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관광객들 부적절한 모습이 담긴 글과 사진들이 방송을 타고 있습니다. 특히 치양마이에서 돌고래 두뇌를 가진 중국인들이 많은지 이번에는 치양마이 공항에서 중국 관광객 여자한명이 자신의 빤스와 브라를 세탁후 그대로 공항내 좌석에 발리는 초울트라 맨탈 갑이 등장해 시끌시끌합니다.


중국정부가 이번 태국정부에 고속철건설과 관련한 공사건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눈치만 보고 있는 태국입장에선 이같은 행동들이 자주발생하는 상황을 보고만 있지 말고 처벌방침이 필요하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12)

댓글 목록

  1. BlogIcon 좀좀이 access_time 2015.02.02 21:24 신고

    그저 어이없어서 웃게 만드는 기사로군요...양국 다 상당히 골치아프겠는데요?

  2. BlogIcon 복돌이^^ access_time 2015.02.04 10:25 신고

    앗...이런 대범함이*(!?) ....
    정말 무슨 생각인지!?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access_time 2015.02.06 12:54 신고

    배낭객들 자유스러운것도 좋지만 이러는 건 참 그러네요. 쩝

  4. BlogIcon 이바구™ access_time 2015.02.10 18:54 신고

    중국인들의 공중도덕 준수 수준은 정말 꽝이죠.
    아무데서나 고성, 전혀 남을 의식하지 않는 무분별한 행동, 도로에서의 무단횡단 등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죠.

    중국에 가면 신호등 지키는 사람이나 차가 하나도 없어요.
    아무데서나 유턴, 빵빵 등 정신을 차릴 수가 없더군요.

  5. BlogIcon 모피우스 access_time 2015.02.14 20:41 신고

    캬... 중국 관광객.. .할말을 잃게 만듭니다.

    잘 계시죠...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6. BlogIcon 두부집효녀 access_time 2015.02.24 22:01 신고

    남자들에겐 좋은 눈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