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해당되는 글 11건

  1. [세상에나]태국, 지난 홍수때 웃긴 아이디어들 (2)
  2. [뉴스]방콕 기록적 폭우로 침수지역 늘어나 (2)
  3. [소식] 험 한류 부르는 블락비 Block B 태국인들 댓글 뭇매맞다~! (8)
  4. 방콕을 탈출하라~!. 터미널 북새통 (6)
  5. 수해복구 작업중 노상에서 잠든 군인들 (2)
  6.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4)
  7.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10)
  8. 태국 남부지방 폭우로 홍수 피해 속출 (34)
  9. 태국 홍수피해 2,488,594명 수재민 발생 (22)
  10. 태국 비 피해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서민들 (10)
  11. (방콕) 집중 호우로 피해 잇따라--[태국] (2)

[세상에나]태국, 지난 홍수때 웃긴 아이디어들


2012년 올해도 태국 10개 시도에 홍수피해가 있었습니다. 작년 10월에 비하면 잔잔한 정도이지만.. 그래도 홍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죠.. 그런가운데, 물을 건너려는 사람들 아이디어가 빛난 사진들이 있어 올려 봅니다.



위 사진은 한국 같으면, 악플에 크게 시달렸을 겁니다. 그러나 태국은 이 사진을 보고 즐거워했죠. 욕은 커녕 유쾌한 상상력이 보기 좋다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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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방콕 기록적 폭우로 침수지역 늘어나


태국 방콕 어제 7일 저녁 3시간 15분만에 내린 비의 양이 104.5MM 로 방콕시 랏프라오, 방켄 , 싸이마이 지역은 5~10cm 높이 물이 차 올라 교통 크게 복잡한 상태 입니다.

지금 태국시간 새벽 1시21분 현재도 큰 비가 내리고 있어.. 큰 피해가 예상됩니다.

태국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100mm 비가 더 내릴것으로 예상되며, 지난 홍수피해가 가장 컸던 방콕지역이여서 긴장을 누출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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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험 한류 부르는 블락비 Block B 태국인들 댓글 뭇매맞다~!


정신적 소양을 배운 후 노래를 불러도 될 일인데.. 아주 싸가지 없는 법부터 배워 국제적 망신을 시키고 있는 블락비? 난  이것들이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그런데.. 오늘 페이스북/튜위터 도 그렇고 태국사이트 및 언론보도에서 블락비 인지 불나방인지..이 고딩들 잘못된 행동으로 태국인들 한국에 대한 생각이 바뀔까 무섭더군요.

최근 태국 대 홍수 피해가 있은지 불과 3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아직도 복구되지 않는 지역도 많고 수해로 인해 정신적인 무력감으로 고생들하시는 태국인들이 수십만인데.. 아딴 것들을 왜 해외로 보내 대한민국 얼굴에 먹칠을 해야하는지 어느 기획사인지..참 한심 스럽더군요.

오늘 스포츠센터에서 운동중 이 소식을 듣고 고개를 못들겠더군요.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어쩔줄 몰랐던 시간이었습니다.. 보통사람이 정신적 소양을 갖춘후 좀더 특별한 활동을  할 수 있으나..90년생 92년생 91년생 아직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야 할 시기에 양아치 짖부터 배워 참 앞날이 ...훤하다

- 지난 13일 힐링캠프 윤종신 편에서 아주 좋은 말씀하시더군요.



- 윤종신 ; 평범한 사람으로써 경혐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평범한 일들을 경험하고 나서 그게 노래에 베어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고3 넘어서 음반을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2pm 닉쿤 자신의 튜위터에 블락비를 견향한 댓글을 달았더군요


닉쿤 잘들 아시겠지만, 태국에서 상류층에 해당하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어린나이에 자기관리 잘하고 혹여라도 태국에 누가 될까 행동 조심하고 한국 사람들에게도 말 조심하고 예의 있는 행동을 보이더군요...

