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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고 시암 대학교] 홍보 모델이더군요 음...

■ 태국 대학교 수준은 어느정도 일까요?

; 언젠가 간략하게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태국은 대학교 들어가긴 쉬워도 졸업하기가 어렵다구 말씀드린적이 있을겁니다. 그렇습니다 태국에서 현재 가장 인기 좋은 학과는 마케팅 학과 입니다.

외국어로 선호하는 과는 일본어/영어/불어 순서입니다만 특히 일본어 배우기를 원합니다.

반면 한국어 학과도 있어요 한국어를 선호하는 대학생도 상당히 많습니다만 일본어에 비하면 다소 적어 보이더군요

특히 태국 대학생을은 외국인과 만나도 언어소통이 원활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대학생이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한국은 잘사는 나라이지만 영어를 너무 못한다 학창시절에 영어공부를 안하는거냐? ]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내심 마음은 편안하지 않았지만 사실인건 저도 인정했지요 [속으로 인정]

또 한가지는 1년전 태국에서 이런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은 IT 강국이다 그렇지만 어눌한 영어 실력으로 어떻게 IT 강국이 될수 있었냐는 식으로 글을 썼더군요

뒷이야기는 태국 영어 실력은 한국보다 낟다.  태국도 앞으로 10년안에 IT 강국인 한국을 따라 잡을 수 있다.

이런 뒷맛이 씁씁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태국에는 컴퓨터 공학과가 있습니다만 아직 걸음마 단계? 라고 봐야죠

태국에서 현재 보여지는 웹사이트 대부분이 PHPBB 보드를 이용해서 사이트를 구축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틀별한 솔류션은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한국을 모델링 해서 만들어 냅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에도 태국 현지 프로그래머가 몇몇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에서는 교육에 대한 획기적인 방안을 찾는 중입니다. 그 교육 프로그램 또한 한국을 모델로 삼고 있다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태국 대학교 수준은 상위권입니다. 열정도 대단하고 머리도 좋습니다.
[papam.net /papam]

댓글 (6)

댓글 목록

  1. BlogIcon J. Parker access_time 2006.05.23 09:23 신고

    교육정책이 엉망인 나라 '대~~한민국' 전혀 교육의 질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오로지 남의 눈만 의식하는 교육현실임은 부정할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은 잘사는 나라이지만 영어를 너무 못한다 학창시절에 영어공부를 안하는거냐?' 말이 콕콕 찌르는군요
    맞습니다. 언젠가 어느 칼럼에서 본 내용중에 한국 사람이 학교생활하면서 배운 영어교육은 10년이 넘지만 실제로 배운 총시간은 한달도 안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조목조목 따져보니 그러한것 같더라구요.
    시험위주의 쓸때없는 문법만 강조하다보니 회화는 전혀 하지도 못하구, 대학생이되도 그건 마찬가지 입니다
    저또한 그러했지만요.. 뒤늦게 나마 회화CD 열심히 들으면 뭐하냐구요. ㅠ.ㅠ
    우리내 정치하시는 님들 밥그릇 챙기기에 고분분투 하지말고 다시 새마을 운동이라도 추진했음하는 바램입니다.

    • BlogIcon rohjeepsin access_time 2006.05.23 12:21 신고

      안녕하세요 제이파커님
      90년도 초반에는 아시아 오룡으로 "대한민국/일본/중국/필리핀/태국" 이렇게 불리운적이 있었죠

      97년도 IMF 가 경제적 선지국/후진국을 갈라놓는 일이 되어버렸죠 한국은 2년만에 IMF에서 벗어 날수 있었으나.

      태국은 아직도 IMF 입니다.

