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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태국 화장실에 관한 이야기 1편--[태국] (2)

[볼거리]태국, 한국 화장실 박물관 해우재 소개 - 태국 화장실은?



태국 포털사이트 카폭에 한국 해우재 화장실 박물관이 소개되어 화제 입니다. 지난 11월 23일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른 수원에 위치한 세계최초 화장실 박물관 역사와 위생시설등을 소개 되었고. 태국 언론에도 보도 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해우재 소개된 외국사이트 링크http://musicstation.kapook.com/view51727.html
http://www.gizmodo.com.au/2011/01/south-koreas-mr-toilet-house-is-now-an-official-toilet-museum/ 
http://www.tuoitrenews.vn/cmlink/tuoitrenews/fun/toilet-museum-opens-in-south-korea-1.92696
 
민간 국제기구인 세계화장실협회(WTA) 창립한 미스터 토일렛 심재덕 1996년 수원시장 재직 시 2002년 한.일 월드컴을 유치 하면서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운동의 선구자로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화장실 문화를 바꾸는데 큰 공헌을 하였다고 합니다.

2007년 3월 건축가 고기웅 설계를 토대로 공사하여 그해 11월 11일 완공되었고, 2009년 7월 수원시에 기증하여,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리모델링을 거쳐 "수원시 화장실 문화 전시관 해우재"로 재 탄생되게 됩니다. 이 후 2010년 10월 30일부터 일반인에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고 합니다.



 

 

http://blog.daum.net/rorand/673178

-자 !! 태국 화장실 소개할께요-

태국 화장실 일단 청결하지 않습니다. 처음 재래식 화장실 보고 놀라자빠질 일 격으신분들 꽤 됩니다.특히 외국인들? 왜??  뭤땀시? 태국 재래식화장실 특징은 지면과 높이가 약 15cm  이상됩니다.. 그리고 폭도 좁고 어디가 앞인지 헷갈기리도 하지만, 문쪽이 정문이게꺼니.. 그쪽으로 자세를 잡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남녀 자리에 앉아서 소변을 볼때 좌변식 앞가리게가 없어 그 소변이 바닦으로  튀거나 합니다. 아주 불편하죠.. 그래서 태국 화장실 입구에는 소변찌꺼기 지나가라고 자그마한 수로?가 있어요.. 그리고 볼일을 보고 물을 퍼서 변기에 부어 뒷처리를 깔끔하게 하면됩니다.

그리고 재래식 변기문제점 중에 치명적인게 있으니..바로..모기 아~~ 미처 버립니다. 지금도 지방을 가거나 오래된 가옥을 갈때면 화장실 변기보고 일단 긴장부터 하죠.. 모기 장난 아니게 많아요.. 엉덩이 물리면 짜증이 나이아가라 폭포수 만큼 몰려와요..~~!




지금 위 변기는 제가 살고 있는 집 화장실 변기 사진입니다. 그 옆에 길다란 호수하나 있죠?? 태국은 저 호수가 어느 곳에나 있어요..10년전 저 호수때문에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저 물 호수는 변기에 큰거 볼 일 보고 나면 저 호수를 궁뎅이 계곡 사이로 이끌고? 가서 조준발사 후 깔끔하게 뒷처리 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저는 화장실 청소용으로 사용하죠..

특히 여성분들에게 아주 좋은 사용도구이죠..그래서 태국 여성들이 화장실 갈때 화장지가져가는 분들이 거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래서 비대장사가 잘안된답니다.

요즘들어..

태국도 요즘들어 깨끗한 화장실문화에 대한 정부와 민간에서 활발히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전 오래된 화장실을 개선하자는 목소리도 높고 점점 개선해나가는 모습을 옆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터미널 화장실 이용객들이 변기뚜껑위에 발을 딛고 올라가 볼일을 보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는 것이죠..그것 때문에 전 무진장 찜찜하죠..

태국여행객들이 한국 화장실에 대한 칭찬이 대단합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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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 [생활습관들] - 깜찍한 생활속 아이디어 "스펀지" 태국인 별난 아이디어들..~~~~^^
2006/03/08 - [시작하기에 앞서] - 여행중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2006/09/14 - [여행기] - 태국 화장실에 관한 이야기 1편--[태국] 

태국 화장실에 관한 이야기 1편--[태국]

여행을 하다보면 아주 급한 용무?를 봐야 할 경우가 자주 생깁니다. ^^[나만 그런가]

특히 화장실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분들도 간혹 있을것이구요. 말못할 에피소드도 많지 않을까? 생각해보면서 몇 자 적어봅니다.