- 여기서 잠깐
 

태국에는 왕족이 쓰는 언어 승려가 쓰는 언어 상류층이 쓰는 언어가 좀 달라요. 상류층은 철저한 예의를 가르칩니다. 자신보다 아래 있다고해서 절대 말을 함부로하지 않고 교양 및 품위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특수용어라 하는데 라차쌉[ราชาศัพท์] 이라고합니다. 즉 정신적 소양은 신분 상승을 나타내므로 철저히 배웁니다.




다시는 이따위 것을 해외로 보내지 마라~! 창피해서 혼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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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 [함께하는식사시간] - [먹거리] 페차분 중앙시장에 가서 " 이걸 먹으면"
2012/02/06 - [태국 IT] - [아이티] 한국어플 "심심이" 태국 문화 초 강타
2012/02/08 - [시작하기에 앞서] - "태국식 와플"을 다시 포스팅 해야 하는 이유는? 권리침해신고 때문?
2012/02/09 - [세상에나] - [세상에나]맨몸으로 투리얀을 깨고. 염산을 뿌리면서 가족을 먹여살리는 

방콕을 탈출하라~!. 터미널 북새통


태국 방콕은 지금 탈출러시가 한창입니다. 26일 부터 터미널(콘쏭)에는 방콕을 떠나려는 태국인이 티켓을 끊기 위해 끝 없는 줄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도 26일짜 방콕을 떠나는 티켓을 예약하려 했으나... 줄이 너무 길어 다행이 터미널에 일을 하는 태국인 동생 도움으로 티켓을 끊고 터미널을 출발했으나

머칫 터미널 출발해서 던믜앙쪽으로 향하던 버스는 급히 뉴턴을 하더니..사이 사이길로 빠지더니 람인뜨라 구 도로를 이어 달리덥니다.. 놀라운건 중간중간 침수된 현장을 직접 목격했는데.. 참혹..그 자체..헉..

2시간이 걸려서 방콕을 빠져나올수 있었는데.. 지방에서 현재 방콕으로 들어가는데 평소 3시간 거리 지역에서 출발을 해도 10시간이 걸려야 방콕 터미널에 도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교민분들은 파타야/ 촌부리 쪽으로 탈출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호텔방 구하는게 하늘에 별따기라고 하는데. 저는 북쪽 페차분도 이쪽은 지대가 높고 산이 주변에 둘려 쌓여있고..조용하고 호텔방도 널널하니 빈방이 넘처나지요.

그런데 오늘 오후 갑자기 태국인들이 호텔로 몰려오더군요.. 아~~ 죄다 방콕 사람들..옷차림이.
한국 교민분들 혹시 어딜 가지 하시는분 페차분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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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2011/10/2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대홍수 피해 상상초월 수심 3미터 넘어
2011/10/22 - [태국뉴스/소식] -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2011/10/23 - [태국뉴스/소식] - 수해복구 작업중 노상에서 잠든 군인들
2011/10/27 - [생활습관들] - 대한민국 도움이 절실한 태국 물이 없다! 

수해복구 작업중 노상에서 잠든 군인들


큰 재앙이 닥친 태국은 이번 대 홍수로 인해 천문학적인 국가적 손실이 발생하고 말았지요. 이런 대 홍수을 맞은 태국민 하나하나가 힘을 함쳐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힘겨운 싸움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을 뚝을 쌓거나 인명을 구하는데 힘을 쏟고 있는 젊은 군인들 피곤에 지쳐 길에 그냥 누워 잠자는 모습이 찍혀 현재 수해를 입은 태국민 수백만명의 현재의 모습이 이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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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2011/10/2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대홍수 피해 상상초월 수심 3미터 넘어
2011/10/22 - [태국뉴스/소식] -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대 홍수 때문에 30일 동안 집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태국 잉락 현 총리는 10월 21일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됩니다. 빗물과 뚝이 무녀진 물이 방콕 인근 아유타야, 빠툼타니를 덮치면서 360명이 넘는 사망자 나왔고, 이에 태국 현정부는 큰 고민에 빠져 있던중. 잉락 총리는 방콕 도시의 10%를 포기하기로 결심을 하고 방콕주변에 있는 모든 수로를 열라는 명령을 하달합니다.

