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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8)
  2. [여행기]태국, 280년된 오래된 사원 신비한 경험 (9)

[살다보면] 몰상식한 한국인 관광객들 젠장


 
태국 한해 관광객 7천만을 윗돌고 있는 가운데..태국을 찾는 한국인은 5위에 링크될 정도 관광객 수가 대단히 큽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예의를 벗어나는 행동을 하므로써 자국(한국) 이미지 먹칠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아쉽고 부끄럽습니다.

오늘 6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쯤 되었을까요? 방까피 에서 랑캄행 쪽으로 운전을 하고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길이 였죠.. 방콕은 차가 많이 막힙니다.. 그래서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좌회전 한 후 나가는 곳이 랏프라오 써이 130 이 됩니다.. 

랑캄행 써이 81 쪽으로 운전 중에 중깐쯤 싸구려 호텔이 밀집되어진 곳이죠.. 그곳에 우글우글 단체로 사람들이 도로 절반을 차지한체 길을 걷고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헐.. 차도 이렇게 막히는게 이유가 있구나.. 쉽었는데..

너무 심하다 쉽어서 쌍라이트를 몇차례 비춰도 소용없길래 크락션을 눌렀더니 그냥 떠들면서 걷는 중년에 남녀들 그래서 크략션을 수차례 울려도 답이 없길래..

창문을 내려 한마디 하려는데.. 한국말 잘하는 몰상식한 한국인들 단체로 관광왔다 봐요..  그런데..예의를 어디 밥쳐 말아드셨는지.. 창 밖으로 내다보는 제모습을 보면서 아마도 태국인이라 생각했는지.. 신경도 쓰지 않고 도로 한쪽을 10여명 이상이 걷고 이야기 하고 시끄럽게 떠들고..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뒤에 차량이 밀려 빵빵 거리는 소리가 언신들리는데.. 아랑곳 하지 않고 길을 걷는 무식한 중년 남녀들 한국가서 어떤 태국 자랑 하시려나..

태국어로 시원하게 욕한방 쏴주고 차량이 너무 밀려 그냥 빵~~~~! 하고 지나갔는데.. 길가 줄줄이 한국인들이 많이 있지만..역시 창피했던 저녁시간..애효`~~ 11년 째 살고 있는 외국생활이지만.. 부끄럽다고 느낄때가 참 자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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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태국, 280년된 오래된 사원 신비한 경험


오늘 소개해드릴 멋진 사원은 사원 내부에 신비한 곳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이곳 사원은 람빵 태국 방콕에서 9시간 거리에 있고, 북부 치양마이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곳으로 여름에는[4월~10월] 영상 45도 넘나드는 곳이여서 더위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람빵이라는 곳은 특별히 여행할 만한 곳이 없어요 땅은 큰데 별볼이 없으나..

- 유독 지금 소개할 사원만이 유명합니다.

วัดพระธาตุลำปางหลวง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이름이고 람빵 버스터미널에서 약 20분거리에 있으나 이곳은 찾아가기는 쉬운데 교통편이 매우 불편합니다.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까지 가는 썽태우를 타고 가면 18키로미터 가격은 15받, 람빵의 명물중에 하나인 마차馬車 가 있으나 매우 느림 사원까지는 약 200받 정도 달라고 하는데요 비싼편임.. 그리고 툭툭 이것도 200받 달라고 하는데 사실 100받 이상은 무조건 바가지 입니다. 흥정을 잘하셔야합니다

วัดพระธาตุลำปางหลวง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은..

 

제띠 탑
람빵 역사를 대표하는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사원은 2275년[1476년]에 걸립된 사원으로 석가모니 부처의 생애를 그린 짜따카 라는 벽화가 있고, มณฑปพระเจ้าล้านทอง[문돔프라짜오란텅] 이라는 황금 부처가 모셔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짜오런텅이 모셔져 있는 뒷편에 เจดีย์ [제띠] 45미터 큰 둘레 큰 탑이 있는데 이곳은 많이 사람들이 탑돌이를 하는 곳으로 많은 소원을 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쩨띠 사원 옆에는 ซุ้มพระพุทธบาท[쑴프라풋타받] 이라는 흰색의 작은 사원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이곳 사원을 유명하게 만든 내부가 있는데, 이곳은 여자는 출입금지 구역으로 되어 있는 남자만 출입 가능합니다.

이곳 프라풋타받 내부에 들어가면 문돔프라짜오란텅 탑 모양이 꺼꾸로 사원내부에 비추게 되는데 내부에서 보는 모습이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พระเจ้าล้านทอง[문돔프라짜오란텅] 황금불상이 모셔져 있는 입구 입니다. 사원을 들어갈때는 신발, 양발을 벗고 들어가는게 예의 입니다.

 

 프라짜오란텅 황금불상 앞에서 자신의 복을 비는 사람들이 매일같이 넘처나는 곳이죠.

 
이곳이 바로  ซุ้มพระพุทธบาท[쑴프라풋타받] 흰색의 자금사원이 있는데 이곳은 여자는 출입금지라는 글귀가 커다랗게? 써있습니다. 남자만 출입가능하고 내부는 3명정도 들어갈 수 있는 비좁은 곳입니다.

 
내부에는 나이많은 태국인 남자 한분이 사원역사를 소개하면서 잠시후 문을 닫게 되고 내부는 껌껌해집니다. 잠시후 뒷벽면을 보면 그림자가 보이는데 쩨띠라는 탑 모양이 꺼꾸로 보이는데 신기할뿐입니다. 이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데.. 여자들은 참~~ 미안합니닷..

태국에는 2만개가 넘는 사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역사 깊은 사원법력 또한 대단한곳이 있습니다. 그중에 한곳으로 보면되는데 사원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작고 아담하지만.. 자세히 보면 사원이 목조건물로 만들어졌음을 옆볼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은 목조예술이 발달되어 치양마이에 유일하게 목조예술을 배울 수 있는 대학이 있습니다.

시간되면  
วัดพระธาตุลำปางหลวง [왓프라타뚜람빵루엉] 여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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