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태국 마한공주 오른쪽 캄보디아 훈센총리

방콕=로이터/뉴시스】 현대사회에 남아 있는 군주국가에서 왕족이 대중과
직접 대화를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이같은 상황에서 태국의 마하 차크리 시리돈
공주(51)는 가장 현대적인 방식으로 대중과 소통한 '개척자'로 기록될 것 같다.

마하 공주는 최근 태국 주재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홈페이지에
자신의 개인 블로그(access.britishcouncil.or.th)를 열었다. 마하 공주는
태국에서 '대중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는 서민적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활발한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마하 공주(왼쪽)가 지난해 11월10일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했을 당시 훈 센 캄보디아 총리(오른쪽)와 공식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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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oh access_time 2006.10.06 01:39 신고

    태국내 "푸미폰 국왕" 시리돈 공주는 태국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는 왕족입니다.
    시리돈 공주는 아직 미혼으로 알고 있으며, 태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공주 입니다.

    특히 태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다음 왕권이 시리돈 공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그 만큼 국민들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것이겠죠.

    • 현감 access_time 2006.10.06 03:58 신고

      왼쪽 저분이 공주인가요?
      컨추리 하게 생겼네요 ㅎㅎㅎ

      태국 공주들은 다들 못생겼다는데 보셨나요?

    • BlogIcon roh access_time 2006.10.07 22:04 신고

      안녕하세요 현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추석 연휴 어찌 잘보내고 계시죠?

      아..네 왼쪽 시리돈공주가 좀..거시기 하죠..ㅋㅋ
      태국 공주들 죄다 인물은 없어요..뚱뚱하고 거시기합니다. ㅜㅜ

      즐거운 하루 맞이하세요