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에 해당되는 글 12건

  1. [세상에나]태국 관광 피해사례 급증 주의요망 (8)
  2. [세상에나]구걸 독일인 알고 봤더니 상습 앵벌이 (2)
  3. [뉴스]태국 통행금지 일부지역 해제 방콕은 여전히.. (10)
  4. [볼거리]태국, 파타야 신비로운 나무 조각사원
  5. [세상에나] 촌부리 상공에 나타난 UFO (2)
  6. 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4)
  7. 2년 동안 11살 아동 성 추행 의붓 아버지 구속- 태국 (6)
  8. 게임중독이 부른 "살인ฆาตกรรม" 그 문제의 게임은.. (8)
  9. 태국 2008 미스티파니 유니버스 대회 ---~~~~히히 (6)
  10. 태국 여행지 파타야 팬들을 위한 행사및 포럼 현장 ~~~ (4)
  11. 2007 파타야 국제 뮤직페스티발 서막 "TaTa young "뮤직 동영상
  12. 파타야 가는 버스안에서 생긴 웃지 못할 사건중에 "사건"--태국 (2)

[세상에나]태국 관광 피해사례 급증 주의요망



자  오늘요 솔까 말좀 나눠보죠? 태국 왜? 여행하십니까? 신혼여행/ 휴가철 여행코스/ 싸고 가깝다/ 태국이 좋다/ 미소의나라 (미소의나라 아님 ) 등등 많은 이유로 태국을 여행합니다.

이중에 빠진게 있는데요..섹스관광 맞죠...ㅎㅎㅎ


끼리 태국여행 하실때 어딜 가장 많이 가십니까? 파타야? 치양마이? 방콕? 어디를요? 파타야가 가장 많죠. 태국여행중 절대 제트스키 타지마세요 !


1. 파타야 제트스키 절대 타지말것 ! 

-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소용없고, 그저 자기한테 벌어질일 없다는 닭아이큐를 가진 여행자들 때문에 요즘 태한 대사관이 바쁘답니다.. 

- 도데체 어떤? 피해가? 제트스키를 대여합니다. 보통 500받부터 800받 1000받이 훌쩍 넘는경우도 있죠.. 그런데..타고 나면 꼭 어디 흠집이 생겼으니.. 보상하라는 것인데요..

이게 문제가 됩니다.... 몇만받을 불러 악명높은 바가지를 쒸웁니다. 돈없다 하면, 마피아들 몰려들죠.. 이들 마파아들은 사람 난도질하는것을 서슴치 않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봉이니..말한것도 없구요.. 


-피해갈 방법은? 투어폴리스를 불러야 하나 이들이 항상 어딘가 있는게 아니라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파타야이다 보니..몇시간이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 시간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고.. 위헙을 가하는경우가 생겨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돈을 지불하죠..


- 아무리 경찰에 신고해봤자 소용없어요.. 다 한통속..


2. 여자 조심 

- 제가 블러그 중간중간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중에 하나가 여자 이야기입니다. 자 우린 외국인 이라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되는데, 조금 친절하고 순종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한국인 뿐만아니라 코큰 외국인들도 당합니다..시간이 지나면 본색을 들어내는데.. 이때 돈을 요구하거나.. 장사를 하자는둥.. 친척중에 누군가를 팔면서 이야기를 하면 그년은 반드시 뒷통수 칠것이니.. 헤어지거나 그곳을 벗어나십시요..


- 태국에서 아무리 배웠어도 제대로된 태국여자 만나는게 하늘에 별따기 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 다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는 공지가 자주 뜹니다. 다음에 정말 골치아픈 어글리 코리안들 이야기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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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구걸 독일인 알고 봤더니 상습 앵벌이




지난 9월 20일 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던 독일인 벤자민호세씨 이야기가 뉴스와 되기까지 했습니다. 거리에서 3일동안 친구를 기다리며 부은 다리로 거리에서 먹고 자는 모습이 공개되었지요.. 그런데.. 알고 봤더니  이 독일인 벤자민호세씨가 태어날때부터 기형적으로 다리가 부어 올라있었고, 태국에 머물면서 가지고 있던 돈을 탕진하게 되었던 것이고, 자신의 불편한 신체를 이용해 구걸을 했던 것이 언론에 불쌍하게 비춰지면서, 무료 게스트하우스 제공 식사와 물 그리고 후원금 5만받을 받게 되었는데.