  이는 매우 중대한 결정으로 현재 재방을 쌓아 모인 물 수위가 4미터가 넘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태국 30%를 물 바다로 만들수 있고, 방콕 전체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희생자는상상을 초월 할 수 도 있는 상황으로 더 이상 물을 갇어 놓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현재 방콕 전지역에 비상사태를 내린 상황입니다.

앞으로 한달동안 방콕에 있는 태국인 및 외국인은 인내를 가지고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 그래서 결정 내렸습니다. 집을 30일 동안 떠나기로 쓴 웃음 "커커커커" 

 

최소한 1미터 이상 물이 잠길 것으로 예상 급하게 모래주머니를 구입하였지요. 요즘 모래주머니 구하기 힘들어요 1개 55받


 붉은 벽돌로 1미터 가량 쌓고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혹시라도 있을 지 모르는 틈을 막고 또 막고 물샐틈 없이 막았고 1층 화장실과 부엌 구멍으 죄다 막아 버렸찌요..

※물을 구하기 힘들어요. 쌀도 라면도 없어요..ㅜ.ㅜ

 
요즘 슈퍼마켓에는 물도 생필품도 없어 구하기 하늘에 별따기.. 어느덧 홀로 슈퍼마켓을 가면 생필품을 구하는데 실패를 해서.. 안되겠다 쉽어 태국에서 그나마 오래? 살아온 경험이 있어 방콕에서 그나마 좀 안전하다 쉽은 곳 태국인 친구에게 " 야~ 나 한달만 같이 살자 알았지?? 방세 줄께.." 이렇게 해서 방한컨을 얻었지요.

멀쩡한 집을 두고 한달 동안을 참고 인내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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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2 - [태국뉴스/소식] -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2011/10/20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대홍수 피해 상상초월 수심 3미터 넘어 

태국 홍수 피해 37명 사망자 발생



8월 22일 현재 태국 폭우로 인한 홍수피해가 엄청납니다. 피해지역은 29개시(짱왓) 98 곳 군(암퍼) 680 곳 읍(땀본) 5,083세대(무반) 총 1,156,666 이재민 발생했고. 100 여명은 홍수로 인해 고립되어 오가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 발생해 태국 재해예방처리국에서는 신속한 처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중 이며, 계속되는 비피해로 인해 동북부 이싼 지역 피해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으로 높은 지대에서 흘려 내려온 물이 저지대 잠겨 홍수 피해가 더욱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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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남부지방 폭우로 홍수 피해 속출



2010년 11월 1일 상륙한 제 9호 태풍 태국 남부강타 비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한달간 내린 비로 인핸 북부, 동북부 , 중부 지역 대 홍수로 인해 사망자수가 무려 101명 발생했습니다.

이번 태풍이 강타한 곳은 태국 남부 쏭끄라도 지역으로 현재 10개 군[암퍼]가 홍수피해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11월 1일~3일까지 기상청은 태풍으로 인한 큰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동해쪽 파도가 높게 일고 있어 또 다른 피해가 예상 되는 가운데, 남부 쏭끄라 도 지역 군, 경찰 공무원들은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한 힘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11월 1일 폭풍과 비 구름 중심속도 350km 이고 시속 50km 속도로 쏭끄라 도 지역을 강타 북쪽 6.5도 위도 동경 104.0 위치를 강타했으며, 10개 군[암퍼] 쏭끄라 도 중심을 15kmh 속도로 강타 강한 바람을 동반 침수지역 속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틀 동안 내린 비로인해 나티위 군 쏭끄라 도 지역 1,5미터 높이 물에 잠김 상태이고 74명이 부상으로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합니다.

