 그게 바로 대학생 교복 입니다.

태국 여행자 또는 체류 하신분들 이라면 하루에 꼭 한번은 마주치는 깔끔한 복장들 때문에 길을 걷던 외국인들 눈을 차렷~~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복장이 특이한건 없어요.

★ 흰색 '윗옷' 검은색 '치마' 가 전부 입니다.
그런데 이들 여대생들 걷는 뒷태가 아주 이쁩니다.태국인 신체 특성상 하체가 상체 보다 길어요.

그래서 쫘악~~ 달라붙는 교복 차림을 하고 돌아다니면 므흣한 표정의 남자들이 차렷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짜 대학생들이 많다는 것이죠.
교복은 돈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구입 할 수 있기때문에 가방하나 옆으로 끼고 앞에는 책[영어]하나 들고 다니면 이건 뭐~~~ 걍 대학생으로 보여요.

★ 남자들은 어떨까요?

남자들은 인기가 전혀 없습니다.ㅋㅋㅋ 이게 또 무슨 말 인가 하면요.. 태국 남학생들도 윗옷 흰색 아래 검은색 바지를 입는데요.. 그 모양이 뒤에서 보면 똥싼 바지 같이 보여요.. 아놔~~~

그래서 남자들은 있어도 없는 듯 조용 조용히 다니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고 나 할까요??

▲ 기업에서 어떻게 활용할까?

-가장 많이 활용되는 곳은 화장품 회사 입니다.
화장품 중에서도 립스틱/아이쉐도우/샴프 제품들이 많습니다만, 기업들은 한때 고민에 빠진적이 있습니다. 태국이 여성들이 많은 나라 이지만, 상대적으로 까다롭습니다.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판매하긴 해야 겠는데.. 당췌~~ 팔려야 말이죠.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이쁘고 늘씬 늘씬한 여대생을 모집하는게 아닌 대학가 근처에서 여대생들이 있으면, 현수막을 올려 대학생들을 모이게 합니다. 그리고 가운데 스테이지를 만들고 홍보용 판넬을 만들고 그 옆있는 제품을 들고 자신있는 포즈를 취하는 여대생중에 가장 이쁘게 나온 대학생에게 상금을 주는 것이죠..

-전혀 모델과는 무관한 여대생들 중에는 미모가 출중하지 않지만 깔끔한 이미지 때문에 상금을 검어쥔 여대생들이 나오기 시작했죠.

-이런 길거리 모델들이 하루에도 수십명씩 나오기 때문에 젊은 여대생들 사이에는 제품에 대한 큰 신뢰와 함께 구입을 희망하는 사례까지 급증하고 있어, 아주 효과적인 마케팅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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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많이 구입을 희망하는 기능성 화장품은?

-태국은 대기 오염도가 매우 높습니다. 한국에서 80년대 버려진 버스들이 태국에 수출해서 공기를 오염시키고 있죠.. 아주 낙후된 버스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 때문에 얼굴에 어드름 처럼 피부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국 여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중에 이런 기능성 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제일 많고, 구입비용도 상당히 고가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 기업이 태국에 진출할 때 눈을 감고 고려해 봐야 할 사항 입니다. [여대생 적극 활용 합시다]

[papam.net /papam]

태국 여 대학생 ~ 취업문제 이러쿵 저러쿵--[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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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국 대학생들 취업이 안되서 골머리 아파 합니다.

가장 선호 하는 학과 " 마케이팅"과 이지만 막상 졸업 할때쯤 되면 취업이 안되서 울상들을 합니다. 대학4년 동안 비싼 등록금을 내면서 까르푸/매크로 같은 대형 쇼핑매장 짐을 날라야 한다며, 신세 한탄을 합니다.

■ 왜 그럴까요? 주된 원인인 경제 불황 입니다. 특별히 언어적 능력 한국어/일본어에 능통한 대학생들 경우는 대접 받죠 특히 한국어 되는 대학생은 졸업 후 여행사에 취직해서 한국인 가이드를 하는데 월급을 제외한 팁 만 하루에 약 1,000~2,000바트 [한화:60,000]정도 벌어 들이죠.

