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테러'에 해당되는 글 7건

  1. [속보]태국방콕 도심서 폭탄폭발 수십명 사상자 발생 (11)
  2. 태국 남부 햐야이 리가든 호텔 폭탄테러 용의자 추적중 (4)
  3. 태국 남부지역에 대한 항의성 만평 (6)
  4. 태국 남부 yala 지역 생생한 폭탄테러 "동영상"
  5. 태국 남부 폭탄공격 군인 7명 사망
  6. 태국 왕궁 근처 전화박스 폭발사고 발생
  7. 또 다시 발생한 방콕 폭탄 테러 --태국 (4)

[속보]태국방콕 도심서 폭탄폭발 수십명 사상자 발생











오늘 오후 20시7분경 태국방콕 최대 중심지인 라차빠쏭 갈림길에서 큰 폭발읍과 함께 발생한 사상자가 80명에 이르며, 15명은 그자리에서 사망하였고. 차량 3대와 오토바이 6대 파손되는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긴급소식 입니다.

이 같은 폭파 사건발생우 쇼셜네트워크 트위터에 올라온 글들 대부분이 폭발 발생지역 학교휴교령 및 은행문을 닫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태국정부 총리 대변인말에 의하면 현재 상황으로 쇼설네트워크에 올라온 사태는 없을것이며 이 같은 소문이 국가와 국민에 큰 혼란을 이르킬수 있으므로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특히 이곳은 태국방콘 중심지로, 많은 외국인들과 쇼핑몰이 몰려 있는곳으로 태국 경찰측은 cctv 를 바탕으로 진상조사를 밣힐것이며, 또한 태국 쇼핑몰 에라완 부근에서 한 여성이 하늘색 비닐봉지에 폭발로 추정되는 것을 가져다 놓은 것을 발견하고 EOD 는 즉간 폭발물 제거를 하였다고, 전하고 이번 도심에 피해자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 피해자가 많았다고 합니다.





태국 남부 햐야이 리가든 호텔 폭탄테러 용의자 추적중

태국 남부 햐야이도 리가든호텔 지하주차장에서 최초 폭탄이 터져 건물전체에 불이나는 큰 피해가 지난 3월 31일 발생하였습니다.. 31일 방송에 의하면 폭탄테러가 아닌 단순 누전에 의한 사고로 보고되었으나 검찰측 cctv 판독끝에 테러용의자 2명이 31일 오후 1시경 폭발물을 두고 떠나는 장면이 포착되어 이들 테러 용의자 2명을 추적검거에 나섰다고 합니다.


이날 발생한 폭탄테러로 인한 현재 인명피해는 리가든 호텔 및 건물내 쇼핑센터에 머물고 있던 354명중 144명 부상자 가운데 28명이 큰 부상을 입었으며, 5명은 사망하였고, 1명은 중환자 치료중인 것으로 집계되었지만.. 건물전체에 피해를 입은 상태여서 좀더 조사를 해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건물 전체 60%가 피해를 입었으며 피해액 10,000 란받 [한화 약 36억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cctv 에 잡힌 테러 용의자 2명은 현재 군경 합동으로 추적검거에 나선 상태 입니다.

최근 태국 남부 테러가 날로 거세지고 있는 상황으로 그 상황이 매우심각한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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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1 - [태국뉴스/소식] - 방콕 에까마이 싼띠까 팝 나이트 클럽 화재로 59명 사망

2008/12/16 - [태국뉴스/소식] - 최연소 27대 태국 총리 "아피씯 위차치와" 당선~!

2008/11/05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남부 쑤키린지역 폭탄테러 70명 사상 1명 사망

2008/07/07 - [태국뉴스/소식] - 태국 12년 이상된 택시운행 중단





태국 남부지역에 대한 항의성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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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airath.co.th/showcartoon.php?cat=855

태국에 불어닥친 수 많은 사건중에 가장 위험하고 무서운 일은 역시 태국남부 지역 테러가 아닌가 쉽습니다..2001년 탁신 정권시절 남부 이슬람 비하발언이 씨가 되어 지금까지 매년 2,000~3,000씩 사상자가 발생 이가운데.. 크고 작은 폭탄 테러들이 한해 몇건씩 발생을 합니다.

한때 태국 금융/ 무역의 도시였던 빠따니는 지금은 태국에서 제일 못사는 곳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이런 사태가 지속되다보니 정부와 관계장관회의는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느라 고심하고 있으나..현재로써는 남부쪽 외부인 출입금지..빠따니 , 야라 지역 사람들이 위로 이동하는 것을 철저한 출입통제와 유선전화와 인터넷 등을 철저히 차단또는 감시를 통해 사실상 이들 남부쪽 사람들은 개인 생활을 찾기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연일 계속되는 총격사건와 어제 6일에 발생한 세븐일레븐 폭탄테러 사건부터.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 만평은 싸막 쑨토라웯 총리에게 정부와 민간인 단체로 부터 태국 남부지역을 철저히 차단되어 있는 것에 대한 항의성 그림 입니다... 방콕도 지금 난리 부르스 입니다 매일 같이 벌어지는 시위와 경찰과 민간인 충돌...

끝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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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1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민주화로 가기 위한 민심의 큰소리
--> 2007/08/15 - [태국뉴스/소식] - 휴먼라이츠워치(HRW) 가 말하는 탁신 "맨체스터시티"
--> 2007/05/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액체물질 반입제한 및 캄보디아 타이 대사관
--> 2007/04/12 - [분류 전체보기] - 올2007 쏭끄란 축제 단속강화 축제?



