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프랑스 바케트빵에 햄,야채, 소스를 넣어 판매하는 ขนมปังบาแกตต์ 카놈빵바껫 또는 카놈빵팔랑 이라고 합니다. 라오스는 1년에 7~8차례 가거든요..ㅎㅎㅎ 여행.. 가까우니까요..ㅜㅜ ㅎㅎ
[이외. 미얀마.캄보디아. 말레이시아.싱가포르.베트남 등등]을 다니죠.. ^^::::

15일 비자를 받고 넉넉히 돌아다니다 오면, 많은기억이 남곤하지요.. 제가 라오스 다녀 보면서 지금 프랑스식 바케트 빵을 먹어보고 참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였답니다. 캄보디아에 가도 비슷한 빵이 있습니다. 맛도 똑같고 가격도 비슷하구요..

라오스 돈을 "낍" 이라고 하는데, 라오스 정부나 은행 및 관공서, 가계, 호텔 등등에서는 라오스 돈보다는 달러나 바트[태국돈]을 더 처줍니다. 라오스 돈을 믿지 않죠.. 그래서 라오스 여행중에는 달러보다는 바트가 유리합니다. 계산하기도 편리하고 달러는 잔돈계산이 복잡해 라오스 사람들이 눈땡이 잘치더라구요.. 그래서 전... 바트만 가지고 다니죠..ㅜㅜ

딱딱한 바게트 빵 중간을 빵칼로 가른후 채소.햄.소스 를 넣은후 종이에 둘둘 말아서 줍니다. 빵이 딱딱해서 인지 먹을때 입천장이 아프긴 하지만, 먹을때 쓴 에스프레소 한잔 하면서 먹는 맛이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 맛입니다.


 [papam.net /papam]
 

댓글 (6)

댓글 목록

  1. BlogIcon 라오사랑 access_time 2012.11.17 12:17 신고

    라오스말로는 카오찌빠테 라고합니디ㅏ

  2.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2.11.17 13:59 신고

    라오스에서도 태국어 잘 통하네요? ㅎㅎ
    바게트 양이 절대 적어보이지 않는군요. 하나 들고 먹으면 배가 꽉 찰 거 같아요 ㅋㅋ

  3.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2.11.17 18:56 신고

    라오스에서도 태국 돈이 통한다니 신기하네요.
    바게트 샌드위치도 맛있어보여요.
    에스프레소 뿐만 아니라 달달한 차 한잔 곁들여도 맛잇을 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