이렇게 월급 팁을 합치면 한달에 25,000~30,000 바트[한화:1.000.000] 벌이를 합니다.
태국에서는 엄청난 보수 입니다. 한국에서도 작은돈이 아니죠 ^^

그러나 이런 가이드는 많지가 않아요 제가 아는 태국인중에 한국어에 능통해서 가이드를 하는데 3만 바트 이상 번다고 하더라구요 헉.~~

■ 그렇지 못할때는 어디? 대게 태국 대학생들은 영어를 할줄 압니다.
영어 능통하고 마케이팅 경험이 있거나 무역학과를 졸업하면 외국인 무역회사에 취직을 하죠.

일단은 고정적인 수입원이 생기고 보수도 높다고 들었습니다.

■ 태국은 위기 인가? 개인적인 생각 시각으로 봤을때 위기감이 돌아요

일단 관광 산업이 주 수입원이지만 예전 같지 않게 관광객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고
제조업 분야도 많은 부분이 낙후되어 있어 대부분에 기술을 한국이나 일본등지에서 기술력을 확보 합니다.

또 한가지는 정치적 불안 요인 입니다. 반 탁신 정부 소리가 하늘을 찌르고 있죠
그런데 탁신총리는 아랑곶 하지 않더라구요 어디한번 해볼테면 해봐라 이런 식이죠

그리고 경제적인 양극화 현상 이건 극과 극입니다. 아주 심합니다.

그나마 주변국인 "캄보디아, 미안마,라오스" 보다는 잘살죠. 주변국은 태국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9월이면 태국 신공항 개항을 앞두고 있는 이때 태국은 정치적인 안정이 절실히 필요 한때 입니다.

[Happy Together/roh.j]

대학교 홍보를 위한 여 대생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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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고 시암 대학교] 홍보 모델이더군요 음...

■ 태국 대학교 수준은 어느정도 일까요?

; 언젠가 간략하게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태국은 대학교 들어가긴 쉬워도 졸업하기가 어렵다구 말씀드린적이 있을겁니다. 그렇습니다 태국에서 현재 가장 인기 좋은 학과는 마케팅 학과 입니다.

외국어로 선호하는 과는 일본어/영어/불어 순서입니다만 특히 일본어 배우기를 원합니다.

반면 한국어 학과도 있어요 한국어를 선호하는 대학생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일본어에 비하면 다소 적어 보이더군요

특히 태국 대학생을은 외국인과 만나도 언어소통이 원활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대학생이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한국은 잘사는 나라이지만 영어를 너무 못한다 학창시절에 영어공부를 안하는거냐? ]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내심 마음은 편안하지 않았지만 사실인건 저도 인정했지요 [속으로 인정]

또 한가지는 1년전 태국에서 이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은 IT 강국이다 그렇지만 어눌한 영어 실력으로 어떻게 IT 강국이 될수 있었냐는 식으로 글을 썼더군요

뒷이야기는 태국 영어 실력은 한국보다 낟다.  태국도 앞으로 10년안에 IT 강국인 한국을 따라 잡을 수 있다.

이런 뒷맛이 씁씁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태국에는 컴퓨터 공학과가 있습니다만 아직 걸음마 단계? 라고 봐야죠

태국에서 현재 보여지는 웹사이트 대부분이 PHPBB 보드를 이용해서 사이트를 구축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틀별한 솔류션은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한국을 모델링 해서 만들어 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에도 태국 현지 프로그래머가 몇몇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에서는 교육에 대한 획기적인 방안을 찾는 중입니다. 그 교육 프로그램 또한 한국을 모델로 삼고 있다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태국 대학교 수준은 상위권입니다. 열정도 대단하고 머리도 좋습니다.
[papam.net /pap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