독일인 벤자민호세씨는 그 돈을 가지고 씨롬가 파풍에서 술과 여자와 놀아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었고, 급기야 경찰에 벤자민씨에 대한 조사를 하게 과정에서 나타난 이야기에 따르면 가지고 있던 돈 5만받을 모두 탕진하면 자신은 다시 구걸을 해서 돈을 모을 것이라 하였다는 군요.


와~~ 이런 십장생 호로새끼를 봤나..그래도 일부 착한 태국인들이 돈을 모아 도움을 줬는데 그것을 이용해 유흥비로 사용하다니..그리고 다시 거리에 나와 구걸을 하다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다니..이런 독일에 똥칠을 해도 유분수지..저거 어쩐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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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태국 통행금지 일부지역 해제 방콕은 여전히..




태국 육군청은 2014년 6월 3일 52/2557 공고에 따라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지역 "파타야, 푸켓, 꺼싸무이" 지역은 통행금지를 해제한다 보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방콕은 산발적 반 쿠테타 시위가 여전히 벌어지고 있어, 01:00 부터 04:00 까지 통행금지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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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태국, 파타야 신비로운 나무 조각사원


이곳은 2524년[1981년] 만들기 시작해 2006년 공개된 벽돌한장 없이 시멘트 한삽섞이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는 순수 나무로 지어진 건물이라고 합니다. 생각이상 참 아름답고 정교한 문향이 독특한 태국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정성이 깃든 곳이죠.. 이곳 사원이름은 '진실의 성역' [쁘라싿싸짜탐] 이란 뜻을 가진 곳으로 힌두교와 불교를 조합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다만, 이곳 출입은 유료이며 가격이 겁나 비쌈 성인 700받 , 어린이 350받

 

http://www.sanctuaryoftruth.com 

쁘라싿싸짜탐 사원 공식 홈페이지 위치와 소개를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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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촌부리 상공에 나타난 UFO



  지난 17일 오전 11시가 막지난 시간쯤에 촌부리 상공에 24초 동안 나타난 UFO 영상이 촬영되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UFO를 촬영한 피란드인 35세 Mr.Jukka Holttinen는 6월 17일 오전 11시경 파타야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기위해 준비된 핸드폰 모델 N86 을 통해 낙하지점인 촌부리 지역에서 약 24초가량 UFO가 촬영 되었는데, 정확한 확인을 위해 자신에 노트북에 클립 비디오를 확인한 결과 이상한 물체가 찍힌 것을 함께 있었던 안나씨와 확인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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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여행시 "붉은색, 노란색' 옷 입지 마세요~


▶ 오늘 4월 11일 오후 13시45분경 동남아시안 6개국 정상 회의차 모인 각국 정상들은 이날 붉은색 옷입은 불법 시위대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는 사태에 이릅니다.

이에 아피씯 웻차치와 총리는 13시 50분경 긴급 비상사태선포 "파타야 및 촌부리" 지역에 5인이상 모인 단체는 무조건 구속수사를 진행하고 2틀동안 이곳 지역에 대한 시위를 진압한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 이로 인해, 동남아시안 6개국 정상회의는 무산되었고, 태국은 대/내외 신임도는 최악의 상황으르 치닫고 말았습니다..

태국 방콕이나 파타이/촌부리 지역을 여행하시는 분들께서는 절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은 피하시고.. 붉은색/노란색/파란색 상위를 입고 5인이상 뭉쳐 다니다 경찰 눈에 띄면 골치 아픕니다..

또한 방콕 카오산로드는 가지마세요~! 위험합니다.. 쏭끄란이 시작되었지만.. 물 축제는 다른곳에 즐기시기 바라며, 또한 쑤쿰빗 로드는 이번 시위 통제지역으로 교통 정체가 살인적입니다.. 되도록 피하셔야 합니다.

방콕은 외곽지역을 제외하곤 중심지역은 통제도 심하고 조심해야 할 곳이 많습니다.. 외국인에겐 위험요소가 적을 것이라 생각은 하지만, 자칫 모르고 모여있는 곳에 기웃거렸다간 태국을 미워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요.

