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을 처음 여행 떠나시는 분들이 아셔야할 것들-

* 태국은 아름다운 나라 입니다. 사람들도 친절한 편이구요 특히 모르는 길을 갈때 아무에게나 물어보세요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 그렇지만 잘못알려주는 경우가 많아서 고생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_


* 태국 바트와 한화와는 30배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한국돈을 바트로 바꿀때 주머니가 두둑합니다. 음식점을 가거나 필요한 옷가지 여행 상품을 구입할때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 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크나큰 실수 입니다. 싸다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10년전에 태국을 다녀오신분들이구요 대략 5년전 부터라고 해야하나요? 가격대가 대부분 한국가격과 비슷하거나 비싸거나 합니다. 한국돈 100만원을 가지고 태국에 오시면 한달 동안 못버티 십니다. 태국은 음식 빼놓고는 거의 대부분이 비쌉니다. 호객행위도 아주 심하구요-

*태국에서 목이 말라서 물을 찾을때 어떻게 할까요?*

- 물은 무조건 사서 드셔야 합니다. 모르고 수돗물이나 컵에 따라주는 물 마셨다가는 설사 병납니다.

태국은 물이 석회수이기 때문에 현지 사람들도 물은 사서 먹습니다. 물한병 작은 물병 가격이 10바트정도 합니다. -

*태국택시를 타면 편안하다고 합니다? *

-태국에서 생활하시는분들 중에 대부분이 격는것중에 하나가 택시 입니다. 제경우는 이야기 하자면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가고자 할때 가까운곳은 메더로 가지만 조금 먼곳은 흥정을 미리 합니다.

그리고 가장 황당 했던일은 택시를 타고 가는 중간에 느닷없이 차를 세워 내리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하면 무조건 내리라고 합니다. 혹시 이곳이 목적이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않고 내려줍니다 돈을 지불하고 주변을 보면 목적지와는 다른곳에 내려 고생을 한적이 있습니다. 한 3번정도 격었죠..ㅋㅋㅋ

택시를 타실때는 반드시 목적지를 명확히 하시고 긴거리는 흥정을 먼저하세요
그리고 중간에 내려주는 일이 벌어지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그러면 고의 모셔줍니다._

-태국경찰은 어떨까요? -

*태국경찰들은 권위의식이 대단합니다. 옷도 아주 타이트합니다. 쫘악 달라붙는 옷을 입고 부츠에 선글라스에 각잡은 모자 캬..~~~ 멋있죠. 그런데요 태국에서 여행 하실때 담배조심하세요

담배꽁초 잘못버리면 태국돈으로 3000바트 한화 9만원정도 되는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여기서도 흥정이 가능합니다.

제경우는 300바트에 해결했습니다만 여행객들이라고 하면 일단을 보는 자리에서 돈달라고 합니다. 그럴때는 대비해서 한화를 바트로 바꿀때 100바트짜리를 넉넉히 가지고 다니시고 이럴때 나! 이정도 뿐이 없다

이것만 받으라고 하면됩니다만 흔히 이런경우 여권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여권을 보여주시되 여권을 가지고 어디론가 가려한다면 여권을 가로 채시고 그자리에서 300바트 정도 보여주고 나 지금 여행중이다 돈없다 하시면 대부분이 그정도에서 끝납니다.*

-여행시 여권은 어떻게 관리 해야 하나요?-

* 여행시 여권분실이 자주 발생합니다. 여권이 분실했다면 이거 아주 골치 아픕니다.

물론 해당 영사관이아 대사관에서 임시로 발급을 받으시고 출국을 하시면 되지만 그런 문제와는다르죠 . 일단은 분실하시면 안됩니다. 제경우는 여권은 숙수에 보관하고 사진이 찍혀있는곳과 출국날짜와 같이 두장정도 복사를 해서 가지고 다닙니다.*

[호텔은(방에 개인 금고가 있음)셔도 안전합니다만 게스트 하우스에는 절대 절대 여권이나 귀중품을 두시면 안됩니다.]

※ 해외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분실하는 것은 여권입니다. 여권 분실시 범죄에 악용하기 쉽습니다

여권을 안전하게 몸안에 넣어두셔도 되지만 반드시 복사본을 가지고 다니세요.

태국은 착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려고 하고 마음이 아름답죠

한국사람들이 여행시 돈좀 있다고 까불고 다니는 분들을 자주 봅니다만 그러지 마세요

태국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한국사람들이 돈자랑 하러 태국에 왔냐는 식으로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태국은 2548년 단기와 서기를 같이 표기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합니다.
그만큼 생각도 깊고 생활 수준도 높구요

물론 한국과는 많은 경제적인 차이를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여행시 그나라의 문화를 바로 알고 한국사람 얼굴에 먹칠한는 행동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Happy Together/roh.j]
loyalty , 태국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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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ogy access_time 2006.03.03 22:59 신고

    흠.. 요즘 원/바트 환률은 약 25~27.00대죠.
    원화를 거기서 직접 바꾸는 것보다는
    원화를 한국에서 달러로 환전해서
    그 달러를 태국에서 바트로 환전하는 것이 훨씬 이익입니다.
    요즘은 유로화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긴하지만요.

    택시는.. 일단 먼거리라도 평균 미터요금을 모른다면 흥정보다는 무조건 미터가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극악의 교통상황에서 흥정이 이익일 수 있다 생각들 하시지만, 흥정이 실제 미터보다 그런 일은 경험상 극히 드뭅니다..

    감사.

    • BlogIcon roh.j access_time 2006.03.04 11:47 신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dogy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환화보다는 달러로 한국에서 환전을 하시고 태국현지에서 바트로 바꾸시면 훨씬 이익인건 사실입니다. [한국돈 참~~ 가치가 그렇더라구요 ~ 쩝]

      방콕이 상당이 넓습니다. 방콕에서는 당연히 미터요금으고 가야 합니다. 한국으로 이야기하자면 경기도쯤? 약 2시간 거리를 가야 한다면 미터보다는 흥정이 나은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