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티 음료







역시 나는 람캉행을 떠나야해 주변에 온통 대학교니...원 이거 어디...[그대도 미소가 아름답다]!!
loyalty , 태국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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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 Parker access_time 2006.06.16 12:31 신고

    한동안 배꼽(?)만 보다가 청순가련 여대생보니 새록새록 합니다.
    역시 화이트컬러의 군살없는 여대생들이 보기는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한동안 안올라 오길래 여대생들 방학했나 했습니다. 태국 대학은 언제 방학하나요?
    요즘 한국은 시험끝나고 방학에 들어가네요. 대학생들 이제 부모님들 등꼴빠지게 생겼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구요. 오늘 한국은 시원하네요. 구름 잔뜩입니다~~

    • BlogIcon roh.j access_time 2006.06.16 13:49 신고

      태국 방학 기간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한참 무더위때 방학을 시작합니다. 상당히 길더군요

      그리고 12월경에도 방학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상당히 짧은 방학 기간 입니다.

      정확한 답변은 제가 아는 대학생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으아~~~ 한국은 시원해서 좋겠습니다.

      이곳은 너무 뜨거워요 더운게 아니구 뜨겁습니다.
      영상 45도가 넘어가는듯 합니다.

      지금 저는 수박주스[땡못]을 먹고 있습니다.
      어찌나 시원한지 가슴까지 저려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활기찬 하루 되세요

  2. BlogIcon 자유 access_time 2006.06.17 22:39 신고

    수박주스를 땡못이라고 하는군요. 길거리에서 얼음이랑 같이 갈아서 파는거 맞죠?
    그거 먹으면 나던 땀까지 쏴악 없어지는게 정말 시원하더군요. :) 10밧에 최고의 만족!!

    • BlogIcon roh.j access_time 2006.06.17 23:00 신고

      안녕하세요
      길거리에서 얼음 수박을 갈아서 파는거 맞습니다.

      정말로 시원하죠 갈증은 물론이고 더위까지 쏴악~~
      그런데 10밧에 드셨다구요? 잉?~~ 어디서 드셨는지요?

      혹시 길거리에서 과일을 잘라서 파시는 분들한테 드셨는지요? 그렇다면 10밧이 맞습니다.

      땡못은 현재 30밧이 넘던데요? 헉~~ 제가 비싸게먹었나 봅니다.

      그리고 혹시 다시 태국에 놀러가시게 되면 길에서 수박을 잘라서 파시는 분들이 많죠 수박은 드시지 마세요

      길에서 잘라서 파는 수박은 붉은 색을 유지하기 위해서 방부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건 아는 사람만 아는....

      그래서 저는 조금 불편해도 수박한통을 직접 사서 집에서 얼음이랑 갈아서 먹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3. BlogIcon 자유 access_time 2006.06.28 20:11 신고

    방콕에서는 눈씻고 찾아봐도 안 보였어요. 아마 수코타이에서 두어번 먹은 듯 한데.. 아, 방콕에서도 카오산 로드 말고 그 윗쪽에 쉘 주유소 지나 있는 골목 안에 있는 노점에서 머리 좀 길고 뒤로 묶은 아저씨가 팔았어요. 거기선 15밧이었나..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길거리에서의 과일은 항상 파인애플을 사먹었지요. 수박보다는 왠지 파인애플이 끌려서.. 수박에 그런 일이 있었는 줄은 몰랐네요. @.@)


    여행일기 찾아보니, 땡못.. 수코타이에서 10밧에 먹은거 맞네요. :)
    http://jayoo.org/tt/jayoo/28
    옹... 방콕에서도 10밧에 사 먹은 일기가 있어요.
    http://jayoo.org/tt/jayoo/43

    작년, 아니 재작년에 저랬는데, 그 사이에 물가가 올랐나봐요. :)

    • BlogIcon roh.j access_time 2006.06.28 20:37 신고

      안녕하세요
      카오산 로드 윗쪽 주유소면 알것 같습니다.
      불상을 많이 파는곳이죠 한국으로 보자면 만물상처럼
      즐비하게 길에 느려서 있는곳 있는듯합니다.

      2년전이면 가격이 지금보다는 현저히 저렴 합니다.
      파인애플 썰어서 봉지{퉁}에 넣어서 10밧 캬~~ 시원하고 맛이 좋죠.

      이번 태국이 콜금리를 인상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왠지 무모한 인상인듯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즐거운 저녁맞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