태국 남부 yala 지역 생생한 폭탄테러 "동영상"


오늘 22일에 발생한 태국 남부 yala 지역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로 인해 12명이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이곳 yala 지역은 말레이시아와 인접한 지역으로써 분리 독립을 주장 하는 이슬람 무장세력으로 인해 또 한번의 피해를 보게 되었고, 이들 사상자 가운데.. 오스트레일리아 사진기자인 Blenkinsop 씨는 폭파 당시 발생한 파편으로 흉상과 팔에 중상을 입게 되었다며, 자신은 운이 좋았다며 합니다.

폭탄은 prathep srimai 44 에 위치한 도로에 미리 매설된 폭탄이 폭파 한것으로 들어나면서, 이들 이슬람 세력의 잔혹성과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폭탄테러로 인한 피해자는 인근 yala 지역 병원으로 긴급히 후송 조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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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 출처: nationchannel.com  [타이네이션 채널]

 
 

태국 남부 폭탄공격 군인 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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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komchadluek.net

태국 남부 나랏디왓주 에서 지나던 군 픽업트럭은 도로변에서 발생한 폭탄 공격으로 군인 7명이 그자리에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들 이슬람 무장 세력들은 잔인한 방법으로 살상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군 픽업트럭이 지나는 길목에 폭탄을 매설해 놓고 무선으로 폭파 한것으로 들어나고 있습니다.
산산이 부서진 차량 조각들이 널부러져 있고, 도로변 주변과 깊이 2M에 달하는 화구를 형성하는 등 이정도 위력이면 8kg 상당의 폭파물로 만들어 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폭탄 잔해는 주변 40미터 근처 까지 날아 갔으며, 군인 7명을 살해한후 M16 소총을 탈취하는등 근래 들어 이슬람 무장세력의 표적이 군부대로 확대되는 조짐이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태국 정부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변 군인과 경찰력 100명은 사건 지역을 수색하는 중에 용의자로 보이는 2명을 생포하여 군부대로 넘겨져 신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 용의자로 보이는 2명은 아직 확실한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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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궁 근처 전화박스 폭발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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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5월 5일 저녁 9시경 방콕 치트랃 왕국 밖 전화박스에서 폭탄이 터져 1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이날은 푸미폰 국왕의 대관식이 있었던 날이여서 그 긴장감을 더해 줍니다.

부상자 22세[쁘라팓]씨는 정류소에 하차 중 전화박스 부스에서 폭발이 일어나 손과 얼굴에 부상을 입게 되었고, 이곳 라차다윋 주변은 고위급 관리들이 살고 있는 주택가로써, 이날 주변 도로는 긴급히 봉쇄돼고 차단되는등 주변 위험물을 찾는데 주력하였으나 또 다른 위험물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폭탄테러가 올 2007년도 8건에 이르는 사건이 발생하고 3명은 사망 하고 총 4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 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폭발은 왕궁 밖 근처에서 발생 했다는데 현 과도 정부는 가슴을 쓰려 내려야만 했고 아직 까지도 폭탄테러에 대한 사건의 진전이 없는 터라 경찰 수사는 난항을 격고 있고, 테러 전말에 대한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는 현 경찰력은 아직까지도 공식 입장을 밣히지 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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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생한 방콕 폭탄 테러 --태국

작년 12월 말 방콕 폭탄 테러사태로 인해 40명의 사상자를 낸 태국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지 4개월만에 다시 방콕 시내 한복판에서 폭탄테러가 발생 했습니다.

4월 9일 저녁 11시 20분 경쯤 Ratchayothin 쇼핑상가 건물 극장가 주변 폭탄 폭발로 인해 공중전화 박스가 파손되는등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방콕 전역을 공포로 몰아 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공중전화 부스 폭파 사건은 원격조정장치로 인한 사태로 보고 , 이날 폭탄 테러로 의심된 택시 운전기사는 범행 일체를 부정하는등 태국 경찰 당국은 밣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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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사태는 탁신씨 추종자 세력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으나, 탁신 측근은 이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 수사 초점을 남부 이슬람 회교도 소행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Prakit Prachonpatjanuk는 국가 안보 회의의 사무총장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중순에 방콕에 폭탄 테러가 있을 것이라는 태국측 첩보가 접수 되었으나 3월을 넘긴 4월9일 저녁에 폭탄 테러가 발생하였죠..

태국 국민들은 변화를 원하고 있다?
; 근래 들어 태국 국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갖는등에 현 정부에 대한 무능과 경제 침체에 대한 대대적인 항의를 하는등 많은 태국민들은 변화를 촉구 하고 있으나, 이와 같은 집회는 불법이라며, 현 정권은 강력히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폭탄테러가 또 있을까?
; 조심스러운 이야기 이긴 하지만,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여집니다. 남부 분리 독립을 원하는 회교도들은 이미 5년 전부터 방콕시내를 비롯한 대학가 주변에 무장세력을 키워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국 정부는 이들을 찾을 방법이 현재로써는 불 투명하고, 이들은 언제고 테러를 이르킬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태국 정부는 한층 긴장은 늦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국 여행은 안전한가?
; 아직까지는 비교적 안전한 편에 속합니다. 사람이 밀집해있는 곳은 가급적 피하셔야 하고. 대도록이면 방콕 중심가를 피해서 여행을 즐기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아직 북쪽/서쪽은 안전하기 때문에 이곳으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이 늘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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