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19 เมษายน 2550 / 2007년 4월 19일에 개봉한 영화 입니다. 미마이셀프 는 태국 박스오피스 연속 4주 1위를 차지했던 영화... 급 반전이 보이는 독특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로써 태국에서 보기 드물게 잘 만들어진 영화 입니다.
이 당시 미마이셀프 이후 7월 개봉을 앞 둔 "프러이พลอย" 영화가 선보이면서 독특한 소재 영화에 대한 다양한 리뷰가 이어지게 되고, 미마이셀프를 탈환한 영화 프러이.... 사실 영화 소재로 보자면 미마이셀프가 애뜻한 사랑을 그린 영화로써는 상당히 잘 만들어진 영화에 속합니다.
또한 미마이셀프 OST.Me Myself ขอให้รักจงเจริญ 는 아직 까지도 태국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ost 입니다. [맨 아래 뮤직비디오 보시면 됩니다.]
▲무엇이든 기억 하고 싶다... -어느날 사고로 인해 자신의 삶속 기억을 잃게 됩니다. 자신의 정신적 정체성에 대한 실험인가? 아니면 점점 무섭게 찾아오는 옛 기억에 대한 두려움일까??
- 영화속 남자 주인공 อนันดา เอฟเวอริ่งแฮม [아난다 에버위링헴], แทน[텐] 영화속 주인공 이름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 또 다른 사랑이 소리 없이 찾아 오고.... 기쁜 기억? 아픈 기억? 무엇이든 좋다~~나의 기억을 돌려 다오.... 기억을 찾고자 하는 텐에게 찾아온 깊은 사랑의 동거가 시작 됩니다.
▲무엇이든 지우고 싶다.... - 칼에 손을 베인 상처보다 깊고 아픈 상처는 사랑에 대한 상처 입니다. 이런 아픈 기억 때문에 많은 갈등을 하게 되고 눈물로써 시간을 보낼 때쯤........
- 영화속 여자 주인공 ฉายนันทน์ มโนมัยสันติภาพ[차야난 마노마이싼띠팝]. อุ้ม[움] 영화속 주인공 이름으로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 사랑의 기억을 지워 버리고 싶다~~ 너무 가슴이 아프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헤어지자는 애인 통보에 소스라치게 놀란 가슴에 크나큰 멍이 들고 움은 이런 기억을 지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게 됩니다... 이때 찾아온 텐과의 만남 그리고 깊은 사랑을 위한 동거가 시작 됩니다.
과거의 묻혀 버린 사랑이 찾아오기 시작한 텐.. 과거의 기억을 지우고 있는 움 두 사람만이 가지고있는 사랑 법은 신선한 소재로 다가오고... 움 의 깜찍한 연기가 돋보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