가장 많은 집회를 하고 있는 "승리의탑" 근처는 얼씬도 하지 마시길....

태국인들도 이번 쏭끄란 축제기간 동안 각자의 고향앞으로 향하고 있는지만 얼굴 빛지 좋지못합니다.. 대부분의 태국인들이 이번 사태가 얼마나 심각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얼굴에 수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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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에까마이 싼띠까 팝 나이트 클럽 화재로 59명 사망

2008/12/30 - [태국뉴스/소식] - 다시 모여든 빨간옷 시위대 " 국회의사당" 앞 시위중

2008/12/03 - [태국뉴스/소식] - 태국 공항 점거 시위대 12월 3일 자진 해산 선언~!

2008/11/28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비상사태 선포 [속보]

2008/11/27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불법 폭력 시위로 인해 무법천지로 변해가는데..

2008/10/02 - [태국뉴스/소식] - 하루만에 삶을 마감한 태국에서 태어난 "썀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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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11살 아동 성 추행 의붓 아버지 구속- 태국


10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36살 "랏나 하싸담"รัตนา หัสดำ 이모 "컨겐 나이믜엉 럽믜엉"에 살고 있는 11살 "움"อุ้ม 초등 4학년은 이모와 함께 의붓 아버지로 부터 성추행을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모는 조카와 함께 파타야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촌부리 방라뭉" 에서 일하고 있는 의붓 아버지를 구속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모 "랏나" 씨 이야기는 자신의 조카 "움"[피의자] 언니 "쑤파폰" 38세 는 파타야 맥주집 워킹쓰트릳 바에서 아직까지 일을 하고 있는데.. 5년전 만난 34세 "아몬 팽쎙디" 우본랏타니 싸왕와리윙 싸윙 4번지" 씨를 일하는 맥주바 에서 만나 "쑤파폰" 여인의 집에서 함께 의붓 아버지 행세를 하며 살고 있었는데..

2년 전부터 의붓 아버지 "아몬"씨가 "움"이 집에 돌아오면 아무도없는 시간을 틈타 성추행을 시작 하였고, 어느날 부터는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오면 소리를 치면서 방에 들어와 몸을 만지는 일까지 생겼고,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이야기를 하면 죽일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에 무서워서 아무에게도 이야기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어머니인 "쑤파폰" 씨가 일을 하려 나간 사이에 성추행 한것으로 들어났고, 초등 2학년때 부터 2년동안 성추행 당하다가 조카 행동을  이상하게 생각한 이모가 추궁을 하여 그 동안의 사실이 들어나게 되었던 것 입니다.

현재 의붓 아버지 "아몬"씨는 구속 수감중에 있고 추가 조사를 위해서 아이 엄마 "움"씨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파타야 경찰 중령 "티라싹" 는 라뭉 병원으로 피의자 "움" 몸 상태를 검사하고 한 동안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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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제 3의 세력에 의한 폭발물 터져~[속보]

2008/08/30 - [볼거리[좋은것 들]] - 2008 Thai - MissLadyBoy 사진 모음

2008/08/30 - [시작하기에 앞서] - 쿠테타 일어나면 절대 안된다..태국아~~

2008/08/29 - [태국영화소개] - 태국 개봉작 - Bangkok Dangerous / ฮีโร่เพชรฆาต ล่าข้ามโลก[히로

2008/08/28 - [동영상] - 타이뮤직비디오 -- ไม่มีวันตาย마이미완따이 - Ebola (Ost.หนุมานคลุกฝุ่น누

2008/08/28 - [생활습관들[태국]] - 태국 여 대학생 교복입고 "성인 SPA안마" 성업 집중 단속

2008/08/27 - [시작하기에 앞서] - 나무인간 " 인도네시아 디디"씨 수술후 경과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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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이 부른 "살인ฆาตกรรม" 그 문제의 게임은..

18세 청소년의 부른 죽음의 게임... 부모님은 피가 마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겁니다. 어린 나이에 살인자 가 되어버린 소년...