태국 기상청은 앞으로 3~36시간 사이에 홍수피해 지역 긴급대피령을 내릴것이라고 합니다.

홍수 대책재난 구호 콜센터 074 200 000, 074 200 007 핫라인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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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

태국 홍수피해 2,488,594명 수재민 발생


  2010년 10월 계속된 우기로 한달 사이에 태국 방콕을 제외한 31개 시도 지역 침수피해로 인해 피해가 천문학적 입니다. 이번 수해지역을 웨차치와 태국 총리는 침수 수해지역에 대해 재난을 선포 피해복구를 위한 국가적 총력을 기울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 피해로 인한 사망자 38명으로 집계되었고, 25일 현재 북부지방에서 내리던 비가 아래쪽 시도지역으로 흐르고 있어 또 다른 홍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 현재 피해 집계를 살펴보면 -
  총 시도 지역 31개도 232군 1,750면 11,570무반 828,432 가구에서 2,488,594명 수해자가 발생했고, 2,536,439라이[토지]가 침수되는 사상유래 없는 수재자와 비피해로 인해 모든 상황이 현재 매우 어렵고 힘든 상황으로 접어 들고 있는 중이라 합니다.

또한 9월 27~29일 사이에 내린 비의 양이 가장컸으며 피해 지역도 가장 많았다는데, 시간당 2,6미터 [29일] 내린 비의양으로 전국 시도지역 침수가 컸다고 합니다.

  한편, 방콕 일부지역 짜오프라야 강 유역에도 침수가 있을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상태에서 태국 방콕시장은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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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비 피해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서민들


태국 보건 당국은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가 날로 커지고 있는데.. 지난 11일 부터 시작된 비는 10일째 계속되는 비소식은 태국 각 지역마다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계속되는 비는 기온이 떨어져 감기와 몸살로 인한 사상자가 늘어나고 .. 태국 보건 당국에 의하면 53,946명 환자들 대부분이 감기 몸살과 병충해 피해로 고통을 받아,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일에 내린 비의 양이 가장 많았는데.  반,쑤코타이,피찓,피쓰누록,펫차분,차야품,컨깬,나컨라차시마,부리람,쑤린,나컨싸완,  싸라부리,롭부리,나컨나욕,빠찐부리,짠타부리,뜨랃 지역에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보도가 있었고, 지역 대부분 북부, 중부, 동북부 지역에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확대

 촌부리 도로변 강가에 물이 범람해.. 차들이 떠내려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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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5 - [태국뉴스/소식] - 코브라에 물려 사망한 태국 사나이

2008/05/30 - [미얀마--버마--] - 5월 27일 통보된 미얀마 "아웅산 수지 여사" 가택연금 최종통보

2007/11/03 - [태국영화소개] - 태국내 상영 중인--[그해 여름 Once In A Summer] --ฤดูรัก[르두

2007/08/14 - [태국 날씨정보] - 한국 기후가 태국 기후 닮아 가고 있는 것 같다..

2007/04/09 - [태국뉴스/소식] - 태국 내 정치 대화방 폐쇄 조치 및 웹사이트 검열 강화

2007/02/11 - [생활습관들[태국]/이런일 저런일] - 나는 태국에서 " 나이만" 먹고 있었답니다...흑

(방콕) 집중 호우로 피해 잇따라--[태국]

태국 방콕이 집중 호우로 인해 수쿰빗 소이1/딘댕/ 라차테윗/시프라야/ 시롬/사톤/ 팔람4
등에 최고 30cm 가 넘는 비 피해로 인해 극심한 차량 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고 합니다.

방콕 짜오프라야 강물이 11일 해수면이 최대 상승할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태국 등 동남아시아는 최근 비피해로 인해 막대한 재산 과 인명 피해를 가져 왔고, 올해 들어 태국 북부 남부 등지 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100명 이상 사상자가 발생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