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에서 유명한 직물중에는 "타이실크"가 있습니다.

부드럽고 화려함이 그만입니다. 결혼식 잔치 큰 행사때는 입고 다니죠
태국에서 5성급 호텔 직원들 대부분이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일을 합니다.
더운나라 일수록 옷을 많이 입는것이 예의라고 합니다.

특히 상품으로는 타이스카프는 아주 멋이고 부드럽죠 작년에 한국에 들어갈때 스카프를 지인들에
선물한적이 있습니다. 남자분들은 타이넥타이를 선물 했구요

실크 짜는 기술은 인도에서 넘어 왔나 봅니다. 태국에서 직물류는 인도사람들이 95% 이상 독점하고 있죠
태국 인디 타운에 가보면 실크 종류뿐입니다.

그리고 여행중에 백화점이나 상점에서 타이실크 종류인 스카프나 넥타이를 사실때 거의 대부분이 진짜 실크가 아닌 짝퉁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진짜 이곳 사정을 아시는 분들이 아니면 대부분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물건을 판매 합니다.
타이실크는 정말로 멋집니다.

[Hpppy Together/roh.j]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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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자유 access_time 2006.06.17 22:37 신고

    태국에 놀러갔다가 월텟에 있는 짐톰슨 매장에 가서 선물을 좀 샀던 기억이 나네요.
    부모님께 드렸는데 아주 좋아하시더라구요. :)

    • BlogIcon roh.j access_time 2006.06.17 22:53 신고

      안녕하세요
      부모님께 좋은 선물 하셨군요

      한국은 많이 덥죠? 아니 장마철인가요?
      더운 날씨 조심하시구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