경찰대위 피팓나싹 조사계는 살인 현장인 방파랏에 어제 [3일]에 있었던 문제의 살인 장면의 재현하기에 이릅니다.. 범인의 부모 아버지 쏨차이 친노 씨43세 어머니 쑤깐야 친노 씨 46세가 보는 가운데 범행을 재현하고 있는 모습 입니다.

평소 학교 생활에도 충실하고 문제를 이르키는 일이 없었다는 아이를 대신해서 고개숙여 사과를 드리고 아직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져..그 대로 살인을 재현한 이 아이를 선처해 달라고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한편 범인이 평소에 즐겨했던 온라인 게임은 Grand Theft Auto "G.T.A" 온라인 게임을 3년간 계속해왔던 것으로 밣혀졌습니다.. 문제의 게임을 하던 중 자신도 게임과 같은 사건을 저지르고 싶은 충동이 생겨 범행을 준비하게 되었고, 필요한 칼을 구입하기 위해 "로터스[태국 쇼핑센터]"에서 칼 2자루를 구입한 뒤 택시를 잡아타고 도착한 방파랏에서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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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 [태국뉴스/소식] - 온라인 게임을 보고 살해를 저지른 태국 고등학생

2008/08/01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서민들을 위한 "버스/기차" 무료 운행 내년1월31일 까지

2008/08/01 - [태국뉴스/소식] - 파타야 해변가 노상 "섹스sex"하다 개 망신 당한 외국인 여행객

2008/08/01 - [태국뉴스/소식] - 탁신 전 총리 부인 "포짜만" 3년 구형 선고 [속보]

2008/07/31 - [생활습관들[태국]] - 눈물 흘리는 "옹박2" 토니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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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2008 미스티파니 유니버스 대회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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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티파니 유니버스 대회 우승자 모습



No. 1 ภาวิตา ทิพย์ปภาดา (อาร์ม)
[파위따 팁빠라다] 암



No. 2 ภรปรียา เทพแปง (ปิ่น)
[파라빠르야 텝뼁] 쁜



No. 3 อารียา รีย์์ (ยะ์)
[아리야 리] 야



No. 4ดลกมล คนธรรภ์์ (กอล์ฟ)
[돈까몬 콘판] 껍



No. 5 ปนัดดา พิพัฒรัตนะกุล (บี๋)
[빠낫다 피파타랃나꾼] 삐



No. 6 เจนนิสา พิพัฒน์ประไพ (จูน)
[쩬니사 피판타쁘라파이]쭌



No. 7 บัณฑิตา เภกะสุต (แชมป์)
[반티따 페까쑫]쳄



No. 8 สิริยุคล เวชกามา (เป็กกี้)
[씨티유컨윅까마] 삑끼



No. 9 เปมิกา โรจนบุศรานนท์ (แพรว)
[뻬미까 로쫀붇란논] 프라위



No. 10 กังสดาล วงศ์ดุษฎีกุล (โหน่ง)
[깡싸단 윙둗티꾼] 푸꾼



No. 11 ณัฐธัญญา ประสมศักดิ์ (อุ้ม)
[낟탄야 쁘라쏜싹] 움



No. 12 นิชาภัทร์ วรรณพิทยาภรณ์ (ไอซ์์)
[니차팓 윈피타야펀]아오



No. 13 ไพลิน เด่นฟ้านภาพล (แบงค์)
[파이린 데환파폰]벵


No. 14 ไปรยา ศิริปรียา์ (กว้าง)
[쁘라야 씨립리야] 꽝


No. 15 คณิสร ประเสริฐศักดิ์ (แอน)
[키니쏜 쁘라쎄릳싹]엔


No. 16 สุรัสวดี ธนบดี (เกรซ)
쑤랃쑤어디 타나뻐디[까렏]



No. 17 วาริณี คุ้มภัยเพื่อน์ (อ๊อปแอ๊ป)
위리니쿰파이픠[업엡]



No. 18 ณัฐรัฐ สุวรรณเลขา (นัท)
나타랃 쑤윈레카[낟]



No. 19 ณัฐริกา แก้วเกียรติ์เจริญ (เจเล่)
나타리까께우끼얀쯴[쩨레]



No. 20 ทักษอร นิลถาวรกุล (เอส)
탁싸언 니라파우라꾼[렛]



