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7월9일 치양마이 관광지 근처 쏨펀시장 근처에서 찍힌 사진 두 장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사진 모습을 보시면 여성이 등을지고 전체 탈의를 한 상태에서 개인 볼일을 보는 모습이 폭착되면서, 시끄럽습니다. 지금 여성이 정확히 태국여성인지 외국인 여성인지 정확히 발혀지지 않고 있지만, 지난 3월8일 치양마이 관광지서 중국인 관광객이 급한 나머지 중요 관광지 내천에서 하위 탈위 한상태에서 똥 싸는 모습이 그대로 뉴스로 전해져 중국인 개망신을 당한일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으로 최근 잇다른 관광지 추태로 인한 골치아픈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태국정부가 골치아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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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 access_time 2014.08.06 20:56 신고

    그냥 사진만 보고는 물이네~이랬는데.. 오메 저건 뭐지?하고 보다가 밑의 글을 읽으니...핡!! ..... 남녀를 따지는것은 아니나.. 여자라는 것에 제가 왜 더 큰 뻐엉지는것인지.. 요즘 참..별난 일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원래도안보던 뉴스 더 안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상하게 그냥..보기가 싫어지는..후후훗..머리 텅텅!입니다 ㅋㅋ

  2. BlogIcon ㅎㅎ access_time 2015.12.03 17:45 신고

    태국 친구한테 물어보니 자기네 나라 삼람들도 중국인들 때문에 너무 골치가 아픈 상황이래여. 중국인 좋아하는 나라는 중국밖에 없는듯.....정말 중국인들은 참 찰지게도 더럽구나..싶군요..에효~~어느 나라는 케이블카, 화장실..다 중국인용을 따로 만들었다잖아요....중국은 왜 그런거지;;;;;; 답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