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 저녁 한손 가득2인분 봉지를 들고 랄라랄라~~ 콧노래 부르며 집에 도착했지요.^^ (정말로)
지금 국수는 걸죽한 "랏나 바믁껍" 이라는 태국 국수입니다.. 단백한 맛과 고소한 식감이 최고이고 살짝 대친 야채의 아삭한 맛과 삶은 돼지수육을 함께 먹으면 아~~ 둘이 먹다 한사람 딴 곳 처다봐도 관심 없게 만드는 그 맛~~

 
사실 1인분은 약간 양이 부족한 것 같아 2인분 부탁했죠.. 크하하하 왼쪽 봉지에 라면 비슷하게 생긴게 "바믁껍" 입니다. 딱딱한 국수가 육수에 넣고 휘휘 젖기만 하면 흐믈 흐믈 해집니다. 아주 고소하죠.

 

이렇게 걸죽한 육수와 함께 싸주는데요 양도 좋고 가격 40받으로 든든한 저녁 한끼?? 식사를 해결 했지요.


 

댓글 (8)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3.09.04 21:43 신고

    국수도 포장해서 파는군요. 면이 왠지 바삭할 거 같아요 ㅋㅋ 초록색은 고추인가요?^^

  2. BlogIcon 히티틀러 access_time 2013.09.06 08:53 신고

    엄청 맛이 궁금해지는 음식이네요.
    마치 갓김치 국물에 라면땅 말아놓은 거 같아요ㅋㅋㅋ

  3. BlogIcon L'artiste curieuse access_time 2013.09.08 00:50 신고

    와, 신기하네요. ㅎㅎ 보기만했을 땐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맛있나봐요!? :)

  4. BlogIcon 아디오스(adios) access_time 2013.09.27 03:15 신고

    전 순간 전부 고추인줄 알고.. .헉? 이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