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카폭 kapook.com 사이트 메인을 장식한 2014년 휘티니스 어메리카 챔피언쉽 도전자 황철순 씨가 소개되어 화제입니다. 178 키에 75키로 몸무게를 유지하면서 최고의 몸짱으로 거듭난 보기 좋은 소식 입니다. 특히 외국인 선수들과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태국에 조만간 초대 되겠는걸요.




- 태국 휘티니스 열풍

더운나라 태국 걷고 , 뛰는일들이 적다보니 40대가 넘어가면서, 몸에 병이 빨라찾아 오는 경우가 많아 병원은 언제나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태국에도 헬스장이 있습니다만, 오래되고 사용하기 어려운 기계들이 많아. 사용자층이 적었다가. 최근들이 곳곳에 헬스장이 생겨나면서 남녀노소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더운 곳을 피해 시원한 곳에서 운동을 즐긴다는건 아주 큰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댓글 (8)

댓글 목록

  1. BlogIcon 자칼타 access_time 2014.06.21 12:45 신고

    근육이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

  2. BlogIcon 가나다라마ma access_time 2014.06.21 15:41 신고

    사진보고 움찍 했네요. 보통 몸매가 아니시네요. 호

  3. BlogIcon 아디오스(adios) access_time 2014.06.21 20:49 신고

    우와.. 잘생긴 몸짱들 많이들 돌아다니겠군요

  4. 유후 access_time 2015.05.08 21:03

    태국에서는 무에타이는 할지언정 헬스장을 다니는 태국인들은 거의 없더라고요. 남자들이 체구가 작고 왜소한데도 근육량을 키우는데 별로 관심이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