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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자존심이 강한 나라 입니다.

성격도 다열질에다가 한번싸움이 나면 사생결단을 내야 그싸움이 멈춰진답니다.

제가 원래 사람을 좋아해서 사귐성도 있는 편입니다.

그런데 태국에서 친구사귄다는게 주변 사람들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라고 하는데 격어 보니 그렇더군요

물론 하기 나름이지만 좀처럼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하려들지 않습니다.

[Happy Together/r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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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yalty , 태국

댓글 (2)

댓글 목록

  1. BlogIcon 모피우스 access_time 2006.07.25 23:24 신고

    매우 조심해야합니다. 저는 세팍타크로를 통해서 알게된 친구들라서 신원이 확실하고 믿음이 가는 친구들입니다. 자연스럽게 같은 분야에서 일을 하거나... 누구의 소개를 통해서 건전한 교재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남자가 태국 여성에서 가장 호감이 가는 1순위인거 아시죠... ^^* 태국 친구들이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번 만날때마다 매너를 지키고 상대방의 배려에 신경을 씁니다.

    • BlogIcon roh.j access_time 2006.07.25 23:29 신고

      저도 요즘 길을 가면 세팍타크로 볼려고 하는데 막상 찾아 보면 보이질 않습니다. ^^

      태국여성들이 한국남자들을 많이 좋아 합니다. 제가 봐도 그렇더군요.

      이야기인즉 이렇더군요. 태국 남자들은 남자들이 남자답다기 보다는 정말 남자 다워야 할때 남자 답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반면에 한국 남자들은 매사에 적극적이고 진취적이여서 그런 남자들이 좋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것도 있겠지만 태국 여자들이 보는 기준인가 봅니다.

      즐거운 하루 맞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