No. 21 โชติรส ชัยมงคล (นิว)
쏘띤 싸이몽컨[니우]



No. 22 เปมิกา ศิริภัทรกมล (รถเมล์)
뻬미까 씨리파타라까몬[롯메]


No. 23 กุลธิดา รัตนรังษี (แคท)
꾼티다 싸똔라우씨[켇]


No. 24 ญานิสราภรณ์ พรมอินทร์ (ต้นอ้อ)
야니싸라펀 파론인 [똔어]


No. 25 พัสสรัลกร เขมาภิรักษ์ (พลอย)
팓싸란껀 케나피락[폰어이]
contestants

No. 26 มนัสชนก อุตมา (ดา)
마낫차녹 욷마[다]

contestants

No. 27 ปรียาภรณ์ วณิชชากรกุล (เก่ง)
쁘라야펀 위닉차껀군[키우]

contestants

No. 28 พิมวรัญ วัฒนากูล (นิว)
핌랃 위타나군 [니우]
contestants

No. 29 กฤตธีรา มณฑาทอง (อุ้ม)
까톤티라 마냐타텅[움]
contestants

No.30 นัทชา กฤษณนานนท์ (นัท)
낙차 끗나나논[낟]
축제의 나라 답게 미美 의 기준이 어찌 여성들의 전유물이 겠느냐고 한다면 ...이것을 보시라..
태국 미스티파니 유니버스 대회.. 1998년 AMAZING MISS TIFFANY CONTEST 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티파니 유니버스 대회는 1999년도에 시작해서 벌써 9년째를 맞이한 티파니 대회
누가 누가 가장 이쁘장한 남자일까요??

오늘 [5월 30일] 저녁 10시 30분 부터 12시 30분까지 화려한 "까터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10대 쇼로 알려져 있는 파타야 티파니 쑈와 알카쟈쇼는 그야 말로 태국을 대표하는 성 전환 남자들이 모여 멋진 쇼를 펼치게 됩니다.1000명의 예선을 걸처 본선 30명...까터이들

이번 2008 총 30명의 이쁜 남자들이 펼치는 멋진 워킹 그리고 힙업을 선보이게 됩니다.
안타깝게도..히히 한국에선 볼 수가 없고..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는 즉시 포스트 하겠습니다. [가능하면 동영상도 같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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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05 - [볼거리[좋은것 들]] - 태국 11월에 맞이 하는 가장 큰 축제 "
--> 2006/05/11 - [생활습관들[태국]/이런 저런 사람들] - 에헴~~
--> 2006/04/29 - [볼거리[좋은것 들]/축제] - 남자 맞나 몰라 @.@ 게이들과 사진 찍기
--> 2006/03/17 - [생활습관들[태국]/이런 저런 사람들] - 어린 게이들....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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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지 파타야 팬들을 위한 행사및 포럼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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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http://www.pattaya-addicts.com [영문사이트]

태국에서 파타야/푸켓은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 이기도 하지만 태국을 움직이는 주 수입원 이기도 합니다. 특히 파타야는 신혼여행 필수 코스 끈이질 않는 행사와 각종 이벤트가 가득 합니다.

반면 사고도 많고 사기피해도 급증하는 곳이기도 하죠. 태국에서는 각국 여행자들 불편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합니다. 보이시는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위치와 행사 일정을 확인 하 실수 있습니다. 또한 불편함/사기 피해를 올리셔도 됩니다.

특히 각국 파타야 메니아들에게 있어 로드맵 같은 곳이기도 하지만, 모르고 지나칠수 있는 행사장을 안내하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문사이트 한글과 태국어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 ^^ 물론 운영은 태국에서 현지인이 직접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춤 추는 태국 처자는 파타야를 알리고자 업종 종사자를 선발해서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는 댄스 도우미 겸 파타야 홍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발된 처자들은 업소이외 크고 작은 행사장 0 순위에 올라 부를 축적하게 됩니다.
해마다 열리고 있는 댄스 대회 그러나 치양마이에서는 보기 힘들다는거~~~ 해변을 주무대로 한 태국식 힙합 댄스 입니다.[가장 얌전한 댄스를 올려 놓았습니다.]