태국에서는 특별히 화장실때문에 곤혹을 치루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방콕내에서는 빌딩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급하면 건물에 들어가서 볼일을 보면 됩니다.아무리 중심가라고 해도 변두리는 어디나 있죠.

이럴때 아주 곤란합니다. ㅜㅜ

태국 사람들이 인심 좋은것 중에 하나가 바로 화장실 인심입니다.

방콕시내에서 "수쿰빗/마붕콩/빠뚜남/랑캄행 등등 몇몇을 제외하고는 큰 건물보다는 5층 미만 건물들이 주로 만들어져 있죠.

그외 변두리?지역은 3층 5층 짜리 건물들이 즐비하기 때문에 여행중이나 일을 보던길에 급하면 아주 피곤합니다.

태국에서 빌딩이나 쇼핑센타를 제외하고 대부분 건물들은 통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처럼 1층은 상가임대 2층 사무실 3층 가옥 뭐 이런식이 아니구요. 태국은 1층에서 3층까지 계단이 연결되어 있어 한 가구가 생활을 한다거나 혹은 사무실/ 가계용도로 사용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시는 분들은 이야~~ 저기 건물 2층에서 사무실 오픈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고 가보면 건물을 통채로 임대를 해야 하는경우가 생깁니다요 ㅋㅋ

물론 때에 따라서는 집/건물주가 용도 변경을 해서 임대를 하는경우가 있긴 하지만 아주 불편합니다. 그리고 용도를 변경해서 임대하는 경우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구요. 가격에 문제도 많습니다.

서두가 너무 길었습니다.

제가 화장실때문에 고생을 조금 했습니다. ㅜㅜ

태국이 물이 좋지 못해서 그런지 음식에도 대부분 생수가 아닌 수돗물을 이용해서 음식을 하거나 합니다. 맛있게 먹었다고 생각하고 30분 지나면 뱃속이 부글 부글 헉 시작이다. 정말 미칩니다요.

그리고 태국 일반 가정집이나 공중 화장실은 깨끗한 편입니다. 시설이야 뭐~~ 좋은 편은 아니지만 우리네 옛날 푸세식은 아니구요.

일반적으로 좌변기 입니다. 그런데 이노무 좌변기가 자세 잡기가 아주 애매 합니다.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의 대부분이 왼쪽에 변기 오른쪽에 물통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좌변기가 바닦보다 높이가 높아요 딱~~ 양발을 딛고 오를수 있는 크기에 쭈그리고 앉아야 합니다.

높이는 대략 20센티미터는 되어 보입니다. 그곳에 앉아서 볼일을 보다 보면 꼼짝마라입니다. 정말이지 꼼짝을 못하겠더만요

다리가 저려서 살짝 다리는 움직이는 순간 옆으로 떨어집니다. 헉~~~ @.@

저야 그렇다 치고 비만으로 고생하시는 중생분들은 어떻게 하나 고민은 하지만 대책없죠. 어쩌겠습니까? 볼일을 다보고 나면 옆에 있는 물통에서 물을 부어 깨끗하게 처리는 합니다.

그리고 화장실 문과 변기간에 거리가 멀어서 누가 똑똑 노크를 하면 헉... 말로 해야 합니다. [콘 미 크랍]


그렇다면 시내 외각을 걷다가 화장실이 급하면 어찌하겠습니까?

눈앞에는 주유소도 없고 그렇다고 마땅히 건물도 없고 그냥 집들만 무성하게 있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일단 배를 웅켜 잡고 1층 문이 열려 있는곳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있으면 [컫톳 텅 마이 싸바이 빠이 헝남 추어이 두어이 크랍 or 텅 쨉 헝남 추어이 두어이] 뭐 이런 정도만 이야기해도 다 알아 듣죠. 급한데 말 길게 하면 속만 상하죠. 그냥 "헝남 추어이 크랍" 이래도 됩니다.

그러면 웃으면서 친절하게 안내 해줍니다.

거의 대부분 1층 왼쪽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면 하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 대부분 친절하게 화장실 안내 해줍니다.

나오실때는 두손 모아서 인사하는것 잊지 마시구요. [컵쿤 크랍[카]]

앞으로 태국 변두리 여행시 화장실 걱정하지 마세요

[Happy Together/ro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