      그래도 태국은 그 바탕은 아주 탄탄합니다. 정부관료들이 아주 문제가 많아서 현재 태국 경제적으로 혼미한 상태여서 그렇죠 [너무 아쉽다는]

      저도 요즘 영어회화 공부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환경이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귀에 쏙쏙들어 오더군요 [잘되야 할덴데]

      한국도 빨리 외국어 선진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 안드레아 access_time 2007.04.06 15:39 신고

    위의 의견에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베트남에서도 한국 정도는 곧 따라잡는다고 떠든다던데 태국까지? 한국은 공식적으로 여러 군사력, 과학, 경제 등에 통계적 수치를 통해 세계10대 강국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은 기적과도 같은 발전을 통해 진정한 아시아 사람들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던져준 위대한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국민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충분이 자신감을 가질만 하며 그런 우리나라를 만든건 한국의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입니다. 다른 나라도 아니고 우리의 모습을 통해 미래의 희망의 빛 꿈꾸는 국가의 대학생, 아니 좀 혹독하게 말해서 비교대상으로써 무의미한 국가의 국민에게 영어 실력이 조금 부족하다는 이유로 저따위 건방진 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 빈정거리면서 한말씀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래 우린 영어 못한다. 그런데 일본도 영어 못하거든. 니들은 그 잘하는 영어 집어치고 이제 과학 좀 하지 그러니.. 아 그러고 보니 얼마전 신문 기사를 보니깐 한국과 일본 중국이 IQ가 가장 높다더라.. 아마 니들은 머리가 나빠서 과학은 힘들테니 영어나 하면서 관광사업으로 먹고 살다가 중국의 위성국가나 되는게 낫겠다!"라고 말이죠... 왜 세계는 우리가 이룩한 모습을 기적이라고 하는데 한국인들은 왜 이처럼 스스로 움츠려 드는 걸까요... 참 어이가 없군요.. 허참...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07.04.06 16:26 신고

      위 글내용을 포스팅 하기전에 몇몇 태국인과 실랑이가 있었답니다..국가 경제력으로 봐선 한국이 훨씬 우세하다는걸 이들도 인정을 하지만, 인정하는 방법이 매우 독특하다는것에 제가 좀 격분을 했던적이 있지요.
      이부분은 몇년전 태국 인터넷에 올라와 많은 태국인들 댓글이 된 부분인데요.. 과거 한국과 태국은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였으나 IMF 이후 한국을 보는 시각이 좋지 못한데 기인한 것으로보여집니다. 사소한 문제라도 생기면 일단 특유의 태국식 발언을 하죠..
      이런류의 일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른 사유를 들자면, 화병생깁니다..흑..ㅜㅜ

  3. 안드레아 access_time 2007.04.06 17:08 신고

    ㅋㅋㅋ 저 위에 댓글 쓰고 1시간 정도 여러 주옥과도 같은 글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써놓으신 글의 내용들이 워낙 알차서 마치 제가 태국 현지 어느 노천 카페에서 직접 말씀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몇가지 이유로 인해 태국인들이 왜 그러는지 조금은 알겠더군요... 태국에서 잘살기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다고 말씀하신것처럼 한국에대한 인식은 현재로서는 적당선에서의 타협뿐인듯 합니다. 뭐 언젠가 완전히 압도해 버릴 날이 있겠지요... 물론 일방적인 힘에의한 압도가 아닌 존경할 만한 국가와 국민이란 인식과 함께 말이죠... 정말 좋은 생각과 정보 많이 얻고 또 배워갑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래우 쯔어 깐~~ <-이 표현 맞나요? ^^;;

    • BlogIcon 파팜 papam access_time 2007.04.06 22:25 신고

      대한민국이 가지고있는 무서운 저력이면 세계최고가 만드시 될날도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작은 나라 큰힘 제가 한국인이라는 자부심또한 누구 멋지 않습니다.
      태국 뿐만 아니라 주변 국 특히 종교적으로 극히 민감한 나라의 경우는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많이 발생하죠.
      แล้วเจือกัน 을 쓰신것 같습니다.
      한국과 태국이 잘 "화합"하면 양국에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