[papam.net/ pap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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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파타야 국제 뮤직페스티발 서막 "TaTa young "뮤직 동영상



이번 파타야 국제 뮤직페스티발 2007 동영상 일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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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가는 버스안에서 생긴 웃지 못할 사건중에 "사건"--태국

고속버스 안에서 생겼던 "사건" ㅜㅜ

태국에서 저는 수 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정말 이건 어쩔수 없는... 도저히 감당하기 힘든일 중에 하나를 가볍게 소개할까 합니다...

에거~~~ 이글을 쓰면서 괜실히 "쩍팔리다" 는 생각을 하면서.. 옆에는 사발커피를 올려 놓고 잠시 고민에 빠져 이글을 써 말어? 고민 삼매경에 빠져있다가

" 그래~~ 뭐 그냥 쓰자... 뭐 어때 ㅋㅋㅋ 이런 단순함"을 머리위에 올려 놓고 글을 씁니다요...

저는 특히 초창기에 많은 실수담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야기들은 전부 사실이구요..ㅋㅋㅋㅋ 에거~~~@.@

3년전 그러니까 일을 해보겠다고 떠났던 그 쯤에 태국어 문제가 심각해서... 어렵게 수소문 끝에 책을 구할수가 있었죠. 그런데 이 책을 받으려면 제가 직접 파타야를 가야하는 상황이 생겼지 뭡니까...[아거~~ 목탄다]

평일에는 일때문에 움직일수가 없고 주말/주일을 틈타서 움직여야만 했죠..
토요일 쯤으로 기억합니다.. 오후 2시쯤 파타야 출발하는 버스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리 바리 반바지 입고... 절대적인 필수품[담배]ㅋㅋ 를 주머니에 넣고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우선 돈을 챙기고..

여권복사해서 뒷주머니에 넣고 ... 이렇게 준비를 하고 택시를 탔죠..

방콕 동부터미널[에까마이]에 도착했더니... 오후 12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이 시간이면 배가고파 올 시간. 그래서 우선 표를 끈었죠... 우선 말이 안통하는 관계로... 매표소 태국 아가씨에게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 파타야 타오라이" 이렇게요..ㅋㅋㅋ 에거... 이렇게 말을 하고 나니....매표소 아가씨 " 아라이나" 뭔소린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왜? 그러니까 저렇게 말을 하면 "파타야 얼마인가?"

매표소 아가씨 껌을 겁나게 씹어가며,,, 인상을 쓰더군요...@.@ 저 아가씨는 제가 파타야를 사는줄 알았나? 란 생각을 했는지... 여하튼 저렇게 말하면 안되는데 ... 저는 파타야를 구입하려고 하는게 아닌데..말이죠..[에거 쩍팔려]

원래는 이렇게 말을 했어야 했죠.....[ 빠이 티 파타야 뚜어롯메 타오라이] 또는 [ 파타야 뚜어롯메 타오라이] 이렇게만 이야기 했어도 저 껌씹는 소리는 듣지 않았을 것을...말이죠.....ㅜㅜ

센스없는 매표소 아가씨.....@.@

그렇게 해서 파타야 가는 버스표를 구입하고.... 이제 밥을 먹자... 하고 두리번 거렸죠..
뭐~~ 그냥 둘러봐도 널려 있는곳이 음식점.... 특별히 선택할 이유없이... 대충 간이식당에 덥썩 앉아서 "카오팝 무껍" 을 배부르게 먹고 디져트로 아이띰[아이스크림]을 가볍게 먹어 치우고 나니 시간이 남더군요.

주변을 둘래 둘래 돌아 다니면서 힐끔 힐끔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버스 출발 시간이 2시쯤을 기억을 합니다만, 대략 시간이 된듯해서 버스타는곳을 또 어렵게 찾아서 ...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표 볼줄을 몰라서 어디 자리에 앉는줄 몰라서 이리 묻고 저리 묻고 하여간 맨 뒷좌석 중간이더군요..

그런데 심각한일이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맨뒤 중간에 앉아서 있으니까... 앞이 훤히 보이죠.. 그런데 여자인지 남자인지...떡대가 헉.~~ 거의 풍성 수준 그런 이해 할수 없는 등치를 자랑하듯 터벅 걸어오는데 흐미...~~~ 앞이 안보이더군요..

설마 설마 그 순간 아주 짧게 빌었죠.. 제발 제발 내 옆에 앉지 말아라...부탁이다.... 하느님 찾고 부처님 찾고..ㅋㅋ 그런데... ㅜㅜ 제 옆에 앉더군요... 왼쪽 자리에 털썩 앉는데 헉..~~ 자리가 좁아지기 시작했죠..

그런데 후회해도 소용없었습니다.. 빈자리는 하나도 없는 만석 걍 버스는 출발했습니다.

아무리 왼쪽에 있는 사람을 봐도 태국 사람인지.. 인도 사람인지 모르겠더군요... 하여간 온 몸구석 구석에 크 나큰 계곡을 형성했고... 어찌나 이해 할수 없는 냄새가 나던지... 뜨아~~~

그런데 갑자기 머리속에 아차~~!!! 화장실 생각이 나는 겁니다..
저는 고속버스를 탈때는 꼭 화장실에서 뱃속을 비우고 타는 버릇이 있는데...그 날따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2시간 30분 정도는 참겠지... 그리고 중간에 한번 휴게실에 버스가 쉰다고 하니... 참자 요때는 그렇게 급하지 않았죠.
버스 밖 온도는 족히 40도 미만 버스안 에어콘 빵빵하게 틀었겠다 밥도 먹었겠다... 슬슬 잠이 오더군요..

왼쪽에 덩치때문에 좁은 틈을 타고 잠이 들고 말았죠... 얼마나 흘렸을까요? 약 2시간정도 눈을 붙인듯 합니다.
앗~~~ 휴계실...흐미... 휴게실에 잠시 쉬었는데 제가 그때 그냥 잠을 자고 말았죠...

큰~~~ 일~~~ 이~~ 다...

사실 잠에서 깨지만 않았어도 그대로 30분 정도는 참고 갈 수 있었겠는데...
갑자기 잠을 자는데 가위에 눌리는것 같더군요...

숨이 막혀서 저도 모르게 눈을 떳는데... 헉..~~ 그 덩치가 저를 베게 삼아 잠을 자고 있더군요...이런 쌍~~~~
그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저는 눈을 떳던것이고... 몸속에 있는 "거시기"는 화장실을 아주 급하게 필요로 했죠.

정말 큰일이다... 이거 원 한국도 아니고... 태국에서 버스를 세울수도 없고 말이 안되니... 어떻게 할 수도 없고..우선 급한건 육중한 덩치를 이르키는게 문제였죠... 그 압력이 저를 누르고 있으니... 도저히...흑흑..

에헴 하면서 어깨로 툭치니까 그때서야 덩치가 자기자리를 찾더군요...헉... 숨통이 트이는 순간 헉~~~ 하늘이 노랗게 변하기 시작...이거.... 큰일이다..

점 점 배는 불룩해지고... 30분이 꼭 30년이란 길고 긴 시간이 흐르는듯... 으아....
오른쪽에 앉아 있던 태국 아저씨 눈치를 챗는지.... 키키키 거리더군요..어랏~~~ 오늘 함해~~!![속으로]

정말 미치는 줄 알았답니다...

그렇게 노란 하늘을 보면서 파타야 터미널에 도착... 순간 버스가 도착하자 마자 아주 빠른 발걸음으로 버스 정문앞에 도착.... 문이 열리자 마자... 초고속....으로 화장실을 찾았죠..... 어찌나 급하던지...

그런데 급한건 앞 뒤로 다가 둘다 급했죠... 화장지를 5밧 주고 구입하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데 ..
으아~~ 이렇게 세상이 훤하고 좋을 수가.....[두리번 두리번]

그런데 태국 화장지는 문제가 많습니다... 어찌나 작고 티슈갯수가 적은지.... 그리고 질은 얼마나 떨어지는지...
그렇게 화장실에서 마지막으로 투덜 되면서 해 맑은 모습으로 목적지인 파타야 까르프 앞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꼭 버스 타기전에 화장실 가세요... 아셨죠~~~!!

[papam.net @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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